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극복 지원사업 심층평가 추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2-03
2017년 2월 5일 일요일
2017년 1월 소비자물가동향
2017년 1월 소비자물가 동향
◇ 1월 물가상승은 지난해 석유류 등 에너지가격
하락에 따른 기저효과 등 특이요인이 크게 작용
◇ 물가안정대책(1.19일, 물가관계장관회의)을 차질 없이 추진
ㅇ 농축산물 등 주요품목의 가격안정노력을 강화하고,
가공식품등의 불합리한 편승 인상 억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2-02
◇ 1월 물가상승은 지난해 석유류 등 에너지가격
하락에 따른 기저효과 등 특이요인이 크게 작용
◇ 물가안정대책(1.19일, 물가관계장관회의)을 차질 없이 추진
ㅇ 농축산물 등 주요품목의 가격안정노력을 강화하고,
가공식품등의 불합리한 편승 인상 억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2-02
경기도․경기콘텐츠진흥원, 26일까지 경기 게임 아카데미 2기 수강생 모집
게임 창업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
경기 게임 아카데미 2기 수강생 모집
○ 경기도․경기콘텐츠진흥원,
문의(담당부서) : 콘텐츠산업과 연락처 : 031-8008-4627 | 2017.02.05 오전 5:28:00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경기 게임 아카데미 2기’ 수
강생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경기 게임 아카데미는 게임 개발 프로젝트를
경험한 적이 있는 예비 창업자에게 6개월 간
실제 게임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토록 해
창업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도와 콘텐츠진흥원은 아카데미 기간 동안
‘1:1 프로젝트 멘토링’을 실시하고 ‘개발지원금’과
‘후속지원’ 등 수료생에게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1:1 프로젝트 멘토링을 통해 수강생은 기획,
프로그래밍, 그래픽 등 게임 개발 전반에 대한
교육을 받게 된다.
특히, 메이저 게임 기업의 전·현직 실무자로
구성된 강사진으로부터 UI, 이펙트, 애니메이션 등
세부 그래픽 기술을 전수 받는다.
또한 사업자 등록부터 회계‧세무, 인사‧노무, 법률,
보도자료 작성 등 게임 회사 창업 후 회사를
이끌어 가는데 필요한 실무 관련 교육과 QA,
퍼블리싱, 마케팅 등 게임 서비스 관련 교육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에게는 게임개발을 시작할 수 있는
프로젝트 지원금 300만 원과 개인개발 지원금 50만 원이
지원된다.
1인 팀의 경우 총 350만 원, 3인 팀의 경우 450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심사를 거쳐 마케팅, 번역, 퍼블리싱 등 상용화 지원과
경기글로벌게임센터(G-NEXT센터) 내
공동개발공간 지원, G-스타, 플레이엑스포 전시회
부스 제공 등 후속지원의 혜택도 이어진다.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로, 5인 이내 프로젝트
팀으로 지원할 경우 우대한다.
참가비는 1인당 60만 원이다.
선정은 1차 서류면접과 2차 PT면접으로 진행된다.
서류면접 시 포트폴리오를 제출할 경우 우대한다.
지원서 등 관련서류는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gcon.or.kr)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3월 중 최종 선정자가 발표되면
4월부터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본격적인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게임 아카데미 2기 수강생 모집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기도 콘텐츠산업과(031-8008-4627),
경기콘텐츠진흥원 G-NEXT팀(031-776-4786)으로 문
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17일 오후 7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1층 기가홀에서
경기 게임 아카데미 2기 모집과 관련된 사업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해 10월부터 시작된 경기 게임아카데미
1기를 통해 지금까지 9개사가 창업했으며,
2개의 게임이 출시됐다.
또한 1개 게임은 올해 1월 퍼블리싱 계약을 맺고
출시를 앞두고 있고 1기 교육이 종료되는 3월까지
3개의 프로젝트가 추가로 출시될 예정이다.
경기 게임 아카데미 2기 수강생 모집
○ 경기도․경기콘텐츠진흥원,
26일까지 경기 게임 아카데미 2기 수강생 모집
- 6개월 간 게임 개발 프로젝트 참여하며
- 6개월 간 게임 개발 프로젝트 참여하며
창업 과정 경험
- 1:1 프로젝트 멘토링, 개발지원금과
- 1:1 프로젝트 멘토링, 개발지원금과
후속지원 등 맞춤형 지원
- 모집인원 20명 내외, 참가비 1인당 60만 원
- 모집인원 20명 내외, 참가비 1인당 60만 원
문의(담당부서) : 콘텐츠산업과 연락처 : 031-8008-4627 | 2017.02.05 오전 5:28:00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경기 게임 아카데미 2기’ 수
강생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경기 게임 아카데미는 게임 개발 프로젝트를
경험한 적이 있는 예비 창업자에게 6개월 간
실제 게임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토록 해
창업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도와 콘텐츠진흥원은 아카데미 기간 동안
‘1:1 프로젝트 멘토링’을 실시하고 ‘개발지원금’과
‘후속지원’ 등 수료생에게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1:1 프로젝트 멘토링을 통해 수강생은 기획,
프로그래밍, 그래픽 등 게임 개발 전반에 대한
교육을 받게 된다.
특히, 메이저 게임 기업의 전·현직 실무자로
구성된 강사진으로부터 UI, 이펙트, 애니메이션 등
세부 그래픽 기술을 전수 받는다.
또한 사업자 등록부터 회계‧세무, 인사‧노무, 법률,
보도자료 작성 등 게임 회사 창업 후 회사를
이끌어 가는데 필요한 실무 관련 교육과 QA,
퍼블리싱, 마케팅 등 게임 서비스 관련 교육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에게는 게임개발을 시작할 수 있는
프로젝트 지원금 300만 원과 개인개발 지원금 50만 원이
지원된다.
1인 팀의 경우 총 350만 원, 3인 팀의 경우 450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심사를 거쳐 마케팅, 번역, 퍼블리싱 등 상용화 지원과
경기글로벌게임센터(G-NEXT센터) 내
공동개발공간 지원, G-스타, 플레이엑스포 전시회
부스 제공 등 후속지원의 혜택도 이어진다.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로, 5인 이내 프로젝트
팀으로 지원할 경우 우대한다.
참가비는 1인당 60만 원이다.
선정은 1차 서류면접과 2차 PT면접으로 진행된다.
서류면접 시 포트폴리오를 제출할 경우 우대한다.
지원서 등 관련서류는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gcon.or.kr)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3월 중 최종 선정자가 발표되면
4월부터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본격적인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게임 아카데미 2기 수강생 모집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기도 콘텐츠산업과(031-8008-4627),
경기콘텐츠진흥원 G-NEXT팀(031-776-4786)으로 문
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17일 오후 7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1층 기가홀에서
경기 게임 아카데미 2기 모집과 관련된 사업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해 10월부터 시작된 경기 게임아카데미
1기를 통해 지금까지 9개사가 창업했으며,
2개의 게임이 출시됐다.
또한 1개 게임은 올해 1월 퍼블리싱 계약을 맺고
출시를 앞두고 있고 1기 교육이 종료되는 3월까지
3개의 프로젝트가 추가로 출시될 예정이다.
남경필 지사, 매몰지 관리 철저. 대보름행사 방역체계 구축 당부
남경필 지사, 매몰지 관리 철저.
대보름행사 방역체계 구축 당부
○ 1월 25일 이후 열흘 째 경기도내 AI발생 없어
○ 남 지사, 주변 환경 영향 등 만일의 상황에 대비한
매몰지 관리 철저, 정월대보름 행사 대비
철저한 방역체계 구축 등 당부
○ 도, 23일부터 도내 123개 매몰지 대상 사전 전수 점검 나서
문의(담당부서) : AI재난안전대책본부
연락처 : 031-8008-3159 | 2017.02.04 오후 12:19:12
지난 1월 25일 이후 열흘 째 경기도에서
단 한건의 AI도 발생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철저한 매몰지 관리와
정월대보름 행사에 대비한 방역체계 구축 등을
당부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4일 오전
경기도AI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에게
“AI가 소강상태에 접어들면서 매몰지의
안전한 관리 문제가 국민들의 관심이 되고 있다”면서
“긴급하게 매몰지를 조성하면서 잘못된 점은 없는지,
식수나 주변 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등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매몰지를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말했다.
남 지사는 이어 “정월대보름이 다가오면서
지역별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행사가 있을 수 있다”면서
“수그러든 AI가 다시 확산되지 않도록 소독 등
철저한 방역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도는 5일부터 수자원본부와 감사관실
합동으로 도내 123개 AI매몰지를 대상으로
전수 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경기도내 매몰지는 모두 163개다.
이 가운데 40곳은 최근 정부 합동점검 대상으로,
도는 점검결과에서 나온 지적사항을
지난 2일 모두 조치한 바 있다.
이번 점검은 나머지 123개 매몰지에 대한 것으로
▲비탈면 매몰지 조성 ▲가스관 설치
▲장마철에 대비한 배수로 설치
▲ 담당 공무원 지정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대보름행사 방역체계 구축 당부
○ 1월 25일 이후 열흘 째 경기도내 AI발생 없어
○ 남 지사, 주변 환경 영향 등 만일의 상황에 대비한
매몰지 관리 철저, 정월대보름 행사 대비
철저한 방역체계 구축 등 당부
○ 도, 23일부터 도내 123개 매몰지 대상 사전 전수 점검 나서
연락처 : 031-8008-3159 | 2017.02.04 오후 12:19:12
지난 1월 25일 이후 열흘 째 경기도에서
단 한건의 AI도 발생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철저한 매몰지 관리와
정월대보름 행사에 대비한 방역체계 구축 등을
당부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4일 오전
경기도AI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에게
“AI가 소강상태에 접어들면서 매몰지의
안전한 관리 문제가 국민들의 관심이 되고 있다”면서
“긴급하게 매몰지를 조성하면서 잘못된 점은 없는지,
식수나 주변 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등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매몰지를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말했다.
남 지사는 이어 “정월대보름이 다가오면서
지역별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행사가 있을 수 있다”면서
“수그러든 AI가 다시 확산되지 않도록 소독 등
철저한 방역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도는 5일부터 수자원본부와 감사관실
합동으로 도내 123개 AI매몰지를 대상으로
전수 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경기도내 매몰지는 모두 163개다.
이 가운데 40곳은 최근 정부 합동점검 대상으로,
도는 점검결과에서 나온 지적사항을
지난 2일 모두 조치한 바 있다.
이번 점검은 나머지 123개 매몰지에 대한 것으로
▲비탈면 매몰지 조성 ▲가스관 설치
▲장마철에 대비한 배수로 설치
▲ 담당 공무원 지정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남경필 지사, 동탄 메타폴리스 화재현장 방문, 피해자 지원방안 마련과 화재 현장 안전진단 지시
남경필 지사, 동탄 메타폴리스 화재현장 방문,
피해자 지원방안 마련과 화재 현장 안전진단 지시
○ 피해자 분들이 빨리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문의(담당부서) : 소방행정과
연락처 : 031-230-2954 | 2017.02.04 오후 8:14:12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4일 발생한
동탄 메타폴리스 화재 현장에 방문, 조
속한 정상화를 위한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남 지사는 “최근 화재가 자주 발생해 안타깝다.
무엇보다 피해자 분들이 빨리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에서 지원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해야 한다”면서 “조속한 시일 내 모든 게
정상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남 지사는 “화재로 인해 건물안전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는지 철저히 조사하고,
스프링클러 등 손상된 화재시설이 있다면
즉시 재설치하여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자”고 말했다.
오늘 화재는 메타폴리스 단지 내 3층상가
뽀로로파크 철거 현장에서 발생했다.
사상자는 16명이고, 화재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다.
피해자 지원방안 마련과 화재 현장 안전진단 지시
○ 피해자 분들이 빨리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에서 지원할 수 있는 모든 조치 약속
○ 화재 현장 안전진단 및 스프링클러 등
○ 화재 현장 안전진단 및 스프링클러 등
화재시설 재점검 등 철저 지시
연락처 : 031-230-2954 | 2017.02.04 오후 8:14:12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4일 발생한
동탄 메타폴리스 화재 현장에 방문, 조
속한 정상화를 위한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남 지사는 “최근 화재가 자주 발생해 안타깝다.
무엇보다 피해자 분들이 빨리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에서 지원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해야 한다”면서 “조속한 시일 내 모든 게
정상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남 지사는 “화재로 인해 건물안전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는지 철저히 조사하고,
스프링클러 등 손상된 화재시설이 있다면
즉시 재설치하여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자”고 말했다.
오늘 화재는 메타폴리스 단지 내 3층상가
뽀로로파크 철거 현장에서 발생했다.
사상자는 16명이고, 화재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다.
경기도, 수도권 광역교통청 설립 위해 전방위로 나선다.
경기도,
수도권 광역교통청 설립 위해 전방위로 나선다.
○ 수도권교통청 설립 위한 대규모 정책토론회
문의(담당부서) : 교통정책과
연락처 : 031-8030-3712 | 2017.02.05 오전 5:30:00
경기도가 올해 2월부터 경기연구원과 추진하는
「(가칭)수도권 광역교통청 기능과 역할에 대한
구상 정립 연구」를 시작으로 ‘수도권 광역교통청’
설립을 위한 전방위적 행보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또한 올해 상반기 중 서울시와 인천시는 물론,
도내 지역 국회의원, 행정자치부, 국토교통부,
교통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대규모 정책토론회’ 개최도 추진한다.
‘수도권 광역교통청’은 수도권 광역 교통체계 확립과
교통 문제에 대해 중앙-지방이 공동 대응 할 수
있도록 기존 ‘수도권교통본부’보다 높은 차원에서
독립적인 인·허가권을 갖는 정부기구다.
도에 따르면 경기도와 서울시, 인천시 등 수도권은
이미 고도의 교통망 연결로 거대 도시권을 형성하고
있지만, 정작 만성적 교통난 해소를 위한
교통정책은 각 지자체 별로 소위 ‘따로국밥’이었던
것이 사실이다.
실제로 경기도와 인천시는 서울로 향하는
광역버스의 수를 늘리려고 하지만 이와 반대로
서울시의 경우 경기도와 인천시의 광역버스
진입량을 줄이려고 하는 상황이다.
이처럼 서로 다른 교통정책이 서로 충돌하고,
각 자치단체별 이해관계를 조율하기가 쉽지 않아
지자체의 경계를 매일 넘나드는 수도권 도민들의
실제 생활패턴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계속 있어왔다.
물론, 이 같은 문제를 다루는 ‘공동기구’가 없지는 않다.
과거 경기도와 서울시, 인천시가 수도권 교통문제를
공동으로 대처하기 위해 지난 2005년 2월
‘수도권 교통본부’를 설립했기 때문이다.
‘수도권 교통본부’는 그동안 나름대로
‘수도권 BRT(Bus Rapid Transit, 간선급행버스체계) 건설’,
‘기종점 교통량 조사사’, ‘광역버스 노선 조정’ 등
많은 성과를 거둬오긴 했다.
하지만 ‘지방자치단체조합’의 형태로 설립돼
법적 권한이 미약하다는 이유로 지자체간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상충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협의·조정에 한계가 있던 것도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었다.
따라서 독립적인 인·허가권을 갖는
정부 기구로서의 ‘수도권 광역교통청’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져왔다.
이에 도에서는 그간 수도권 교통문제 협의채널 구축 및
각종 광역교통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는
차원에서 현재의 수도권 교통본부가 지닌 기능을
더욱 강화해 장기적으로 국토부 산하 ‘광역교통청’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해왔다.
먼저 경기도와 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도의회 새누리당은 지난해 9월 발표한
연정 2기 ‘경기도 민생연합정치 합의문’에
‘수도권 교통청 설립’을 추진 과제로 포함시켰다.
또한 국토부 등 관련부처에 지속적으로
건의를 추진하고, 지난해 10월 열린 국정감사 당시
국토위 의원들에게 ‘수도권 교통청’의
필요성을 설명하기도 했다.
동시에 도내에 지역구를 둔 국회의원들과의
공조를 추진, 더민주 박광온(수원정) 의원이
지난해 9월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이어서 10월 바른정당 정병국(여주·양평) 의원이
「정부조직법」개정안을 각각 발의한 바 있다.
비록 현재 행정자치부가 ‘새로운 조직 설립이
쉽지 않다는 것’과 ‘비수도권과의 형평성’을 이유로
고개를 내젓고 있는 상황이지만, 경기도와 서울시,
인천시, 국토교통부가 나서서 한목소리를 낸다면
설립 추진에 탄력을 받을 수 있다고
도는 내다보는 중이다.
장영근 경기도 교통국장은 “최근 급격한
광역 교통망의 확충으로 수도권의 범위가
점차 확대됨에 따라 수도권 광역교통청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은 날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경기도를 비롯해 관련 기관들이
유기적이 협력과 이해를 도모한다면 설립 추진이
보다 수월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수도권 광역교통청 설립 위해 전방위로 나선다.
○ 수도권교통청 설립 위한 대규모 정책토론회
올해 상반기 개최 예정
- 지역 국회의원, 행자부, 국토부, 서울시,
- 지역 국회의원, 행자부, 국토부, 서울시,
인천시, 전문가 등 참여
○ 수도권 광역교통청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 수도권 광역교통청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구상 정립 위한 연구 추진
- 경기연구원과 올해 2월부터 단기정책과정 추진.
- 경기연구원과 올해 2월부터 단기정책과정 추진.
이론적 근거 마련
연락처 : 031-8030-3712 | 2017.02.05 오전 5:30:00
경기도가 올해 2월부터 경기연구원과 추진하는
「(가칭)수도권 광역교통청 기능과 역할에 대한
구상 정립 연구」를 시작으로 ‘수도권 광역교통청’
설립을 위한 전방위적 행보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또한 올해 상반기 중 서울시와 인천시는 물론,
도내 지역 국회의원, 행정자치부, 국토교통부,
교통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대규모 정책토론회’ 개최도 추진한다.
‘수도권 광역교통청’은 수도권 광역 교통체계 확립과
교통 문제에 대해 중앙-지방이 공동 대응 할 수
있도록 기존 ‘수도권교통본부’보다 높은 차원에서
독립적인 인·허가권을 갖는 정부기구다.
도에 따르면 경기도와 서울시, 인천시 등 수도권은
이미 고도의 교통망 연결로 거대 도시권을 형성하고
있지만, 정작 만성적 교통난 해소를 위한
교통정책은 각 지자체 별로 소위 ‘따로국밥’이었던
것이 사실이다.
실제로 경기도와 인천시는 서울로 향하는
광역버스의 수를 늘리려고 하지만 이와 반대로
서울시의 경우 경기도와 인천시의 광역버스
진입량을 줄이려고 하는 상황이다.
이처럼 서로 다른 교통정책이 서로 충돌하고,
각 자치단체별 이해관계를 조율하기가 쉽지 않아
지자체의 경계를 매일 넘나드는 수도권 도민들의
실제 생활패턴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계속 있어왔다.
물론, 이 같은 문제를 다루는 ‘공동기구’가 없지는 않다.
과거 경기도와 서울시, 인천시가 수도권 교통문제를
공동으로 대처하기 위해 지난 2005년 2월
‘수도권 교통본부’를 설립했기 때문이다.
‘수도권 교통본부’는 그동안 나름대로
‘수도권 BRT(Bus Rapid Transit, 간선급행버스체계) 건설’,
‘기종점 교통량 조사사’, ‘광역버스 노선 조정’ 등
많은 성과를 거둬오긴 했다.
하지만 ‘지방자치단체조합’의 형태로 설립돼
법적 권한이 미약하다는 이유로 지자체간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상충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협의·조정에 한계가 있던 것도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었다.
따라서 독립적인 인·허가권을 갖는
정부 기구로서의 ‘수도권 광역교통청’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져왔다.
이에 도에서는 그간 수도권 교통문제 협의채널 구축 및
각종 광역교통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는
차원에서 현재의 수도권 교통본부가 지닌 기능을
더욱 강화해 장기적으로 국토부 산하 ‘광역교통청’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해왔다.
먼저 경기도와 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도의회 새누리당은 지난해 9월 발표한
연정 2기 ‘경기도 민생연합정치 합의문’에
‘수도권 교통청 설립’을 추진 과제로 포함시켰다.
또한 국토부 등 관련부처에 지속적으로
건의를 추진하고, 지난해 10월 열린 국정감사 당시
국토위 의원들에게 ‘수도권 교통청’의
필요성을 설명하기도 했다.
동시에 도내에 지역구를 둔 국회의원들과의
공조를 추진, 더민주 박광온(수원정) 의원이
지난해 9월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이어서 10월 바른정당 정병국(여주·양평) 의원이
「정부조직법」개정안을 각각 발의한 바 있다.
비록 현재 행정자치부가 ‘새로운 조직 설립이
쉽지 않다는 것’과 ‘비수도권과의 형평성’을 이유로
고개를 내젓고 있는 상황이지만, 경기도와 서울시,
인천시, 국토교통부가 나서서 한목소리를 낸다면
설립 추진에 탄력을 받을 수 있다고
도는 내다보는 중이다.
장영근 경기도 교통국장은 “최근 급격한
광역 교통망의 확충으로 수도권의 범위가
점차 확대됨에 따라 수도권 광역교통청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은 날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경기도를 비롯해 관련 기관들이
유기적이 협력과 이해를 도모한다면 설립 추진이
보다 수월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평택시, 토양검정으로 친환경농업 지원
평택시, 토양검정으로 친환경농업 지원
- 지속적인 토양관리로
농산물 품질향상과 안정성 확보
평택시 등록일 2017-02-03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속적인 토양관리로
농산물 품질을 향상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친환경농업관리실을 운영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관리실에서는
분광광도계(ICP), 비색계, 수질분석기 등
첨단 분석장비를 확보하여 토양의 pH, EC,
양이온, 유기물, 유효인산, 규산 등을 분석하여
토양환경정보시스템(흙토람)에 입력하고
작목별 시비사용 처방서를 발급하여
농업인들이 영농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토양분석 의뢰는 작물 재배지에 퇴비나 비료 등을
뿌리기 전에 겉표면 낙엽 등을 걷어낸 뒤
10~20cm 깊이의 흙 500g을 3~5곳에서 채취하여
전용봉투에 담아 친환경농업관리실로 신청하면
된다.
분석기간은 약 일주일 정도 소요된다.
토양을 분석하는 목적은 토양특성에 따라
필요한 시기에 알맞은 양의 비료를 공급해 주어
농작물을 안전하게 생산하고 생산비료를
절감하여 농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토양분석으로 효율적인 시비관리와
경제적이면서도 환경에 부담을 주지 않는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토양뿐만 아니라
하천에 유입되는 화학비료 성분을 줄일 수 있어
환경 보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환경농업팀(031-8024-4620~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지속적인 토양관리로
농산물 품질향상과 안정성 확보
평택시 등록일 2017-02-03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속적인 토양관리로
농산물 품질을 향상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친환경농업관리실을 운영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관리실에서는
분광광도계(ICP), 비색계, 수질분석기 등
첨단 분석장비를 확보하여 토양의 pH, EC,
양이온, 유기물, 유효인산, 규산 등을 분석하여
토양환경정보시스템(흙토람)에 입력하고
작목별 시비사용 처방서를 발급하여
농업인들이 영농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토양분석 의뢰는 작물 재배지에 퇴비나 비료 등을
뿌리기 전에 겉표면 낙엽 등을 걷어낸 뒤
10~20cm 깊이의 흙 500g을 3~5곳에서 채취하여
전용봉투에 담아 친환경농업관리실로 신청하면
된다.
분석기간은 약 일주일 정도 소요된다.
토양을 분석하는 목적은 토양특성에 따라
필요한 시기에 알맞은 양의 비료를 공급해 주어
농작물을 안전하게 생산하고 생산비료를
절감하여 농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토양분석으로 효율적인 시비관리와
경제적이면서도 환경에 부담을 주지 않는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토양뿐만 아니라
하천에 유입되는 화학비료 성분을 줄일 수 있어
환경 보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환경농업팀(031-8024-4620~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17년 2월 4일 토요일
2016년 국제수지 및 2016년 12월 국제수지
2016년 국제수지 및 2016년 12월 국제수지
한국은행 등록일 2017-02-03
□ 2016년 12월 경상수지는 78.7억달러 흑자를 기록
2016년중 경상수지 : 986.8억달러 흑자
한국은행 등록일 2017-02-03
□ 2016년 12월 경상수지는 78.7억달러 흑자를 기록
2016년중 경상수지 : 986.8억달러 흑자
| 첨부파일 | |||
|---|---|---|---|
2017년 이북5도 지사(知士) 등 행정자문위원회 위촉 및 전체회의 개최
2017년 이북5도 지사(知士) 등
행정자문위원회 위촉 및 전체회의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2-03
행정자치부 이북5도위원회 5도 지사는
2017. 1. 1.일자로 제26대 행정자문위원회 87명을 위촉하고
2017. 2. 6.일 첫 번째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이북5도 등 행정자문위원은
「이북5도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1962. 1. 20.) 및
「이북5도 등 행정자문위원회 규정(2008. 9. 2.)」에 따라
새롭게 위촉되었으며,
행정자문위원은 2018년 12월 31일까지 향후 2년간,
이북5도위원회 중요시책의 입안, 계획의 수립·시행,
기타 이북5도위원회의 운영에 필요한 사항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에 위촉된 유재천(前 KBS이사장) 위원 등
87명(이북5도 각 15명, 미수복 경기·강원 각 6명)은
이북5도 등 출신 및 2세로서 덕망이 있고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각계 인사로 위촉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북5도 등 위원회가
올해 추진할 주요업무를 보고 한 후 자문을 받고,
“후계세대 육성방안”, “북한이탈주민 포용방안”이라는
2가지 주제로 토론하고 통일·안보강연을 실시한다.
김덕순 이북5도위원회 위원장은
“도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통일 대한민국 구현이라는
정책목표를 세우고 모든 역량과 노력을 결집해 나가는
동시에, 이북5도위원회 홍보 및 유관기관 협력강화를 통해
이북5도 위상 제고에 주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이북5도위원회 총무과 장윤경 (02-2287-2501)
행정자문위원회 위촉 및 전체회의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2-03
행정자치부 이북5도위원회 5도 지사는
2017. 1. 1.일자로 제26대 행정자문위원회 87명을 위촉하고
2017. 2. 6.일 첫 번째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이북5도 등 행정자문위원은
「이북5도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1962. 1. 20.) 및
「이북5도 등 행정자문위원회 규정(2008. 9. 2.)」에 따라
새롭게 위촉되었으며,
행정자문위원은 2018년 12월 31일까지 향후 2년간,
이북5도위원회 중요시책의 입안, 계획의 수립·시행,
기타 이북5도위원회의 운영에 필요한 사항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에 위촉된 유재천(前 KBS이사장) 위원 등
87명(이북5도 각 15명, 미수복 경기·강원 각 6명)은
이북5도 등 출신 및 2세로서 덕망이 있고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각계 인사로 위촉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북5도 등 위원회가
올해 추진할 주요업무를 보고 한 후 자문을 받고,
“후계세대 육성방안”, “북한이탈주민 포용방안”이라는
2가지 주제로 토론하고 통일·안보강연을 실시한다.
김덕순 이북5도위원회 위원장은
“도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통일 대한민국 구현이라는
정책목표를 세우고 모든 역량과 노력을 결집해 나가는
동시에, 이북5도위원회 홍보 및 유관기관 협력강화를 통해
이북5도 위상 제고에 주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이북5도위원회 총무과 장윤경 (02-2287-2501)
남경필 지사, 댄버튼 前 미 하원의원 만나 한미관계 증진 등 논의
남경필 지사,
댄버튼 前 미 하원의원 만나 한미관계 증진 등 논의
○ 3일 오후 댄 버튼
문의(담당부서) : 외교정책과
연락처 : 034-8008-2172 | 2017.02.03 오후 4:33:21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댄 버튼(Dan Lee Burton. 78세)
前 미국 연방하원의원(공화당)을 만나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지지를 당부하고, 트럼프 행정부 출범에 따른
한국 국민의 우려를 전달했다.
남 지사는 3일 오후 2시 50분 경기도 서울사무소에서
댄 버튼 전 의원을 만나 “트럼프 행정부의 보호무역,
반 이민정책이 자유무역과 개방적 국제질서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 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다”면서 “특히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우리 동포들의
행복한 삶에 변화를 줄 만한 조치가 나올까봐
걱정하는 목소리도 있다”고 말했다.
남 지사는 또, 북한의 핵개발 능력이 향상되면서
미국의 선제적 타격을 우려하는 한국 국민이 많다는
의견도 전했다.
이에 대해 댄 버튼 전 하원의원은 “오해가 있다.
한국인들이 미국을 방문하는 것은 언제든 환영하고
동포 2세는 미국인이라 생각하고 행복하게
살 것”이라며 “모든 이민자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게 아니라 안보위협이 있는 사람들을
조사한다는 것이다. 미국에 와서 관광하고
돈을 쓰는 것은 좋다”고 답했다.
버튼 전 의원은 이어
“대륙간 탄도 미사일 개발 등에 대한 우려하고 있다.
국방장관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이 이슈에 대해
생각하고 있고 그래서 한국을 가장 먼저 방문한
것”이라며 “이런 면에서 한국과 미국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고 본다. 그래서 한미동맹을
굳건히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남 지사는 이날 한미FTA 재협상이 한미간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도 전달했다.
버튼 전 의원은 이에 대해 “FTA는 재협상이 필요하지만
공정하고 좋은 분위기 속에서 하게 될 것이다”라며
“변화가 있더라도 양쪽 다 만족 할 수 있는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의 면담은 30여분 동안 진행됐다.
남 지사는 “미 의회의 한미 FTA 의회 비준 당시
댄 버튼 의원의 적극적 협조가 있었다”면서
감사를 표하고 “한미 관계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지지를 당부했다.
댄 버튼 전 하원의원은 1983년부터 2013년까지
인디애나주에서 연방하원의원(공화당)을 지낸 15선 의원이다.
2013년 은퇴 후 현재는 정치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마이크 펜스 현 미국 부통령과 2003년부터 2013년까지
인디애나주 연방하원으로 함께 활동한 경력이 있어
트럼프 행정부와도 인연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트럼프 행정부 고문그룹에 버튼 의원의 전 보좌진도
대거 포진돼 있다.
댄 버튼 의원은 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세계평화의원연합 세계총회 참석차 1일 한국을 찾은 바 있다.
댄버튼 前 미 하원의원 만나 한미관계 증진 등 논의
○ 3일 오후 댄 버튼
전 미국 연방하원의원(공화당. 15선)과 면담
○ 양국 관계 발전, 북핵 위기,
○ 양국 관계 발전, 북핵 위기,
한미FTA재협상 등 주제로 논의
연락처 : 034-8008-2172 | 2017.02.03 오후 4:33:21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댄 버튼(Dan Lee Burton. 78세)
前 미국 연방하원의원(공화당)을 만나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지지를 당부하고, 트럼프 행정부 출범에 따른
한국 국민의 우려를 전달했다.
남 지사는 3일 오후 2시 50분 경기도 서울사무소에서
댄 버튼 전 의원을 만나 “트럼프 행정부의 보호무역,
반 이민정책이 자유무역과 개방적 국제질서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 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다”면서 “특히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우리 동포들의
행복한 삶에 변화를 줄 만한 조치가 나올까봐
걱정하는 목소리도 있다”고 말했다.
남 지사는 또, 북한의 핵개발 능력이 향상되면서
미국의 선제적 타격을 우려하는 한국 국민이 많다는
의견도 전했다.
이에 대해 댄 버튼 전 하원의원은 “오해가 있다.
한국인들이 미국을 방문하는 것은 언제든 환영하고
동포 2세는 미국인이라 생각하고 행복하게
살 것”이라며 “모든 이민자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게 아니라 안보위협이 있는 사람들을
조사한다는 것이다. 미국에 와서 관광하고
돈을 쓰는 것은 좋다”고 답했다.
버튼 전 의원은 이어
“대륙간 탄도 미사일 개발 등에 대한 우려하고 있다.
국방장관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이 이슈에 대해
생각하고 있고 그래서 한국을 가장 먼저 방문한
것”이라며 “이런 면에서 한국과 미국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고 본다. 그래서 한미동맹을
굳건히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남 지사는 이날 한미FTA 재협상이 한미간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도 전달했다.
버튼 전 의원은 이에 대해 “FTA는 재협상이 필요하지만
공정하고 좋은 분위기 속에서 하게 될 것이다”라며
“변화가 있더라도 양쪽 다 만족 할 수 있는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의 면담은 30여분 동안 진행됐다.
남 지사는 “미 의회의 한미 FTA 의회 비준 당시
댄 버튼 의원의 적극적 협조가 있었다”면서
감사를 표하고 “한미 관계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지지를 당부했다.
댄 버튼 전 하원의원은 1983년부터 2013년까지
인디애나주에서 연방하원의원(공화당)을 지낸 15선 의원이다.
2013년 은퇴 후 현재는 정치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마이크 펜스 현 미국 부통령과 2003년부터 2013년까지
인디애나주 연방하원으로 함께 활동한 경력이 있어
트럼프 행정부와도 인연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트럼프 행정부 고문그룹에 버튼 의원의 전 보좌진도
대거 포진돼 있다.
댄 버튼 의원은 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세계평화의원연합 세계총회 참석차 1일 한국을 찾은 바 있다.
전세계 증시 상승을 금융업이 이끄는군요.
트럼프 美 대통령의 `금융산업 규제 완화 조치'로
금융주들이 상승하면서 美 Dow 20,000 point를
再돌파 했는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1/blog-post_75.html)
전세계는 빚(DEBT)으로 경제가 성장했기에
전세계 경제주체들의 빚은 감당할 수가 없을만큼 되었기에
금융위기가 발생한다면 은행들은 대출해줬던 돈을
받을 수가 없기에 금융주들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상승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2017년 2월 4일 Bloomberg Top news
다만, 경제주체들의 "빚의 반란"이 시작이 언제 시작될지,
금융위기가 언제 시작될지, 혹은 파생상품의 반란이
언제 시작될지 알 수가 없기에 지금은 금융주들이
웃을 수 있겠지요.
한편, 미국증시의 상승을 이끌었던 요인으로
양호한 고용지표도 한 몫을 했는데요.
2017년 1월 신규 일자리가 22만700개가 늘어났다고
하는 것을 보면요.
그나저나 미국만 이렇게 잘 나가도 되는건가요.
미국처럼 힘이 없거나,
Trump 美 대통령처럼 자국우선주의를
주장할 수 없는 국가는 어떻게 하냐고요.
2017년 2월 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금융주들이 상승하면서 美 Dow 20,000 point를
再돌파 했는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1/blog-post_75.html)
전세계는 빚(DEBT)으로 경제가 성장했기에
전세계 경제주체들의 빚은 감당할 수가 없을만큼 되었기에
금융위기가 발생한다면 은행들은 대출해줬던 돈을
받을 수가 없기에 금융주들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상승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2017년 2월 4일 Bloomberg Top news
다만, 경제주체들의 "빚의 반란"이 시작이 언제 시작될지,
금융위기가 언제 시작될지, 혹은 파생상품의 반란이
언제 시작될지 알 수가 없기에 지금은 금융주들이
웃을 수 있겠지요.
한편, 미국증시의 상승을 이끌었던 요인으로
양호한 고용지표도 한 몫을 했는데요.
2017년 1월 신규 일자리가 22만700개가 늘어났다고
하는 것을 보면요.
그나저나 미국만 이렇게 잘 나가도 되는건가요.
미국처럼 힘이 없거나,
Trump 美 대통령처럼 자국우선주의를
주장할 수 없는 국가는 어떻게 하냐고요.
2017년 2월 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평택시의회, 2월 중 의원간담회 개최
평택시의회, 2월 중 의원간담회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7-02-03
평택시의회(의장 김윤태)는
지난 2일 의회 간담회장에서 2월 중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 안건은 총무국 소관 1건, 산업환경국 소관 1건,
도시주택국 소관 2건, 건설교통사업소 소관 2건,
평택도시공사 소관 1건, 재난안전관 소관 1건으로
▲ 평택시 학사(장학관) 조성 사업
▲ 조류인플루엔자 관련 성립전예산 편성
▲ 경사도 기준완화 요구에 대한 검토 보고
▲ 소나무 재선충병 긴급 방제사업
▲ 지방하천 유지관리 사업 성립전예산 편성
▲ 경기도 재난관리기금 지원(자동염수살포장치 사업)
성립전예산 편성
▲ 청소년 해양역사 탐방․진로체험 추진계획
▲ 브레인시티 조성사업 추진 등 총 8건으로
각 소관 국 ‧ 소장으로부터 사업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안건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펼쳤다.
평택시 학사(장학관) 조성사업에 대한 의원들의
찬반의견이 분분히 제기 되었다.
찬성측 의견은 서울지역의 높은 물가 및
숙소 임대료 등으로 학생부담을 경감할 수 있는
여건 조성, 학사조성을 통한 평택학생들의
애향심 고취, 근접한 학사입지를 통한 학습욕구
증대(강북구 수유동 소재, 수유역 지하철
도보 5분거리) 등이 있었다.
반대측 의견은 평택시 학사 조성시 인력 및
시설운영의 어려움, 고속철도 등 교통 발달로
평택에서 강남 접근이 용이하여 부적절,
학부모 요구사항을 충분히 반영되었는지
의견 수렴 부족 등을 반대 이유로 거론했으며,
대안으로 조성비용에 소요되는 경상비용을
장학금에 사용하여 학생들에게 지원하여
경비를 절감하는 방향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집행부에서는 “논의된 관련내용을 충분히
고려하고 향후 추진계획에 반영하겠다”고 했다.
또 산지 경사도 기준완화와 관련해서는
“평택시의 임야면적은 타시군에 비해 부족하며,
법적 테두리 내에서의 공공목적과 관련된
개인소유의 재산권 제한은 인내하지만,
과도한 소유권 제한에 대한 규제는 향후 완화 할
필요가 있다”고 논의했다.
최근 가장이슈인 브레인시티 조성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평택도시공사 본부장은,
“1공구(102만평) 공공SPC구성(자본금 50억원) 및
평택도시공사 32%(16억원) 출자에 참여하고,
2공구(44만평)는 평택도시공사 직접 개발방식으로
진행되며, 2월이후 토지, 지장물 조사일정을
포함한 보상계획 등을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의원들은 “브레인시티 조성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축소된 15만평의 복합용지 사용계획에 대해
자세히 추진계획을 밝혀야 할 것이며,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투명하게 공개하여
시민들이 공감할수 있는 사업추진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밖의 안건에 대해서도 행정사무감사장을
방불케 하는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
김기성 부의장은 “시에서 추진 중인
각종 사업과 행사 등은 의회와 사전 협의(소통)을
통해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 며 “지금 대규모
사업들은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하지만
시민들에게 불편과 피해를 주지 않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의회 의원간담회 운영은
매월 1회(비회기시)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개발계획 추진에 따른 집행부 당면 ‧ 현안사항 협의,
예산편성과 관련한 사전의견 수렴 등
정책방향 사전조율을 주요 내용으로 다루고 있다.
평택시 등록일 2017-02-03
평택시의회(의장 김윤태)는
지난 2일 의회 간담회장에서 2월 중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 안건은 총무국 소관 1건, 산업환경국 소관 1건,
도시주택국 소관 2건, 건설교통사업소 소관 2건,
평택도시공사 소관 1건, 재난안전관 소관 1건으로
▲ 평택시 학사(장학관) 조성 사업
▲ 조류인플루엔자 관련 성립전예산 편성
▲ 경사도 기준완화 요구에 대한 검토 보고
▲ 소나무 재선충병 긴급 방제사업
▲ 지방하천 유지관리 사업 성립전예산 편성
▲ 경기도 재난관리기금 지원(자동염수살포장치 사업)
성립전예산 편성
▲ 청소년 해양역사 탐방․진로체험 추진계획
▲ 브레인시티 조성사업 추진 등 총 8건으로
각 소관 국 ‧ 소장으로부터 사업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안건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펼쳤다.
평택시 학사(장학관) 조성사업에 대한 의원들의
찬반의견이 분분히 제기 되었다.
찬성측 의견은 서울지역의 높은 물가 및
숙소 임대료 등으로 학생부담을 경감할 수 있는
여건 조성, 학사조성을 통한 평택학생들의
애향심 고취, 근접한 학사입지를 통한 학습욕구
증대(강북구 수유동 소재, 수유역 지하철
도보 5분거리) 등이 있었다.
반대측 의견은 평택시 학사 조성시 인력 및
시설운영의 어려움, 고속철도 등 교통 발달로
평택에서 강남 접근이 용이하여 부적절,
학부모 요구사항을 충분히 반영되었는지
의견 수렴 부족 등을 반대 이유로 거론했으며,
대안으로 조성비용에 소요되는 경상비용을
장학금에 사용하여 학생들에게 지원하여
경비를 절감하는 방향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집행부에서는 “논의된 관련내용을 충분히
고려하고 향후 추진계획에 반영하겠다”고 했다.
또 산지 경사도 기준완화와 관련해서는
“평택시의 임야면적은 타시군에 비해 부족하며,
법적 테두리 내에서의 공공목적과 관련된
개인소유의 재산권 제한은 인내하지만,
과도한 소유권 제한에 대한 규제는 향후 완화 할
필요가 있다”고 논의했다.
최근 가장이슈인 브레인시티 조성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평택도시공사 본부장은,
“1공구(102만평) 공공SPC구성(자본금 50억원) 및
평택도시공사 32%(16억원) 출자에 참여하고,
2공구(44만평)는 평택도시공사 직접 개발방식으로
진행되며, 2월이후 토지, 지장물 조사일정을
포함한 보상계획 등을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의원들은 “브레인시티 조성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축소된 15만평의 복합용지 사용계획에 대해
자세히 추진계획을 밝혀야 할 것이며,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투명하게 공개하여
시민들이 공감할수 있는 사업추진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밖의 안건에 대해서도 행정사무감사장을
방불케 하는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
김기성 부의장은 “시에서 추진 중인
각종 사업과 행사 등은 의회와 사전 협의(소통)을
통해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 며 “지금 대규모
사업들은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하지만
시민들에게 불편과 피해를 주지 않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의회 의원간담회 운영은
매월 1회(비회기시)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개발계획 추진에 따른 집행부 당면 ‧ 현안사항 협의,
예산편성과 관련한 사전의견 수렴 등
정책방향 사전조율을 주요 내용으로 다루고 있다.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