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0일(수), 성장전략 TF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주재
- “초혁신경제”로의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
- 구윤철 부총리 모두 발언
- 세계 1등 제품 하나가
만 개의 10등 제품보다 중요한 시대
- 성장잠재력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필승전략”이 필요하며,
향후 5년이 “골든타임”
- “프런티어(Frontier)” 정신으로
세상에 없던 상품서비스를 개발해 세계를 선도
- 초혁신경제 15대 선도프로젝트 관련
2026년(내년)도 예산 대폭 증액,
금융지원규제완화 병행
- “기업”과 “주관부처” 중심
초혁신경제 15대 선도 프로젝트 추진단(20개)
9월 중 구성운영
- ‘한국형 증거개시제도’ 도입 및
손해배상액 현실화 등을 통해 기술탈취 근절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5-09-10
[참고]
2025년 9월 10일(수), 성장전략 TF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주재
- 초혁신경제 15대 선도 프로젝트
추진계획 (Ⅰ)은
2025년 9월 10일(수), 성장전략 TF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주재
-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을 위한
중소기업 기술탈취 근절 방안은
2025년 9월 3일(수),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개최
- 구윤철 부총리 모두 발언은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2025년 9월 10일(수) 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성장전략 TF」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였다.
* 참석 : 부총리(주재), 농식품부·산업부·해수부·
중기부·공정위·특허청·지방시대위 등 장·차관,
산업연구원 원장, 산업통상자원 R&D전략기획단장
구윤철 부총리는
우리 경제의 성장잠재력을
근본적으로 높이기 위한
새로운 “필승전략”이 필요하며,
향후 5년이 “골든타임”이라고 언급하며,
선두주자의 뒤를 빠르게 쫓아가면 충분했던
그간의 성공 방식은 이제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제는 세계 10등 안에 들더라도
생존할 수 없는 Winner takes all
시대로 전환되고 있으며,
세계 1등 제품 하나가
만 개의 10등 제품보다 중요한 시대라고
밝혔다.
또한, 구 부총리는 추격의 시대를 넘어
추월의 시대로 나가야 하며,
“초혁신경제”로의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임을 강조했다.
“프런티어(Frontier)” 정신으로 세상에 없던
상품·서비스를 개발하고,
“퍼스트 펭귄(First penguin)”처럼
우리가 앞서 세계를 선도해야 한다고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