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26일 화요일

지방이전 공무원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서울역 스마트워크센터 협업공간 확대

지방이전 공무원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서울역 스마트워크센터 협업공간 확대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6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27일부터 서울역 스마트워크센터에
회의실 2실을 추가로 마련하여
서울에 출장 오는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에게
협업공간으로 제공한다.

서울역 센터는 서울역사와 연결되어 있는
코레일 서울지사건물 8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정부기관의 지방이전이 본격화되던
’13. 10월에 업무좌석 16석과
중·대형 회의실 5실 규모로 개소하였다.

서울역 스마트워크센터는 전국과 연결되는
교통의 요지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뛰어나며
18개 정부 스마트워크센터 중 이용률이 가장 높다.

특히 지방으로 이전하여
서울로 출장 오는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 및
정부청사 출입이 번거로운 민간에게 협업장소로
인기가 높다.

이에 따라 매년 이용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일일 평균 이용률이 472%로 많은 날은
최대 1,200%를 넘어서는 경우가 있어,
이번에 장소를 확보해 협업공간을 확충하게
되었다.

이번에 확충되는 협업공간은 코레일의 협조로
기존센터와 동일한 위치에 설치됐고 가장 수요가
많은 중형 회의실 2실(8인, 12인용)이 추가됐다.

특히 회의실 1실은 영상회의실로 구축하여
전국의 정부기관에 설치된 273개 영상회의실과
영상회의가 가능하도록 연계하였다.

정부 스마트워크센터는 유연근무 활성화를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실현하고 지방으로 이전한
정부기관에 업무연속성을 제공하고자 2010년부터
구축하여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18개 센터가
운영 중이며, 매년 이용자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그간 이용률이 낮은 일부센터를 축소한
사례는 있으나 이용이 폭주하여 확대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새롭게 마련된 협업공간을 이용하는 방법은
스마트워크센터 홈페이지(www.smartwork.go.kr)를
통해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이인재 행정자치부 전자정부국장은
“정부기관의 출장이 많은 지역 과 교통 요지에
스마트워크센터를 계속 확충해
지방이전 기관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직원들이
출장 중에 길에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일하는 환경을 지원하며
공공부분에 유연근무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담당 : 스마트서비스과 송호순 (02-2100-3939)


[첨부파일]

살아 남는 자의 불안감과 5월 6일 임시공휴일 지정

주식시장에서 승자는 "살아 남는 자"라고 했는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4/02/blog-post_6426.html)

2016년 4월 대한민국에 또 다시 살아 남는 자들에게
구조조정에 따른 퇴출로 살아 남는 자들에게
불안감을 키우고 있는데요.

특히, 해운업과 조선업은 대대적인 구조조정이
이뤄지면서 많은 임직원들이 회사를 떠나야 할 것이고요.
뒤를 이어서 철강을 비롯해서 건설, IT까지
경영난을 이유로 구조조정이 이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에서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경험했던 시기는
1998년 IMF때와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로
세계 경제를 비롯해서 국내 경제가 성장기에 있으면서
얼떨결에 경험을 했기에 살아 남을 수가 있었지요.

그러나, 2016년 하반기부터 경험하게 될 구조조정은
거품으로 이룩한 과실이면서 열매까지 따 먹어 버렸기에
남아 있는것이 없어서 고통이 크지 않을까요.

이처럼 어려운때에 정부는 5월 6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서 5월 5일(목) 어린이날 부터 5월 8일(일)까지
쉴 수 있도록 하자고 하고 있지요.

직장인들이야 공휴일로 지정되면 좋겠지만
직원들의 월급을 책임지고 있는 경영자들을 비롯해서
정부의 공휴일 지정에도 근무해야 하는 직장인들은
상대적인 박탈감만 느끼기에 싫어하지 않을까요.

또한, 주식투자자들도 공휴일로 휴장이 되는것이
기쁘지만은 않을것 같고요.




2016년 4월 26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역외소득.재산 자진신고 실적 상세자료

역외소득.재산 자진신고 실적 상세자료
미신고역외소득·재산 자진신고 마감, 
소득금액 5,129억원 신고

- 역외세원 양성화 및 성실납세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4-25







제16차 GTI 총회를 서울에서 개최할 계획

16차 GTI 총회를 서울에서 개최할 계획
국제기구 전환 및 역내 경제협력 강화 방안 논의 예정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4-25






개도국의 녹색기후기금(GCF, Green Climate Fund) 활용 확대를 위한 워크숍 개최

개도국의 녹색기후기금(GCF, Green Climate Fund) 
활용 확대를 위한 워크숍 개최
- 개도국이 수행 가능한 GCF 사업으로서 
   한국형 기후변화대응 사업모델 소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4-25






역외소득.재산 자진신고 마감...6개월간 5129억원 신고

역외소득.재산 자진신고 마감...
6개월간 5129억원 신고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4-25





기획재정부가 법무부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지난해 10월부터 6개월간 실시한
역외소득‧자진신고 마감 결과 5천억원이 넘는
소득금액이 신고됐다.

기재부는 25일 미신고된 역외소득과 재산 등을
자진 신고하면 과태료와 형사처분을 감경해주는
자진신고제 시행을 통해 총 642건의 신고를 접수했으며
1500억 원이 넘는 세금이 신고‧납부됐다고 밝혔다.

이 중 세금신고가 422건으로 가장 많았고 
해외금융계좌신고는 123건, 
현지법인명세신고는 97건이었다. 
신고된 소득금액은 총 5천129억원에 달했다.

자진신고를 통해 납부된 세액은 
총 1천538억원으로 집계됐다. 
소득세가 920억원, 법인세 63억원, 
상속·증여세 555억원 등이다.

해외금융계좌 신고액은 총 2조1천342억원이었다.
개인(1조1천274억원)과 법인(1조68억원) 신고액이
거의 비슷했다.

자진신고 기간은 6개월간 운영됐지만,
신고서의 82%가 지난 3월에 접수되는 등
대부분이 기한 종료가 임박한 시점에 집중됐으며,
자진신고서 86%가 서울 및 중부지방국세청으로
접수됐다.

기획재정부는 "자진신고제를 통해 지하경제 양성화,
역외소득·재산에 대한 성실납세 문화 확산 등
계기가 마련됐다"며 "과세당국의 역외탈세조사,
불복대응, 징수비 등 행정비용이 절약되는
부수효과도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향후 적발되는 해외 은닉 소득과
재산에 대해서는 관련 법류에 따라 엄정한 과세와
처벌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역외소득재산자진신고기획단,
국세청 국제세원관리담당관

송도 11-1공구 → 연수구, 새만금 산단 1.2공구 → 군산시

송도 11-1공구 및 새만금 산업단지 1·2공구 매립지 
관할 결정
송도 11-1공구 → 연수구, 
새만금 산단 1·2공구 → 군산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5




지방자치법 제4조 및 제148조 내지
제150조에 의해 설치·운영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중앙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홍정선)」는
25일 2016년 제2차 지방자치단체중앙분쟁
조정위원회(이하 ‘중분위’)를 개최하였다.

이날 중분위에서는 
인천 송도 11-1공구 매립지를 인천광역시 연수구 관할로, 
새만금 산업단지 1·2공구 매립지를 
전라북도 군산시로 귀속하기로 의결하였다. 

송도 11-1공구 매립지는 송도 1~9공구 매립지 및
10공구 매립지 일원의 관할 지자체를 연수구로
결정한 이후에도, 11-1공구 매립지 관할을 두고
연수구와 남동구 간 대립이 있어 현장방문 및
중분위 본위원회 심의와 실무조정회의를 통한
논의를 거쳐 의결에 이르게 되었다.

새만금 4호 방조제 동측에 위치한
새만금 산업단지 1·2공구 매립지는 행정구역이
결정되지 않아 지적등록 및 토지등기가 지연되어
입주업체들이 토지담보대출 등 재산권 행사
제약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으로,
지난 2월 17일 제9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새만금 사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기업불편 해소를
위해 행정구역을 조기에 확정하기로 한 바 있다.

홍정선 중분위 위원장은 이번 매립지의
귀속 지방자치단체를 결정함에 있어
“국토 이용의 효율성, 지리적 연접성,
경계 구분의 명확성, 주민편의 및 행정효율성,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의 판결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다.“라고 말했다.

홍 위원장은 이어 “송도 11-1공구는 6개월 동안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의결하였고,
새만금 산업단지 1·2공구는 입주업체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매립이 완료된 구간에 대하여
우선 행정구역을 확정했다.”라면서 “관계 지자체와
주민들이 상생협력 차원에서 위원회의 결정
취지와 내용을 이해하고 수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행정자치부장관은 지방자치법 제4조에 근거하여
이번 중분위의 심의·의결에 따라 인천 송도 11-1공구
매립지와 새만금 산업단지 1·2공구 매립지를
각각 인천광역시 연수구와 전라북도 군산시 관할로
결정하여 빠른 시일 내에 관계 기관에 통보할
예정이다.


담당 : 자치행정과 채경아 (02-2100-3723), 자치제도과 조상언 (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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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는 구조조정으로 감원(퇴출)의 일상화

우리가 공부하는 가장 큰 이유는,
튼튼하고 급여를 많이 주는 회사에
입사하기 위함이 가장 큰 이유고요.

우리가 힘들고 어려워도 자녀들을 공부시키는 이유가
튼튼하고 급여를 많이 주는 회사에 입사해서
우리처럼 힘들게 살지 말라는 뜻인데요.

전세계 내노라 하는 기업들까지
회사가 어려워 구조조정이라는 명목으로
임직원들을 퇴출시키고 있는데요.

부모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튼튼하고 급여를 많이 주는 회사에 입사를 했지만
회사가 힘들다는 이유로,
한창 일할 나이인데도, 
자식들 시집.장가보내고, 가르쳐야 할 시키여서
돈이 많이 소요되는 시기여서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해야 할 시기인데도
회사는 퇴출을 시켜버리는 비정함이
일상화되고 있지요.

주식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니,
증권시장에 상장되었던 회사가 어려워져서
퇴출(退出), 감자(減資.reduction of capital)를 해서,
주주들에게 해(害)를 입히는 기업이 싫고요.
실적이 나쁘다는 이유로, 회사가 어렵다는 이유로
인원감축을 하는 회사가 싫네요.

부동산 중개업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니
"임대문의"라는 광고가 싫고요.

IBM, QualComm, Samsung etc
온 세계가 구조조정으로 임직원들을
틈만나면 잘라 버리고 있으며, 앞으로도
변함이 없겠지요.




2016년 4월 25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시 보육정책위원회 위원 모집 결과 공고

화성시 보육정책위원회 위원 모집 결과 공고


2016년 4월 25일 월요일

경기도-인텔, 2016 IEM 월드챔피언십 고양시 개최 및 향후 2년간 게 임산업 관련 폭넓은 협력 합의

경기도, 세계 최대 규모 e스포츠 대회 <IEM> 유치 성공

○ 경기도-인텔, 2016 IEM 월드챔피언십
   고양시 개최 및 향후 2년간 게 임산업 관련
    폭넓은 협력 합의
○ 남경필 지사“게임은 한류의 핵심,
    대한민국 e스포츠 활성화 및 게임산업 진흥 계기 기대”



경기도가 세계 최대 규모의 e스포츠 대회인
IEM(Intel Extreme Masters) 월드챔피언십
유치에 성공했다.
25일 경기도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그레고리 브라이언트(Gregory Bryant) 인텔 수석부사장,
권명숙 인텔코리아 대표이사가 2016년 IEM월드
챔피언십을 경기도 고양시에 개최하는 내용의
‘IEM 경기도 개최 협약’에 최근 합의했다고
밝혔다.


IEM은 세계적인 IT기업 인텔이 후원하고,
세계 최대 e스포츠 업체인 독일 ESL(Electronic
Sports League)이 주관하는 국제 e스포츠 대회로
2006년 시작돼 올해 11번째 시즌이 진행 중이다.

IEM은 전 세계 도시를 돌며 대회를 진행하며,
1년 단위 시즌의 결승으로 월드챔피언십 파이널
대회를 개최한다.
‘리그오브레전드‘, ’스타크래프트2‘,
‘카운터스트라이크:글로벌오펜시브’ 등의 종목으로
진행된 바 있으며, 올해 3월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열린 IEM월드챔피언십 파이널 대회에는
11만 3천여 명이 경기장을 찾았다.
매 시즌 2천만 명 이상이 IEM 경기의 온라인
중계를 시청한다.
한국의 T1팀과 최성훈 선수가
각각 리그오브레전드 종목과
스타크래프트2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할 만큼
우리나라 프로게이머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대회이기도 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IEM월드챔피언십 대회는
올해 12월 16일부터 3일간 고양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경기도와 인텔사는 대회 유치외에도 게임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세미나, 트레이드쇼 및
신제품 데모 등 공동 마케팅을 위한 협력도
별도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인텔사는 아시아가 게임산업의 성장세가
가장 큰 지역인 만큼 추가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양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남경필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게임산업은 소프트웨어, 스토리, 음악 등
다른 산업에도 매우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문화 콘텐츠의 집합체이면서 한류의 핵심”이라며
“IEM의 성공적인 개최가 대한민국 e스포츠의
활성화와 대한민국 게임 산업 진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인텔 커넥티드 홈 & 커머셜 클라이언트
그룹 총괄인 그레고리 브라이언트 부사장은
“한국은 다수의 글로벌 게임 업체들이 있을 뿐만
아니라, IEM 우승자를 배출할 만큼 게임 매니아 및
프로 게이머들이 많은 곳이다.
전세계 게이머들에게 최고의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고자 게이밍 및 e스포츠 분야 투자를
확대해온 인텔에 있어 중요한 시장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에 자연스럽게 경기도를 IEM 개최지로
결정하게 됐다.”라며, “인텔은 인텔 코어 프로세서 및
인텔 리얼센스와 같은 최신 기술들을 통해
게이밍 혁신을 지속하고, 게이머들에게 새롭고
신나는 게이밍 경험을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우리나라 상장 게임기업
전체 매출의 84.7%, 수출의 70.6%를 점유하고 있는
국내 게임산업의 중심지로 2018년 까지
글로벌 게임 스타트업 기업 100개 육성을 목표로
‘게임 창조 오디션’, ‘e스포츠 활성화,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등의 중·장기
게임 산업 육성 정책인 ‘지넥스트(G-NEXT)’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스포츠는 컴퓨터 및 네트워크, 기타 영상 장비
등을 이용해 승부를 겨루는 스포츠다.
한국에서는 2001년 `한국e스포츠협회` 창립 후
선수 관리, 경기 규칙, 대회 방식이 체계화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대중 스포츠로 자리를
잡았다.
   
담당 : 이승철 (031-8008-4695) 
 
 

문의(담당부서) : 콘텐츠산업과
연락처 : 031-8008-4695
입력일 : 2016-04-22 오후 7: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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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중기센터, 300개 섬유기업에 다각적 지원

경기도-경기중기센터,
300개 섬유기업에 다각적 지원

○ 道-경기중기센터, 디자인부터 해외마케팅 까지
    총 300여개 섬유기업 지원 계획
○ 패션쇼, 디자인 개발, 해외전시회 참가 등

    다양한 지원 펼쳐
○ 섬유기업 근로환경 개선 위한 신규 사업 운영
- 기업 당 1천만 원 이내 지원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이하
경기중기센터)가 올해 총 300여 개
도내 섬유기업을 대상으로 디자인 개발,
해외 판로개척 등 다각적인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우선 자체 디자인 개발 역량이 부족한
도내 섬유 기업의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원단 및 의류 디자인 개발 사업’은
지난해 65개사에서 올해는 100개사로 지원을
확대한다.

오는 9월 1일에는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도내 섬유기업 니트 원단으로 의상을 제작해
선보이는 ‘경기니트 콜라보레이션 패션쇼’가
열린다. 

올해 패션쇼는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와
함께 진행해 패션쇼 인지도 제고와 함께
도내 섬유 기업의 수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도내 섬유기업의 해외 바이어 발굴 및
수출 활성화를 위해 뉴욕과 LA, 상해 등에
설립된 경기섬유마케팅센터(Gyeonggi Textile
Marketing Center : GTC)는 95개 회원사와
소통을 확대할 방침이다.

GTC는 회원사와 매월 1회 화상 회의를 통해
현지 시장 정보 및 바이어 현황에 대해 공유하고,
기업의 요구사항을 적극 경청해 보다 효과적으로
해외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도내 65개사의 해외전시회 참가를 지원하는 등
해외 판로개척에도 힘쓴다.
경기중기센터는 미주‧유럽‧중국 등 섬유 분야
전문전시회에 총 4회 참가해 단체관을 운영하며,
개별참가지원을 통해서도 기업 당 500만 원
한도 내에 참가비를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도내 섬유기업의 열악한 근로 환경을
개선시켜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신규 사업도
추진한다.

경기도와 경기중기센터는 ‘섬유기업 근로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총 20개사에 최대 1천만 원 이내의
작업장 또는 복지시설 개선비용을 지원한다.

김기세 경기도 특화산업과장은 “도내 섬유기업의
원단은 품질이 뛰어나지만 자력으로 판로 개척과
신규 바이어 발굴에 어려움이 많은 상황.”이라며,
“앞으로 보다 내실 있는 지원을 통해 경기도 섬유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그 우수성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도내 섬유기업 지원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중기센터 섬유사업팀(031-850-3633~7)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경기도는 세계 고급 니트 시장의 40%,
국내 고급 니트의 90%를 차지하는 섬유 산업의
중심이다. 

홍보담당 : 조상훈(031-259-6053)
사업담당 : 섬유사업팀 김종고(031-850-3633)



문의(담당부서)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연락처 : 031-259-6053
입력일 : 2016-04-22 오후 7: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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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대부금융협회, 무등록 대부업체 발 못 붙이게 대출중개사이트 개선키로

금감원-대부금융협회, 
무등록 대부업체 발 못 붙이게 
대출중개사이트 개선키로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6-04-25













「지방재정365」에 2016년 예산기준 지방재정 통합공시

알뜰살림으로 교부세 더 받은 자치단체 어디?
「지방재정365」에 ’16년 예산기준 지방재정 통합공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5



불필요한 행사, 축제를 줄이고 세금과
수수료를 징수하는 등의 노력을 통하여
교부세를 더 지급받게 된 자치단체들이
공개됨에 따라, 주민에 의한 재정 감시가 강화되고
자치단체 간 효율적 재정운용에 대한
선의의 경쟁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현재 시범서비스 중인 지방재정통합공개시스템
「지방재정 365(http://lofin.moi.go.kr)」를 통해
‘지방교부세 자체노력 반영현황’을 공개하였다.

행정자치부는 지방교부세 산정 시 세출효율화
또는 세입확충 등 자치단체별 자체적 노력의
결과를 인센티브 또는 페널티로 반영하고 있는데,
’16년도 반영액은 총 4조 1,778억원
(인센티브 1조 4,677억원, 페널티 2조 7,101억원)이다.

인건비, 업무추진비 등 세출을 효율적으로 
집행하여 지방교부세를 더 많이 받은 우수단체는 
▲ (특·광역시) 대구, 세종, ▲ (道) 충북, 경기, 
▲ (市) 동해, 김제, 진주, ▲ (郡) 함평, 신안, 
청송 등이다. 
또한 세금·수수료 징수 등 세입확충 노력이 
우수하여 지방교부세를 더 많이 받은 자치단체는, 
▲ (道) 전남, ▲ (市) 오산, 김천, 문경 
▲ (郡) 장수, 순창, 보은 등이다.
행정자치부는 ‘지방교부세 자체노력 반영현황’
외에도 세입·세출예산, 재정자립도 등 총 9종의
’16년 예산기준 주요 지방재정 운용상황을
「지방재정365」 시스템을 통하여 통합공시함으로써,
주민들이 자기 지역 자치단체의 살림살이를
다른 지역 자치단체와 쉽게 비교할 수 있게
하였다.

행정자치부는 ’10년부터 결산서를 기준으로
매년 1회 자치단체별 재정공시 내용을 종합하여
유사단체와 비교 가능한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공시를 시행해 왔으며, ’15년에는 예산서를
기준으로 하는 예산공시를 도입하여 공시의
적시성을 제고한 바 있다.

이번 예산기준 통합공시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되는 것으로, 세입·세출예산,
중기지방재정계획 등 주민의 관심이 높은
사항을 추가하고, 결산공시 항목 중 지방교부세
관련 항목을 예산공시로 조정하여,
공시항목을 기존 3종에서 9종으로 확대하였다.

또한 새로이 구축된 「지방재정365」를 통해
전국 뿐 아니라 시도별·동종·유사단체별 그래프도
제공하는 등 시각화 기능을 강화하였다.

정정순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실장은
“앞으로도 행정자치부는 국민들께 더 많은
재정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지방예산이
알뜰하게 쓰이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담당 : 재정협력과 김민정 (02-2100-3522) 교부세과 이상수 (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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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컨설팅감사로 국민.기업 불편 해소 지원

사전 컨설팅감사로 국민·기업 불편 해소 지원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사전 컨설팅감사 운영 규정 시행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5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전 컨설팅감사」가
지방 규제개혁과 관련, 공무원이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전 컨설팅감사는 각종 인·허가 시 국민 불편사항
해소를 지원하고, 특히, 기업 불편을 해소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그리고 금년에 사전 컨설팅감사 운영을
활성화하면서 전년 대비 실적도 증가되었다.
전년도 같은 기간(1월~3월) 대비
실적 건수는 20건 증가했으며,
처리 실적이 있는 기관수도 6개 기관이
증가하였다.

또한, 국무총리훈령으로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사전 컨설팅감사 운영에 관한 규정」을 제정하여
시·도에서 해결되지 않은 사항은 행정자치부 뿐 아니라
타 중앙부처에도 사전 컨설팅 감사를 요청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컨설팅에 따라 업무를
처리한 경우 중앙부처 감사를 면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공포·시행(5월초) 예정이다.

김종영 행정자치부 감사관은
“사전 컨설팅감사 운영 활성화로 공무원들이
감사를 의식해 지방규제 개혁 등에 있어
소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태가 사라져
적극행정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하면서,“적극적인 업무처리로 국민·기업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수범사례를 발굴하여
전국적으로 확산·공유하고, 표창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동 제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감사담당관실 이철우 (02-2100-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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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equals 기본이다.

개인들이 주식시장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을
기본에 충실한 것 외에 달리 방법이 있을까요.
예전에도 이야기했듯이,
(http://gostock66.blogspot.kr/2015/02/stock-market-is-fraud.html)
"사기(詐欺.fraud)판인 주식시장"에서
개인들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방법은
거래량이 거의 없는 소형주의 가격 정도야
움직일 수 있지만, 대형주나 거래량이 많은 종목들은
어떻게 해볼 수가 없지요.

그렇다면 기본에 충실하다는 것은 뭘까요.
늘상 이야기했듯이, 미래가치와 CEO 마인드가
께어있는 회사 주식을 저가에 매수해서
목표수익률까지 기다리는 방법 밖에 없다는
것이지요.

주식투자자들이라면 모두가 기본에 충실할려고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대부분이 기본에 충실하지
않게 되지요.

부(富)는 축적하는 것도 어렵지만
부(富)를 지키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하지요.

개인투자자들이 거대한 주식시장을 움직일 수는
없기에 기본에 충실하는 것만이 수익을 올리는
길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2016년 4월 25일 대한민국증시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