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15일 목요일

‘제3회 경기도 작은도서관 축제-한편’ 개최


15일 안산서 경기도 작은도서관 축제 열려

○ ‘제3회 경기도 작은도서관 축제-한편’ 개최
○ 북콘서트, 심포지엄, 전시, 체험 등 마련돼
○ 남경필 경기도지사 추천 도서 영상도 소개


경기도는 1월 1​5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제3회 작은도서관 축제’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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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는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을
벌이고 있는 31개 시·군 600여 명의
작은도서관 관계자가 참여하며,
장서개발 및 독서문화활동에 대해 토론하는
심포지엄을 비롯해 북콘서트와 전시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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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번 축제는
용인, 부천, 고양, 안산, 성남, 파주, 광명 등
7개시 작은도서관협의회 관계자가 ‘한편’이 돼
축제를 준비하고 기획했으며, 작은도서관별로
책 ‘한편’을 추천받아 전시하는 행사를 마련해
‘책 한권’이 주는 감동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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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도서관, 책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심포지엄에서는 작은도서관과 장서개발,
수서와 배가, 독서문화활동에 대해 각각
오혜자 청주초롱이네도서관 관장,
김성란 춘천담작은도서관 관장,
박영주 용인작은도서관협의회 회장이
발제를 맡고 토론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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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해돋이극장에서 열리는 북콘서트에서는
연기자 권해효와 함께하는 북토크,
책놀이터 작은도서관 노래단
‘시끌이들’의 자작곡 노래 공연,
어쿠스틱밴드 ‘신나는 섬’의 연주와
책이야기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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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콘서트에서는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추천하는 책 한편에 관한 영상도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전시관에서는 ‘세상을 담은 책 한편’이라는
소주제로 환경, 평화, 세월호 관련 책들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도서관이 담은 책 한편’이라는
소주제로 작은도서관에서 추천 받은 책
200여 권이 추천글과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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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주기, (재)행복한도서관의 책버스,
타일제작 체험교실 등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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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군 교육협력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독서문화의 풀뿌리를 책임지고
계신 경기도 작은도서관 관계자들께 감사한다.”며
“이번 축제가 힐링과 소통의 기회가 되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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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기도에는 현재 공립 257개,
사립 1,057개 등 모두 1,314개의 작은도서관이
운영 중이다.  
담 당 자 : 이미지 (전화 : 031-8008-4625)
​
문의(담당부서) : 도서관정책과
연락처 : 031-8008-4625
입력일 : 2015-01-13 오후 5: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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