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26일 수요일

경기도 전용서체 경기천년체, 27일부터 경기도 홈페이지서 무료 배포

도 전용서체 경기천년체,
27일부터 도 홈페이지서 무료 배포
○ 경기도, 도 전용서체 경기천년체 개발 완료
○ 27일부터 경기도 홈페이지에서

   무료 다운로드 가능

문의(담당부서) : 홍보콘텐츠담당관 
연락처 : 031-8008-2688  |  2017.04.26 오전 5:32:00


경기도가 27일부터 경기도 홈페이지를 통해
경기도 전용서체 ‘경기천년체’를 공개한다.
‘경기천년체’는 경기도의 역사적, 지리적, 문화적,
사회적 특성을 시각화함으로써 경기도의 정체성
전파를 목적으로 제작됐다.
​
지난해 6월부터 총 10개월에 걸친 개발 기간을 통해
완성형 국문 2,350자, 조합형 국문 8,822자 등
총 11,172자의 국문과 영문 94자, KS약물 986자로
구성됐다.
제목용 3종과 본문용 2종을 기본으로
제목용 세로쓰기 1종과 한자가 지원된다.
​
‘경기천년체’는 정명(定名) 천년이후 이어져 온
역사성, 한반도의 동서남북을 연결하는
지정학적 특성, 유연하고 융통성 있는
도민의 인성 등 경기도만의 특징을 함축한
‘이음’을 콘셉트로 하고 있다.
​
‘이음’의 콘셉트는 자음과 모음의 유연한 연결,
꼭지 모양과 받침의 마무리 상승 등의 디자인
요소로 반영됐다.
​
‘경기천년체’는 지난 2월 서체설명회를 통해
도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사전 수렴했으며,
‘경기천년체’란 명칭은 경기도 온·오프라인
여론조사를 통해 결정했다.
​
경기도는 ‘경기천년체’가 경기도의 정체성을
담은 고유 서체인 만큼 전국적인 전파와
확산을 위해 공모전 등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
이를 위해 도는 도 사인물과 서식을 ‘경기천년체’로
점진 교체하는 것은 물론, 31개 시·군, 도교육청,
산하기관 등에도 적극 사용을 장려할 방침이다.
​
‘경기천년체’ 개발 자문을 담당한
국민대학교 조현신 교수는 “경기도의 정체성을
응축한 ‘이음’이라는 콘셉트가 자음과 모음의
연결 등의 디자인 요소로 잘 나타나있다”면서
“경기도의 정체성이 쉽게 이해되고 전달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천년체’는 사용료나 저작권 문제가 없는 서체로
경기도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디딤돌, ‘새일여성인턴제’에 참여하세요.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디딤돌,
‘새일여성인턴제’에 참여하세요.
○ 도 일자리재단, 6월 말까지
    ‘새일여성인턴제’참여기업 및 인턴 모집
- 채용기업에 3개월간 매월 60만원씩,
   정규직 전환 후 3개월 이상 근무 시
   기업과 인턴에게 각각 60만원 추가 지급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일자리재단 
연락처 : 031-8008-8145  |  2017.04.26 오전 5:32:00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경력단절여성과 기업을
연계해주는 ‘새일여성인턴제’를 마련하고
6월 말까지 참여기업과 인턴을 모집한다.
​
새일여성인턴제는 참여기업이 경력단절여성을
고용할 경우 기업체에 1인당 월 60만원씩 3개월간
총 180만원의 인턴채용 지원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인턴종료 후 정규직으로 3개월간 고용 유지 시
기업과 취업자에게 각각 60만원의 장려금도
지급한다.
​
기업은 여성고용 체험을 통해 여성고용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경력단절여성은 직장경험을 통해
실무능력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
도 일자리재단의 설명이다.
​
신청 기업조건은 상시근로자가 5명 이상,
1천명 미만인 4대 보험 가입 기업으로,
IT분야의 경우 상시근로자 수 2인 이상 기업도
신청 가능하다.
​
인턴 대상자는 경기광역새일센터나
경기IT새일센터에 구직등록한 미취업 여성이다.
올해 총 319명을 모집하며 12월 말까지 근무하게 된다.
근무 시간은 전일제 인턴의 경우 주당 35시간 이상,
시간제 인턴은 주당 20~35시간 미만이다.
​
결혼이민여성, 북한이탈주민, 한부모여성 등
취약계층은 지원시 우대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이나 여성은 경기광역새일센터,
경기IT새일센터로 구직·구인등록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
자세한 사항은
경기광역새일센터(용인, 031-899-9109),
경기IT새일센터(031-899-9180),
경기북부광역새일센터(의정부, 031-8008-8100)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7년 3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

2017년 3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

         한국은행          등록일   2017-04-25



□ 2017년 3월 수출물량지수 및 수입물량지수는
전년동월대비 각각 4.9%, 11.2% 상승

□ 2017년 3월 순상품교역조건지수는
전년동월대비 4.5% 하락, 소득교역조건지수는 0.2% 상승











삼성전자 사상 최고가 vs(대) 대한민국증시 사상 최고가 갱신

대한민국증시 사상최고가가 2011년 4월 27일의
2,231.47 point라고 하지요.

오늘밤 미국증시를 비롯한 세계주요국증시가
상승으로 마감을 하면 내일 우리나라 증시도
사상 최고가를 갱신할듯 하고요.
삼성전자도 오늘 조정을 받았기에 내일은
상승으로 마감을 하면서 사상최고가와
주가총액 삼성전자 300조원을 돌파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편, 세계주요국증시도 사상최고가 행진을 하고 있어서
대한민국증시가 사상최고가를 갱신한다고 해서
예전처럼 과열을 부르짖지는 않겠지만
세계주요국증시의 사상 최고가 행진에 발맞춰서
세계경제도 회복하면서 대한민국 경제도
회복했으면 합니다.

더 중요한것은 늘상 이야기하는 것이지만,
세계주요국증시가 사상최고가를 갱신한다고 해도,
대한민국증시가 사상최고가를 갱신한다고 해도,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
내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 사상 최고가를
갱신해야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내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 상승하지 못한다면
소외감과 짜증은 두 배가 커지면서 고통이 밀려오기에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들이 더 많이 상승해야
할 텐데요.


2017년 4월 26일 대한민국증시현황











119를 부르고 싶어도 사고지점이 어딘지 모르겠다면?

119를 부르고 싶어도
사고지점이 어딘지 모르겠다면?
○ 도, 9월까지 하천변 주요 자전거도로에
    국가지점번호 229개소 설치
○ 경찰, 소방, 산림청 등과도 호환 가능.
    신속한 대처 가능 기대

문의(담당부서) : 토지정보과 
연락처 : 031-8008-4959  |  2017.04.26 오전 5:32:00
​

한적한 자전거길을 달리다 사고를 당했다면 어떻게 할까?
119를 부르고 싶어도 사고위치를 설명하기가 쉽지 않다.
​
경기도가 강변과 하천 등 위치 설명이 쉽지 않는
도내 자전거도로 229개 지점에 올해 9월까지
7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국가지점번호판 설치를
완료한다고 26일 밝혔다.
​


국가지점번호는 건물이나 주요 시설물이 없는
산악·하천 등에 설치하는 좌표방식의 위치표시다.
긴급구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조활동에
사용된다.

​도는 그동안 각 시군으로부터 이용자가 많고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하천과 강변지역을 통보받아
229개 지점을 선정했다. 경기도에는 시내와
강변, 하천구간을 합쳐 3,697개 노선에 4,675km 길이의
자전거도로가 있다.
​
경기도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015년 말 기준
경기도내 자전거 사고 발생 건수는 3천981건으로
전국 1만7,366건의 약 23%를 차지하고 있다.
​
경기도 토지정보과 관계자는 “그동안 소방과 경찰,
산림청 등 기관별로 다른 위치정보체계를 갖고 있어
상호 호환이 안돼 불편했었다”면서
“국가지점번호는 모든 기관이 이용하는
위치정보로 긴급상황에 보다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
 

빚의 반란 equal 악(惡)의 꽃 개화

경기가 회복하지 못하면서 세수가 줄어들면
지출도 줄이면서 정부나 기업이나 가정이나
배려가 없어지고 조급함이 앞서면서 갈등이
생겨나고 결국에는 힘으로 해결을 보게 되지요.

빚이 반란을 일으키면 최후에 남은
튼튼한 직장이라 할 수 있는 공무원과 공기업
그리고 대기업이라고 안전할 수 있을까요.
국민들은 고통을 받고 있는데 법에 보호아래
있다고 아무런 일이 없을까요.

토사구팽(兎死狗烹)이라고
위기가 닥치면 고통을 분담해야 한다는 명목으로
명분과 구실을 만들어서 떠나가게 했음을
우리는 1998년 IMF, 2008년 미국발금융위기때
경험을 했지요.

빚의 반란이 시작되면,
잃어버린 30년을 보내게 되면
누군가를 희생양으로 삼아서 많은 사람들을
토사구팽시키지 않을까요.

토사구팽은 아니여도,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잊을만 하면 교육이니, 출장이니, 발령이니, 단속을
외치면서 못살게 굴지 않을까요.

우리가 빚의 반란을 무서워 해야 할 이유가
우리가 잃어버린 30년을 무서워 해야 할 이유가
갈등이 생겨나면, 악의 꽃이 피기 시작하면
치유하는데 많은 비용과 시간이 들기 때문이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2/blog-post_20.html)


2017년 4월 25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시, ‘제18회 화성효(孝)마라톤 대회’추진 보고회 개최

화성시, ‘제18회 화성효마라톤 대회’추진 보고회 개최
-생명 품은 화성호의 가치 알린다.

              화성시           등록일   2017-04-20

화성시가 오는 5월 5일 ‘제18회 화성효마라톤 대회’를
궁평항에서 개최하고 화성호의 가치를 알려
수원 군공항 이전 저지에 힘을 실을 계획이다.

시는 18일 시청 상황실에서‘화성효마라톤대회’
추진 보고회를 열고 매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던
효마라톤 대회를 수원 군공항 이전 예비 후보지인
화성호와 궁평항 일원에서 개최키로 했다.

보고회에는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및
부서별 담당자, 김경오 화성시체육회 상임이사 등
37명이 참석했으며, 행사장 구성, 안전관리,
홍보 방안 등이 검토됐다.

이에 따라 이번 대회는 화성호를 따라 해안도로를
달리는 코스와 다양한 부대행사들이 마련돼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자연스럽게 서해안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2천5백만 수도권 시민의 쉼터이자
화성의 미래 성장동력인 서해안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의미 있고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화성효마라톤 대회’는 가정의 달 5월에 열리는
전국 유일의 가족 마라톤대회로 지난해 전국 각지에서
2만 5천여명이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마라톤 코스 및 축하공연, 이벤트 등 자세한 정보는
화성효마라톤 대회 홈페이지(http://marathon.hscity.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성시, ‘제63회 경기도체육대회’ 최종점검

화성시, ‘제63회 경기도체육대회’최종점검
- 채인석 화성시장,
  주 경기장 및 부대행사장 둘러보며 현장 점검

             화성시          등록일   2017-04-20


화성시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63회 경기도체육대회’를 앞두고
20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현장점검 및
최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채인석 화성시장의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황성태 부시장을 비롯해 간부공무원 87명과
김경오 체육회 상임이사, 강팔문 화성도시공사 사장,
24개 읍면동장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보고회를 통해 행사장 구성, 경기장 및 관람석 배치,
안전요원 배치, 주차장 운영, 교통 통제, 개회식 및
부대행사 등 시 ․ 군 방문 선수단과 관람객의
불편이 없도록 분야별 세부 추진계획이 집중 점검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수도권 최고 명품 휴양지로써
화성시의 강점을 널리 알리고자 미니 뱃놀이 축제와
승마체험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도 선보일 계획이다.

이에 채인석 화성시장은 개회식이 열리는
화성종합경기타운 주 경기장과 임시 주차장 등을
직접 돌아보며 경기장 환경, 도로환경정비, 조경,
안내문 등 대회 준비상황을 세심하게 확인하고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채 시장은 “발전하는 미래도시 화성을
1,300만 경기도민에게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도록
많은 분들이 공들여 준비한 만큼 시민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대회를 즐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63회 경기도체육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 12,000명이
화성종합경기타운 등 35개 경기장에서 육상 등
24개 종목을 겨루는 도내 가장 큰 체육대회이다.

경기 관람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며,
경기일정과 개회식 및 부대행사 등 자세한 정보는
경기도체육대회 홈페이지(http://2017hs.hscity.go.kr/main.jsp)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평택시 관내 등산로에 해충 기피제 자동 분사기 설치

평택시 관내 등산로에
해충 기피제 자동 분사기 설치

              평택시           등록일    2017-04-25


평택시 송탄보건소(소장 송경희)는
발열성 질환 예방 및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해충 기피제 자동분사기를 관내 등산로 입구 및
하천변 등에 설치했다고 25일 밝혔다.
​

해충 기피제 자동분사기는 산행 시 겉옷, 신발 등에
분사해 모기 및 진드기 등 해충의 접근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부락산 진입로 7개소,
무봉산 등산로 1개소, 진위천 출입구 1개소 등
9개소에 설치했다.
​
또한 송탄보건소는 농민들이 작업 중 해충에
노출되지 않도록 10개 면 이장 회의를 통해
휴대용 기피제 및 폭염 대비용 쿨 토시 등을
보급할 계획이다.
​
보건소 관계자는 “진드기매개 질병은 예방백신이 없고
개인위생 및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하므로 농작업 및
야외 활동 시 반드시 예방 수칙을 준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평택시 금연구역 합동 지도.단속

평택시 금연구역 합동 지도.단속

           평택시           등록일   2017-04-25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공중이용시설 전면 금연 추진
정책에 따라 24일 출근시간대 평택역 주변을 시작으로
다음달 31일까지 금연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단속은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제4항 및
평택시 금연 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따른 공중이용시설(PC방,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바르게살기운동평택시협의회, 평택시시민경찰연합회,
평택시교육청 등 민· 관이 합동으로 실시한다.
​
집중 지도점검 대상은 민원다발 취약지역인
평택역사 주변 및 PC방 등을 중심으로
공공기관의 청사 및 의료기관도 함께 지도․점검 할
계획이다.
​
주요점검사항은 시설전체가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판 또는 스티커 부착여부, 시설 내에 흡연실을
설치한 경우 설치기준 준수여부이며, 위반자에
대해서는 법령에서 규정하고 있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또 이번 지도점검에서는 올해 12월부터 시행되는
스크린 골프장을 비롯한 당구장 등 실내체육시설에 대한
금연구역 지정(2017년 12월 3일 시행)에 대한
홍보도 병행한다.

평택시, 공무원 대상‘유니버설디자인 확산 현장체험 교육’

평택시, 공무원 대상
‘유니버설디자인 확산 현장체험 교육’
모두가 차별 없이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디자인


              평택시         등록일    2017-04-24

​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이달 24일 평택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유니버설디자인 확산 현장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


이는 지난 11일 간부공무원 110명을 대상으로
개발 사업이 활발한 평택시의 도시 조성에
유니버셜디자인 적용의 필요성과 인식전환을 위한
교육의 연장이다.
​
유니버설디자인(UD)이란 성별, 연령, 신체적 능력 등에
차별받지 않고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생활환경 디자인으로,
즉 모두를 위한 디자인을 말한다.
​
교육 참가자들은 건축, 교통, 도시계획, 도시재생,
복지 등의 연관 부서 공무원으로 한국복지대학교
유니버설디자인센터를 방문해 유니버설디자인의 개념과
선진사례 등을 접하는 기본이론 교육과
사회적 약자(노인, 임산부, 장애인 등)의
눈높이에 맞는 체험교육을 받았다.
​
체험교육의 목적은 유니버설디자인센터 내
UD체험장의 시설체험과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한 시설물과 미적용 시설물을 비교 체험하는 등
사회적 약자 입장에서 직접 체험해보며
유니버설디자인의 필요성을 공감해보고
이를 업무에 적용함으로써 모두가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우리 사회 전반에
확산시켜보고자 함이다.
​
평택시 관계자는“이번 현장체험교육을 앞으로
전 직원으로 확대 실시하여 실무부서에서
각종 사업의 설계 시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7년 4월 25일 화요일

경기도 첫 번째 빛공해방지위원회 25일 열어

늘어나는 빛 공해 민원…
도, 방지위원회 구성. 대책 마련키로
○ 경기도 첫 번째 빛공해방지위원회 25일 열어
- 위원회 구성하고 전문가 12명에 대한 위촉장 전달

○ 경기도 빛공해 관련 정책 자문,
    환경영향평가 등 맡아

문의(담당부서) : 기후대기과 
연락처 : 031-8008-4243  |  2017.04.25 오전 5:32:00
​

경기도가 불필요하거나 필요 이상의 조명으로
사람과 자연에 피해를 주는 이른바 ‘빛공해’ 방지를
위한 정책 마련을 위해 위원회를 구성,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
경기도는 25일 오전 10시 30분 경기도청에서
강득구 경기도 연정부지사 주재로
제1회 경기도 빛공해방지위원회를 열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
빛공해방지위원회는 2013년 8월 제정된
‘경기도 인공조명에 의한 빛공해 방지 조례’에
따른 것으로 연정부지사를 위원장으로
공무원 3명과 경기도의회 의원, 푸른경기21실천협의회,
협성대학교, 농촌진흥청, 한국조명연구원,
민간기업 등 전문가 12명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
빛공해방지위원회는 올해 6월 경기도 빛공해
방지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착수하는 등
도내 빛공해 방지계획 수립과 시행,
조명환경관리구역 지정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
또, 빛공해 유발 사업과 빛환경영향평가,
관련 정책의 협의, 조정 역할도 맡을 예정이다.
임기는 2년이다.
​
경기도 자료에 따르면 2013년 593건,
2014년 301건이었던 빛공해 관련 민원건수는
2015년 852건으로 급증했다.
2015년 민원내용을 살펴보면 농
수산피해가 452건으로 가장 많았고,
수면방해가 284건, 생활불편이 102건,
눈부심 11건, 기타 3건 순으로 나타났다.
​
2015년 8월 기준으로 경기도에 등록된
인공조명은 97만6,979개로 가로등이 35만9,175개,
보안등이 31만4,412개, 옥외광고물이 30만3,392개다.
​
강득구 경기도 연정부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빛공해와 야간경관은 반대되는 것 같지만
서로 조화를 이루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면서 “위원회의 노력으로 아름답고
건강한 밤 경관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도, 메르스 같은 신종감염병 대응 위한 감염병정보관리시스템 구축

우왕 좌왕 메르스 대응은 이제 그만!
집단 화상회의로 해결
○ 도, 메르스 같은 신종감염병 대응 위한
    감염병정보관리시스템 구축
- 영상으로 환자 진단과 대응책 논의할 수 있어
- 최대 180명까지 화상 회의 참여 가능.
   신속한 감염병 대응 장점
○ 질병관리담당자와 민간의료기관간 소통 채널 마련.
○ 대국민 감염병 질병 공개도 홈페이지에 공개

문의(담당부서) : 감염병관리과 
연락처 : 031-8008-5425  |  2017.04.25 오전 5:32:00


메르스와 같은 신종 감염병 발생 시
현장에 있지 않아도 영상을 통해
수십 명의 전문가가 동시에 환자를 진단하고,
대응책을 마련할 수 있는 집단 화상회의
시스템이 경기도에 선보인다.
​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감염병관리정보시스템을 7억5천만 원을
투입해 구축, 5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
경기도 감염병관리정보시스템은
2015년 메르스 발생 당시 민간의료기관과
정부, 지자체 등 관련 기관들의 소통 부재와
투명한 정보 공개 부족으로 국민의 불안감을
가중시켰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
감염병관리정보시스템의 기능은
크게 3가지로 위기대응 화상회의,
감염병관리 담당자간 협력 채널,
감염병 정보 공개 기능 등이다.
​
먼저 위기대응 화상회의 기능은 환자와의
접근이 불가능한 감염병의 특성을 고려한
소통프로그램이다.
감염병 발생 등의 위기 상황이 발생할 경우
환자나 현장에 있는 사람이 경기도에
신고를 하면 시스템이 가동된다.
​
경기도와 감염병관리지원단은
관련 전문가와 질병관리 담당자에게
문자로 상황발생을 알리게 되며,
영상장비가 장착된 PC 또는 모바일 기기로 접속해
화상회의가 가능해 진다.
1개 장비 당 총 90명의 접속이 가능하며
경기도는 2개 장비를 보유하고 있어
최대 180명까지 집단 회의에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영상으로 환자 상태를 확인하고,
각 기관 간 환자 현황, 치료시설 현황 등을
공유하며 대책을 수립할 수 있다.
​
경기도는 메르스 발생 당시 경기도의 특성상
관련자들이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 정보 공유나
대책회의 개최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언제 어디서든 영상통화가 가능한
모바일 기기만 있으면 회의가 가능해
신속한 위기대응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
감염병관리정보시스템 운영은
분당 서울대병원에 위치한
경기도 감염병관리지원단에서 운영한다.
​
감염병관리 담당자간 협력 채널은
일종의 업무용 메신저와 게시판 기능을
합친 것으로 역학조사 요청이나 결과 공유 등
민간의료기관과 감염병관리 담당자간
소통 창구역할을 하게 된다.
​
감염병정보 공개 기능은 감염병 발생 상황과
대처 방법 등을 국민에게 알리는 것으로
경기도 감염병관리지원단 홈페이지(www.gidcc.or.kr)에
마련됐다.
​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경기도는 2015년 메르스 사태 당시
민·관간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위기를 빠르게
극복한 좋은 선례를 갖고 있다”며
“이번 감염병관리정보시스템 구축이
민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도는 감염병관리정보시스템 구축에
앞서 18일부터 3일 동안 도내 43개 보건소와
민간의료기관 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


2017년 4월중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1.2로 전월대비 4.5p 상승

2017년 4월중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1.2로 
전월대비 4.5p 상승

         한국은행      등록일   2017-04-25


□ 4월중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1.2로 전월대비 4.5p 상승

* CCSI(Composite Consumer Sentiment Index)
: 소비자동향지수(CSI)중 6개 주요지수를 이용하여
  산출한 심리지표로서 장기평균치(2003년 1월 ~ 2016년 12월)를
  기준값 100으로 하여
100보다 크면 장기평균보다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










마지막 불꽃을 피워보지 못하고 뒈져버릴 대한민국증시

2013년, 아니 2014년까지만 해도 대한민국증시가
마지막 불꽃을 피워서 2016년~2017년에
대한민국증시의 종합주가지수가 4,000Point를
달성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요.

일본의 전철을 밟게될, 잃어버린 30년을 보내될
대한민국증시가 20년 후에 주가지수의 2/3가
날라가 버려도 1,200 point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기에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4/09/2014-9-25.html)

그러나, 대한민국증시는
마지막 불꽃을 피워보지 못하고 잃어버린
30년의 문턱을 넘었지 않나 생각합니다.
(http://gostock66.blogspot.kr/2016/08/blog-post_46.html)

대한민국 증시가 뒈져도,
대한민국 경제가 뒈져도
상위 1%, 나아가 상위 10%야 변함없이 부(富)를
독점하면서 그들만의 리그를 만들겠지만
돈없고 빽없는 서민들은,
돈없고 빽없는 투자자들은 고통받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경제가 뒈진것이,
대한민국 증시가 뒈진것이 우리만의 책임이 아니지만
고통은 우리가 받아야 한다는 것이 서럽지요.


2017년 4월 25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제11회 소리벗예술단 정기공연 "부모님 살아 생전에" 개최

가정의 달 5월에 제11회 소리벗예술단 정기공연
"부모님 살아 생전에" 개최하오니
부모님의 소중함과 가족사랑을 일깨우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공연이오니 많은 관람 바랍니다.
​
○ 일 시 : 2017. 5. 11(목). 15:00
○ 장 소 : 평택북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 관람연령 : 제한없음
○ 관람료 : 전석무료



○ 내 용 : 소리와 춤, 가요 등이 어우러진 창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