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13일 일요일

경기도, 온실가스 인벤토리(Inventory) 구축… 온실가스 감축 속도 낸다.

경기도,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온실가스 감축 속도 낸다.

○ 12월 10일‘2016년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사업’설명회 개최
○ 경기도 및 도내 31개 시‧군 기후변화 대응
    담당자 참석
○ 에너지, 산업공정, 농업, 산림, 토지,
    폐기물 등 180여 세부항목에 대한 인프라 구축



경기도와 환경관리공단은 10일 오후 4시
수원 기후변화체험교육관에서 ‘2016년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사업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에 걸쳐 추진될 예정인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사업을 시군 기후변화 대응
담당자에게 설명하기 위한 자리이다.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사업은
도내 전역의 에너지, 산업공정, 농업,
산림, 토지이용, 폐기물 등 4개 부문
180여 세부항목의 온실가스 배출량과
배출특성을 연구해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도 관계자는 “이번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사업은 감축 정책을 추진해 나가는데 있어
중요한 기초 자료.”라며 “정확한 파악을 통해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온실가스 감축 모니터링시스템,
공공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
탄소포인트제, 그린리더 양성 등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다양한 기후변화
대응정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담 당 자 : 이윤표(전화 : 031-8008-3566)
 
문의(담당부서) : 기후대기과
연락처 : 031-8008-3566
입력일 : 2015-12-09 오후 6: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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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아동 홀로서기 지원 위한 자립지원전담기관 문 열어

시설아동 홀로서기 지원 위한
자립지원전담기관 문 열어

○ 11일 경기도 아동자립지원전담기관 개소
○ 시설아동 등 요보호아동을 위한
    체계적 자립프로그램 실시 기대




경기도가 아동 양육시설 등에 생활중인
아동들의 자립기반 지원 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전담기관을 설치했다.
경기도는 11일 오전 11시 수원시 영화동
명문빌딩 2층에 ‘경기도 자립지원전담기관’를
설치하고 박정란 여성가족국장과
경기도 아동복지협회 관계자,
도내 아동복지시설장 등이 함께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했다.
자립지원전담기관은 시설아동과
가정위탁아동의 자립관련 데이터베이스 구축,
자립지원프로그램 운영, 사례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기관이다.
도는 경기도 아동복지협회(대표 한경희)에
오는 2017년 12월까지 전담기관 운영을 위탁했다.
도는 이번 자립지원전담기관 설치를 통해
그룹 홈(대규모 양육시설대신 7명 이하의
아동들을 보호하는 시설)과
가정위탁아동(부모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는
가정에 아이를 일정기간 위탁하는 제도) 등으로
대상을 확대해 체계적인 자립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도는 전담기관 설치로 아동들의 자립지원
교육이 좀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존에는 경기도 아동복지협회가 양육시설
아동들을 대상으로만 자립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자립지원전담기관 운영자인
경기도 아동복지협회 한경희 회장은
“그간 아동복지가 보호 위주였다면,
앞으로는 사회에 나가서 홀로서기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자립지원이 중심이
될 것”이라며 “자립지원전담기관을 통해
도내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이 건강한
성인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재필 경기도 아동청소년과장은
“자립지원전담기관은 아동이 성인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이라며, “도의회, 아동복지시설 등과
적극 협력하여 아동자립을 위한 체계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 남재현 (031-8008-2413) 
  
  
  

문의(담당부서) : 아동청소년과
연락처 : 031-8008-2413
입력일 : 2015-12-10 오후 5: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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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 센터장 채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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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화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동반자 공개채용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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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사무국 직원채용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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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2일 토요일

‘국가인재발전소’ 지방 핵심인재 341명 양성

‘국가인재발전소’ 지방 핵심인재 341명 양성
지방행정연수원 장기교육과정 합동수료식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12-11




지방행정연수원(원장 주낙영, 이하 연수원)은
11일 연수원 대강당에서 금년도 장기교육과정*을
이수한  341명 교육생들의 합동 수료 행사를
개최했다.

수료생 가운데는 지난 7월 중국연수중
불의의 사고로 동료를 잃는 슬픔을 당한
중견리더과정 134명도 포함됐다.

수료식에서는 교육훈련 성적이 우수한 
고위정책과정 김성재 교육생
(경기, 지방부이사관), 
고급리더과정 이인범 교육생
(충남, 지방서기관), 
중견리더과정 백보옥 교육생
(인천, 지방사회복지사무관), 
여성리더양성과정 김미란 교육생
(전남 순천, 지방행정주사)이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금년도 교육은 실질적인 정책과제 연구성과
제고를 위해 액션러닝 방식을 적용한
‘자기주도학습’으로 진행했고, 문제해결력을
갖춘 1인 1분야 지역정책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연구성과가 지역문제해결에 최대한 기여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특히 연수기간 중 작성한 18편의 보고서가
우수보고서로 선정되어 학술지 게재, 언론기고,
정책제안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성렬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축사에서
“이번 교육이 지방발전을 선도하고,
중앙정부 등과 상생협력의 밑거름이 되어
국민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주낙영 원장은 “불의의 사고로 원장과
동료를 잃는 아픔 속에서도 원활한 교육운영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한 연수생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연수과정을 통해 연마한
리더십과 직무역량을 활용하여 지역발전을
선도하고, 국민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구현하는데 앞장서 달라.”라고 당부하였다.

연수원은 금년 한 해 동안 지방공무원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장 및 지방의회 의원 등
선출직공무원, 지방공기업·법인 임직원,
베트남·탄자니아 등 외국공무원을 대상으로
총 67개 과정 6,600여 명에게 다양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였다.
또한 137개의 사이버 교육과정을 통해
14만여 명이 교육을 이수하였다.


담당 : 지방행정연수원 교육1과 이경영 (063-907-5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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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정부3.0 국민디자인단 성과공유대회」개최

국민이 직접 만든 '국민행복정책' 한자리에
2015년 「정부3.0 국민디자인단 성과공유대회」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12-11




공무원과 국민들이 함께 정책을 설계하는
국민참여형 정책디자인방식인
'정부3.0 국민디자인단' 활동을 통해
직접 정책을 개선한 사례를 발표하고,
우수사례를 시상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1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2015년 정부3.0 국민디자인단
성과공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 한해 수요자 중심으로
정책을 설계함으로써 국민생활을 편리하게
하는 등 국민중심으로 공공서비스 혁신에
기여한 시민, 디자이너, 공무원 등에 대한
개인포상도 이루어졌다.

특히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환경부), 
가드닝 기반 마을정원(농촌진흥청), 
귀농귀촌 행복공동체 구축(전남 곡성군), 
주민이 행복한 원도심(인천시), 
공동체 마을주차(광주시), 
미래형 안전복지 도시(울산시) 등 
주민이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드는 등 
주민참여형 과제가 많이 추진되었다. 

농촌진흥청은 종전 관주도의 단발성 사업으로
진행되는 마을정원을 지역업체 연계 및
개인공간 활용 등 주민참여형으로 개선하고,
농업기술센터를 통한 마을정원사 양성방안
등을 국민과 함께 만들었다.

울산광역시는 근로자·시민 중심 안전디자인에
대한 정책워킹그룹으로 정부3.0 국민디자인단을
운영하여 작업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중심의 안전디자인 적용 표시로
개선방안을 도출하였다.

이번 성과공유대회는 국민들과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정부3.0 국민디자인단」을
중심으로 고객관찰, 현장리서치 등의
공공서비스디자인 활동을 통해 국민에게
필요한 정책을 국민이 직접 개발한 결과를
공유하는 장이다.

국민디자인단에 참여했던 공무원은
"정부정책은 현장과의 소통이 중요하지만
방법을 잘 몰랐다.
그러던 중, 서비스디자인이라는 접근방법을
알게 되어 정책수립 및 집행과정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앞으로 잘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정종섭 행정자치부장관은
"정부3.0 국민디자인단은 국민들이
실질적으로 문제해결 대안을 마련하고,
정책결정·집행단계까지 참여하도록
획기적으로 전환한 사례"라며,
"정부3.0 시대의 새로운 정책결정모델로
공직사회 내 정착하고 확산될 수 있도록
정책구상 단계부터 수요자인 국민이 함께
정책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절차와
방법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 : 정부3.0 국민디자인추진단 장헌범(02-2100-3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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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하반기 일자리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 개최. 35개사 인증 받아

도, 하반기 일자리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 개최. 35개사 인증 받아

○ 도, 하반기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 개최
○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 등
    35개 업체 인증 받아
○ 북부업체 비율 20%로 상승해
○ 고용환경개선자금 지원 및 금리우대 등
    26개 인센티브 제공해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한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 등
도내 35개 중소기업이 2015 하반기 일자리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경기도는 11일 11시 수원 소재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2015년도
하반기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35개사를
대상으로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는 일자리 창출 및
근로자 복지향상에 노력하는 도내 중소기업에게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해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는 제도로, 지난 2009년 경기도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행했다.

이번에 인증서를 받은 기업은 ㈜아이유웰,
㈜제이디, ㈜젠티스, ㈜젠믹스텍, ㈜지에프씨,
그린코스, ㈜부흥산업사, ㈜제타, ㈜네오셈,
㈜지원테크, ㈜굿텔,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
㈜골드밴, ㈜엘루오, 와이텍㈜, ㈜동부케어,
㈜한국나노정밀, ㈜대원세라믹스, ㈜캐로스,
㈜테키스트, ㈜싸이맥스, ㈜제이푸드서비스,
㈜에스와이씨, ㈜태하, 한국T.A, ㈜한맥푸드,
쌍용스탠, HS CHEMICAL, ㈜포스텍, ㈜하림FS,
㈜창대핫멜시트, ㈜굿데이크리닝서비스,
㈜인투케어, ㈜한맥식품, ㈜올테크코리아 등
35개사이다.
인증서를 수여받은 이번 35개 기업은
지난 1년간 총 419명을 신규 채용, 고용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고 도는 평가했다.
특히,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는 49명을,
㈜에스와이씨는 38명의 일자리를 최근 1년간
만들었다.
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경기북부 소재기업
12개사가 새로 선정됐다.
이로써 우수기업 인증이 유효한 기업 중
북부 기업의 비율이 올해 11월 기준 16.8%에서
현재 20%까지 상승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에게는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서와 현판은 물론,
고용환경 개선사업·해외마케팅 및 수출경쟁력
강화 지원사업·각종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 시
가점부여와 금리우대 등 26개의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인증기간은 2년으로 일정조건을 충족하면
2년을 추가 연장할 수 있다.
인증서를 받은 ㈜테키스트 김춘호 대표는
“기업의 매출증대와 일자리 창출도 중요하지만
근로자들의 복무환경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증가된 근로자들만큼 복리후생지원 등을 통해
이직률을 줄이고, 출근하기 좋은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건 경기도 일자리정책관은 “이번에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인증을 받은 35곳 모두 축하한다.
특히,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에
힘써준 기업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한다.”면서, “내년에는 더 많은 기업들이
일자리 창출을 해,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인증을
받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정책과
연락처 : 031-8030-2934
입력일 : 2015-12-11 오후 2:54:25



CB(Circuit Breaker)를 보게 되나요.

2015년 들어서는 대한민국 거래소 시장에서
사이트카(SideCar)나 서킷브레이커(Circuit Breaker)를
보지 않았던 것 같은데요.
이는, 2015년 증시가 평안했다는 뜻이기도
하며, 투자심리에도 안정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주에는 미국의 금리인상이
예정되어 있지요.
금리를 인상한다고 해서 기껏해야
0.25%겠지만 저금리의 막을 내린다는 점에서
파장은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금리인상이 이뤄졌기에
금리 인상 시기에 대한 갑론을박이 없어져서
언론들의 관심이 많이 줄어들면서
평온을 되찾아 가게 되는것은 좋은 일이고요.

금리인상만큼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것
중에서 원자재가격 하락도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

원유가격이 약 10년內 최저치라 할만큼
속절없이 하락하고 있는것이 단순히 OPEC의
감산합의 불발이나 세계 경제 침체에 따른
수요감소가 아닌 투기꾼들의 의도적인
계획이 없었으면 합니다.

우리는 선물가격 급등락에 따른 "사이트카"나
주식시장을 일시정지시키는 서킷브래이크(Circuit Breaker)를
보지 않았으면 하는데요.

주가지수가 큰 폭 하락한다면 언론들이
더 비관적으로 소식을 전하면서 투자심리가
얼어붙을 것이기에요.


2015년 12월 11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시 무한돌봄센터, ‘2015년 성과보고회’ 개최

화성시 무한돌봄센터,
‘2015년 성과보고회’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5-12-10

 

화성시 무한돌봄센터가 
9일 화성시청 대회의실에서
사례관리 종사자 및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무한돌봄 서부네트워크팀 꿈비나리 
공부방 아이들과 서부경찰서 사랑드리봉사단 
여경들의 합동 공연을 시작으로 시작된 
이번 보고회는 올 한해 추진된
무한돌봄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2016년 사업 준비, 감사패 전달과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
 
삼성전자(기흥/화성단지 총괄)와 아는 치과,
주식회사 한신, 행복한 밥상 병점점이
올해 무한돌봄사업에 적극 참여해 감사패를
받았으며, 후원기관과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서프라이즈 영상, 무한돌봄센터와 함께
희망을 찾아가는 대상자의 스토리가 소개돼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줬다.
 
오순록 화성시 복지국장은 “한 해 동안
위기에 직면한 가정들이 문제를 극복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통합 복지서비스 제공에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맞춤 복지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좋은 마을만들기 사업결과 보고대회

화성시, 좋은 마을만들기 사업결과 보고대회

               화성시            등록일    2015-12-10


 
화성시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는 지난 8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봉담 페어라이프 센터에서
‘화성시 좋은 마을만들기’, ‘주민자치 특성화 사업’ 등
마을만들기 사업 추진실적을 보고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마을만들기 우수 사례 소개와
함께 화성시 마을만들기 사업의 비전과 목표를
논의하는 토론도 함께 진행됐다.


화성시 마을만들기 사업은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소통을 통해 주민들이 해결함으로써
마을 구성원들의 관계망을 복원하는 등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이에 시도 사회적공동체담당관 부서를 신설하고
사업 공모, 민관협력 워크숍 운영 등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있으며, 마을교육 및 컨설팅 등과 같이
주민역량을 강화하는 사업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9월에는 사회적경제와 마을만들기
사업 지원 및 정책의 발굴․육성을 위한
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를 설립했다.
 
시는 이번 보고대회를 시작으로
2016년에는 화성시 시민들의 생활에 더 밀접하고,
다양한 마을만들기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다.

 
 

경기도 성탄트리 점등식, 11일 수원 화성행궁서

경기도 성탄트리 점등식, 11일 수원 화성행궁서

○ 경기도, 12월 11일 수원화성에서
    ‘경기도 성탄트리 점등식 개최’
○ 내년 1월 10일까지.
    매일 오후 5시~자정까지 점등



올해 4회를 맞이하는 ‘경기도 성탄트리 점등식’ 축제가
11일 오후 5시 수원시 화성행궁에서 열렸다.
이날 성탄 트리 점등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염태영 수원시장, 경기도기독교 총연합회
소강석 대표회장 등 도민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식전공연은
전자현악 퍼포먼스로 문을 열었으며,
2부 성탄트리 점등식에 이어 소년소녀들로
구성된 천사소리합장단의 캐롤 공연으로
마무리됐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성탄트리 불빛이 시대를 밝히는 희망의
등불이 되기를 희망한다.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이웃의 상처를 보듬어
안아주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화성행궁에 설치된 성탄트리는
매일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점등되며
내년 1월 10일까지 운영된다.
  
담당 : 김은화 (031-8008-3626)

문의(담당부서) : 종무과
연락처 : 031-8008-3626
입력일 : 2015-12-10 오후 5: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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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1일 금요일

경기도 창조경제 이끌 민관 협력기구, 경기창조경제협의회 출범

경기도 창조경제 이끌 민관 협력기구,
경기창조경제협의회 출범

○ 경기창조경제협의회 출범,
    10일 오전 첫 번째 회의 개최
- 유관기관장과 전문가 등 24명으로 구성,

   남경필 지사가 의장 맡아
○ 창조경제 관련 사업 및 민관협력사항 발굴․추진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 자문과 지

    원방안 등 심의


경기지역의 창조경제 생태계 발전과
확산을 지원하게 될 민관 협력기구인
‘경기창조경제협의회’가 공식 출범했다.

경기도는 10일 오전 11시 30분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대회의실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김동연 아주대 총장,
임덕래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장을 비롯해
경기지방중소기업청,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기업 지원기관과 상공회의소,
여성경제인협회 등 경제단체 관계자,
벤처기업 대표 등 각계 전문가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창조경제협의회 출범식을 가졌다.




도는 창조경제 관련 유관 기관장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가 대거 참여한 협의회가 출범함에 따라
경기도의 창조경제 지원시책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스타트업 육성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협의회는 대통령령인 ‘창조경제 민관협의회 등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에 따라 24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 임기는 2017년 12월까지 2년이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국무조정실장을 지낸
김동연 아주대학교 총장이 공동의장을 맡았다.

협의회는 앞으로
▲창조경제 관련 사업 및 민관협력사항 발굴·추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방안 자문 및 지원,
▲창조경제 성과확산을 위한 유관기관 간
   협력 및 역할 분담,
▲그 밖에 경기 창조경제 실현 관련 사항   
심의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주요사업 계획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과학기술진흥원 등 창조경제 유관기관들의
업무 협력방안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경기도 창조경제 사업 발굴과 성공적 추진 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에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육성한 우수기술과
유망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창업보육기업 지원,
광교의 제조기반과 판교의 정보통신 기술을
융합한 제품 개발 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데모데이, 멘토링, 엑셀러레이팅 등의 공동 개최,
▲경기테크노파크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의
   협업으로 판교지역 중소기업 기술의 혁신유도,
▲경기대진테크노파크는 정보통신기술과 가구,
   감성 등이 융복합된 제품 개발 추진,
▲경기콘텐츠진흥원은 게임창조오디션 프로젝트
   지원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을 제안했다.

남경필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내년 2월 개소 예정인
스타트업 캠퍼스를 명실상부한 스타트업 허브로
만들고, 넥스트 판교를 건설해 판교테크노밸리를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육성하겠다.”면서,
“협의회가 창조경제 혁신역량을 결집해
창업문화를 널리 확산하고 스타트업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협의회 간사를 맡은
임덕래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개소 이래 8개월 동안 41개 스타트업을
발굴・보육하고 77개 기업의 해외진출이라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 엑셀러레이터 역할을 하는 동시에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들을
발굴하고 도와주는 인큐베이팅 역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월 판교에 문을 연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국 18개 창조경제혁신센터 육성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
▲해외투자자들을 각 지역 혁신센터에 연결하는
   글로벌 창업의 허브로서의 융합산업 창출 선도,
▲차세대 글로벌 히트 게임 육성,
▲핀테크 활성화 지원,
▲사물인터넷(loT) 혁신기업 육성,
▲차세대 이동통신 활성화 등을 핵심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문의(담당부서) : 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30-2832
입력일 : 2015-12-09 오후 7: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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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0일 ‘2015 경기도 여성고용우수기업’ 선정식 개최

경기도, 여성고용실적 뛰어난 28개 기업 선정

○ 경기도, 10일 ‘2015 경기도
    여성고용우수기업’선정식 개최
- ㈜프론텍, ㈜L&C Bio 등 도내 28개 중소규모 기업 선정
○ 올해 처음 선정, 양질의 여성고용 확대를
    위한 기업문화 조성 기대


경기도는 10일 오전 10시 30분 라마다프라자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
김광철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위원장,
김영수 경기고용노동지청장, 경제단체,
선정기업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경기도여성고용우수기업 선정식을
개최했다.
‘경기도여성고용우수기업’은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양질의 여성일자리 발굴 및 확산을 위해
올해 경기도에서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다.
도는 공모를 통해 접수된 63개 기업 중 정량평가,
만족도 조사, 현장실사 등을 거쳐 여성고용창출,
경력유지, 인재활용 부문에 우수한 최종 28개 기업을
선정했다.
이 가운데 특히 일·가정 양립 가능한
여성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인 ㈜프론텍,
㈜L&C Bio는 최우수 여성고용우수기업에
선정됐다.
경기도는 선정기업에 경기도지사 명의의 선정패와,
향후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연계한 다양한
일자리 지원 사업을 우선 지원한다.
또 정규직 시간선택제 일자리 도입을 위한
컨설팅과 여성근로자 교육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여성고용우수기업과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간 여성고용 일촌기업
협약식을 시작으로 선정패 수여,
우수기업 동영상 상영, 우수사례 발표,
오찬 및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는
이날 여성고용우수기업을 격려하고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함께 지역 여성고용활성화를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해주길 당부했다.
이 부지사는 “경기도는 출산·육아로 인한
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일·가정 양립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선정기업과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의
다양한 연계사업을 통해 여성이 일하기 좋은
경기도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 : 이윤희(031-8008-4388) 

  
  
  

문의(담당부서) : 여성가족과
연락처 : 031-8008-2520
입력일 : 2015-12-09 오후 6: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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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ilHeart(악마의 마음)

언젠가 국가의 기능을 이야기하면서
국가는 "국민이 등(背)을 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라고
했지만, 경기가 나뻐지면서 파이(먹을 것)가
부족해짐에 따라서 하나 둘씩 국가를 욕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국가를 등진 사람들의 해악(害惡)은
흉악함이 커지고 전염을 일으켜서 치유비용을
배가 시키기에 경제가 침체되어서는 안될 것이며,
국가는 국민들의 마음이 악(惡)해지도록
내버려둬서는 안될 것입니다.

악마의 마음이란 겉으로는 축하해주지만 속으로는
같이 불행해지기를 바라는 사탄의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gostock66.blogspot.kr/2015/07/devil.html)

오늘이 2015년 12월 11일, 2015년이 지나고 있네요.
2016년부터는 악마의 마음(DevilHeart, Hell亡Kr)을
갖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게 될 것이며 우리가
경험하지 못했던 세상도 경험하게 되겠지요.

오늘도 외국인들은 쉼없이 매도를 하는군요.
외국인들의 매도가 대한민국 경제의 불안때문이
아니였으면 좋겠고요.

악마의 마음을 갖는 사람들이 줄어들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할 텐데요.



2015년 12월 11일 대한민국증시현황











기획재정부, 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사업 발주

기획재정부, 
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사업 발주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12-10




기획재정부는 10일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을
나라장터를 통해 발주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예산편성, 교부, 집행, 정산 등
보조금 처리 전 과정을 통합·관리하는
이 시스템은 2017년 7월 개통된다.

이같은 조치는 국고보조금이 부처별,
각 과정별로 따로 운영돼 는 시스템 연계미흡,
칸막이식 운영 등으로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방지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이번 시스템이 구축되면 보조금 부정,
중복 수급을 막고 정산보고서 자동화 등을 통해
업무 효율성과 편리성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또 개인 맞춤형 수혜정보 신청 기능이 제공돼
보조금 업무 서비스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시스템으로 기존 8일~14일 정도 걸렸던
보조금 정산처리업무가 하루로 단축된다.

총 352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이번 사업은 내년 1월말 개발사업자 선정,
시스템 설계·개발구축과정을 거쳐
2017년 7월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는 이와 함께
국고보조금 전용계좌제를 도입해 보조사업
수행에 따른 자금을 실시간 지급해 보조금
오용, 유용을 방지할 계획이다.
또 수급자 DB로 수급자 이력정보를 조회하면
동일인이 부처 내외 동일하거나 유사한 사업으로
중복신청을 했는지 여부, 과거 유사사업으로
수혜를 받았는지 여부 등을 검증할 수 있게 된다.

통합관리 시스템에 이같은 부정수급 및
유사·중복사업 방지 기능과 보조금 정보공개
기능이 구현되면, 국고보조금 예산 누수를
제도적으로 막을 수 있게 된다.

또 국민 개개인이 맞춤형 수급자 서비스 기능을
이용해 개인별로 받을 수 있는 보조금을 알 수 있어,
보조금 업무 관련 대국민 편의 서비스도 한층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8~14일이 소요되던 보조금 정산처리 업무도
1일로 단축될 예정이다.

기재부 노형욱 재정관리관은
"현재 발생되는 중복·부정수급의 3분의 2 이상이
이번 시스템을 통해 원천적으로 방지할 수 있게
된다"며 "이밖에도 국고보조금 사업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국민감시를 강화해
고질적인 보조금 예산낭비문제를 해소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추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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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FinTech) 기업에 외화 송금업무 허용…외환거래법 개정안 입법예고

핀테크 기업에 외화 송금업무 허용…
외환거래법 개정안 입법예고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12-10




기획재정부는 10일 증권·보험·자산운용사 등
비(非)은행 금융사들의 외국환업무 범위를 확대하고
'소액외환이체업'을 도입하는 '외국환거래법
시행령 및 거래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 초부터 지금은 은행만 할 수 있는
외환이체 업무를 보험·증권사는 물론 핀테크 기업과
외국계 기업에서도 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외화 송금 업무의 경우 당장은 시중은행과
협업이 필요하다.

기획재정부는 핀테크 기업 등이 시중은행을
통하지 않고 독립적 형태의 외환이체업을
도입할 수 있도록 외국환거래법 개정을 추진한다.
동시에 외환송금 규모가 커질 경우 환치기나
자금세탁 등의 불법 거래에 이용될 수 있는 점을
고려해 송금 규모는 건당 3000달러 이하,
고객 1인당 연간 2만 달러 이하로 금액을
제한한다.

자기자본이나 영업기금,
이행보증금이 10억원 이상이며,
한 사람 이상의 외환분야 전문 인력과
전산설비를 갖춘 기업 누구나 소액 외환이체업을
할 수 있게 된다.

외환분야 규제는 기존 '포지티브 방식'에서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된다.
지금까지 비은행 금융회사는 외국환거래규정에
열거된 업무만 제한적으로 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예외적인 규제 규정이 있는 특정 업무를
제외한 모든 외환 관련 업무를 할 수 있게 된다.

자본금 1조원 이상의 9개 대형증권사에만
허용됐던 외화대출 업무도 모든 증권사로 확대된다.
보험사는 비거주자(외국인)에 대한 원화대출을
할 수 있게 되고, 해외 부동산 매매도 가능해진다.
정부는 비은행 금융사의 업무 범위 확대에 따른
외채 증가, 외환건전성 악화 가능성에 대응해
외환 건전성 조치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환전업자의 등록·관리·감독 권한은
한국은행에서 관세청으로 이관된다.
불법 외환거래를 해서 환전영업 등록이 취소된
사람은 3년 안에 재등록을 할 수 없다.

기획재정부는 “현재 외환송금 수수료는
100만원을 송금할 때 건당 3만∼4만원 정도”라며
“이번 외국환거래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외환송금 업체들이 늘어나면 시장 경쟁을 통해
송금 수수료가 인하돼 국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외환제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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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평택시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

2015년도 마지작 '구인.구직 만남의 날'
체용행사를 개최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일 시 : 2015. 12. 17(목) 14:00 ~ 마감까지
○ 장 소 : 평택시일자리센터 2층 면접장
○ 참여기업체 및 근무내용 : 붙임을 확인하세요! 



8일 화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개소

화성시, 학교 밖 아이들에게
꿈 날개 달아주기 스타트!
8일 화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개소

                       화성시            등록일    2015-12-09


 

화성시가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화성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개소식을
지난 8일 봉담읍(진등 1길 47-2)에서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해
박종선 화성시의회의장, 기봉서 화성YMCA이사장,
CYS-Net운영위원회 및 실행위원회, 1388청소년지원단,
관내 유관기관 종사자, 관내 초·중·고등학교장 및
전문상담교사, 학교밖청소년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개소식에서는 지난 8월부터 진행한 ‘자립 및
학업 동기 강화 집단상담 프로그램’에 대한 청소년들의
이용 소감 및 기대감 발표를 시작으로 응급처치
재난교육 특강과 양말인형공예 등 동호회 활동
경과보고가 있었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학교 밖에서도 우리 청소년들이
꿈을 접지 않고 날개를 펼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화성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교육을 중단한 청소년들에게 학업 및 직업 준비 상담과
특성 및 적성을 고려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 등 종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센터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31-278-0179)으로
문의하면 된다.
 

화성시보건소, 심폐소생술 체험교육

화성시보건소, 심폐소생술 체험교육

                화성시              등록일   2015-12-10




 
화성시 동탄보건지소가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동탄보건지소 대강당에서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과 함께 ‘위풍당당! 건강가족
심폐소생술 체험교육’을 운영했다.


지역주민과 청소년 자녀를 둔 가족 등 60여 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심폐소생술 및 이물제거에 대한 이론교육을 시작으로
심폐소생술 실습과 시뮬레이션 등 참여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실습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능력을 높였다.
 
김연희 동탄보건지소장은 “심정지의 60~80%가
가정, 직장, 길거리 등에서 발생해, 우리 가족과
이웃을 살릴 수 있는 응급처치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동탄보건지소는 2016년에도 건강 및 보건안전을
위한 다양한 체험형 건강증진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상담은 동탄보건지소 건강관리팀(031-369-4357)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