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선물 상품간
스프레드거래 도입(2019년 12월 2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9-11-28
□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지원)는
지난 5.30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파생상품시장 발전방안”의 후속조치로
국내 최초로 상품간 스프레드거래를
2019년 12월 2일 상장함
ㅇ 국채선물 상품간스프레드거래는
3년 국채선물과 10년 국채선물을
동시에 한 상품은 매수하고 다른 상품은 매도하는 거래로,
가격상관성이 높은 상품간 연계거래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임
2019년 11월 28일 목요일
유안타5호스팩(336060) 신규상장과 삼성출판사, 토박스코리아, 우리기술, 한국맥널티, 상한가(2019년 11월 28일 증시현황)
2019년 11월 28일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홍콩 인권법에 서명하고,
외국인들의 매도로 하락으로 마감했고요.
거래소는 삼성출판사(068290) 상한가
코스닥은 유안타제5호스팩(336060) 신규상장,
토박스코리아(215480),
우리기술(032820), 한국맥널티(222980)가
상한가로 마감했네요.
하한가 종목은 없고요.
트럼프 대통령이 홍콩 인권법에 서명하고,
외국인들의 매도로 하락으로 마감했고요.
거래소는 삼성출판사(068290) 상한가
코스닥은 유안타제5호스팩(336060) 신규상장,
토박스코리아(215480),
우리기술(032820), 한국맥널티(222980)가
상한가로 마감했네요.
하한가 종목은 없고요.
2019년 10월 생산자물가지수
2019년 10월 생산자물가지수
한국은행 등록일 2019-10-20
[참고]
2019년 9월 생산자물가지수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10/2019-9_26.html
□ 2019년 10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2% 하락,
전년동월대비 0.6% 하락
ㅇ식료품및에너지이외 지수는
전월대비 보합, 전년동월대비 0.3% 하락
ㅇ 농림수산품 : 축산물 등이 내려
전월대비 4.7% 하락
ㅇ 공 산 품 : 화학제품, 컴퓨터,
전자 및 광학기기 등이 내려 전월대비 0.1% 하락
ㅇ 전력,가스,수도및폐기물 : 전월대비 보합
ㅇ 서 비 스 : 운송서비스, 음식점 및
숙박서비스 등이 올라 전월대비 0.1% 상승
한국은행 등록일 2019-10-20
[참고]
2019년 9월 생산자물가지수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10/2019-9_26.html
□ 2019년 10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2% 하락,
전년동월대비 0.6% 하락
ㅇ식료품및에너지이외 지수는
전월대비 보합, 전년동월대비 0.3% 하락
ㅇ 농림수산품 : 축산물 등이 내려
전월대비 4.7% 하락
ㅇ 공 산 품 : 화학제품, 컴퓨터,
전자 및 광학기기 등이 내려 전월대비 0.1% 하락
ㅇ 전력,가스,수도및폐기물 : 전월대비 보합
ㅇ 서 비 스 : 운송서비스, 음식점 및
숙박서비스 등이 올라 전월대비 0.1% 상승
미-중 무역전쟁, Trump 대통령이 아니였다면
세계 주요국 증시의 마감 시황은
서론과 본론은 다양하지만
결론은 미-중 무역 전쟁, Trump 대통령의 말로
끝이나지요.
만약, 미-중 무역전쟁이 없었다면
세계 주요국 증시는 지금보다 횔씬 높은 상승을
기록했을까요.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아닌
힐러리 클린턴(Hillary Clinton)이였다면
미국 증시와 세계 주요국 증시는 지금보다 횔씬
높은 상승을 기록했을까요.
주식은 신(神)도 모르기에
손실을 기록하고 있다고 화(禍)내지 말고,
전문가란 사람과 언론을 믿지 말고,
결과에 순응하면서 투자해야 겠지요.
[참고]
2019년 11월 26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11/blog-post_27.html
2019년 11월 27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서론과 본론은 다양하지만
결론은 미-중 무역 전쟁, Trump 대통령의 말로
끝이나지요.
만약, 미-중 무역전쟁이 없었다면
세계 주요국 증시는 지금보다 횔씬 높은 상승을
기록했을까요.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아닌
힐러리 클린턴(Hillary Clinton)이였다면
미국 증시와 세계 주요국 증시는 지금보다 횔씬
높은 상승을 기록했을까요.
주식은 신(神)도 모르기에
손실을 기록하고 있다고 화(禍)내지 말고,
전문가란 사람과 언론을 믿지 말고,
결과에 순응하면서 투자해야 겠지요.
[참고]
2019년 11월 26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11/blog-post_27.html
2019년 11월 27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9년 11월 27일 수요일
2019년 추수감사절(11월 29일) 글로벌시장(야간 CME 연계거래) 거래시간 변경안내
2019년 추수감사절(11월 29일)
글로벌시장(야간 CME 연계거래) 거래시간
변경안내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9-11-27
□ 미국의 추수감사절 익일
CME 단축 운영으로 인해
글로벌시장(야간 CME 연계거래)의
거래시간이 아래와 같이 변경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ㅇ 변경일: 2019년 11월 29일(금)
ㅇ 대상상품 : 야간 코스피200 선물 및
야간 미국달러 선물(CME 연계)
ㅇ 거래시간
- 변경전: 18:00 ~ 다음날 05:00(한국시간 기준)
[03:00 ~ 14:00(시카고현지시간 기준)]
- 변경후: 18:00 ~ 다음날 03:15(한국시간 기준)
[03:00 ~ 12:15(시카고현지시간 기준)]
ㅇ 변경사유: 미국 추수감사절 익일
CME 운영시간 단축
* 관련규정: 파생상품시장 업무규정 제4조의2
ㅇ기타
- 문의: 한국거래소
글로벌시장운영팀(051-662-2860)
글로벌시장(야간 CME 연계거래) 거래시간
변경안내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9-11-27
□ 미국의 추수감사절 익일
CME 단축 운영으로 인해
글로벌시장(야간 CME 연계거래)의
거래시간이 아래와 같이 변경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ㅇ 변경일: 2019년 11월 29일(금)
ㅇ 대상상품 : 야간 코스피200 선물 및
야간 미국달러 선물(CME 연계)
ㅇ 거래시간
- 변경전: 18:00 ~ 다음날 05:00(한국시간 기준)
[03:00 ~ 14:00(시카고현지시간 기준)]
- 변경후: 18:00 ~ 다음날 03:15(한국시간 기준)
[03:00 ~ 12:15(시카고현지시간 기준)]
ㅇ 변경사유: 미국 추수감사절 익일
CME 운영시간 단축
* 관련규정: 파생상품시장 업무규정 제4조의2
ㅇ기타
- 문의: 한국거래소
글로벌시장운영팀(051-662-2860)
코스닥(KOSDAQ) 150 및 KRX 300 구성종목 정기변경(2019년 12월 13일부터 적용)
KOSDAQ(코스닥) 150 및
KRX 300 구성종목 2019년 12월 정기변경 결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9-11-27
[참고]
KOSPI200, KOSDAQ150,
KRX300, KOSPI100, KOSPI50,
구성종목 정기변경
(2019년 6월 14일, 금요일부터 적용)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5/kospi200-kosdaq150-krx300-kospi100.html
KOSPI 200, KOSDAQ 150 및
KRX 300 구성종목 정기변경과
KOSPI200, KOSDAQ150, KRX300,
KOSPI100, KOSPI50 구성종목 정기변경
2018년 6월 15일(금)부터 적용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8/05/kospi-200-kosdaq-150-krx-300-kospi200.html
KOSDAQ(코스닥) 150 및
KRX 300 구성종목 정기변경
2018년 12월 14일(금)부터 적용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8/11/kosdaq150-krx300.html
코스닥(KOSDAQ)150 구성종목 정기변경,
2017년 12월 15일(금)부터 적용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7/11/2017-12-kosdaq150.html
□ 한국거래소(이사장 : 정지원)는
2019년 11월 26(화)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KOSDAQ 150 및 KRX 300 구성종목
정기변경을 확정하였음
ㅇ 심의결과
KOSDAQ 150은 17종목,
KRX 300은 24종목이 교체되며,
2019년 12월 13일(금)부터 적용할 예정임
KRX 300 구성종목 2019년 12월 정기변경 결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9-11-27
[참고]
KOSPI200, KOSDAQ150,
KRX300, KOSPI100, KOSPI50,
구성종목 정기변경
(2019년 6월 14일, 금요일부터 적용)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5/kospi200-kosdaq150-krx300-kospi100.html
KOSPI 200, KOSDAQ 150 및
KRX 300 구성종목 정기변경과
KOSPI200, KOSDAQ150, KRX300,
KOSPI100, KOSPI50 구성종목 정기변경
2018년 6월 15일(금)부터 적용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8/05/kospi-200-kosdaq-150-krx-300-kospi200.html
KOSDAQ(코스닥) 150 및
KRX 300 구성종목 정기변경
2018년 12월 14일(금)부터 적용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8/11/kosdaq150-krx300.html
코스닥(KOSDAQ)150 구성종목 정기변경,
2017년 12월 15일(금)부터 적용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7/11/2017-12-kosdaq150.html
□ 한국거래소(이사장 : 정지원)는
2019년 11월 26(화)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KOSDAQ 150 및 KRX 300 구성종목
정기변경을 확정하였음
ㅇ 심의결과
KOSDAQ 150은 17종목,
KRX 300은 24종목이 교체되며,
2019년 12월 13일(금)부터 적용할 예정임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 대심(對審)방식 심의제 점면 도입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
대심방식 심의제 전면 도입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9-11-27
1 개 요
□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위원장 송준상)는
제재업무의 공정성 및 투명성을 획기적으로
제고하기 위하여 제재심의* 안건에 대한
대심방식 심의제(이하 대심제)**
전면 도입 등을 내용으로 하는
시장감시위원회 운영 개선 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할 예정임
* 시장감시위원회는
감리부의 회원 감리를 통해 확인된
거래소 규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재심의·의결을 수행하며,
사전 심의를 위한 자문기구로
규율위원회를 두고 있음
** 대심제(對審制)란 : 회의장에
감리부와 회원사가 함께 참석하여
동등하게 진술·반박(사실관계 및
규정 적용 등에 대하여 상호 공방) 기회를 갖고,
이를 토대로 위원들이 최종 결정을 내리는
심의체제
ㅇ 최근 新 매매기법 활성화 등으로
제재 안건이 복잡·다기화됨에 따라
제재 조치의 신뢰성 확보가 더욱 중요한 이슈로 부각
ㅇ 이에 더욱 공정하고 정확한
제재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시장감시위원회 운영 개선 방안을 마련
회원사 권익 보호 등을 위한
시장감시위원회 운영 개선 방안
대심방식 심의제 전면 도입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9-11-27
1 개 요
□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위원장 송준상)는
제재업무의 공정성 및 투명성을 획기적으로
제고하기 위하여 제재심의* 안건에 대한
대심방식 심의제(이하 대심제)**
전면 도입 등을 내용으로 하는
시장감시위원회 운영 개선 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할 예정임
* 시장감시위원회는
감리부의 회원 감리를 통해 확인된
거래소 규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재심의·의결을 수행하며,
사전 심의를 위한 자문기구로
규율위원회를 두고 있음
** 대심제(對審制)란 : 회의장에
감리부와 회원사가 함께 참석하여
동등하게 진술·반박(사실관계 및
규정 적용 등에 대하여 상호 공방) 기회를 갖고,
이를 토대로 위원들이 최종 결정을 내리는
심의체제
ㅇ 최근 新 매매기법 활성화 등으로
제재 안건이 복잡·다기화됨에 따라
제재 조치의 신뢰성 확보가 더욱 중요한 이슈로 부각
ㅇ 이에 더욱 공정하고 정확한
제재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시장감시위원회 운영 개선 방안을 마련
시장감시위원회 운영 개선 방안
노터스 신규상장과 SK디스커버리, SK케미칼, 세원, 알톤스포츠, 상한가 및 제낙스 하한가(2019년 11월 27일 증시현황)
2019년 11월 27일 수요일 증시는
美 증시의 연일 사상 최고가 행진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의 매도로 코스닥은 하락으로 마감했고요.
거래소는
SK디스커버리(006120), SK디스커버리(우),
SK케미칼(285130), SK케미칼(우) 상한가
코스닥은 노터스(278650) 신규상장
세원(234100), 알톤스포츠(13750) 상한가
제낙스(066620)는 하한가로 마감했네요.
美 증시의 연일 사상 최고가 행진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의 매도로 코스닥은 하락으로 마감했고요.
거래소는
SK디스커버리(006120), SK디스커버리(우),
SK케미칼(285130), SK케미칼(우) 상한가
코스닥은 노터스(278650) 신규상장
세원(234100), 알톤스포츠(13750) 상한가
제낙스(066620)는 하한가로 마감했네요.
2019년 11월 26일(화) "일자리안정자금 예비비" 기사 관련
2019년 11월 26일(화)
일자리안정자금 예비비 기사 관련
①조선일보「2조8000억 일자리자금도 바닥...」
②동아일보「일자리안정자금 바닥...
정부, 예비비 지원 검토」
③매일경제「주먹구구관리로 잘못 지급한 돈 568억」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9-11-26
[ 언론 보도내용 ]
⑴ 2019.11.26.(화) 조선일보는
「2조8000억 일자리자금도 바닥...」 제하 기사에서
“예비비는 천재지변 같은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나,
’쌈짓돈‘처럼 꺼내 쓰겠다는 것”이라고 보도
⑵ 2019.11.26(화) 동아일보는
「일자리안정자금 바닥...」제하 기사에서
“일자리안정자금 지급이 늘어난 것은...
안정자금이 부적절한 업체에 줄줄 샜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고 보도
⑵ 2019.11.26(화) 매일경제는
「’주먹구구‘ 관리로 잘못 지급한 돈 568억」제하 기사에서
“수요․공급을 예측하지 못한 주먹구구식 집행과
과오지급 등이 복합 작용”했다고 보도
[ 관계부처 입장 ]
□ 일자리안정자금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영세 사업주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도입된 사업으로
ㅇ 저임금 근로자의 고용안정*은 물론
고용보험 가입 등 고용안정망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음
* ‘안정자금이 노동비용 경감에
도움이 되었다는 응답이
2018.9월 72.6% → 2019.3월 79.8%로 증가‘
(사업체노동력조사)
** 안정자금 지원대상인 30인 미만 사업장의
고용보험 취득자(안정자금 지원요건)가
2019.1~9월 기간 동안
전년 동기 대비 10.2만명(3.4%) 증가
□ 정부는 일자리안정자금이
소상공인의 어려움 등 고려시
차질 없이 지원되어야 한다는 판단 하에
ㅇ 예측보다 높은 신청 증가*로 인한
일부 부족분에 대해 예비비(985억원**) 지원
(11.27일 국무회의 상정)
* 계속 지원사업장 비율(71.6%)이 높고,
사업주 인지도가 크게 높아짐
(2018년 68.4% → 2019년 94.8%)
** 일평균 신규 지원인원(8천명) 등을 감안한
11~12월 예상 지원금(신규+계속)에서
현재 예산 잔액을 제외한 필요 최소한의 금액
◇ (참고) 2019.11.15일 현재
260만명(일자리 기준)을 지원하여
예산상 지원인원(238만명, 일자리 기준) 초과
※ 다만, 일자리안정자금을 통해 지원받은
총 인원을 단순 합산시, 329만명 지원
□ 한편, 금번 예비비 편성과
지난 관리실태점검결과(6월) 확인된
과오지급금(568억)은 관련이 없음
ㅇ 확인된 과오지급금은
2018년도 지원금 중에서 발생한
정산금(환수금*)으로 2019년도 예산과 무관
* 2018년도 정산 환수금으로 환수된 지원금은
2018년도 국고로 귀속됨
ㅇ 참고로, 올해 집행관리 강화* 등을 통해
과오지급에 따른 환수금 발생을 최소화하고 있음
* ①퇴사자 상실신고 지연 시 3개월 지원중단,
②대법원 연계(매월)를 통한 요건 검증,
③연도중 사업주의 최저임금 등
요건준수 확인서 제출의무 부과 등
** 2019.11월 현재, 점검결과 확인된 과오지급에 따른
환수액은 12억
일자리안정자금 예비비 기사 관련
①조선일보「2조8000억 일자리자금도 바닥...」
②동아일보「일자리안정자금 바닥...
정부, 예비비 지원 검토」
③매일경제「주먹구구관리로 잘못 지급한 돈 568억」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9-11-26
[ 언론 보도내용 ]
⑴ 2019.11.26.(화) 조선일보는
「2조8000억 일자리자금도 바닥...」 제하 기사에서
“예비비는 천재지변 같은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나,
’쌈짓돈‘처럼 꺼내 쓰겠다는 것”이라고 보도
⑵ 2019.11.26(화) 동아일보는
「일자리안정자금 바닥...」제하 기사에서
“일자리안정자금 지급이 늘어난 것은...
안정자금이 부적절한 업체에 줄줄 샜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고 보도
⑵ 2019.11.26(화) 매일경제는
「’주먹구구‘ 관리로 잘못 지급한 돈 568억」제하 기사에서
“수요․공급을 예측하지 못한 주먹구구식 집행과
과오지급 등이 복합 작용”했다고 보도
[ 관계부처 입장 ]
□ 일자리안정자금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영세 사업주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도입된 사업으로
ㅇ 저임금 근로자의 고용안정*은 물론
고용보험 가입 등 고용안정망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음
* ‘안정자금이 노동비용 경감에
도움이 되었다는 응답이
2018.9월 72.6% → 2019.3월 79.8%로 증가‘
(사업체노동력조사)
** 안정자금 지원대상인 30인 미만 사업장의
고용보험 취득자(안정자금 지원요건)가
2019.1~9월 기간 동안
전년 동기 대비 10.2만명(3.4%) 증가
□ 정부는 일자리안정자금이
소상공인의 어려움 등 고려시
차질 없이 지원되어야 한다는 판단 하에
ㅇ 예측보다 높은 신청 증가*로 인한
일부 부족분에 대해 예비비(985억원**) 지원
(11.27일 국무회의 상정)
* 계속 지원사업장 비율(71.6%)이 높고,
사업주 인지도가 크게 높아짐
(2018년 68.4% → 2019년 94.8%)
** 일평균 신규 지원인원(8천명) 등을 감안한
11~12월 예상 지원금(신규+계속)에서
현재 예산 잔액을 제외한 필요 최소한의 금액
◇ (참고) 2019.11.15일 현재
260만명(일자리 기준)을 지원하여
예산상 지원인원(238만명, 일자리 기준) 초과
※ 다만, 일자리안정자금을 통해 지원받은
총 인원을 단순 합산시, 329만명 지원
□ 한편, 금번 예비비 편성과
지난 관리실태점검결과(6월) 확인된
과오지급금(568억)은 관련이 없음
ㅇ 확인된 과오지급금은
2018년도 지원금 중에서 발생한
정산금(환수금*)으로 2019년도 예산과 무관
* 2018년도 정산 환수금으로 환수된 지원금은
2018년도 국고로 귀속됨
ㅇ 참고로, 올해 집행관리 강화* 등을 통해
과오지급에 따른 환수금 발생을 최소화하고 있음
* ①퇴사자 상실신고 지연 시 3개월 지원중단,
②대법원 연계(매월)를 통한 요건 검증,
③연도중 사업주의 최저임금 등
요건준수 확인서 제출의무 부과 등
** 2019.11월 현재, 점검결과 확인된 과오지급에 따른
환수액은 12억
증시만 보면 세계 경제는 문제가 없는데
美 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지만
美 증시만 놓고보면 세계 경제는 문제가 없는데
백성들 개개인의 살림살이는 어떨까요.
"미래를 예측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것은 없다"고 하는데
"미국 증시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비난했는데
투자자들은 美 증시에 투자하지 못한것을 후회하고 있지요.
美 증시의 끊임없는 사상 최고치를 보면서
세계 각국의 증시도 희망을 엿볼 수가 있을까요.
세상을 비관적으로 봐서 돈을 벌지 못하는 것일까요.
지금까지는 경제논리 보다 정치논리가 앞선것을 보고
자본주의 역사가 짧은 것을 보고
언론이나 전문가란 사람들의 부정적 전망을 보고
지금까지 투자하면서 폭락했던 학습효과로 인해서
아직도 미래를 어둡게 보고 있는데...,
"가는 놈이 간다"는 증시 격언처럼
美 증시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사상 최고치를
갱신할 수 있을까요.
美 증시는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는데
우리 증시는 상승하지 못할까요.
왜 많은 투자자들이 수익을 거두지 못하는 것일까요.
[참고]
2019년 11월 25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11/blog-post_26.html
2019년 11월 26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美 증시만 놓고보면 세계 경제는 문제가 없는데
백성들 개개인의 살림살이는 어떨까요.
"미래를 예측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것은 없다"고 하는데
"미국 증시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비난했는데
투자자들은 美 증시에 투자하지 못한것을 후회하고 있지요.
美 증시의 끊임없는 사상 최고치를 보면서
세계 각국의 증시도 희망을 엿볼 수가 있을까요.
세상을 비관적으로 봐서 돈을 벌지 못하는 것일까요.
지금까지는 경제논리 보다 정치논리가 앞선것을 보고
자본주의 역사가 짧은 것을 보고
언론이나 전문가란 사람들의 부정적 전망을 보고
지금까지 투자하면서 폭락했던 학습효과로 인해서
아직도 미래를 어둡게 보고 있는데...,
"가는 놈이 간다"는 증시 격언처럼
美 증시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사상 최고치를
갱신할 수 있을까요.
美 증시는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는데
우리 증시는 상승하지 못할까요.
왜 많은 투자자들이 수익을 거두지 못하는 것일까요.
[참고]
2019년 11월 25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11/blog-post_26.html
2019년 11월 26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9년 11월 26일 화요일
센트랄모텍, SK(우), 케이엠제약, 로고스바이오, 상한가(2019년 11월 26일 증시현황)
2019년 11월 26일 화요일 증시는
MSCI 지수변경 영향 때문인지
하루에 약8600억원 그것도
장마감 동시호가에 약5500억 가까운
물량을 매도하면서 외국인들의 매도 공세가
무섭다는 것을 깨달았고요.
거래소는 SK(우),
센트랄모텍(308170)은 점(点) 상한가
코스닥은 케이엠제약(225430),
로고스바이오(238120)가 상한가로 마감했네요.
하한가 종목은 없고요.
MSCI 지수변경 영향 때문인지
하루에 약8600억원 그것도
장마감 동시호가에 약5500억 가까운
물량을 매도하면서 외국인들의 매도 공세가
무섭다는 것을 깨달았고요.
거래소는 SK(우),
센트랄모텍(308170)은 점(点) 상한가
코스닥은 케이엠제약(225430),
로고스바이오(238120)가 상한가로 마감했네요.
하한가 종목은 없고요.
2019년 11월 25일, 확대 거시경제 금융회의 개최
2019년 11월 25일, 확대 거시경제 금융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9-11-25
[참고]
2019년 11월 14일(목),
「확대 거시경제 금융회의」 개최 및
주요 논의결과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11/2019-11-14_15.html
□ 김용범 제1차관은
2019년 11월 25일(월) 07:30 정부 서울청사에서
확대 거시경제 금융회의를 개최하여,
* 참석자: 기획재정부 제1차관(주재),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
한국은행 부총재보,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국제금융센터 원장
ㅇ 최근 실물경제․금융시장 여건과
홍콩의 정정불안, 미중 무역협상 동향 등
대내외 주요 리스크 요인을 점검하고,
대응방향을 논의하였음
※ (별첨) 김용범 기획재정부 제1차관 모두발언
□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 최근 금융시장․실물경제 동향 ]
□ 우리나라 금융시장은
9월 이후 美中 무역협상 진전,
노딜 브렉시트 우려 감소 등으로
주요국들과 마찬가지로
주가와 금리가 상승세를 보이는 등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 왔습니다.
□ 실물경제 측면에서는
수출과 건설투자가 성장세를 제약하고 있으나,
생산과 소비가 증가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고용측면에서는 뚜렷한 개선흐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ㅇ 특히, 지난주 발표된 3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
저소득층 소득ㆍ분배여건도
뚜렷하게 개선되는 모습입니다.
ㅇ 1분위 소득의 증가세가 확대되면서
5분위배율 역시 2015년 이후 처음으로 개선되었으며,
중간계층(2․3․4분위) 소득 역시
전체소득 증가율을 상회하며
견조한 증가세를 시현하였습니다.
□ 그러나, 美中간 1단계 합의서명 등과 관련한
협의가 지연되는 가운데 홍콩시위 등에 따른
정세불안이협상의 추가적인 변수로 작용하는 등
ㅇ 최근 글로벌 정치적 불확실성이
다시 불거짐에 따라 우리 금융시장과
실물경제에 미칠 수 있는부정적 영향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상존하고 있습니다.
□ 이에 최근 홍콩사태와 美中갈등 등
우리경제를 둘러싼 대내외 리스크 요인들을
다시 한번 꼼꼼히 점검하고, 빈틈없이 대응해 나가고자
금일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 주요 리스크요인 및 평가 ]
먼저 홍콩 시위 사태와 관련하여서는,
일각에서 우려했던 국제금융시장의 혼란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ㅇ 우리나라와 홍콩의 직접적인 금융연계성이 높지 않아,
향후 홍콩 관련 상황이 악화되더라도
우리 금융시장과 금융시스템에 미칠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평가됩니다.
- 국내 금융회사의 대출, 지급보증,
외화차입금 등 홍콩에 대한 익스포져가
전체의 2~3% 수준으로 크지 않고,
홍콩계 투자자의 국내 주식・채권 보유액도
전체 외국인 보유액의 2% 수준에 불과합니다.
ㅇ 다만, 국제금융시장에서
홍콩이 차지하는 위상 등을 감안하여
경계감을 늦추지 않고 예의주시하겠습니다.
美中 무역갈등과 관련하여서도
1차 무역협상의 최종합의가 지연되는 가운데
홍콩사태를 둘러싼 양국간 정치적 긴장관계가
협상 진전의 또다른 불확실성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재차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ㅇ 그러나, 우리경제의 견고한 대외건전성,
그간 美中갈등이 고조되고 완화되는 국면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우리 금융시장이 보여준
복원력 등을 감안할 때 과도한 불안심리를
가질 필요는 없다고 여겨집니다.
ㅇ 순대외채권(9월말 4,798억불),
외환보유액(10월말 4,063억불)이 사상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우리경제는 대외충격을 충분히
감내할 수 있는 대응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ㅇ 최근 CDS프리미엄도
2008년 이후 최저 수준인 27~28bp를 유지하는 가운데
- 국제신용평가사인 S&P도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을 사상 최고수준인
AA(안정적)로 유지하는 등
한국경제에 대한 투자자들과
국제신용평가 기관의 신뢰도 견고한 모습입니다.
[ 향후 대응방향 ]
□ 정부는 현 상황을
엄중하고 냉철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시장 안정, 실물경제 영향 최소화를 위한
정책적 노력들을 다각적으로 진행할 것입니다.
□ 美中협상 및 홍콩사태의 전개상황이
급격히 악화되는 등 단기적으로 리스크가
중첩․증대될 경우에 대비하여 관계기관과
국내외 금융시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는 한편,
ㅇ 상황별 금융시장 안정 수단을
꼼꼼하게 재점검하고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에는
신속하고 과감하게 대응할 것입니다.
ㅇ 외환시장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가지고 예의주시하면서,
투기 등에 따른 과도한 변동성 발생시
적기에 시장안정조치를 실시할 것입니다.
□ 홍콩과의 교역․투자 차질 가능성,
현지 우리 기업․금융기관 지원 등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ㅇ 기획재정부 중심으로 관계부처는 물론
현지 공관과 비상대응 체계를 旣구축하여
관련동향을 매일 실시간으로 점검해 오고 있으며,
ㅇ 수출입 기업과 현지 업체의 애로사항 발생시
대체거래선 발굴, 금융지원 등 정부차원에서의
지원조치를 신속히 취해 나갈 것입니다.
[ 마무리 말씀 ]
□ 정부는 그간 美中 무역갈등 이외에도
홍콩사태 등을 우리경제의 꼬리위험(tail risk) 중
하나로 인식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관련동향과 대응방향을 점검해 왔습니다.
ㅇ 어려운 시기에 엄중한 마음 자세로
신중히 지혜를 모아 일을 성사시킨다는
논어(論語)의 임사이구(臨事而懼)라는 문구처럼,
ㅇ 관계기관과 지혜를 모으고 힘을 합쳐
우리경제에 대한 부정적 영향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 그럼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9-11-25
[참고]
2019년 11월 14일(목),
「확대 거시경제 금융회의」 개최 및
주요 논의결과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11/2019-11-14_15.html
□ 김용범 제1차관은
2019년 11월 25일(월) 07:30 정부 서울청사에서
확대 거시경제 금융회의를 개최하여,
* 참석자: 기획재정부 제1차관(주재),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
한국은행 부총재보,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국제금융센터 원장
ㅇ 최근 실물경제․금융시장 여건과
홍콩의 정정불안, 미중 무역협상 동향 등
대내외 주요 리스크 요인을 점검하고,
대응방향을 논의하였음
※ (별첨) 김용범 기획재정부 제1차관 모두발언
□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 최근 금융시장․실물경제 동향 ]
□ 우리나라 금융시장은
9월 이후 美中 무역협상 진전,
노딜 브렉시트 우려 감소 등으로
주요국들과 마찬가지로
주가와 금리가 상승세를 보이는 등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 왔습니다.
□ 실물경제 측면에서는
수출과 건설투자가 성장세를 제약하고 있으나,
생산과 소비가 증가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고용측면에서는 뚜렷한 개선흐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ㅇ 특히, 지난주 발표된 3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
저소득층 소득ㆍ분배여건도
뚜렷하게 개선되는 모습입니다.
ㅇ 1분위 소득의 증가세가 확대되면서
5분위배율 역시 2015년 이후 처음으로 개선되었으며,
중간계층(2․3․4분위) 소득 역시
전체소득 증가율을 상회하며
견조한 증가세를 시현하였습니다.
□ 그러나, 美中간 1단계 합의서명 등과 관련한
협의가 지연되는 가운데 홍콩시위 등에 따른
정세불안이협상의 추가적인 변수로 작용하는 등
ㅇ 최근 글로벌 정치적 불확실성이
다시 불거짐에 따라 우리 금융시장과
실물경제에 미칠 수 있는부정적 영향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상존하고 있습니다.
□ 이에 최근 홍콩사태와 美中갈등 등
우리경제를 둘러싼 대내외 리스크 요인들을
다시 한번 꼼꼼히 점검하고, 빈틈없이 대응해 나가고자
금일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 주요 리스크요인 및 평가 ]
먼저 홍콩 시위 사태와 관련하여서는,
일각에서 우려했던 국제금융시장의 혼란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ㅇ 우리나라와 홍콩의 직접적인 금융연계성이 높지 않아,
향후 홍콩 관련 상황이 악화되더라도
우리 금융시장과 금융시스템에 미칠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평가됩니다.
- 국내 금융회사의 대출, 지급보증,
외화차입금 등 홍콩에 대한 익스포져가
전체의 2~3% 수준으로 크지 않고,
홍콩계 투자자의 국내 주식・채권 보유액도
전체 외국인 보유액의 2% 수준에 불과합니다.
ㅇ 다만, 국제금융시장에서
홍콩이 차지하는 위상 등을 감안하여
경계감을 늦추지 않고 예의주시하겠습니다.
美中 무역갈등과 관련하여서도
1차 무역협상의 최종합의가 지연되는 가운데
홍콩사태를 둘러싼 양국간 정치적 긴장관계가
협상 진전의 또다른 불확실성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재차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ㅇ 그러나, 우리경제의 견고한 대외건전성,
그간 美中갈등이 고조되고 완화되는 국면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우리 금융시장이 보여준
복원력 등을 감안할 때 과도한 불안심리를
가질 필요는 없다고 여겨집니다.
ㅇ 순대외채권(9월말 4,798억불),
외환보유액(10월말 4,063억불)이 사상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우리경제는 대외충격을 충분히
감내할 수 있는 대응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ㅇ 최근 CDS프리미엄도
2008년 이후 최저 수준인 27~28bp를 유지하는 가운데
- 국제신용평가사인 S&P도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을 사상 최고수준인
AA(안정적)로 유지하는 등
한국경제에 대한 투자자들과
국제신용평가 기관의 신뢰도 견고한 모습입니다.
[ 향후 대응방향 ]
□ 정부는 현 상황을
엄중하고 냉철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시장 안정, 실물경제 영향 최소화를 위한
정책적 노력들을 다각적으로 진행할 것입니다.
□ 美中협상 및 홍콩사태의 전개상황이
급격히 악화되는 등 단기적으로 리스크가
중첩․증대될 경우에 대비하여 관계기관과
국내외 금융시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는 한편,
ㅇ 상황별 금융시장 안정 수단을
꼼꼼하게 재점검하고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에는
신속하고 과감하게 대응할 것입니다.
ㅇ 외환시장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가지고 예의주시하면서,
투기 등에 따른 과도한 변동성 발생시
적기에 시장안정조치를 실시할 것입니다.
□ 홍콩과의 교역․투자 차질 가능성,
현지 우리 기업․금융기관 지원 등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ㅇ 기획재정부 중심으로 관계부처는 물론
현지 공관과 비상대응 체계를 旣구축하여
관련동향을 매일 실시간으로 점검해 오고 있으며,
ㅇ 수출입 기업과 현지 업체의 애로사항 발생시
대체거래선 발굴, 금융지원 등 정부차원에서의
지원조치를 신속히 취해 나갈 것입니다.
[ 마무리 말씀 ]
□ 정부는 그간 美中 무역갈등 이외에도
홍콩사태 등을 우리경제의 꼬리위험(tail risk) 중
하나로 인식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관련동향과 대응방향을 점검해 왔습니다.
ㅇ 어려운 시기에 엄중한 마음 자세로
신중히 지혜를 모아 일을 성사시킨다는
논어(論語)의 임사이구(臨事而懼)라는 문구처럼,
ㅇ 관계기관과 지혜를 모으고 힘을 합쳐
우리경제에 대한 부정적 영향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 그럼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美 증시 또 다시 사상 최고치 갱신
2019년 11월 25일, 美 증시 3대 지수가
미-중 무역협상에서 미국이 주장했던
"지식재산권 보호 강화"를 중국이 수용하면서
미-중 무역협상 합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美 증시가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는데요.
美 증시는 틈만나면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면서
더 이상 사상 최고치에 대한 감흥(感興)이 없고,
미-중 무역전쟁 타결과 앞으로 얼마나 더
상승할 수 있을까에 촛점이 맞춰지고 있지요.
美 증시가 계속해서 사상 최고치를 갱신한다면
세계 주요국 증시도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고요.
우리 대한민국 증시도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지기에
美 증시 상승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경제 회복이 아닌 돈의 힘으로 상승하는 것은
"산이 높으면 골(汨)도 깊다"는 증시 격언처럼
대세 하락으로 방향이 바뀐다면 고통도 크다는 뜻이겠지요.
[참고]
2019년 11월 22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11/yuan.html
2019년 11월 25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미-중 무역협상에서 미국이 주장했던
"지식재산권 보호 강화"를 중국이 수용하면서
미-중 무역협상 합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美 증시가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는데요.
美 증시는 틈만나면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면서
더 이상 사상 최고치에 대한 감흥(感興)이 없고,
미-중 무역전쟁 타결과 앞으로 얼마나 더
상승할 수 있을까에 촛점이 맞춰지고 있지요.
美 증시가 계속해서 사상 최고치를 갱신한다면
세계 주요국 증시도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고요.
우리 대한민국 증시도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지기에
美 증시 상승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경제 회복이 아닌 돈의 힘으로 상승하는 것은
"산이 높으면 골(汨)도 깊다"는 증시 격언처럼
대세 하락으로 방향이 바뀐다면 고통도 크다는 뜻이겠지요.
[참고]
2019년 11월 22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11/yuan.html
2019년 11월 25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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