2015년 1월 24일 토요일

경기도, 어민 대상 이동수리소 사업 확대


경기도,
어민 대상 이동수리소 사업 확대

○ 올해부터 이동수리소 3개 반으로 확대
○ 수리금액, 1일 1회 5만 원에서
    7만 원으로 상향
○ 2008년부터 2014년까지 3,300여 척 수리…
   어민 편의 제공
○ 이용 안내 문의 : 전화 031-8008-8355


경기도가 도서·벽지 취약어촌지역
어민들을 찾아가 선박 등 어업용기자재를
수리해주는 ‘이동수리소’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
21일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소장
홍석우)에 따르면, 연구소는 올해 이동수리소를
기존 2개반에서 3개반으로 확대하고,
1회 수리금액을 기존 5만 원에서
7만 원으로 상향해 운영한다.
​
우선 기존 1개 반으로 운영되던 해수면
이동수리소를 선외기와 디젤기관으로
분리해 2개 반으로 확대한다.
내수면 이동수리소는 기존과 같이
1개 반을 운영한다.
또 지난해까지 1일 1회 5만 원 이었던
무상 부품 점검 및 수리 금액은 7만 원으로
상향한다.
​
연구소는 오는 2월 6일 10시 화성 소재
수산기술센터에서 ‘2015년도 이동수리소
운영 설명회’ 를 갖고, 2월 중 위탁 수리업체를
선정해 3월부터 11월까지 이동수리소를
운영한다.
​
이동수리소를 이용하고자 하는
도내 어민은 해당어촌계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이동수리소 운영 일정은
수산기술센터(전화 031-8008-8355)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연구소는 지난 2008년부터
이동수리소 사업을 추진해 3,300여 척의
어선을 점검, 수리했다.
또 2014년부터는 이동수리소를
내수면으로 확대해 어민들에게 호응을
받아왔다.

담 당 자 : 신 일 수 (전화 : 031-8008-8355) 

문의(담당부서) : 수산기술센터
연락처 : 031-8008-8355
입력일 : 2015-01-21 오후 5: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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