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6일 토요일

복권위원회, 올해(2014년) 온라인복권 판매점 610개 늘린다.


복권위원회, 올해(2014년)
온라인복권 판매점 610개 늘린다.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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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위원회(위원장 방문규 기획재정부
2차관)는 4일 국민의 복권구매 편리성을
높이고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등을
지원하고자 올해 온라인복권 판매점을
610개 추가 모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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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복권 판매점은
양도ㆍ양수가 불가능하고
같은 시ㆍ군ㆍ구 내에서만 이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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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2003년말 9845개였던 판매점은
올해 6월 기준 6056개로 감소했다. ​
특히, 2003년 이후 새롭게 조성된
신도시에 거주하는 국민은 주거지
인근에서 온라인복권을 구매하기가
어려운 게 현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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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복권위는 올해부터 3년에 걸쳐
연간 10% 수준에서 온라인복권 판매인을
추가 모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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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모집 인원은 610명이다.
장애인,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세대주 등이 우선계약 대상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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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주체는
복권수탁사업자인 (주)나눔로또다.
신규 판매점은 내년 1월부터 단계적으로
영업을 개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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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일정 등은 다음 달 주요 일간지나
복권위원회 홈페이지 등의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문의. 기획재정부 복권위사무처 발행관리과(044-215-78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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