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18일 월요일

2025년 8월 18일 월요일 증시현황

2025년 8월 18일 월요일 증시현황

[참고]
2025년 8월 14일 목요일 증시현황은

2025년 8월 15일 금요일은
광복절로 휴장 함

















티케이씨, 한컴인스페이스,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접수

티케이씨, 한컴인스페이스,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접수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5-08-18





2025년 7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

2025년 7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25-08-12

[참고]
2025년 6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은

▣국제금융시장에서는 
미국과 주요국간 무역협상 타결, 
기업실적 호조 등의 영향으로 
대체로 양호한 투자심리가 이어짐

ㅇ선진국 국채금리가 상승하고 
   대부분 국가의 주가도 상승한 가운데
   미 달러화는 강세

▣국내 외환부문에서는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였으며, 
외국인 국내 증권투자자금은 순유입을 지속

ㅇ국내은행의 대외차입 여건은 
   안정적인 모습을 지속












8월 15일 금요일, 우리 증시는 "광복절"로 휴장(休場)

2025년 8월 15일 금요일
우리 증시는 광복절로 휴장을 하면서
세계 주요국 증시도 휴장을 한 것으로
알았네요.

2025년은 "광복 80주년"이라고
언론과 전문가란 사람들은 야단법썩을 떨지만
먹고 사는 게 우선인 사람들에게는
"광복절" 혹은 "광복 80주년"이 와닿지가 않지요.

2026년 8월 15일 광복절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날이 되었으면 하네요.


[참고]
2025년 8월 14일 목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5년 8월 15일 금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5년 8월 15일 금요일

2025년 8월 14일(목),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 경제의 뿌리인 지방과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총력 -

2025년 8월 14일(목),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 경제의 뿌리인 지방과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총력 
- 구윤철 부총리 경제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
- 인구감소관심지역까지 
  ‘세컨드홈’ 1세대 1주택 세제특례 대상지역 확대
- 비수도권 미분양 주택 취득세 중과배제 및
   최대 50% 감면
- SOC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기준금액 
  26년만에 1,000억원으로 상향
-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포괄보조금 규모
   10조원 이상으로 확대
- 10월말까지 유류세 인하조치와 
  경유·CNG 유가연동 보조금 연장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5-08-14

[참고]
2025년 8월 14일(목),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 세컨드홈 지원확대, 예타제도 개선 등으로 
  지방 건설경기에 활력을 제고한다.는

2025년 8월 14일(목),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 지방중심 건설투자 보강방안은

2025년 8월 7일(목), 이재명 정부
첫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 2025년말까지 ‘소비 이어달리기’ 계속한다. 
- 구윤철 부총리 모두 발언은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2025년 8월 14일(목) 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였다.

* 참석 : 부총리(주재), 
  행안부·문체부·농식품부·산업부·복지부·
  환경부·고용부·국토부·해수부·중기부·
  국조실·공정위·금융위·지방시대위·
  농진청·유산청 장·차관 등

구윤철 부총리는 
지역간 불균형을 해소하지 못하면 
우리 경제가 ‘동맥경화’에 빠질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자원과 인프라가 수도권으로 쏠리고 
‘경제의 뿌리’인 지방으로 순환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우리 경제에 피가 통할 수 있도록 
지역경제를 반드시 살리겠다고 밝혔다. 

지난주 발표한 ‘지방살리기 상생소비’에 이어 
지방 건설투자를 활성화하고, 
지자체를 중심으로 지역발전 전략을 
추진할 수 있도록 재정지원 방식도 
과감하게 전환한다. 
아울러, 지역에 특화된 
미래 전략산업에 대해 재정, 세제, 
인력확보 등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5년 7월 고용동향 및 평가 - 취업자수 7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 고용률·경활률 7월 기준 역대 최고 -

2025년 7월 고용동향 및 평가 
- 취업자수 7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 
  고용률·경활률 7월 기준 역대 최고 
- 제조·건설·농림어업 감소세 및 
  청년 고용 어려움은 지속
- 기업활력 제고 등을 통한 일자리 창출, 
  청년․중고령 취업 지원 노력 강화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5-08-13


[참고]
2025년 6월 고용동향 및 평가 - 
취업자수 6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하며 
2025년 상반기 18.1만명 증가
고용률.경활률 6월 및 상반기 기준 
역대 최고는

■ 2025년 7월 
15세 이상 고용률은 63.4%로 
전년대비 +0.1%p 상승, 
15~64세 고용률은 70.2%로 
전년대비 +0.4%p 상승하였다. 

경제활동참가율은 65.0%로
 전년대비 +0.1%p 상승하였으며, 
실업률은 2.4%로 
전년대비 △0.1%p 하락하였다.

1. 2025년 7월 고용동향 특징
□ 고 용률 63.4%(월간 역대 1위), 
경제활동참가율 65.0%(월간 역대 1위), 
실업률 2.4%, 취업자수 +17.1만명 증가

□ (산업) 서비스업 증가 지속, 
건설업 감소폭 축소, 
제조업·농림어업 감소폭 확대

□ (지위·연령)상용직 비중 57.6%(+0.8%p), 
3~40대ㆍ고령층 고용률 상승

2. 평가 및 대응
□ 취업자수가 7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하며 
경활률·고용률 역대 최고다만, 
경기부진‧대외 리스크 등에 따른 제조·건설업 및 
청년 고용 부진 흐름 지속

□ 기업활력 제고·신산업 육성 등을 통한 
민간 일자리 창출여력 강화, 
청년·중고령 등 취업 지원 강화 방안 마련 










2025년 8월 7일(목), 이재명 정부 첫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 지방 살리기 상생소비 활성화 방안 -

2025년 8월 7일(목), 이재명 정부
첫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 2025년말까지 ‘소비 이어달리기’ 계속한다. 
- 구윤철 부총리 모두 발언
- 연말까지 매월 대규모 국내관광 및 
  소비행사 릴레이 개최
- 비수도권 지자체와 중앙부처, 공공기관, 
  기업, 수도권 지자체 간 상생 자매결연 체결 지원
- 8월부터 숙박(80만장)·전시(160만장)·
  공연쿠폰(50만장) 발급 및 지방 집중사용 유도,
  지방 관광·소비 “대박경품” 이벤트
  (1등경품 2천만원) 시행 
- 2025년 8월중하순 AI 인재양성 등 
  초혁신경제 전환을 위한 ‘새정부 경제성장전략’ 발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5-08-07

[참고]
“기업이 진짜성장의 중심”
- 경제 6단체와 함께  "성장전략 TF"
  1차 회의 개최는

2025년 5월 21일(수),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주재
- 김범석 기획재정부 장관 직무대행 1차관 
   모두 발언은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2025년 8월 7일(목) 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였다.

* 참석 : 부총리(주재), 과기부·행안부·문체부·
   농식품부·산업부·복지부·환경부·고용부·
   국토부·해수부·중기부·국조실·공정위·
   금융위·관세청 장·차관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 출범 이후 
지난 2개월간 비상경제 점검과 
관세협상 대응을 위해 총력을 다해왔으나, 
우리 경제의 ‘진검승부’는 지금부터라고 
강조하였다. 
세계 최고 수준의 신산업 경쟁력과 
초혁신기술을 확보해 초혁신경제로 
먼저 전환하지 않으면 도태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지난 화요일 출범한 
"성장전략 TF"를 통해 민간과 함께 
성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한편, 
"경제관계장관회의"도 ‘구체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회의’로 완전히 전환한다. 
관계부처 장관들이 치열한 토론을 통해 
‘진짜 성장’을 구현하기 위한 해결방안을 
속도감 있게 마련할 계획이다.

금일 회의에서는 지방을 살리기 위한 
상생소비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효과 등으로 
오랫동안 부진했던 내수가 활기를 
되찾고 있지만, 지방의 경우 
인구감소 등 구조적 제약으로 수도권에 비해 
소비 회복이 지체되고 있다. 
이에 내수 회복 모멘텀이 전국에 신속하게 
퍼질 수 있도록 ‘지방 살리기 소비 붐업’을 
적극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