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21-07-15
[참고]
2021년 4월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21/04/2021-4_16.html
□ 최근 국내경제는
양호한 회복세를 지속하였음
□ 금년중 성장률은
지난 5월 전망수준(4.0%)에
대체로 부합할 것으로 예상
2021년 7월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21-07-15
[참고]
2021년 4월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21/04/2021-4_16.html
□ 최근 국내경제는
양호한 회복세를 지속하였음
□ 금년중 성장률은
지난 5월 전망수준(4.0%)에
대체로 부합할 것으로 예상
2021년 7월 15일 통화정책방향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유지하게 된 배경
한국은행 등록일 2021-07-15
[참고]
2021년 5월 27일 통화정책방향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21/05/2021-5-27_27.html
2021년 7월 15일 통화정책방향
□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0.50%)에서
유지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다.
□ 세계경제는
주요국의 백신 접종 확대 및
경제활동 제약 완화 등으로
회복세가 강화되었다.
국제금융시장에서는
주가가 경기 회복세를 반영하여
상승세를 이어가고
미 달러화가 강세를 나타내었으나,
장기 국채금리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으로 상당폭 하락하였다.
앞으로 세계경제와 국제금융시장은
코로나19의 재확산 정도와 백신 보급 상황,
각국 정책대응 및 파급효과 등에
영향받을 것으로 보인다.
□ 국내경제는 양호한 회복세를 이어갔다.
수출과 설비투자가 호조를 지속하고
민간소비도 회복 흐름을 나타내었다.
고용 상황은 큰 폭의 취업자수 증가가
지속되는 등 개선세를 이어갔다.
앞으로 국내경제는
수출과 투자가 호조를 지속하는 가운데
민간소비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일시 주춤하겠으나
추경 집행 등으로 다시 회복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금년중 GDP성장률은
지난 5월에 전망한 대로
4%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석유류 및 농축수산물 가격 오름세 지속,
서비스가격 상승폭 확대 등으로
2%대 중반의 높은 수준을 이어갔으며,
근원인플레이션율(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지수)은 1%대 초반을 나타내었다.
일반인 기대인플레이션율은
2%대 초중반으로 소폭 높아졌다.
앞으로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5월 전망경로를 상회하여
당분간 2%대 초중반 수준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근원인플레이션율은 점차
1%대 중반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 금융시장에서는
국제금융시장 움직임 등에 영향받아
주가와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였다.
국고채금리는 3년물이 상당폭 상승한 반면
10년물은 하락하였다.
가계대출은 큰 폭의 증가세를 이어가
상반기 기준 최대 증가폭을 보였으며,
주택가격은 수도권과 지방 모두에서
높은 오름세를 지속하였다.
□ 금융통화위원회는
앞으로 성장세 회복이 이어지고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에서 안정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금융안정에 유의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해
나갈 것이다.
국내경제가 회복세를 지속하고
물가가 당분간 높은 오름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나,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잠재해 있으므로
통화정책의 완화기조를 유지해 나갈 것이다.
이 과정에서 코로나19의 전개 상황 및
성장·물가 흐름의 변화,
금융불균형 누적 위험 등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완화 정도의
조정여부를 판단해 나갈 것이다.
2021년 7월 15일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참고자료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유지하게 된 배경
한국은행 등록일 2021-07-15
[참고]
2021년 5월 27일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참고자료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유지하게 된 배경은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21/05/2021-5-27.html
2021년 7월 18일 목요일 증시는
미국 증시의 혼조세 마감과
외국인과 기관들의 매도로
상승으로 마감을 했으며
코스닥은 최고가를 기록하며
마감을 했네요.
거래소는 한신기계(011700),
조일알미늄(018470), 상한가 마감
코스닥은 엔피케이(048830),
한창산업(079170), 오하임아이엔티(309930),
상한가로 마감했네요.
하한가 종목은 없고요.
2021년 6월중 가계대출 동향
금융위원회 등록일 2021-07-14
[참고]
2021년 5월중 가계대출 동향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21/06/2021-5_14.html
2021년 6월중 금융시장 동향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21/07/2021-6_14.html
◇ 2021년 6월중 全금융권
가계대출은 10.1조원 증가하였습니다.
* 가계대출 증가액(조원) : (2021년 4월)25.4
(2021.5월)△1.7 (2021.6월)10.1
ㅇ 주택담보대출은
旣 승인 집단대출 실행 확대
(5월 0.9조원→6월 2.0조원, 은행권) 등으로
전월대비 증가폭이 확대되었습니다.
ㅇ 기타대출 증가액은 3.7조원으로
금년 상반기 월평균 증가액(4.5조원)과
유사한 수준입니다.
* 주담대 증가액(조원) : (2021.4월) 5.2
(2021.5월) 4.5 (2021.6월) 6.3
기타대출 증가액(조원) : (2021.4월)20.2
(2021.5월)△6.2 (2021.6월) 3.7
에스디바이오센서(137310),
거래소(유가증권)시장 신규상장
(2021년 7월 16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1-07-14
유튜브 동영상은
한국거래소, KRX 기후변화지수 3종 발표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1-07-14
□ (개 요) 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는
201년 7월 19(월) 자본시장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의 일환으로
KRX 기후변화지수를 발표할 예정
◦ KRX 기후변화지수는
코스피 200 기후변화지수,
KRX 300 기후변화지수 및
KRX 기후변화 솔루션지수 총 3종임
2021년 7월 14일 수요일 증시는
미국 증시의 하락 마감과
외국인과 기관들의 매도로
우리 증시도 약보합으로
마감을 했네요.
거래소는 금강공업(우), 상한가
코스닥은 인터파크(035080),
디지아이(043360), 상한가로 마감했네요.
하한가 종목은 없고요.
2021년 6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21-07-14
[참고]
2021년 5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21/06/2021-5_66.html
▣국제금융시장은
백신보급 등에 따른 경제활동 회복세 강화,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등으로
위험선호심리가 확대되었다가
hawkish한 6월 FOMC 회의결과,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 경계감 등으로
투자심리가 다소 위축
ㅇ주요 선진국 장기금리는 하락하고
주가는 대부분 상승하였으며
미 달러화는 강세를 나타냄
▣국내 외환부문은 대체로 양호한 흐름을 지속
ㅇ원/달러 환율은 상승
ㅇ외국인 증권투자자금의 경우
주식자금 순유출 규모는 축소되었으나
채권자금 순유입 규모가 상당폭 확대되어
전체로는 큰 폭 순유입
ㅇ단기 외화차입 가산금리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CDS 프리미엄은 하락
2021년 6월중 금융시장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21-07-14
[참고]
2021년 5월중 금융시장 동향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21/06/2021-5_12.html
▣ 2021년 6월 국고채(3년)금리는
기준금리 인상 기대 강화 등으로
크게 상승하였다가
7월 들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반락
▣ 2021년 6월 코스피는
국내외 경제지표 개선,
미 연준의 완화기조 지속 기대 등으로
상승하였다가
국내외 코로나19 델타변이 확산 등으로
상승폭 축소
▣2021년 6월중
은행 가계대출(21.5월 -1.6조원 →
6월 +6.3조원)은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높은 증가세를 이어갔으며,
기업대출(+5.7조원 → +5.1조원)은
계절요인 등으로
전월보다 증가규모가 소폭 축소
▣2021년 6월중 은행 수신
(21.5월 +19.8조원 → 6월 +34.5조원)은
증가폭이 크게 확대되었으며,
자산운용사 수신(+21.5조원 → -19.1조원)은
감소 전환
* 보도자료에 인용된 각종 통계치는
통화정책 필요상 작성된 잠정 통계치로서
확정 통계치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이용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