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슈퍼오닝의 매력에 빠지다.
슈퍼오닝 쌀 싱가포르 3차 선적
공재광 평택시장, 농협관계자 등과
공격적 해외마케팅 성과
평택시 등록일 2016-12-27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26일 송탄농협(조합장 홍선의) RPC에서
농협 임직원 및 슈퍼오닝 단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싱가포르 제3차 수출에 따른 13톤 선적과 함께
축하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공재광 평택시장은
지난 5월 첫 수출이후 제3차 수출을 이루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송탄농협의 관계자 등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평택시는 농업예산을 증액 편성하여
슈퍼오닝 브랜드 이미지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 말했다.
홍선의 송탄농협 조합장은 공시장의 농업에 대한
열정에 감사드리고 평택시의 송탄농협에 정책적
배려를 부탁했다.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해 12월 농협(시지부장 이원묵, 송탄농협장 홍선의)과
싱가포르를 방문하여 현지 수출업체 등과 협약을 통해
지난 5월 슈퍼오닝 쌀 첫 수출의 쾌거를 이루어 냈다.
1회성이 아닌 지속적 추진 성과를 이루는 것이
시민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어 금번 3차 수출은
의미가 크다 할 것이다.
싱가포르 수출을 추진할 당시만 해도
우려의 목소리도 컸던 것이 사실이다.
공시장이 보여주기 식의 해외 마케팅이 아니냐는
질타도 있었으나 실제 수출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짐으로서 이러한 불식을 모두 해소 했다는
평가이며,
특히나, 금년에는 국내시장의 쌀 소비가 줄고
풍작을 이루면서 농업인들에게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쌀이 팔려 나가지 않고 있으며 가격이 폭락하여
농업인들의 사기는 그야말로 벼랑 끝에 있는
심정인 것이다.
이러한 어려운 시기에 가뭄의 단비처럼
싱가포르 슈퍼오닝 쌀 수출 소식은 농업인들의
힘을 북돋아주는 희소식인 것이다.
평택시 관계자는 이와 관련하여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으며 어려운
농업인의 현실을 감안 평택 농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자 슈퍼오닝 홍보를 위해 증액 예산을 편성
공중파 방송 및 관내 극장, 전철역사 활용 홍보,
스포츠 마케팅, 박람회 참여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해외 마케팅 분야에서도 미주 지역을 비롯하여
중국과 기존 수출국가에도 박람회 참여 및 판촉활동을
통하여 평택농산물의 우수성을 기반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지속적으로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
2016년 12월 29일 목요일
중국이 미국을 능가할 수 없는 열가지 이유
중국인민들 혹은 중국 관련 일을 하시는 분들이나
중국어를 가르치는 분들은 2020년이 되면 중국이
미국을 능가할 것이라고 말들을 하지요.
거대한 영토와 거대한 인구를 바탕으로 GDP는
미국을 능가할 수 있겠지만 나머지에서 중국이
미국을 능가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1/blog-post_6.html)
첫째, 시민의식이 미국민들을 추월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수십년이 걸릴 것이고요.
둘째, 정치, 경제, 조세시스템 등등의 국가 시스템이
미국을 추월하기 위해서는 수십년이 걸릴 것이고요.
셋째, 중국은 동양문화의 중심이며
동양문화는 "禮(예)"를 바탕으로 한 명분을 중시하시면서
수직적 질서를 중시하지만 서양문화는 "실용"을 으뜸으로
수평적 문화를 중시하기 때문이고요.
넷째, 교육으로, 중국도 다양성을 강조하기 보다는
줄세우기 교육에 치중하고 있기 때문이고요.
다섯째, 사회통합을 위해서 중국은 국가가 움직이지만
미국은 영웅 만들기로 언론과 국민들이 움직이기 때문이고요.
여섯째, 중국은 성장기를 보내고 성숙기로 접어들면서
일찍히 한국이 경험했던 일들을 경험하게 될 것이고요.
일곱번째, 중국의 위안(YUAN)가 기축통화가 되기 위해서는
수십년의 시간이 필요할 것이고요.
여덟번째, "만석군은 만가지의 고민이 있다"고 했듯이
중국도 빈부, 부패, 갈등, 개인주의, 고령화, 복지 등등에서
고민이 많아질 것이고요.
아홉번째, 냉전시대 이후로 미국처럼 국제경찰을 수행한
노하우가 없다는 것이고요.
열번째, 중국은 이웃 국가들 혹은 세계 여려나라들과 영토나
무역 분쟁이 발생하고 있어서 국제무대에서 아군이
부족하다는 것이지요.
이외에도 많은 이유로 중국이 미국을 능가하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수십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중국이 미국 보다 우월한 것이 있기에
대한민국 국민들도 중국을 낮게 평가해서는 안될텐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10/blog-post_261.html)
무역의 1/3을 중국에 의존하고, 무역흑자의 많은 부분을
중국에 의존하면서, 또한, 5,000년의 역사 속에서 배우지 못한다면
머잖아 중국으로 일자리를 구하러 가는 젊은이들을 보게 될텐데요.
2016년 12월 28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중국어를 가르치는 분들은 2020년이 되면 중국이
미국을 능가할 것이라고 말들을 하지요.
거대한 영토와 거대한 인구를 바탕으로 GDP는
미국을 능가할 수 있겠지만 나머지에서 중국이
미국을 능가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1/blog-post_6.html)
첫째, 시민의식이 미국민들을 추월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수십년이 걸릴 것이고요.
둘째, 정치, 경제, 조세시스템 등등의 국가 시스템이
미국을 추월하기 위해서는 수십년이 걸릴 것이고요.
셋째, 중국은 동양문화의 중심이며
동양문화는 "禮(예)"를 바탕으로 한 명분을 중시하시면서
수직적 질서를 중시하지만 서양문화는 "실용"을 으뜸으로
수평적 문화를 중시하기 때문이고요.
넷째, 교육으로, 중국도 다양성을 강조하기 보다는
줄세우기 교육에 치중하고 있기 때문이고요.
다섯째, 사회통합을 위해서 중국은 국가가 움직이지만
미국은 영웅 만들기로 언론과 국민들이 움직이기 때문이고요.
여섯째, 중국은 성장기를 보내고 성숙기로 접어들면서
일찍히 한국이 경험했던 일들을 경험하게 될 것이고요.
일곱번째, 중국의 위안(YUAN)가 기축통화가 되기 위해서는
수십년의 시간이 필요할 것이고요.
여덟번째, "만석군은 만가지의 고민이 있다"고 했듯이
중국도 빈부, 부패, 갈등, 개인주의, 고령화, 복지 등등에서
고민이 많아질 것이고요.
아홉번째, 냉전시대 이후로 미국처럼 국제경찰을 수행한
노하우가 없다는 것이고요.
열번째, 중국은 이웃 국가들 혹은 세계 여려나라들과 영토나
무역 분쟁이 발생하고 있어서 국제무대에서 아군이
부족하다는 것이지요.
이외에도 많은 이유로 중국이 미국을 능가하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수십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중국이 미국 보다 우월한 것이 있기에
대한민국 국민들도 중국을 낮게 평가해서는 안될텐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10/blog-post_261.html)
무역의 1/3을 중국에 의존하고, 무역흑자의 많은 부분을
중국에 의존하면서, 또한, 5,000년의 역사 속에서 배우지 못한다면
머잖아 중국으로 일자리를 구하러 가는 젊은이들을 보게 될텐데요.
2016년 12월 28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건강 경로당 만들기! 서포터즈 보고회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건강 경로당 만들기! 서포터즈 보고회
평택시 등록일 2016-12-27
평택시 송탄보건소(소장 송경희)는 지난 23일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건강경로당 만들기!
서포터즈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평택대학교 간호학과 지도교수 및
학생 16명과 참여경로당 5개소 어르신 및
2017년도 새롭게 시작하는 경로당 회장님 등
80여명이 함께했다.
건강 경로당 만들기 서포터즈는 3~4명의 학생들이
홀몸노인 등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과 손 자녀가 되어
안부전화하기, 치매예방 운동과 손마사지,
액자 만들기, 실뜨개, 트리만들기 등 어르신들의
치매예방과 인지력 향상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 되었다
<건강기원과 감사의 마술쇼!> 시간을 통해서
따뜻하고 훈훈한 연말연시 분위기를 만끽 할 수 있었고,
1년동안 함께한 프로그램을 영상으로 보며
에피소드 나누는 시간을 통해서 지난 한 해 동안의
따뜻하고 행복한 추억들을 회상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라는 문구처럼 참여한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만연했고
함께 진행했던 프로그램을 발표할 때는
어린아이처럼 박수와 환호성을 보내기도 하며
좋아 하셨다
한 어르신은 그동안 손자손녀들이 오는날만
손꼽아 기다렸는데 이제 다른 곳에서 하게 된다니
섭섭하고 아쉽지만 학생 손자녀들과 만든
추억이 담긴 사진을 보며 행복했던 지난날들을
기억 하겠다며 함께해서 고맙고 행복했다고
말씀 하시고
서포터즈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가, 외가 모두
할머니 할아버지가 안 계서서 어떻게 대해드려야
할지 걱정이었는데 첫 방문부터 늘 친손주처럼
따뜻하게 반겨주시고 간식도 준비해주시며
프로그램도 적극적으로 함께 해 주시는
어르신들에게서 할머니 할아버지의 따뜻한 정을
느낄수 있어서 기쁘고 행복했다며 앞으로도
계속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경로당 만들기 서포터즈를
통해 친 손녀 보다 학생들을 더 자주 만나서인지
정이 많이 들었다고 말씀 하시는 어르신들과
돌아가신 할머니 할아버지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하는 학생들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채워준 것 같아 더 보람 있다며 “2017년에도
어르신들의 생활터인 경로당 중심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 하는 등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하여 어르신들이 더 행복하고
건강한 삶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건강 경로당 만들기! 서포터즈 보고회
평택시 등록일 2016-12-27
평택시 송탄보건소(소장 송경희)는 지난 23일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건강경로당 만들기!
서포터즈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평택대학교 간호학과 지도교수 및
학생 16명과 참여경로당 5개소 어르신 및
2017년도 새롭게 시작하는 경로당 회장님 등
80여명이 함께했다.
건강 경로당 만들기 서포터즈는 3~4명의 학생들이
홀몸노인 등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과 손 자녀가 되어
안부전화하기, 치매예방 운동과 손마사지,
액자 만들기, 실뜨개, 트리만들기 등 어르신들의
치매예방과 인지력 향상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 되었다
<건강기원과 감사의 마술쇼!> 시간을 통해서
따뜻하고 훈훈한 연말연시 분위기를 만끽 할 수 있었고,
1년동안 함께한 프로그램을 영상으로 보며
에피소드 나누는 시간을 통해서 지난 한 해 동안의
따뜻하고 행복한 추억들을 회상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라는 문구처럼 참여한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만연했고
함께 진행했던 프로그램을 발표할 때는
어린아이처럼 박수와 환호성을 보내기도 하며
좋아 하셨다
한 어르신은 그동안 손자손녀들이 오는날만
손꼽아 기다렸는데 이제 다른 곳에서 하게 된다니
섭섭하고 아쉽지만 학생 손자녀들과 만든
추억이 담긴 사진을 보며 행복했던 지난날들을
기억 하겠다며 함께해서 고맙고 행복했다고
말씀 하시고
서포터즈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가, 외가 모두
할머니 할아버지가 안 계서서 어떻게 대해드려야
할지 걱정이었는데 첫 방문부터 늘 친손주처럼
따뜻하게 반겨주시고 간식도 준비해주시며
프로그램도 적극적으로 함께 해 주시는
어르신들에게서 할머니 할아버지의 따뜻한 정을
느낄수 있어서 기쁘고 행복했다며 앞으로도
계속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경로당 만들기 서포터즈를
통해 친 손녀 보다 학생들을 더 자주 만나서인지
정이 많이 들었다고 말씀 하시는 어르신들과
돌아가신 할머니 할아버지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하는 학생들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채워준 것 같아 더 보람 있다며 “2017년에도
어르신들의 생활터인 경로당 중심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 하는 등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하여 어르신들이 더 행복하고
건강한 삶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시, 자원재활용 분야 ‘최우수상’수상
평택시, 자원재활용 분야 ‘최우수상’수상
평택시 등록일 2016-12-28
평택시(시장 공재광)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16년 자원재활용 분야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가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버려지는
소중한 폐기물의 재활용을 정착하고 자원화를
촉진하기 위해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자원재활용 5개 분야에 대해 실시했다.
평택시는 특수시책으로 종이팩 자원순 사업과
폐건전지 집중수거 사업을 적극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종이팩 자원순환 사업」을 추진해
종이팩 1㎏을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친환경 화장지 1롤로 교환해 주었으며,
「폐건전지 집중수거사업」을 실시해
관내 학교, 군부대, 기업체, 공공기관에서
폐건전지 수거량을 극대화했고,
공무원 1인당 60개 모으기,
읍·면·동별 주민1인당 5개 모으기,
폐건전지 30개를 가지고 오면 가정 등에서
많이 사용하는 AA형, AAA형 알칼리 건전지
2개로 교환해 주는 집중수거운동 등을 병행 추진해
왔다.
공재광 시장은 “이번 수상은 47만 평택시민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은 물론 ‘쓰레기와의 전쟁’ 지속 추진과
내년 말 국내 최대 규모의 ‘에코센터’ 준공을 통해
깨끗한 명품도시 평택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등록일 2016-12-28
평택시(시장 공재광)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16년 자원재활용 분야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가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버려지는
소중한 폐기물의 재활용을 정착하고 자원화를
촉진하기 위해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자원재활용 5개 분야에 대해 실시했다.
평택시는 특수시책으로 종이팩 자원순 사업과
폐건전지 집중수거 사업을 적극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종이팩 자원순환 사업」을 추진해
종이팩 1㎏을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친환경 화장지 1롤로 교환해 주었으며,
「폐건전지 집중수거사업」을 실시해
관내 학교, 군부대, 기업체, 공공기관에서
폐건전지 수거량을 극대화했고,
공무원 1인당 60개 모으기,
읍·면·동별 주민1인당 5개 모으기,
폐건전지 30개를 가지고 오면 가정 등에서
많이 사용하는 AA형, AAA형 알칼리 건전지
2개로 교환해 주는 집중수거운동 등을 병행 추진해
왔다.
공재광 시장은 “이번 수상은 47만 평택시민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은 물론 ‘쓰레기와의 전쟁’ 지속 추진과
내년 말 국내 최대 규모의 ‘에코센터’ 준공을 통해
깨끗한 명품도시 평택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평택함, 49년간 임무 마치고, 또 다른 임무 수행
평택함, 49년간 임무 마치고, 또 다른 임무 수행
- 평택 평화공원에서 대국민 안보체험장으로 재탄생
평택시 등록일 2016-12-28
평택함이 지난 28일 해군의 모항인
진해군항 서해대에서 해군작전사령부 주관으로
퇴역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공재광 평택시장, 김윤태 시의장,
김종일 해군작전사령부 부사령관,
헨리 킴(Henry Kim) 주한미해군사령부 참모장을 비롯
역대 평택함장과 승조원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식사, 국민의례, 퇴역명령, 표창수여,
취역기강하 등의 순으로 약40분간 진행됐다.
특히, 해군측에서는 공재광 시장에게
명예 함장신분증을 수여했고, 평택시에서는
평택함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퇴역식에 참석한 공재광 시장은
“지난 7월 우리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평택함은
1997년 미군에서 한국 해군으로 인수된 후
지난 20여년간 구조함으로 임무를 훌륭하게
마쳤다”며, “앞으로 우리시에서는 평택함을 인수해
평화공원과 연계한 안보교육의 최일선에서
멋지게 재탄생되도록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평택함장 문종화 중령은
“평택함은 해군 구조함으로서
각종 해양재난사고 탐색과 구조, 대민지원에서
최선을 다해온 대한민국 해군의 자랑이었다.
비록 퇴역하지만 우리 군의 구조전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우리 장병들의 소중한 전우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평택함은 그동안 태안 기름유출 방제작전,
천안함 인양작전, 세월호 인양작전 등
전방해역 최일선에서 뛰어난 구조 능력을 발휘했다.
- 평택 평화공원에서 대국민 안보체험장으로 재탄생
평택시 등록일 2016-12-28
평택함이 지난 28일 해군의 모항인
진해군항 서해대에서 해군작전사령부 주관으로
퇴역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공재광 평택시장, 김윤태 시의장,
김종일 해군작전사령부 부사령관,
헨리 킴(Henry Kim) 주한미해군사령부 참모장을 비롯
역대 평택함장과 승조원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식사, 국민의례, 퇴역명령, 표창수여,
취역기강하 등의 순으로 약40분간 진행됐다.
특히, 해군측에서는 공재광 시장에게
명예 함장신분증을 수여했고, 평택시에서는
평택함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퇴역식에 참석한 공재광 시장은
“지난 7월 우리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평택함은
1997년 미군에서 한국 해군으로 인수된 후
지난 20여년간 구조함으로 임무를 훌륭하게
마쳤다”며, “앞으로 우리시에서는 평택함을 인수해
평화공원과 연계한 안보교육의 최일선에서
멋지게 재탄생되도록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평택함장 문종화 중령은
“평택함은 해군 구조함으로서
각종 해양재난사고 탐색과 구조, 대민지원에서
최선을 다해온 대한민국 해군의 자랑이었다.
비록 퇴역하지만 우리 군의 구조전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우리 장병들의 소중한 전우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평택함은 그동안 태안 기름유출 방제작전,
천안함 인양작전, 세월호 인양작전 등
전방해역 최일선에서 뛰어난 구조 능력을 발휘했다.
화성 그린환경센터 내 주민편익시설, 시설 개선 노력 등으로 고객 만족도 높여
화성 그린환경센터 내 주민편익시설,
시설 개선 노력 등으로 고객 만족도 높여
화성시 등록일 2016-1-28
화성그린환경센터 내 주민편익시설이
2016년 한 해 동안 신규 프로그램 개설과
시설 개선 등으로 고객만족도가 지난해 68.16점에서
82.21점으로 14%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12월 실시된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서비스 환경(65.4점→77.2점),
서비스 과정(66.6점→81점),
서비스 결과(65.7점→82.4점),
사회적 만족(77.5점→87.2점),
전반적 만족도(63.3점→81.9점) 등 전 분야에 걸쳐
고객만족도가 높아졌다.
그린환경센터 주민편익시설은 맞춤 서비스를 통한
서비스 향상을 목표로 분야별 이용객 대상
주기적인 간담회를 실시하고 고객이 원하는
줌바댄스와 파워다이어트 등 신규프로그램을
개설해왔다.
또한 GX룸과 주차장 확장, 휴게실과
실외 인공암벽장 설치 등 편의시설 개선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만족도에서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었다.
양승도 그린환경센터 주민편익시설 팀장은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센터가 될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과 다양한 강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그린환경센터는 화성도시공사 위탁으로
생활폐기물 소각장과 함께 헬스장, 수영장,
스킨스쿠버장 등을 갖춘 주민편익시설과 환경교육 및
체험이 가능한 에코센터 등을 운영 중이다.
시설 개선 노력 등으로 고객 만족도 높여
화성시 등록일 2016-1-28
화성그린환경센터 내 주민편익시설이
2016년 한 해 동안 신규 프로그램 개설과
시설 개선 등으로 고객만족도가 지난해 68.16점에서
82.21점으로 14%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12월 실시된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서비스 환경(65.4점→77.2점),
서비스 과정(66.6점→81점),
서비스 결과(65.7점→82.4점),
사회적 만족(77.5점→87.2점),
전반적 만족도(63.3점→81.9점) 등 전 분야에 걸쳐
고객만족도가 높아졌다.
그린환경센터 주민편익시설은 맞춤 서비스를 통한
서비스 향상을 목표로 분야별 이용객 대상
주기적인 간담회를 실시하고 고객이 원하는
줌바댄스와 파워다이어트 등 신규프로그램을
개설해왔다.
또한 GX룸과 주차장 확장, 휴게실과
실외 인공암벽장 설치 등 편의시설 개선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만족도에서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었다.
양승도 그린환경센터 주민편익시설 팀장은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센터가 될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과 다양한 강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그린환경센터는 화성도시공사 위탁으로
생활폐기물 소각장과 함께 헬스장, 수영장,
스킨스쿠버장 등을 갖춘 주민편익시설과 환경교육 및
체험이 가능한 에코센터 등을 운영 중이다.
화성시, 산란계 농장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에 총력 ,통제초소 8개로 확대, 란(卵) 환적장 1개소 설치 등
화성시, 산란계 농장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에 총력, 통제초소 8개로 확대,
란(卵) 환적장 1개소 설치 등
화성시 등록일 2016-12-28
화성시는 산란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산란계 농장을 중심으로
대규모 가금류 사육농장의 차단방역에 총력을 쏟고
있다.
시는 지난 11월 25일부터 24시간 운영하던
방역대책본부를 12월 15일 지역재난 안전대책본부로
격상시키고 거점소독시설 2개소, 이동통제초소 8개소,
사료환적장 2개소를 설치해 방역활동을 벌이고 있다.
시는 거점소독소와 가금류 농장과의 거리가
3km~5km 정도 떨어질 경우 철저히 소독을 하더라도
농장으로 이동 중 차바퀴 등으로 인해 바이러스에
오염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통제초소를 확대키로 했다.
이에 남양읍 온석리를 비롯해 통제초소
6개소를 추가 설치하고 대규모 사육농가와 협조해
알 운반차량이 농장에 진입하지 않고 알을 거래처에
납품할 수 있는 란(卵) 환적장 1개소를 별도 설치했다.
또한 지난 11월에 이어 생석회 121톤과
소독약품 5.7톤, 면역력증강제 2.1톤을 추가 공급해
축산농가의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을 위한
자율방역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담당 공무원 38명을
관내 216개 가금 사육 농가마다 지정하고
산란율 감소와 같은 임상증상 유무 등을
매일 확인하고 있다.
채인석 화성시장은“철저한 예찰과 방역으로
관내 축산농가들이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각 부서에 적극 대응을 요청했다.
화성시에는 현재 216농가 580여만수의 가금이
사육되고 있다.
차단방역에 총력, 통제초소 8개로 확대,
란(卵) 환적장 1개소 설치 등
화성시 등록일 2016-12-28
화성시는 산란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산란계 농장을 중심으로
대규모 가금류 사육농장의 차단방역에 총력을 쏟고
있다.
시는 지난 11월 25일부터 24시간 운영하던
방역대책본부를 12월 15일 지역재난 안전대책본부로
격상시키고 거점소독시설 2개소, 이동통제초소 8개소,
사료환적장 2개소를 설치해 방역활동을 벌이고 있다.
시는 거점소독소와 가금류 농장과의 거리가
3km~5km 정도 떨어질 경우 철저히 소독을 하더라도
농장으로 이동 중 차바퀴 등으로 인해 바이러스에
오염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통제초소를 확대키로 했다.
이에 남양읍 온석리를 비롯해 통제초소
6개소를 추가 설치하고 대규모 사육농가와 협조해
알 운반차량이 농장에 진입하지 않고 알을 거래처에
납품할 수 있는 란(卵) 환적장 1개소를 별도 설치했다.
또한 지난 11월에 이어 생석회 121톤과
소독약품 5.7톤, 면역력증강제 2.1톤을 추가 공급해
축산농가의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을 위한
자율방역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담당 공무원 38명을
관내 216개 가금 사육 농가마다 지정하고
산란율 감소와 같은 임상증상 유무 등을
매일 확인하고 있다.
채인석 화성시장은“철저한 예찰과 방역으로
관내 축산농가들이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각 부서에 적극 대응을 요청했다.
화성시에는 현재 216농가 580여만수의 가금이
사육되고 있다.
화성시, 제63회 경기도체육대회 엠블럼 및 마스코트 확정
화성시, 제63회 경기도체육대회
엠블럼 및 마스코트 확정
화성시 등록일 2016-12-28
화성시가 2017년 4월에 개최되는
‘제63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엠블럼과 마스코트를
확정했다.
엠블럼은 화성시 도시브랜드 심볼과 함께
세 가지 색(노란색은 조화, 빨간색은 열정,
파란색은 성공)으로 이뤄진 화살표로
경기도민을 표현해 성공적인 도민화합의 염원을
담았다.
마스코트 중 사진좌측 – 코리요,
사진중앙 – 알콩이, 사진우측 – 달콩이
마스코트는 화성시 대표캐릭터 코리요와
도민을 상징하는 알콩이, 시민을 상징하는 달콩이가
함께 성화를 든 모습으로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달려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또한 배경 이미지로는 ‘제 63회 경기도체육대회’
개회식 등 주 경기장이자 화성시 대표 랜드마크인
‘화성종합경기타운’을 형상화했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우리시 대표상징물인 공룡캐릭터
‘코리요’가 경기도체육대회 대회 공식 마스코트로
활용돼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엠블럼과 마스코트 공개를 계기로‘코리요’가
경기도민과 화성시민 모두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9월 30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표어는 ‘하나되자 화성에서 함께뛰자 경기도민’,
구호는 ‘기회의 땅 화성에서 하나되는 화합체전’을
선정했다.
제63회 경기도체육대회는 2017년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 등
35개 경기장에서 열리고 육상 등 24개 종목에
1만 2천여 명의 선수단과 3만여 명의 경기도민이
참가한다.
경기도체육대회와 관련한 기타문의는
화성시 체육진흥과 경기도민체전TF팀 031-369-3226로
하면 된다.
엠블럼 및 마스코트 확정
화성시 등록일 2016-12-28
화성시가 2017년 4월에 개최되는
‘제63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엠블럼과 마스코트를
확정했다.
엠블럼은 화성시 도시브랜드 심볼과 함께
세 가지 색(노란색은 조화, 빨간색은 열정,
파란색은 성공)으로 이뤄진 화살표로
경기도민을 표현해 성공적인 도민화합의 염원을
담았다.
마스코트 중 사진좌측 – 코리요,
사진중앙 – 알콩이, 사진우측 – 달콩이
마스코트는 화성시 대표캐릭터 코리요와
도민을 상징하는 알콩이, 시민을 상징하는 달콩이가
함께 성화를 든 모습으로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달려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또한 배경 이미지로는 ‘제 63회 경기도체육대회’
개회식 등 주 경기장이자 화성시 대표 랜드마크인
‘화성종합경기타운’을 형상화했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우리시 대표상징물인 공룡캐릭터
‘코리요’가 경기도체육대회 대회 공식 마스코트로
활용돼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엠블럼과 마스코트 공개를 계기로‘코리요’가
경기도민과 화성시민 모두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9월 30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표어는 ‘하나되자 화성에서 함께뛰자 경기도민’,
구호는 ‘기회의 땅 화성에서 하나되는 화합체전’을
선정했다.
제63회 경기도체육대회는 2017년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 등
35개 경기장에서 열리고 육상 등 24개 종목에
1만 2천여 명의 선수단과 3만여 명의 경기도민이
참가한다.
경기도체육대회와 관련한 기타문의는
화성시 체육진흥과 경기도민체전TF팀 031-369-3226로
하면 된다.
2016년 12월 28일 수요일
「대한민국 출산지도(birth.korea.go.kr)」홈페이지 문연다.
「대한민국 출산지도(birth.korea.go.kr)」홈페이지 문연다.
행자부, 지역별 출산 통계 지원서비스를
지도로 쉽게 알려주는 홈페이지 구축 공개
행정자치부 등록일 216-12-28
행자부, 지역별 출산 통계 지원서비스를
지도로 쉽게 알려주는 홈페이지 구축 공개
행정자치부 등록일 216-12-28
잡주(雜株.garbage stock)란
주식투자를 하면서 모두가 우량주에 투자를 하고 싶지만
우량주는 변동성이 적어서 지루한 느낌이 들어서
변동성이 큰 주식에 관심을 갖게 되지요.
물론, 빠른 투자수익을 원하는 분들이나
데이트레이딩,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변동성이 큰 주식에 투자를 단행하고 있지요.
문제는 변동성이 큰 주식들은 중소형주나
개미투자자들이 좋아할 만한 업종이나 테마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는 것이고요.
변동성이 크면서 위험이 따르는 주식들은
고수익과 쪽박을 동반하면서 투자자들의 피를
뽑아 먹으며 퇴출이 될때 까지 투자자들을
울리게 되는데 우리는 이러한 주식을 잡주(雜株)라고
칭하지요.
잡주들은,
종합주가지수와 반대로 움직이거나,
종합주가지수 보다 큰 폭으로 움직이거나,
틈만나면 제3자배정 유상증자니,
틈만나면 BW(신주인수권부사채)니,
횡령이니, 계약파기니, 증자와 감자니,
지분경쟁이니, 매출액 감소니,
신사업 진출이라고 했다가 포기니,
납품업체 탈락이니,
세력들과 한탕 만을 노리느니,
자사주 신탁을 한다고 했다가 슬그머니 해지를 하면서
투자자들을 울리는 주식을 우리는 잡주라고
칭하지요.
잡주와 우량주는 종이 한장 차이지만
(http://gostock66.blogspot.kr/2014/10/garbage-stock.html)
변동성이 큰 잡주 보다는 우량주에 투자해야 할 텐데요.
2016년 11월 28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우량주는 변동성이 적어서 지루한 느낌이 들어서
변동성이 큰 주식에 관심을 갖게 되지요.
물론, 빠른 투자수익을 원하는 분들이나
데이트레이딩,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변동성이 큰 주식에 투자를 단행하고 있지요.
문제는 변동성이 큰 주식들은 중소형주나
개미투자자들이 좋아할 만한 업종이나 테마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는 것이고요.
변동성이 크면서 위험이 따르는 주식들은
고수익과 쪽박을 동반하면서 투자자들의 피를
뽑아 먹으며 퇴출이 될때 까지 투자자들을
울리게 되는데 우리는 이러한 주식을 잡주(雜株)라고
칭하지요.
잡주들은,
종합주가지수와 반대로 움직이거나,
종합주가지수 보다 큰 폭으로 움직이거나,
틈만나면 제3자배정 유상증자니,
틈만나면 BW(신주인수권부사채)니,
횡령이니, 계약파기니, 증자와 감자니,
지분경쟁이니, 매출액 감소니,
신사업 진출이라고 했다가 포기니,
납품업체 탈락이니,
세력들과 한탕 만을 노리느니,
자사주 신탁을 한다고 했다가 슬그머니 해지를 하면서
투자자들을 울리는 주식을 우리는 잡주라고
칭하지요.
잡주와 우량주는 종이 한장 차이지만
(http://gostock66.blogspot.kr/2014/10/garbage-stock.html)
변동성이 큰 잡주 보다는 우량주에 투자해야 할 텐데요.
2016년 11월 28일 대한민국증시현황
경기도, 2016년 자치행정 3개분야 대상
경기도, 2016년 자치행정 3개분야 대상
○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대통령 표창·
문의(담당부서) : 총무과
연락처 : 031-8008-4017 | 2016.12.28 오전 7:28:00
경기도가 소통 중심의 적극행정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으며 올 들어 자치행정 3개 분야 대상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도는 2016년 ▲2016년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제 평가 대통령 표창
▲2016 지방 인사혁신 대상 경진대회 대상
▲2016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통령상 등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2일 수상한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대통령 표창은
지난 2013년 대통령 표창에 이어 3년만의 수상이다.
2010년 노사문화 인증제가 도입된 이래 중앙행정기관과 교육청,
지방자치단체 중 대통령상을 2번 이상 수상한 경우는
도가 처음이다.
이번 수상은 도가 민선 6기 들어 도정 주요현안을
논의하는 주간정책회의에 노조위원장을 참석토록 하고
인사혁신·조직개편·신청사 이전 등 주요정책 결정사항에
노조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등 노사 간 활발한
소통문화를 조성했다는 평가에 따라 이뤄졌다.
지난달 30일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개최된
지방 인사혁신 대상 경진대회에서 도는
‘영 아이디어 공모사업’으로 전국 광역·기초 자치단체
234곳 중 1등을 차지했다.
영 아이디어 공모사업은 공무원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를 도정에 반영해 정책화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처음으로 실시해 올해 참가대상을
시군까지 확대한 데 이어 내년에는 공공기관도
참여하게 된다.
또 지난달 16일 인사혁신처 주관으로 개최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도는 ‘행복카셰어 사업’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행복카셰어는 형편이 어려운 계층을 대상으로
관용차량을 무료로 대여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영아이디어 공모에서 채택돼 올해 5월부터
시행됐다.
지난달 말 기준 지원 차량은 총 935대로 이용자는
4,177명에 달한다.
서강호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2016년 한해 직원들의
의견을 정책에 최대한 반영하고 도민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우선시 하는 등 소통중심의 행정을 펼친 결과
자치행정분야 3관왕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도정 업무를 적극 지원하고 할 수
있는 일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대통령 표창·
지방 인사혁신 대상·적극행정 우수사례 대통령상 등
○ ‘영 아이디어 사업’확대,‘행복카셰어’실시 등
○ ‘영 아이디어 사업’확대,‘행복카셰어’실시 등
도정에 직원의견 적극반영하는 적극행정 실시
○ 주요 도정회의에 노조위원장 참석하는 등
○ 주요 도정회의에 노조위원장 참석하는 등
소통 중심 행정 긍정적 평가 받아
연락처 : 031-8008-4017 | 2016.12.28 오전 7:28:00
경기도가 소통 중심의 적극행정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으며 올 들어 자치행정 3개 분야 대상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도는 2016년 ▲2016년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제 평가 대통령 표창
▲2016 지방 인사혁신 대상 경진대회 대상
▲2016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통령상 등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2일 수상한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대통령 표창은
지난 2013년 대통령 표창에 이어 3년만의 수상이다.
2010년 노사문화 인증제가 도입된 이래 중앙행정기관과 교육청,
지방자치단체 중 대통령상을 2번 이상 수상한 경우는
도가 처음이다.
이번 수상은 도가 민선 6기 들어 도정 주요현안을
논의하는 주간정책회의에 노조위원장을 참석토록 하고
인사혁신·조직개편·신청사 이전 등 주요정책 결정사항에
노조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등 노사 간 활발한
소통문화를 조성했다는 평가에 따라 이뤄졌다.
지난달 30일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개최된
지방 인사혁신 대상 경진대회에서 도는
‘영 아이디어 공모사업’으로 전국 광역·기초 자치단체
234곳 중 1등을 차지했다.
영 아이디어 공모사업은 공무원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를 도정에 반영해 정책화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처음으로 실시해 올해 참가대상을
시군까지 확대한 데 이어 내년에는 공공기관도
참여하게 된다.
또 지난달 16일 인사혁신처 주관으로 개최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도는 ‘행복카셰어 사업’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행복카셰어는 형편이 어려운 계층을 대상으로
관용차량을 무료로 대여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영아이디어 공모에서 채택돼 올해 5월부터
시행됐다.
지난달 말 기준 지원 차량은 총 935대로 이용자는
4,177명에 달한다.
서강호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2016년 한해 직원들의
의견을 정책에 최대한 반영하고 도민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우선시 하는 등 소통중심의 행정을 펼친 결과
자치행정분야 3관왕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도정 업무를 적극 지원하고 할 수
있는 일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첨부파일
경기도 합계출산율 현 1.27명에서 2020년 1.5명으로
경기도 합계출산율 현 1.27명에서
2020년 1.5명으로
○ 28일 2016 경기도 인구정책 심포지엄서 밝혀
- 1,2차 인구정책 연구용역 바탕으로
문의(담당부서) : 미래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2656 | 2016.12.28 오전 7:28:00
경기도가 오는 2020년까지 합계출산율 1.5명을
달성하겠다는 인구정책 목표를 제시했다.
경기도가 인구정책 목표를 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합계출산율은 15~49세 여성이 평생 동안 낳는
평균 자녀 수로 2015년 경기도 합계출산율은
1.27명이다.
경기도는 28일 오전 9시 수원 노보텔 앰버서더호텔에서
열린 ‘경기도 인구정책 심포지엄’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2017 경기도 인구정책’을 발표하고 목표 실현을 위해
인구정책 콘트롤타워 구축, 경기도형 인구정책 발굴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 인구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인구정책 심포지엄에는 강득구 연정부지사,
배수문 경기도의회 의원을 비롯해 언론인, 연구원,
행정자치부, 도 및 시군 공무원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경기도의 인구정책 목표 제시는
지난 2015년부터 2차례에 걸쳐 실시한
저출산 원인분석 연구에 따른 것이다.
저출산 원인분석 연구를 주관한 조영태 서울대 교수는
이날 ‘미래 출산 예측에 따른 경기도 인구정책 방향’이란
제목의 주제 발표를 통해 “2000년부터 2013년까지
31개 시군의 인구, 주택, 경제, 출산정책 변수 140만개를
분석했다”면서 “다양한 변수가 출산율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가장 큰 변수는 혼인율, 총고용률,
지역내 총생산(GRDP), 지가변동률이었다”고 밝혔다.
이날 조 교수 팀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시뮬레이션을 통해 총고용율만을 20%로 올렸을 때
출산율은 1.23명(2013년 기준)에서 1.39명으로 상승하고,
혼인율만 20% 올라갈 경우 1.23명에서 1.34명으로
상승하는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현실을 반영하면서도 출산율을 가장 높게
상승시킬 수 있는 각각의 조합을 시뮬레이션한 결과
고용률 15% 상승, 지역내 총생산 20% 상승,
혼인율 10% 증가일 때 출산율을 1.43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조 교수는 “목표에서 남은 0.07명은 보육, 일가정양립,
거버넌스 구축 등 출산 인프라 마련으로 달성할 수
있는 +α라고 본다”며 출산목표를 1.5명으로 제시한
근거를 밝혔다.
1.5명은 2016년 정부가 발표한
제3차(‘16-’20) 저출산고령사회 시행계획 목표치와 같다.
경기도는 목표 설정에 대한 근거를 제시한 것은
도가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연구결과 발표에 이어 경기도는 이날 출산율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인구정책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안동광 경기도 미래전략담당관은 이날
‘2017년 경기도 인구정책’이라는 제목의 발표를 통해
“정부의 경우도 그렇고 현 인구정책의 가장 큰 문제는
정책을 총괄해서 추진할 콘트롤타워가 없다는 것이었다.
각 실국의 인구정책을 조정하고, 모니터링할 총괄 기구를
만드는 것이 성공적인 인구정책의 첫 걸음이라고 본다”며
인구정책 총괄 기구 설립을 첫 번째 대책으로 제시했다.
경기도는 연정부지사를 위원장으로 의회와 전문가,
도 공무원 등을 포함하는 인구정책조정회의를 구성해
정책제안과 협의, 평가 등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할 방침이다.
도는 또, 출산, 보육, 고용, 주택, 고령화 등
각 분과별 정책포럼을 구성해 효율적 정책을 마련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인구정책 총괄 기구 구성과 함께
도는 고용률 15%·지역내총생산 20%· 혼인율 10% 상승을
위한 추진과제도 제시했다.
안동광 담당관은 “이번 분석결과 혼인과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보육위주의 복지정책보다는 혼인,
일자리, 부동산 등 경제 중심으로 정책 패러다임이
전환돼야 한다는 것이 입증됐다”면서 “경기도는
2017년도 사업방향으로 고용률 높이기, GRDP 제고,
혼인율 제고에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먼저 도는 현재 2015년 고용률 61.4%에서 15% 상향된
70.6%로 달성하기 위해 일자리 약 90만 개를 마련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이를 위해 도는 경기일자리재단
운영 활성화와 스타트업 육성, 일하는 청년통장 활성화 등
청년일자리 확충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두 번째, 지역내 총생산(GRDP) 20%제고는
기존 성장추세를 감안했을 때 달성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도는 2014년 경기도의 지역내 총생산은 329조원으로
2010년 266조원에서 23.6% 증가했다며,
도는 현재의 기조가 유지된다면 2020년까지 329조원에서
20% 상향된 394.8조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도는 지역내 총생산 제고를 위해 수도권 규제완화를
통한 기업유치, 서비스산업 고도화 추진, 정보통신기술
산업 육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 번째, 2015년 6.0건인 혼인율을 2020년까지 6.6건까지
상승시키기 위해 도는 주거문제 해결에 집중할 예정이다.
혼인율은 인구 1,000명당 혼인건수를 말한다.
이번 연구에 따르면 20대 대졸남성과 사무직 남성의 경우
전세가격지수를 10% 낮출 경우 혼인율이 10%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도는 현재 추진중인 Baby 2+ 따복하우스가 바로
신혼부부의 출산을 앞당기기 위한 정책이라고 보고
이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도는 가족친화기업 활성화,
경기도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경기도형 어린이집 추진 등
출산양육지원도 병행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배수문 경기도의회 의원,
신성식 중앙일보 논설위원, 정혜원 행정자치부 서기관,
이상림 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김혜승 국토연구원 연구위원,
정형옥 경기도 가족여성연구원 연구위원,
이재철 경기도도 정책기획관이 참여해 연구결과에
대한 평가와 경기도 인구정책에 대한 토론을 펼쳤다.
2020년 1.5명으로
○ 28일 2016 경기도 인구정책 심포지엄서 밝혀
- 1,2차 인구정책 연구용역 바탕으로
경기도 인구정책 추진방향 발표
- 출산과 혼인에 대한 영향요인 분석 통해 목표 설정.
- 출산과 혼인에 대한 영향요인 분석 통해 목표 설정.
경기도에서는 처음
- 고용율 15%, GRDP 20%, 혼인율 10% 제고 내용의
- 고용율 15%, GRDP 20%, 혼인율 10% 제고 내용의
세부 추진과제도 밝혀
연락처 : 031-8008-2656 | 2016.12.28 오전 7:28:00
경기도가 오는 2020년까지 합계출산율 1.5명을
달성하겠다는 인구정책 목표를 제시했다.
경기도가 인구정책 목표를 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합계출산율은 15~49세 여성이 평생 동안 낳는
평균 자녀 수로 2015년 경기도 합계출산율은
1.27명이다.
경기도는 28일 오전 9시 수원 노보텔 앰버서더호텔에서
열린 ‘경기도 인구정책 심포지엄’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2017 경기도 인구정책’을 발표하고 목표 실현을 위해
인구정책 콘트롤타워 구축, 경기도형 인구정책 발굴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 인구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인구정책 심포지엄에는 강득구 연정부지사,
배수문 경기도의회 의원을 비롯해 언론인, 연구원,
행정자치부, 도 및 시군 공무원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경기도의 인구정책 목표 제시는
지난 2015년부터 2차례에 걸쳐 실시한
저출산 원인분석 연구에 따른 것이다.
저출산 원인분석 연구를 주관한 조영태 서울대 교수는
이날 ‘미래 출산 예측에 따른 경기도 인구정책 방향’이란
제목의 주제 발표를 통해 “2000년부터 2013년까지
31개 시군의 인구, 주택, 경제, 출산정책 변수 140만개를
분석했다”면서 “다양한 변수가 출산율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가장 큰 변수는 혼인율, 총고용률,
지역내 총생산(GRDP), 지가변동률이었다”고 밝혔다.
이날 조 교수 팀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시뮬레이션을 통해 총고용율만을 20%로 올렸을 때
출산율은 1.23명(2013년 기준)에서 1.39명으로 상승하고,
혼인율만 20% 올라갈 경우 1.23명에서 1.34명으로
상승하는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현실을 반영하면서도 출산율을 가장 높게
상승시킬 수 있는 각각의 조합을 시뮬레이션한 결과
고용률 15% 상승, 지역내 총생산 20% 상승,
혼인율 10% 증가일 때 출산율을 1.43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조 교수는 “목표에서 남은 0.07명은 보육, 일가정양립,
거버넌스 구축 등 출산 인프라 마련으로 달성할 수
있는 +α라고 본다”며 출산목표를 1.5명으로 제시한
근거를 밝혔다.
1.5명은 2016년 정부가 발표한
제3차(‘16-’20) 저출산고령사회 시행계획 목표치와 같다.
경기도는 목표 설정에 대한 근거를 제시한 것은
도가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연구결과 발표에 이어 경기도는 이날 출산율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인구정책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안동광 경기도 미래전략담당관은 이날
‘2017년 경기도 인구정책’이라는 제목의 발표를 통해
“정부의 경우도 그렇고 현 인구정책의 가장 큰 문제는
정책을 총괄해서 추진할 콘트롤타워가 없다는 것이었다.
각 실국의 인구정책을 조정하고, 모니터링할 총괄 기구를
만드는 것이 성공적인 인구정책의 첫 걸음이라고 본다”며
인구정책 총괄 기구 설립을 첫 번째 대책으로 제시했다.
경기도는 연정부지사를 위원장으로 의회와 전문가,
도 공무원 등을 포함하는 인구정책조정회의를 구성해
정책제안과 협의, 평가 등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할 방침이다.
도는 또, 출산, 보육, 고용, 주택, 고령화 등
각 분과별 정책포럼을 구성해 효율적 정책을 마련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인구정책 총괄 기구 구성과 함께
도는 고용률 15%·지역내총생산 20%· 혼인율 10% 상승을
위한 추진과제도 제시했다.
안동광 담당관은 “이번 분석결과 혼인과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보육위주의 복지정책보다는 혼인,
일자리, 부동산 등 경제 중심으로 정책 패러다임이
전환돼야 한다는 것이 입증됐다”면서 “경기도는
2017년도 사업방향으로 고용률 높이기, GRDP 제고,
혼인율 제고에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먼저 도는 현재 2015년 고용률 61.4%에서 15% 상향된
70.6%로 달성하기 위해 일자리 약 90만 개를 마련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이를 위해 도는 경기일자리재단
운영 활성화와 스타트업 육성, 일하는 청년통장 활성화 등
청년일자리 확충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두 번째, 지역내 총생산(GRDP) 20%제고는
기존 성장추세를 감안했을 때 달성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도는 2014년 경기도의 지역내 총생산은 329조원으로
2010년 266조원에서 23.6% 증가했다며,
도는 현재의 기조가 유지된다면 2020년까지 329조원에서
20% 상향된 394.8조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도는 지역내 총생산 제고를 위해 수도권 규제완화를
통한 기업유치, 서비스산업 고도화 추진, 정보통신기술
산업 육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 번째, 2015년 6.0건인 혼인율을 2020년까지 6.6건까지
상승시키기 위해 도는 주거문제 해결에 집중할 예정이다.
혼인율은 인구 1,000명당 혼인건수를 말한다.
이번 연구에 따르면 20대 대졸남성과 사무직 남성의 경우
전세가격지수를 10% 낮출 경우 혼인율이 10%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도는 현재 추진중인 Baby 2+ 따복하우스가 바로
신혼부부의 출산을 앞당기기 위한 정책이라고 보고
이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도는 가족친화기업 활성화,
경기도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경기도형 어린이집 추진 등
출산양육지원도 병행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배수문 경기도의회 의원,
신성식 중앙일보 논설위원, 정혜원 행정자치부 서기관,
이상림 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김혜승 국토연구원 연구위원,
정형옥 경기도 가족여성연구원 연구위원,
이재철 경기도도 정책기획관이 참여해 연구결과에
대한 평가와 경기도 인구정책에 대한 토론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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丁酉年(정유년) 경기도 中企·소상공인.예비창업자를 위한 지원시책들은?
정유년 경기도 中企·소상공인·예비창업자를
위한 지원시책들은?
○ 경기도·중소기업청,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2995 | 2016.12.28 오전 9:20:14
새해 경기도 중소기업들을 위한 지원시책들은 무엇이 있을까?
정유년(丁酉年) 새해를 맞아 경기도가 오는 1월 16일과
1월 17일 양일간 열리는 ‘2017년도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설명회’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합동설명회는 다수의 중소기업이 많은 정보를
얻어갈 수 있도록 경기도와 경기지방중소기업청이
합동으로 개최하며, 북부권역과 남부권역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북부권역 합동설명회는 오는 2017년 1월 16일
오후 2시 양주 소재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남부권역 설명회는 1월 17일 오후 2시 수원 소재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광교홀에서 각각 실시된다.
설명회에서는 올해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청,
공공기관들이 추진하는 각종 지원시책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설명 후에는 사업·정책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이
예정돼 있다.
특히 북부권역 설명회에서는 북부지역 기업들의
R&D 지원차원에서 ‘정부 R&D 지원금 성공전략 가이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참석대상은 도내 중소기업, 소상공인, 예비창업자 등이며,
별도의 참가비용 없이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방법은 오는 1월 16일 오후 2시까지
경기중소기업 지원정보 포털 이지비즈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은 후 이메일(sos119@gsbc.or.kr)로
전송하면 된다.
손수익 경기도 기업지원과장은 “중소기업들이
정작 자신들을 위한 지원시책들이 무엇이 있는지
정확히 모르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번 설명회에서
유용한 정보를 많이 얻어가길 바란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이지비즈(http://www.egbiz.or.kr)을
참고하거나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SOS지원팀(031-259-6119)에서 문의가 가능하다.
위한 지원시책들은?
○ 경기도·중소기업청,
2017년도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 설명회 개최
- 북부권역 : 1월 16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양주)
- 남부권역 : 1월 17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광교홀(수원)
※ 모집기한 : 2016년 1월 16일 오후 2시 이전 (선착순 접수)
○ 도·중소기업청의 주요 지원시책 설명 및
- 북부권역 : 1월 16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양주)
- 남부권역 : 1월 17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광교홀(수원)
※ 모집기한 : 2016년 1월 16일 오후 2시 이전 (선착순 접수)
○ 도·중소기업청의 주요 지원시책 설명 및
질의응답 시간 예정
- 북부권역 설명회에서는
‘정부 R&D 지원금 성공전략 가이드’진행
연락처 : 031-8030-2995 | 2016.12.28 오전 9:20:14
새해 경기도 중소기업들을 위한 지원시책들은 무엇이 있을까?
정유년(丁酉年) 새해를 맞아 경기도가 오는 1월 16일과
1월 17일 양일간 열리는 ‘2017년도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설명회’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합동설명회는 다수의 중소기업이 많은 정보를
얻어갈 수 있도록 경기도와 경기지방중소기업청이
합동으로 개최하며, 북부권역과 남부권역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북부권역 합동설명회는 오는 2017년 1월 16일
오후 2시 양주 소재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남부권역 설명회는 1월 17일 오후 2시 수원 소재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광교홀에서 각각 실시된다.
설명회에서는 올해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청,
공공기관들이 추진하는 각종 지원시책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설명 후에는 사업·정책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이
예정돼 있다.
특히 북부권역 설명회에서는 북부지역 기업들의
R&D 지원차원에서 ‘정부 R&D 지원금 성공전략 가이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참석대상은 도내 중소기업, 소상공인, 예비창업자 등이며,
별도의 참가비용 없이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방법은 오는 1월 16일 오후 2시까지
경기중소기업 지원정보 포털 이지비즈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은 후 이메일(sos119@gsbc.or.kr)로
전송하면 된다.
손수익 경기도 기업지원과장은 “중소기업들이
정작 자신들을 위한 지원시책들이 무엇이 있는지
정확히 모르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번 설명회에서
유용한 정보를 많이 얻어가길 바란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이지비즈(http://www.egbiz.or.kr)을
참고하거나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SOS지원팀(031-259-6119)에서 문의가 가능하다.
첨부파일
평택시, 덕일산업(주) ‘이웃돕기성금’ 5,000만원 기탁
평택시, 덕일산업(주) ‘이웃돕기성금’ 5,000만원 기탁
평택시 등록일 2016-12-27
나눔과 공감으로 이룩하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
소외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기업이 되고자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 덕일산업(주)[대표 유기덕]에서
지난 23일 시를 방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한 자동차 정밀 부품소재
개발업체인 덕일산업은 현재 최신 사출성형기와
금형가공기 및 최첨단 실험장비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500여 종류의 자동차 전기전원 공급장치 부품 및
통신용 컨넥터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로,
평택본사 및 제2사업장 외에 필리핀 세부 사업장과
미국지사도 운영하고 있으며, 평택본사 및
세부사업장 임직원은 약 500여명이다.
유기덕 대표는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기술 서비스로
고객에게 보답하는 한편, 기업이 가져야 할
일차적 사회적 책임을 넘어서, 윤리적 책임,
경제적 책임, 법적 책임, 재량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따뜻한 기업이 되겠으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덕일산업(주)는
평택의 자랑스러운 기업으로서 국내외 경제가
어려워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렇게 훈훈한
행복나눔을 실천하여 주신데 감사드리며,
정성된 성금은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소중히
사용 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시 등록일 2016-12-27
나눔과 공감으로 이룩하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
소외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기업이 되고자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 덕일산업(주)[대표 유기덕]에서
지난 23일 시를 방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한 자동차 정밀 부품소재
개발업체인 덕일산업은 현재 최신 사출성형기와
금형가공기 및 최첨단 실험장비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500여 종류의 자동차 전기전원 공급장치 부품 및
통신용 컨넥터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로,
평택본사 및 제2사업장 외에 필리핀 세부 사업장과
미국지사도 운영하고 있으며, 평택본사 및
세부사업장 임직원은 약 500여명이다.
유기덕 대표는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기술 서비스로
고객에게 보답하는 한편, 기업이 가져야 할
일차적 사회적 책임을 넘어서, 윤리적 책임,
경제적 책임, 법적 책임, 재량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따뜻한 기업이 되겠으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덕일산업(주)는
평택의 자랑스러운 기업으로서 국내외 경제가
어려워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렇게 훈훈한
행복나눔을 실천하여 주신데 감사드리며,
정성된 성금은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소중히
사용 하겠다”고 밝혔다.
강(强)달러(Dollar)에 유가(OIL)상승까지
달러(Dollar.$)강세가 멈추질 않네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12/blog-post_72.html)
Bloomberg 뉴스에 보면 대한민국 통화인
Won(₩)이 0.5%나 하락했다는 소식이 올라와 있네요.
달러와 강세가 전세계 통화에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제가 대한민국 사람이여서인지 대한민국 통화가치
하락이 유별나게 눈에 띄는데, 대한민국 통화인 WON이
똥값(dirt cheap price)이 되나요.
여기에, 국제 경기가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데
국제원자재 가격은 전문가들의 예측치를 넘어서면서
전세계 국민들의 고통이 커지고 있고요.
미국이 전세계 경제의 25%를 차지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지표상으로만 좋아질뿐 기업들의 감원이 진행형인 것을 보면
미국 경제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데
달러 강세는 지속될까요.
또한, 세계 경제가 여전히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국제유가는 왜 상승하냐고요.
강(强)달러와 국제원자재 가격의 상승은 순기능도 있지만
국제사회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줄 텐데요.
2016년 12월 27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http://gostock66.blogspot.kr/2016/12/blog-post_72.html)
Bloomberg 뉴스에 보면 대한민국 통화인
Won(₩)이 0.5%나 하락했다는 소식이 올라와 있네요.
달러와 강세가 전세계 통화에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제가 대한민국 사람이여서인지 대한민국 통화가치
하락이 유별나게 눈에 띄는데, 대한민국 통화인 WON이
똥값(dirt cheap price)이 되나요.
여기에, 국제 경기가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데
국제원자재 가격은 전문가들의 예측치를 넘어서면서
전세계 국민들의 고통이 커지고 있고요.
미국이 전세계 경제의 25%를 차지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지표상으로만 좋아질뿐 기업들의 감원이 진행형인 것을 보면
미국 경제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데
달러 강세는 지속될까요.
또한, 세계 경제가 여전히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국제유가는 왜 상승하냐고요.
강(强)달러와 국제원자재 가격의 상승은 순기능도 있지만
국제사회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줄 텐데요.
2016년 12월 27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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