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21일 일요일

2020년 6월 19일, 제7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개최 - 홍남기 부총리 모두 발언 -

2020년 6월 19일, 
제7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개최 
- 홍남기 부총리 모두 발언

□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20년 6월 19일(금) 07:30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였음

ㅇ 금번 회의에서는
①기간산업 협력업체 운영자금 지원 
   프로그램 도입방안,
②자동차 부품산업 취약기업 중점 지원대책,
③기업인 이동 및 수출물류 원활화 추진방안,
④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 도입방안
   안건이 논의되었음

※ (붙임) 1. 부총리 모두 발언
2. 각 부처별 담당자 및 연락처

[참고]
2020년 4월 23일, 
제15차 코로나19 대응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제5차 위기관리대책회의 개최 
-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운영방안은

- 기간산업 협력업체 운영자금지원 
   프로그램 도입방안(Working Capital 
   Support Program)은

- 자동차 부품산업 취약기업 지원대책은


붙임 1  부총리 모두 발언

□ 지금부터 
제7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경제 중대본) 회의(겸 
제24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시작하겠음

[ 3차 추경안의 이번 달 확정 간절히 요청 ]

□ 코로나19 사태로 
국민과 자영업자, 소상공인, 기업들 모두가 
방역사투와 함께 피해극복 및 
경제위기 버텨내기로 힘든 상반기를 보냈고 
이제 하반기 시작의 문턱에 와 있음

ㅇ 최근 경제활동의 점증, 
경제심리의 개선, 소비세 회복흐름 
그리고 며칠 전 IMD 국가경쟁력지수의 
5단계 상승 등 미약하지만 
회복의 불씨가 보이는 것은 
다행이 아닐 수 없음 

ㅇ 그러나 실직될까 걱정하시는 분들, 
이미 일자리를 잃으신 분들, 
유동성 공급에 목말라 하는 기업인들, 
또 오늘 내일 매출회복을 고대하시는 분들이 
이 고비계곡(Death Valley)을 
잘 버텨 나가도록 현장의 실질적인 지원이 
매우 중요

☞ 지금 시기에 
그 현장지원 실탄제공의 역할을 재정이 
최후의 보루로서 해야 할 몫이고 
그 구체적 지원수단이 국회에 제출되어 있는 
역대 최대 규모인 35.3조원 수준의 
3차 추경안임 

□ 정부로서는 
국회에서 추경안 심의가 시작도 되지 않아 
애타는 심정임. 
또 추경안에 담긴 대부분 사업 하나 
하나에 정책 수요자들이 있으며
그 분들은 추경자금의 수혜를 
간곡히 기다리고 있는 상황  

① 소상공인 지원, 
위기기업 유동성 지원 등 
기발표 135조+α의 금융지원 패키지는 
재정의 출자, 보증지원이 있어야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됨

→ 이러한 정부 출자, 보증 지원소요 
   5조원이 추경안에 반영되어 있음

② 또 민생 근간인 고용안정과 
실직지원과 관련해서도 
추경에 58만개 일자리를 지킬 수 있는 
고용유지지원금(0.9조원)이, 
그리고 특고‧프리랜서 등 
고용보험 밖 사각지대 근로자 
114만명 생활지원을 위한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예비비 지원에 더할 0.6조, 
총 1.5조 사업)도 계상

→ 아울러 코로나19 사태 이후 감소한 
약 87만개 일자리(2~5월까지 
취업자 감소 누적폭)의 2/3를 커버할 수 있는 
55만개의 직접일자리 공급예산(3.6조원)도 
추경안에 담겨 있음.

③ 또한 지난 6월초 
‘하반기 경제정책방향’(하경정)을 발표하면서 
우리 경제의 하반기 소비진작, 
투자활성화, 수출력 견지 
그리고 소위 한국판 뉴딜 추진 등 
많은 대책들을 담았는데, 

- 역시 추경에 담긴 이들 대책 예산(11.3조원)이 
제 때 뒷받침되지 않으면 
하반기 경기반등의 모멘텀 형성 노력에도 차질 

□ 이와 같이 이번 추경안은 
①코로나 위기를 돌파할 
   旣발표 대책들의 현장실행 뒷받침 소요 + 
②추가적으로 마련한 
   새 대책 지원소요 들을 담고 있고, 
   정책수요자들도 그 지원을 
   학수고대하고 있는 만큼 
   조속한 국회 통과가 절실

→ 이에 하반기부터 추경예산사업이 
   본격 집행될 수 있도록 
   국회가 이달 중 3차 추경안을 
   확정해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림   

☞ 강한 바람이 촛불에 불어오면 
    그 촛불은 꺼져 버리지만
    모닥불에 불어오면 
    그 모닥불은 더 활활 타오르기 마련임. 

정부는 작은 경제회복 불씨를 모닥불로 만들고 
추경재원을 든든한 바람으로 삼아 
국민께 약속드린 금년 순성장 목표(+0.1%)를 
꼭 이루도록 총력 경주하겠음. 


[ 금일 경제중대본회의 주요 논의]

□ 오늘 경제 중대본 회의에서는
①기간산업 협력업체 운영자금 지원 
   프로그램 도입방안,
②자동차 부품산업 취약기업 
   중점 지원대책을 상정하고,
③기업인 이동 및 수출물류 원활화 추진방안,
④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 
   도입방안을 상정 논의함

[ ① 기간산업 협력업체 운영자금 
  지원 프로그램 도입방안]
[ ② 자동차 부품산업 취약기업 중점지원 대책]

□ 최근 코로나19 사태 장기화 등으로 
중소기업, 협력업체 등 산업생태계의 
약한 고리를 중심으로 공급망 단절 리스크가 
우려되고 있고

ㅇ 실제 지난 2월 
‘와이어링 하네스(Wiring Harness)’라는 
한 개 부품공급의 차질로 
대기업 완성차업체가 셧다운되었던 사례도 발생

ㅇ 아울러 원청기업의 중요한 협력업체이나 
신용도 제약으로 금융 접근성이 크게 떨어져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협력업체 경우 생태계 연결고리의 
단절방지 차원에서도 추가금융 지원대책이 긴요

→ 이에 ‘제2의 와이어링 하네스 사태’를 방지하고, 
산업생태계 유지를 위한 2개의 맞춤형 
협력업체 금융지원방안을 마련하였음

□ 첫 번째 안건은
「기간산업 협력업체 운영자금 
지원 프로그램 도입방안」임

ㅇ 정부가 175조원+α 규모의 
민생금융 안정패키지를 마련하여 
유동성 등을 공급하고 있으나, 
신용도가 낮아 금융접근에 제약이 
큰 협력업체에 대해
금번 이에 특화된 자금지원 프로그램을 구체화

ㅇ 이 프로그램은 
기간산업안정기금 1조원 출자를 통해 설립된 
SPV(특수목적기구)가 시중 은행의 협력업체 
대출채권을 매입·유동화(P-CLO발행)하는 방식으로 
기간산업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7월부터 
총 5조원 규모의 운영자금 대출을 공급할 계획

☞ 자금난을 겪는 
협력업체 운영자금 지원대출이고 
특히 대출한도 외 추가대출한도 부여방식이어서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 두 번째 안건도 유사한 취지의 
「자동차 부품산업 취약기업 중점지원 대책」임

ㅇ 이는 제5차 경제중대본에서 발표한 
자동차 부품산업 지원조치
(상생특별보증, 5천억원)에 이은 추가조치로 
중·저신용도의 취약 협력업체 대상으로 
보증‧대출‧만기연장을 통해 
2조원+α 규모 금융지원을 추진코자 함

- 우선 보증과 관련, 
국가‧지자체‧완성차 기업이 힘을 모아 
2,700억원 규모의 
특별보증 프로그램(신보)을 신설하고, 
미래차 등에 대해서도 300억원 
‘프로젝트 공동보증’ 제도(신보)도 운영할 계획

- 대출과 관련해서도 
3,500억원 규모 
동반성장펀드 프로그램(산은·기은), 
해외 현지법인의 해외자산담보 대출(+α, 수은), 
1차 협력업체에 대한완성차 업체 
매출채권 담보부 대출 3,000억원(캠코), 
산업은행의 ‘힘내라 대한민국’ 
특별자금을 활용한 신용도 무관 
1조원 지원(산은) 등을 추진

- 마지막으로 정책금융기관과 
5대 시중은행*의 참여를 통해 
중견 협력업체까지도 
기존 대출·보증의 만기를 
최대 1년 일괄 연장하겠음

* 신한·우리·국민·농협·하나은행 우선 추진

 ☞ 산업생태계에 있어 꼭 필요한 고리이나, 
금융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협력업체들에게 
오늘 보완방안이 큰 버팀목 역할이 되기를 기대

[ ⓷ 기업인 이동 및 수출물류 원활화 추진방안 ]
[ ⓸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 도입방안 ]

□ 세 번째 안건은 
「기업인 이동 및 수출물류 원활화 추진방안」으로

ㅇ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대응 과정에서도 필수인력·물자 등 
경제교류 흐름을 이어가기 위한 
지원방안을 담고 있음

ㅇ 인적 이동(mobility) 측면에서는 
기업인 이동 지원을 위해 
한-중간 도입한 소위 신속통로제도 
즉 입국특례제도를 
베트남·싱가포르·UAE 등으로 확대하고, 
전파 위험이 낮은 국가에 단기 출장후 
귀국시 자가격리 면제 적용도 추진

ㅇ 물류 이동에 대해서는 
기존 항공·해운 수송능력 확충 및 비용절감 지원,  
현지 공동물류 지원국가 확대 등 
수출물류 지원 노력을 더욱 강화

ㅇ 이와 함께 APEC, G20, 아세안+3 등과 
다자간 협력을 통해 인적 이동 가이드라인, 
국제공조 모델 등 큰 틀의 국제적 규범 마련도 
적극 주도

□ 마지막 안건은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 도입방안」임 

ㅇ 정부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비대면 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클라우드 서비스(스마트 오피스, 온라인 교육 등) 등 
디지털 서비스에 특화된 혁신적인 
정부 전문계약제도를 별도로 신설하고자 함

- 즉 공공조달에 있어 
수요기관이 사전 등록된 디지털서비스를 

수의계약을 통해 계약, 이용토록 하거나 
또는 수요기관 수요대로 계약조건을 
유연하게 변경할 수 있도록 
카탈로그 계약방식도 도입코자 함

 ☞ 동 전문계약제도 신설로 
공공부문의 디지털서비스 이용 확대 및 
이를 통한 국내 디지털서비스산업 성장 촉진의 
또 다른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




제7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개최 - 기간산업 협력업체 운영자금지원 프로그램 도입방안 -

2020년 6월 19일, 
제7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개최 
- 기간산업 협력업체 운영자금지원 프로그램 도입방안 
- Working Capital Support Program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0-06-19











2020년 6월 19일, 제7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개최 - 자동차 부품산업 취약기업 지원대책 -

2020년 6월 19일, 
제7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개최 
- 자동차 부품산업 취약기업 지원대책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0-06-19









2020년 6월 20일 토요일

디지털 개미(동학개미, 서부개척개미...)의 앞날

2020년은 코로나19(COVID-19) 팬데믹이 
전세계를 휩쓸면서 코로나19 이전과 나뉘고 있지요.

가장 큰 변화는 접촉(대면사회.컨텍)과 
비접촉(비대면.언텍)으로 재택근무, 사이버 강의,
온라인 주문 등등을 넘어서 인터넷(원격) 진료까지
확장되고 있으며 어디까지 확장될지 예측할 수도
없지요.

금융시장에도 지나날 학습효과와 모바일에 익숙한
신규 투자자들이 유입되면서 금융(증시) 관련 규모가
커지고 있고요.

금융시장의 가장 큰 변화는 디지털로 무장한
신규 새력들이 국경(國境)을 뛰어넘어 투자를
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우리는 그들을 우리나라에서는 동학개미, 
미국에서는 서부개척개미, 디지털 개미라고 
부르고 있지요.

문제는, 첨단(학습효과와 디지털)으로 무장했다고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돈과 머리(디지털)만 믿고
종횡무진(縱橫無盡)하고 있다고 보는데   
개미투자자들의 미래인데 어떨까요.

혹여, 우리가 걸었던 2000년 IT 버블의 
희생양은 아니겠지요. 


[참고]
2020년 6월 18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는


2020년 6월 19일 금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9년 지역별 국제수지

2019년중 지역별 국제수지

      한국은행         등록일    2020-06-19

[참고]
2018년 지역별 국제수지는


□ 2019년중 
경상수지 흑자규모는 599.7억달러로 
전년(774.7억달러)보다 축소

□ 내국인의 해외직접투자는 
2019년 355.3억달러로 
미국, 동남아, EU 등의 순이며 
전년(382.2억달러)보다 증가폭이 축소

□ 외국인의 국내직접투자는 
2019년 105.7억달러로 EU, 일본 등의 순이며 
전년(121.8억달러)보다 증가폭이 축소









2020년 6월 19일 금요일

2019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2019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0-06-19


[참고]

2018년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 결과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6/2018_21.html


2018년 공공기관 경영평가 우수사례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7/2018_27.html


2018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3/2018_28.html


□ 기획재정부는 

2020년 6월 19일(금) 홍남기 부총리 주재로 

제6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2019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 및 

후속조치(안)」을 심의․의결하였다.


◇ (기관평가) 

‘우수(A)’(21개), ‘양호(B)․보통(C)’(91개), 

‘미흡이하(D,E)‘(17개)


ㅇ 실적부진 기관(미흡(D)등급 이하) →

  기관장 15명 경고 + 경영개선계획 제출



◇ (코로나19 관련 성과급 반납) 

모든 임원(기관장, 감사, 상임이사) 성과급 

10% 이상(금융형 기관은 15% 이상) 

자율 반납 권고


ㅇ 직원은 단체협약을 거쳐 

최소한 「성과급의 일부를 

지역사랑상품권, 온누리상품권 등으로 

지급」할 것을 권고











폭스소프트(354230), 코넥스 신규상장(2020년 6월 25일)

폭스소프트(354230), 

코넥스 신규상장(2020년 6월 25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0-06-19





신한, 에스에프씨, 상장폐지 정리매매, 쌍용차, 전방, 조선선재, CS홀딩스...천랩, 휴마시스, 이디티, 상한가(2020년 6월...

2020년 6월 19일 금요일 증시는
프로그램 매도가 넘쳐나는데도
동학개미들의 넘쳐나는 매수로
강보합으로 마감을 했고요.

거래소는 쌍용차(003620), 전방(000950),
CS홀딩스(000590), 조선선재(120030),
세기상사(002420), 천일고속(000650),
신성통상(005390), 모나미(005360),
현대건설(우), 상한가로 마감했고요.
JW중외제약2우B, KG동부제철(우),
남양유업(우), 하한가 마감
신한(005450)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를 시작했네요.
코스닥은 천랩(311690), 코데즈컴바인(047770),
휴마시스(205470), 이디티(215090), 상한가 마감,
에스에프씨(112240)는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를 시작했고요.

주민센터 강좌 수강신청, 카톡으로도 한다. 행안부 - 카카오, 디지털 정부혁신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주민센터 강좌 수강신청, 카톡으로도 한다.

- 행안부-카카오, 

  디지털 정부혁신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행정안전부         등록일    2020-06-17


□ 읍면동 주민자치센터가 운영하는 

다양한 교육강좌를 수강하려는 국민은 

앞으로 카카오톡으로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카카오(대표이사 여민수․조수용)와 

‘디지털 정부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2020년 6월 17일 오후 

경기 성남시에 있는 카카오 판교사옥에서 

열린다. ​


□ 지금은 

주민자치센터의 교양․전문강좌를 수강하거나, 

구청의 강당이나 회의실 등

 공공시설을 이용하려면 

지자체 누리집이나 공유누리*에 접속하여 

신청해야 한다. 


* 공유누리(http://eshare.go.kr) : 체육시설, 

  교육·강좌, 회의실, 연구·실험장비 등 

  전국의 공공개방자원을 검색하고 예약


​○ 앞으로 정부가 

먼저 오픈API를 개발하고, 

카카오가 카카오톡 등의 서비스와 

이를 연계하면, 국민이 카카오 앱으로도 

강좌수강이나 시설이용을 할 수 있다. 


○ 같은 방식으로 

국민이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거나, 

주민등록등본 등 전자증명서를 

신청하여 발급받거나, 

세금․과태료 등을 고지받아 

납부하는 것도 가능해진다.


○ 또한 카카오가 가진 

인공지능·인증 관련 기술력과 

사용자 경험에 기반한 

디지털 서비스 역량이 활용되면, 

공공서비스를 이용하는 국민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다. ​


□ 행정안전부는 민관협업으로 

디지털 정부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여러 기업과 업무협약을 추진 중이고, 

이번 카카오와 업무협약 체결로 본격화되었다.


​○ 특히 사회관계망(SNS) 서비스나 

인공지능(AI) 비서․스피커, 

사물인터넷(IoT) 서비스 등은 

이미 많은 국민이 이용하고 있고, 

이들과 공공서비스가 연계될 때

큰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공적마스크 재고 알림,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등 

이번 코로나19 대응과정에서 민관이 협력하면 

정부가 국민들께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 ”앞으로도 디지털 정부혁신을 추진하면서 

정부가 공공서비스를 개방함으로써 

민간과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미국증시가 강한 이유는 뭘까요.

미국을 비롯해서 세계 경제가 최악이라고 하는데,
미국을 비롯해서 주요국 경제 성장률이 최악인데,
미국을 비롯해서 주요국 앞날이 창창한것도 아닌데,
미국증시가 강한 이유는 뭘까요.

미국도 서부개척개미들이 뛰어들었겠지만,
마국도 언론과 전문가란 사람들의 꼬득임도 있겠지만,
자본 선진국이라고 하는 미국도 한탕을 노리는
탐욕자들이 넘쳐나겠지만,
경제가 어려워지면 트럼프의 재선이나 Fed(연준)의
뒷받침이 투자자들에게 믿음을 주겠지만,
미국증시가 강한 이유는 뭘까요.

치료제나 백신 개발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더 걸릴듯 하고,
코로나19 팬데믹이 극복되어 코로나19 발생 이전으로
돌아가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할듯 한데
미국증시가 강한 이유는 뭘까요.

미국 증시가 강하니까,
미국 증시를 추종하는 세계 주요국 증시도 강한데
금융시장(주식시장)은 경제와 따로 놀까요.


[참고]
2020년 6월 17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는

2020년 6월 18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0년 6월 18일 목요일

IBKS14호스팩(351320), 코스닥 신규상장(2020년 6월 22일)

IBKS14호스팩(351320), 

코스닥 신규상장(2020년 6월 22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0-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