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4일 목요일

소통과 화합의 경기도… 청렴도 전국 1위 등극


소통과 화합의 경기도,
청렴도 전국 1위 등극

○ 경기도, 2014년 권익위 청렴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선정(전국 1위)
○ 청렴도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이상 유지…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
○ 사전 컨설팅 감사 등 감사문화 혁신으로
    도정 신뢰도 제고
○ 소통과 화합, 현장 중시하는
    남 지사 도정철학 높이 평가 받아


소통과 화합의 도정을 펼치고 있는
경기도(도지사 남경필)가 공공기관
청렴 역사를 새로 썼다.
​
경기도는 국민권익위원회가 평가한
‘2014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전국 1위)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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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6년 청렴도 전국 16위에 머물렀던
도는 강력한 청렴시책을 추진해
2010년 청렴도 전국 6위를 기록하며
우수기관에 등극한 이후 2011년에는
전국 1위로 최우수기관, 2012년 3위,
2013년 4위로 각각 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
이번 국민권익위 청렴도 평가는
외부청렴도 60%, 내부청렴도 25%,
정책고객평가 15%로 구성되며
금년 하반기(8~11월) 설문조사하여 점수화하고
부패공직자 수만큼 감점을 주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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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민원인이 평가하는 외부청렴도가
작년 5위에서 1위로 상승하고 기자, 도민 등이
평가하는 정책고객평가가 작년 14위에서
1위로 급상승 한 점이 전국 1위 달성의
원동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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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청렴도 및 정책고객평가는
도지사의 이미지가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데
소통, 화합과 현장을 중시하고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도정을 펼친 점이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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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경기도는 ‘적발 위주의 감사’에서
‘찾아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감사 패러다임을 바꿔 적극 행정을 유도한
것도 청렴도 향상에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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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올해 4월 사전컨설팅 감사제도를
창안하여 판단이 어려운 민원을 감사관실에서
직접 해결해 줌으로써 감사를 핑계로 하는
복지부동 문제를 해결했다.
​
그리고 기다리지 않고 ‘찾아가는 기업컨설팅
기획 감찰’을 실시해 도내 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등 적발 위주의 기존 감사 문화를
과감히 버리고 문제 해결을 신속히 지원하는
감사시스템을 구축해 도민들이 평가하는
외부청렴도에서도 최고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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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창안한 사전컨설팅 감사제도는
행정자치부 규제개혁 우수사례로 꼽혀
전국에 확대 보급될 예정이며 중앙부처도
이 제도를 벤치마킹하고 있다.
​
전본희 도 감사관은 “남경필지사의
소통.화합의 도정 마인드와 경기도가
최초 도입한 문제해결 위주의
선진 감사시스템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도민 문제를 해결하는 적극 행정이
현대적 의미의 청렴이고 경기도가 이를
선도함으로써 대한민국의 행정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과장 변용현(8008-2995) 
팀장 김종구(3380)
담당자 정효희(3384)
​
문의(담당부서) : 조사담당관
연락처 : 031-8008-3384
입력일 : 2014-12-03 오후 1: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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