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증시가 미국의 금리인상 우려와
기업들의 실적악화로 하락을 했다고
언론들이 야단들이네요.
허나, 세계증시의 하락은 미국금리인상이나
기업들의 실적악화 보다 경기침체와
경제주체들의 빚(Debt)이 발목을 잡고
있지 않을까요.
경제주체들의 과도한 빚으로
소비가 감소함으로서 기업들의 실적이
악화되며, 기업들의 실적악화로 인력감축을
통한 구조조정으로 또 다시 소비가
악화되는 악순환에 빠졌기 때문이지요.
우리가 "좋아 좋아~~"란 표현을 사용하는데요.
정말 좋아서 사용할 때도 있겠지만,
비난과 냉소를 표현할 때도 "좋아 좋아~~"란
표현을 사용하듯이 많은 분들이 "좋아 좋아~~"를
사용하지만 "좋다" 보다는 "나쁘다"는 의미를
더 많이 부여하면서 사용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2015년 11월 1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5년 11월 14일 토요일
경기도, 장애인 등 정보소외계층 위한 북 콘서트 16일 개최
도, 장애인 등 정보소외계층 위한
북 콘서트 16일 개최
○ 16일, 수원 선경도서관서 ‘어떻게 책으로
내 안의 보물을 찾을 것인가’주제로 열려
○ 연탄길 저자 이철환 작가와의 만남,
○ 연탄길 저자 이철환 작가와의 만남,
독후활동 전시 등 다양한 행사 진행
경기도가 미혼모나 장애인, 노인 등
도서관을 방문하기 힘든 도내 정보소외계층을
위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가운데
16일 오후 1시 수원 선경도서관에서 이들을
위한 북 콘서트 ‘책으로 내 안의 보물찾기’를
개최한다.
도는 지난 4월부터 독서문화 환경이 열악한
미혼모시설, 장애인기관, 복지관 등 11개 기관에
한국독서지도연구회협동조합 소속 전문
독서지도사들을 파견해 ‘독서코칭’,
‘작가와 함께하는 독서나들이’, ‘북 콘서트’ 등
3단계로 진행된 맞춤형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이번 콘서트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의
마지막 순서로 ‘어떻게 책으로 내 안의
보물을 찾을 것인가’를 주제로 스테디셀러
‘연탄길’의 저자 이철환 작가와의 만남이
준비돼 있다.
도는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 정보소외계층의
책에 대한 관심과 흥미,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저자와의 만남 외에도
2015년 독서문화프로그램을 통해 배우고
창작한 작품을 전시하고 직접 무대에서
공연하는 기회도 마련돼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한 장애학생의
학부모는 “수업 시간을 통해 다양한 책을
접하면서 점차 아이의 삶에 긍정적인
확신을 갖게 되고, 아이와의 소통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고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밝혔다.
심창보 경기도 도서관정책과장은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진행돼 온 정보소외계층의 독서문화진흥
프로그램”이라며 “책과 함께하는 다양한
독서활동을 통해 정보소외계층에게 평생교육과
정보습득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도서관지원팀: 임 혜 진(031-8008-6703)
문의(담당부서) : 도서관정책과
연락처 : 031-8008-6703
입력일 : 2015-11-12 오후 5:51:28
문의(담당부서) : 도서관정책과
연락처 : 031-8008-6703
입력일 : 2015-11-12 오후 5: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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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전략작목 산학연 협력사업, 46억 원 경제 효과 거둬
지역전략작목 산학연 협력사업,
46억 원 경제 효과 거둬
○ 경기도 지역특화작목산학연협력사업
5개 협력단 성공적 수행
- 농가애로기술 현장컨설팅 : 397호
- 농업인 현장방문 기술교육 122회 1,999명
- 도내 농가에 46억원의 경제적 효과 창출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이
경기지역 특화작목 경쟁력 향상과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지역전략작목 산학연 협력사업’이
올해 도내 농가에 46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가져다 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업은 올해 내·외부 전문가로 평가단을
구성하여 수출화훼, 인삼, 쌀, 포도, 양돈
5개 품목에서
▲농가 현장애로기술 해결
▲생산성 향상 및 상품화
▲홍보 및 마케팅
▲수출 및 내수시장 확대를 통한 수요창출
등에 주안점을 두고 추진됐다.
올해 특화작목산학연협력단
농가애로기술 현장컨설팅 397호,
농업인 현장방문 기술교육 122회 1,999명 등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특히 각계 전문가집단의 생산현장 애로기술
해결이 소득 증가로 이어졌는데, 상품개발,
내수시장 개척, 수출활성화 등을 통해 46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도내 농가에 안겼다.
세부적으로는
▲절화 가공상품 개발 및 완제품수출에
의한 부가가치 향상(1억4천만 원)
▲쌀가공품 리뉴얼에 의한 수출계약(14억 원)
▲포도 수출농가 국제인증 획득에 의한
수출물량 증가(3억8천만 원)
▲양돈 질병관리 집중컨설팅에 의한
생산성 향상(3억7천만 원)
▲홍삼 해외마케팅 지원 강화에 의한
수출 증가(6억5천만 원) 등이다.
수출화훼협력단은 다육식물 수출
전문조직체를 결성하고 작업효율 향상을
위한 수출용작업대 15세트를 갖춘
작업실(140㎡) 설치를 지원했다.
수출물량의 30%를 상품성 향상을 위한
분화상태(완제품)로 추진하여 지난해보다
5만 달러 증가한 70만 달러의 수출실적을
거두고 있다.
인삼협력단은 중국, 대만, 홍콩 등
6개국 현지에서 경기인삼공동브랜드인
‘천경삼’ 전시, 홍보, 현장 세미나 등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으며,
현지 매장 3개소도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쌀융복합협력단은 ‘쌀소비 10% UP’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소비확대 심포지엄,
가공산업 및 수출활성화 워크숍,
쌀 관련 우수제품의 국내외 전시박람회
참가를 추진했다.
또한 13개 회원업체 제품 품질개선 및
마케팅 강화 현장컨설팅과 3개 제품에 대한
포장디자인 고급화 리뉴얼을 진행했다.
포도협력단은 동남아에서 선호도가 높은
무핵포도 상품성 향상을 위하여 수출용
무핵거봉 봉지재배기술을 회원농가
생산현장에서 실증해 착색불량에 대한
농가 불신을 해소했다.
그 결과 전년보다 4톤 증가한 10톤의
수출실적을 거뒀다.
양돈협력단은 생산현장 집중컨설팅을
강화하여 무항생제 5개소,
사육단계 HACCP 10개소 인증 및 질병예방을
위한 신속한 감정실시, 무료검사 324점을
실시했다.
아울러 유용미생물 활용을 위한
자재공급 및 현장교육도 병행했다.
임재욱 농업기술원장은 “앞으로 FTA 등
농산물 시장개방에 대비하여 지역특화작목
품질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재배기술
향상, 품질고급화, 상품화를 통해 내수시장과
수출시장을 개척하고 산업화하기 산학연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담당 : 임갑준 (031-229-5762)
문의(담당부서) : 작물연구과
연락처 : 031-229-2762
입력일 : 2015-11-12 오후 5:49:40
46억 원 경제 효과 거둬
○ 경기도 지역특화작목산학연협력사업
5개 협력단 성공적 수행
- 농가애로기술 현장컨설팅 : 397호
- 농업인 현장방문 기술교육 122회 1,999명
- 도내 농가에 46억원의 경제적 효과 창출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이
경기지역 특화작목 경쟁력 향상과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지역전략작목 산학연 협력사업’이
올해 도내 농가에 46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가져다 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업은 올해 내·외부 전문가로 평가단을
구성하여 수출화훼, 인삼, 쌀, 포도, 양돈
5개 품목에서
▲농가 현장애로기술 해결
▲생산성 향상 및 상품화
▲홍보 및 마케팅
▲수출 및 내수시장 확대를 통한 수요창출
등에 주안점을 두고 추진됐다.
올해 특화작목산학연협력단
농가애로기술 현장컨설팅 397호,
농업인 현장방문 기술교육 122회 1,999명 등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특히 각계 전문가집단의 생산현장 애로기술
해결이 소득 증가로 이어졌는데, 상품개발,
내수시장 개척, 수출활성화 등을 통해 46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도내 농가에 안겼다.
세부적으로는
▲절화 가공상품 개발 및 완제품수출에
의한 부가가치 향상(1억4천만 원)
▲쌀가공품 리뉴얼에 의한 수출계약(14억 원)
▲포도 수출농가 국제인증 획득에 의한
수출물량 증가(3억8천만 원)
▲양돈 질병관리 집중컨설팅에 의한
생산성 향상(3억7천만 원)
▲홍삼 해외마케팅 지원 강화에 의한
수출 증가(6억5천만 원) 등이다.
수출화훼협력단은 다육식물 수출
전문조직체를 결성하고 작업효율 향상을
위한 수출용작업대 15세트를 갖춘
작업실(140㎡) 설치를 지원했다.
수출물량의 30%를 상품성 향상을 위한
분화상태(완제품)로 추진하여 지난해보다
5만 달러 증가한 70만 달러의 수출실적을
거두고 있다.
인삼협력단은 중국, 대만, 홍콩 등
6개국 현지에서 경기인삼공동브랜드인
‘천경삼’ 전시, 홍보, 현장 세미나 등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으며,
현지 매장 3개소도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쌀융복합협력단은 ‘쌀소비 10% UP’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소비확대 심포지엄,
가공산업 및 수출활성화 워크숍,
쌀 관련 우수제품의 국내외 전시박람회
참가를 추진했다.
또한 13개 회원업체 제품 품질개선 및
마케팅 강화 현장컨설팅과 3개 제품에 대한
포장디자인 고급화 리뉴얼을 진행했다.
포도협력단은 동남아에서 선호도가 높은
무핵포도 상품성 향상을 위하여 수출용
무핵거봉 봉지재배기술을 회원농가
생산현장에서 실증해 착색불량에 대한
농가 불신을 해소했다.
그 결과 전년보다 4톤 증가한 10톤의
수출실적을 거뒀다.
양돈협력단은 생산현장 집중컨설팅을
강화하여 무항생제 5개소,
사육단계 HACCP 10개소 인증 및 질병예방을
위한 신속한 감정실시, 무료검사 324점을
실시했다.
아울러 유용미생물 활용을 위한
자재공급 및 현장교육도 병행했다.
임재욱 농업기술원장은 “앞으로 FTA 등
농산물 시장개방에 대비하여 지역특화작목
품질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재배기술
향상, 품질고급화, 상품화를 통해 내수시장과
수출시장을 개척하고 산업화하기 산학연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담당 : 임갑준 (031-229-5762)
문의(담당부서) : 작물연구과
연락처 : 031-229-2762
입력일 : 2015-11-12 오후 5: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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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민의 힘으로 캐나다 토론토에 ‘평화의 소녀상’ 세운다.
화성시민의 힘으로 캐나다 토론토에
‘평화의 소녀상’ 세운다.
지난해부터 성금 모금...
18일 토론토 한인회관서 제막식
화성시 등록일 2015-11-12
화성시와 ‘화성시 평화의 소녀상 추진위원회’는
캐나다 토론토 한인회관 앞에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한다고 밝혔다.
이번 캐나다 토론토시 ‘평화의 소녀상(이하
소녀상)’은 화성시가 ‘화성시 평화의 소녀상
추진위원회(이하 건립추진위)’, 캐나다 토론토시
한인회와 함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을 회복하고, 전쟁과 폭력으로부터
인간의 존엄이 말살되는 범죄행위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건립이 추진됐다.
제막식은 현지시각으로 11월 18일 오후 2시에
채인석 화성시장, 박경자 건립추진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토론토 소녀상은 화성시 동탄에 설치된
소녀상과 같은 작품으로 김운성․김서경 작가가
제작했다.
화성시는 민간단체와 협력해
지난해 동탄센트럴파크 소녀상 건립에 이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을 회복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올바른 역사의식을 정립하기
위해 국제교류를 통해 해외 우호도시에 소녀상
건립을 추진해 왔다.
그 첫 번째 결과가 캐나다 토론토시 소녀상 건립이다.
건립비용 4천5백여만 원은 지난해 11월부터
건립추진위가 시민들과 함께 모금운동을 펼쳐
마련한 모금액(8천여만원)으로 충당했다.
건립추진위는 “캐나다는 6.25 한국전쟁 당시
2만여명의 군인을 파병한 국가이며,
토론토시는 3.1운동 당시 화성시 제암리 마을에서
벌어진 학살 사건의 참상과 진실을 전 세계에 알린
스코필드박사가 생활하던 도시여서 이번 소녀상
건립은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채인석 시장은 “소녀상 설치를 그 동안
일본정부가 불편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인간 존엄이 무너졌을 때 세계 인류가 어떤 고통을
당하게 되는지 경종을 울리기 위해서라도 앞으로도
소녀상 건립추진위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뜻을 같이하는 국내 여러 지자체는 물론이고
우리나라와 역사적․문화적 정서가 비슷한 중국 용정,
프랑스 리무쟁, 캐나다 버나비 등 해외 도시에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채인석 시장은 지난 9월 건립추진위 회원들과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하고,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에 위치한‘
나눔의 집’을 방문하는 등 위안부 피해 여성들의
아픔을 같이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평화의 소녀상’ 세운다.
지난해부터 성금 모금...
18일 토론토 한인회관서 제막식
화성시 등록일 2015-11-12
화성시와 ‘화성시 평화의 소녀상 추진위원회’는
캐나다 토론토 한인회관 앞에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한다고 밝혔다.
이번 캐나다 토론토시 ‘평화의 소녀상(이하
소녀상)’은 화성시가 ‘화성시 평화의 소녀상
추진위원회(이하 건립추진위)’, 캐나다 토론토시
한인회와 함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을 회복하고, 전쟁과 폭력으로부터
인간의 존엄이 말살되는 범죄행위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건립이 추진됐다.
제막식은 현지시각으로 11월 18일 오후 2시에
채인석 화성시장, 박경자 건립추진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토론토 소녀상은 화성시 동탄에 설치된
소녀상과 같은 작품으로 김운성․김서경 작가가
제작했다.
화성시는 민간단체와 협력해
지난해 동탄센트럴파크 소녀상 건립에 이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을 회복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올바른 역사의식을 정립하기
위해 국제교류를 통해 해외 우호도시에 소녀상
건립을 추진해 왔다.
그 첫 번째 결과가 캐나다 토론토시 소녀상 건립이다.
건립비용 4천5백여만 원은 지난해 11월부터
건립추진위가 시민들과 함께 모금운동을 펼쳐
마련한 모금액(8천여만원)으로 충당했다.
건립추진위는 “캐나다는 6.25 한국전쟁 당시
2만여명의 군인을 파병한 국가이며,
토론토시는 3.1운동 당시 화성시 제암리 마을에서
벌어진 학살 사건의 참상과 진실을 전 세계에 알린
스코필드박사가 생활하던 도시여서 이번 소녀상
건립은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채인석 시장은 “소녀상 설치를 그 동안
일본정부가 불편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인간 존엄이 무너졌을 때 세계 인류가 어떤 고통을
당하게 되는지 경종을 울리기 위해서라도 앞으로도
소녀상 건립추진위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뜻을 같이하는 국내 여러 지자체는 물론이고
우리나라와 역사적․문화적 정서가 비슷한 중국 용정,
프랑스 리무쟁, 캐나다 버나비 등 해외 도시에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채인석 시장은 지난 9월 건립추진위 회원들과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하고,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에 위치한‘
나눔의 집’을 방문하는 등 위안부 피해 여성들의
아픔을 같이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화성시, 독일 훔볼트대학교 한스 마이어 전 총장 초청 특강
화성시, 독일 훔볼트대학교
한스 마이어 전 총장 초청 특강
“창의성과 인성을 기르는
교육이 해답이다!”
화성시 등록일 2015-11-12
노벨상 수상자를 40명이나 배출한
독일 최고의 명문대로 꼽히는 홈볼트 대학교
한스 마이어(Hans Meyer) 전 총장은
11일 화성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월례조회 초청
강연을 통해 화성창의지성교육도시의 성과에
지지를 표했다.
마이어 전 총장은 이날 ‘독일의 교육개혁 경험에
비추어본 화성창의지성교육도시의 성과와 비전’을
주제로 화성시 공직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강연을 실시했다.
강연에서 그는 “독일교육의 경험에 비춰 볼 때
한국처럼 짧은 기간에 고도의 경제발전을 이룩한
나라들이 사회 불균형과 지나친 경쟁 등 다양한
문제들을 안고 있다”며, “결국 이런 문제를
극복하는 방법은 교육이며 특히 창의성과 인성
등에 포커스를 맞춘 교육 방식이 해법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이런 점에서 화성시가 추진하고 있는
화성시창의지성교육도시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공감한다”며 찬사를 보냈다.
또한“교육은 결국 문화를 바꾸는 프로젝트인 만큼
단시간 내에 성과를 내기 쉽지 않기에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주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스 마이어 전 총장은 독일연방정부와
연방의회에서 추진한 통일독일교육개혁의
책임자로 활약했으며, 이번 강연은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이 세계적 석학과 명사를
초청해 그들의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인적자원개발과 창의지성교육의 깊이를 더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스 마이어 전 총장 초청 특강
“창의성과 인성을 기르는
교육이 해답이다!”
화성시 등록일 2015-11-12
노벨상 수상자를 40명이나 배출한
독일 최고의 명문대로 꼽히는 홈볼트 대학교
한스 마이어(Hans Meyer) 전 총장은
11일 화성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월례조회 초청
강연을 통해 화성창의지성교육도시의 성과에
지지를 표했다.
마이어 전 총장은 이날 ‘독일의 교육개혁 경험에
비추어본 화성창의지성교육도시의 성과와 비전’을
주제로 화성시 공직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강연을 실시했다.
강연에서 그는 “독일교육의 경험에 비춰 볼 때
한국처럼 짧은 기간에 고도의 경제발전을 이룩한
나라들이 사회 불균형과 지나친 경쟁 등 다양한
문제들을 안고 있다”며, “결국 이런 문제를
극복하는 방법은 교육이며 특히 창의성과 인성
등에 포커스를 맞춘 교육 방식이 해법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이런 점에서 화성시가 추진하고 있는
화성시창의지성교육도시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공감한다”며 찬사를 보냈다.
또한“교육은 결국 문화를 바꾸는 프로젝트인 만큼
단시간 내에 성과를 내기 쉽지 않기에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주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스 마이어 전 총장은 독일연방정부와
연방의회에서 추진한 통일독일교육개혁의
책임자로 활약했으며, 이번 강연은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이 세계적 석학과 명사를
초청해 그들의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인적자원개발과 창의지성교육의 깊이를 더하기
위해 추진됐다.
2015년 11월 화성시 민방위교육 일정 안내
2015년 민방위 1~4년차 대원
보충3차 교육 일정,
2015년 민방위 5년차 이상 대원
보충2차 비상소집훈련 일정을
붙임과 같이 알려 드리오니,
민방위교육 불참 대원들께서는
금번 교육이 올해 마지막 교육임을 감안하시어
반드시 훈련에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보충3차 교육 일정,
2015년 민방위 5년차 이상 대원
보충2차 비상소집훈련 일정을
붙임과 같이 알려 드리오니,
민방위교육 불참 대원들께서는
금번 교육이 올해 마지막 교육임을 감안하시어
반드시 훈련에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2016년 1단계 화성시공공근로사업 참여 안내
201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사업 추진을 위한
참여자 신청접수를 다음과 같이 안내합니다.
○ 신청기간 : 2015. 11. 19.(목) ∼ 2015. 11. 27.(금)
○ 신청접수 :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 계획인원 : 140명 (일반층 100명, 고령층 40명)
○ 구비서류 : 신청서, 신분증, 건강보험증,
구직표 (*신청서, 구직표 : 읍면동 주민센터 비치)
○ 사업기간 : 2016. 1. 4.(월) ∼ 2016. 4. 22.(금)
○ 추진사업 : 행정자료 전산화 등 10개 세부사업
참여자 신청접수를 다음과 같이 안내합니다.
○ 신청기간 : 2015. 11. 19.(목) ∼ 2015. 11. 27.(금)
○ 신청접수 :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 계획인원 : 140명 (일반층 100명, 고령층 40명)
○ 구비서류 : 신청서, 신분증, 건강보험증,
구직표 (*신청서, 구직표 : 읍면동 주민센터 비치)
○ 사업기간 : 2016. 1. 4.(월) ∼ 2016. 4. 22.(금)
○ 추진사업 : 행정자료 전산화 등 10개 세부사업
2015년 11월 13일 금요일
한국 재정건전성, OECD 회원국 중 최우수
한국 재정건전성, OECD 회원국 중 최우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11-09
우리나라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재정건전성 최우수 국가로 평가됐다.
기획재정부는 OECD가 ‘재정상황 보고서 2015’를
발표하고 한국을 재정건전성 최우수 국가 중
하나로 평가했다고 8일 밝혔다.
OECD의 ‘재정상황 보고서 2015’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가채무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비중은 지난해 35.9%로 OECD 회원국
평균(118%·2013년 기준)에 비해
크게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한국을 호주와 뉴질랜드, 노르웨이, 스위스 등
7개국과 함께 추가적인 재정 건전화 조치가
필요 없는 국가로 분류했다.
기획재정부는 이와 관련 OECD의 평가 및
정책 제언 등을 재정 건전성 관리 및
구조 개혁 시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향후 고령화에 따른 복지 지출의 증대,
통일 등에 대비해 재정 지출 구조조정,
재정 준칙 제도화, 세입 기반 확충 등
재정 건전성 제고 노력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국과 함께 호주, 에스토니아, 아이슬란드,
룩셈부르크, 뉴질랜드, 노르웨이, 스위스 등
8개 국가가 재정건전성 최우수 국가 평가를 받았으며,
미국과 일본, 프랑스 등은 재정건전성
최하위 그룹으로 평가됐다.
문의. 기획재정부 재정기획국 중기재정전략과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11-09
우리나라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재정건전성 최우수 국가로 평가됐다.
기획재정부는 OECD가 ‘재정상황 보고서 2015’를
발표하고 한국을 재정건전성 최우수 국가 중
하나로 평가했다고 8일 밝혔다.
OECD의 ‘재정상황 보고서 2015’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가채무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비중은 지난해 35.9%로 OECD 회원국
평균(118%·2013년 기준)에 비해
크게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한국을 호주와 뉴질랜드, 노르웨이, 스위스 등
7개국과 함께 추가적인 재정 건전화 조치가
필요 없는 국가로 분류했다.
기획재정부는 이와 관련 OECD의 평가 및
정책 제언 등을 재정 건전성 관리 및
구조 개혁 시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향후 고령화에 따른 복지 지출의 증대,
통일 등에 대비해 재정 지출 구조조정,
재정 준칙 제도화, 세입 기반 확충 등
재정 건전성 제고 노력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국과 함께 호주, 에스토니아, 아이슬란드,
룩셈부르크, 뉴질랜드, 노르웨이, 스위스 등
8개 국가가 재정건전성 최우수 국가 평가를 받았으며,
미국과 일본, 프랑스 등은 재정건전성
최하위 그룹으로 평가됐다.
문의. 기획재정부 재정기획국 중기재정전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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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9회 청백봉사상', 대상에 남원시 정종규 주무관
'제39회 청백봉사상', 대상에
남원시 정종규 주무관
행정자치부, 11월 11일(수) 청백봉사상 시상식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11-11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중앙일보사와
공동으로 11월11일(수) 오전 10시 30분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39회 청백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
김교준 중앙일보 부발행인,
하창우 대한변협회장 등 공적심사위원과
수상자 가족, 동료 등 250여명이 참석하여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해온
수상자 12명에 대한 시상과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공직사회에서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청백봉사상은 지난 1977년부터 매년 행정자치부와
중앙일보사가 공동주관해 시상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752명을 선정한 바 있다.
올해는 지역사회에서 헌신·봉사하는
숨은 공직자 발굴을 위해 자치단체 외에
일반주민들도 수상후보자를 추천하도록 하였으며,
총 25명의 후보자가 접수되었다.
행정자치부와 중앙일보사는 공동으로
현지 확인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공적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서
대상 1명, 본상 11명 등 최종 수상자 12명을
선정하였다.
영예의 대상 수상자는
전라북도 남원시 정종규 주무관(57세)으로
27년간 남원시청에서 근무하면서 취약계층
불편해소와 기초질서 지키기 실천운동,
민원업무 처리 등 주민친절과 봉사활동을
적극 실천한 공직자로서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상수도,
전기, 보일러 점검수리 등 찾아가는 ‘현장민원
120민원봉사대’를 모범적 운영하여 중앙 정부와
전라북도의 우수 및 대표사례로 선정되어
수상을 하는 등 자치단체 친절민원 서비스
제공의 모델이 되고 있다.
이외에도 농촌총각 국제결혼 주선과
다문화가족 부부사랑 캠프를 지역단체와
협력하여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에도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여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구현에도 기여했다.
본상 수상자로는
▲민관협력 연계 사랑의 집수리 사업 추진
(울산시 울주군 김외화),
▲지방세 세무조사 방법 개선으로
기업체 부담경감(충북 괴산군 주영서),
▲담양딸기 세계화를 위한 글로벌 종자개발
(전남 담양군 이철규),
▲제주 감귤 신품종 육성·개발(제주 농업
기술원 현동희) 등 지역발전과 주민서비스
향상을 위해 헌신하면서 귀감이 된 공무원들이
선정되었다.
이들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부상
(대상 500만원, 본상 200만원)이 수여되며
특별승진 등 인사상 우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은 치사를 통해
“공직생활 동안 청렴과 봉사를 몸소 실천하고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수상자들의 공적을 높이 평가 한다.”라면서,
“우리나라가 한 단계 더 큰 도약과 발전을
이룩하기 위해서 수상자 여러분을 비롯한
공직자들이 더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담당 : 자치행정과 최영호 (02-2100-3717)
[첨부파일]
남원시 정종규 주무관
행정자치부, 11월 11일(수) 청백봉사상 시상식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11-11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중앙일보사와
공동으로 11월11일(수) 오전 10시 30분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39회 청백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
김교준 중앙일보 부발행인,
하창우 대한변협회장 등 공적심사위원과
수상자 가족, 동료 등 250여명이 참석하여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해온
수상자 12명에 대한 시상과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공직사회에서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청백봉사상은 지난 1977년부터 매년 행정자치부와
중앙일보사가 공동주관해 시상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752명을 선정한 바 있다.
올해는 지역사회에서 헌신·봉사하는
숨은 공직자 발굴을 위해 자치단체 외에
일반주민들도 수상후보자를 추천하도록 하였으며,
총 25명의 후보자가 접수되었다.
행정자치부와 중앙일보사는 공동으로
현지 확인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공적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서
대상 1명, 본상 11명 등 최종 수상자 12명을
선정하였다.
영예의 대상 수상자는
전라북도 남원시 정종규 주무관(57세)으로
27년간 남원시청에서 근무하면서 취약계층
불편해소와 기초질서 지키기 실천운동,
민원업무 처리 등 주민친절과 봉사활동을
적극 실천한 공직자로서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상수도,
전기, 보일러 점검수리 등 찾아가는 ‘현장민원
120민원봉사대’를 모범적 운영하여 중앙 정부와
전라북도의 우수 및 대표사례로 선정되어
수상을 하는 등 자치단체 친절민원 서비스
제공의 모델이 되고 있다.
이외에도 농촌총각 국제결혼 주선과
다문화가족 부부사랑 캠프를 지역단체와
협력하여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에도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여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구현에도 기여했다.
본상 수상자로는
▲민관협력 연계 사랑의 집수리 사업 추진
(울산시 울주군 김외화),
▲지방세 세무조사 방법 개선으로
기업체 부담경감(충북 괴산군 주영서),
▲담양딸기 세계화를 위한 글로벌 종자개발
(전남 담양군 이철규),
▲제주 감귤 신품종 육성·개발(제주 농업
기술원 현동희) 등 지역발전과 주민서비스
향상을 위해 헌신하면서 귀감이 된 공무원들이
선정되었다.
이들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부상
(대상 500만원, 본상 200만원)이 수여되며
특별승진 등 인사상 우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은 치사를 통해
“공직생활 동안 청렴과 봉사를 몸소 실천하고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수상자들의 공적을 높이 평가 한다.”라면서,
“우리나라가 한 단계 더 큰 도약과 발전을
이룩하기 위해서 수상자 여러분을 비롯한
공직자들이 더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담당 : 자치행정과 최영호 (02-2100-3717)
[첨부파일]
`대한민국증시는 뒈졌다'에 1000원 Betting 하겠습니다.
예전에도 "대한민국증시는 뒈졌다에
500원 betting 하겠다"는 글을 올렸는데요.
이번에는 `대한민국증시가 뒈졌다에
1,000원을 betting 하겠습니다.'
물론, 대한민국증시가 죽어도 개별종목들은
살아남아서 투자했던 분들에게 웃음을 줄 수도
있겠지만 결국에는 모두가 고통을 받는 시대에
접어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제가 너무 비관적이라고 생각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모두가 비관적이라고 할 때도
희망을 찾아야 한다고 말하는 분들이 있지만
쉽지가 않을것 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증시는 뒈졌다"로 검색을 했더니
2개가 검색되는군요.
2015년 11월 13일 대한민국증시현황
화성시, 평생학습동아리 어울림 한마당
화성시, 평생학습동아리 어울림 한마당
화성시 등록일 2015-11-11
화성시 평생학습동아리가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성과를 발표하는 ‘2015년 평생학습동아리
어울림 한마당’이 지난 7일 라비돌리조트에서
열렸다.
이날 어울림 한마당에는 35개 동아리 회원
300 여명이 참가해 동화책 발간기념회와
공연 및 전시, 체험, 작품판매 등이 진행됐다.
특히, 동화책 발간 기념회에는
7개 학습동아리가 연합해 6개월간 지역문화
콘텐츠를 발굴, 그림그리기와 스토리텔링 등
각자의 재능을 담은 ‘꽃뫼이야기’와 ‘심술산도깨비’
두 권의 동화책을 선보였으며, 제작된 동화책
700부는 관내 초등학교, 유치원, 도서관,
지역아동센터 등에 배포된다.
또한 난타와 기타, 하모니카, 우쿨렐레, 색소폰 등
악기 연주와 스포츠댄스, 우리춤, 벨리댄스 등의
공연과 바리스타, 직업큐레이터 등 전문가를 꿈꾸는
다양한 학습동아리의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학습동아리 회원은
“이렇게 많은 동아리가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에 놀랐고, 다른 동화책처럼 타 동아리들과의
교류로 더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승호 평생교육과장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서로의 재능을 공유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모습이 평생교육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학습동아리 등록은 화성시 교육포털
더나은(u-life.hscity.net)홈페이지에 연중 수시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평생교육과(031-369-6415)로
문의하면 된다.
화성시 등록일 2015-11-11
화성시 평생학습동아리가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성과를 발표하는 ‘2015년 평생학습동아리
어울림 한마당’이 지난 7일 라비돌리조트에서
열렸다.
이날 어울림 한마당에는 35개 동아리 회원
300 여명이 참가해 동화책 발간기념회와
공연 및 전시, 체험, 작품판매 등이 진행됐다.
특히, 동화책 발간 기념회에는
7개 학습동아리가 연합해 6개월간 지역문화
콘텐츠를 발굴, 그림그리기와 스토리텔링 등
각자의 재능을 담은 ‘꽃뫼이야기’와 ‘심술산도깨비’
두 권의 동화책을 선보였으며, 제작된 동화책
700부는 관내 초등학교, 유치원, 도서관,
지역아동센터 등에 배포된다.
또한 난타와 기타, 하모니카, 우쿨렐레, 색소폰 등
악기 연주와 스포츠댄스, 우리춤, 벨리댄스 등의
공연과 바리스타, 직업큐레이터 등 전문가를 꿈꾸는
다양한 학습동아리의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학습동아리 회원은
“이렇게 많은 동아리가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에 놀랐고, 다른 동화책처럼 타 동아리들과의
교류로 더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승호 평생교육과장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서로의 재능을 공유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모습이 평생교육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학습동아리 등록은 화성시 교육포털
더나은(u-life.hscity.net)홈페이지에 연중 수시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평생교육과(031-369-6415)로
문의하면 된다.
2015년 11월 12일 세계주요국증시는 짜증
세계주요국증시가 또 다시
풍랑을 만나나요.
미국 금리인상 소식은 말이 나오기 시작한지
벌써 2년 가까이 되고 있는데도 하락의 핑계는
여전히 미국금리인상이여서 식상하지요.
따라서, 미국 금리인상은 빨리 결정되어야
할 것이고요.
미국 금리인상에 따른 전세계 국가들의
금리인상으로 인한 피해를 어떻게
최소화시킬 수 있는지를 연구해야 하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2015년 11월 12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풍랑을 만나나요.
미국 금리인상 소식은 말이 나오기 시작한지
벌써 2년 가까이 되고 있는데도 하락의 핑계는
여전히 미국금리인상이여서 식상하지요.
따라서, 미국 금리인상은 빨리 결정되어야
할 것이고요.
미국 금리인상에 따른 전세계 국가들의
금리인상으로 인한 피해를 어떻게
최소화시킬 수 있는지를 연구해야 하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2015년 11월 12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시, 제부도~사당역 간 직행좌석버스 1002번 개통
화성시, 제부도~사당역 간
직행좌석버스 1002번 개통
화성시 등록일 2015-11-11
화성시 제부도에서 서울 사당까지 직행좌석버스
노선 신설로 화성 시민들의 교통 편의가 높아질
전망이다.
화성시 서부권 지역주민들의 서울지역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제부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제부도부터 사당역까지 운행하는
직행좌석버스 1002번 노선이 10일부터 운행에
들어갔다.
시는 10일 오전 11시
제부여객 차고지에서 채인석 시장을 비롯해
김홍성 화성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박기영․노경애 화성시의원, 조인행 제부여객 대표,
김용선 서신면장과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직행좌석버스 1002번 개통식을 가졌다.
1002번의 운행 노선은 제부도에서 전곡산업단지,
서신면, 송산면, 마도면, 남양읍을 경유하여
사당역까지이며 제부도 기점 첫차는 오전 4시 30분,
막차는 21시 30분으로 1일 18회 운행된다.
서신면 주민은 “서울로 가려면 수원이나 금정에서
환승해야 했는데, 직행좌석버스 운행으로 시간이
많이 단축됐다”고 말했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앞으로 합리적인 대중교통
노선을 확충하고 보다 나은 교통 편의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시는 신설된 직행좌석버스의 이용 수요를 분석해
차후 운행횟수나 배차간격 등을 조정해 시민들의
교통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직행좌석버스 1002번 개통
화성시 등록일 2015-11-11
화성시 제부도에서 서울 사당까지 직행좌석버스
노선 신설로 화성 시민들의 교통 편의가 높아질
전망이다.
화성시 서부권 지역주민들의 서울지역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제부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제부도부터 사당역까지 운행하는
직행좌석버스 1002번 노선이 10일부터 운행에
들어갔다.
시는 10일 오전 11시
제부여객 차고지에서 채인석 시장을 비롯해
김홍성 화성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박기영․노경애 화성시의원, 조인행 제부여객 대표,
김용선 서신면장과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직행좌석버스 1002번 개통식을 가졌다.
1002번의 운행 노선은 제부도에서 전곡산업단지,
서신면, 송산면, 마도면, 남양읍을 경유하여
사당역까지이며 제부도 기점 첫차는 오전 4시 30분,
막차는 21시 30분으로 1일 18회 운행된다.
서신면 주민은 “서울로 가려면 수원이나 금정에서
환승해야 했는데, 직행좌석버스 운행으로 시간이
많이 단축됐다”고 말했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앞으로 합리적인 대중교통
노선을 확충하고 보다 나은 교통 편의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시는 신설된 직행좌석버스의 이용 수요를 분석해
차후 운행횟수나 배차간격 등을 조정해 시민들의
교통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2015년 11월 12일 목요일
점점 교묘해지는 보이스피싱, 미리알고 예방하자!
점점 교묘해지는 보이스피싱,
미리알고 예방하자!
○ 경기도 홈런, 전자금융사기 피해예방
온라인교육과정 개설
○ 보이스피싱, 스미싱, 파밍 등
○ 보이스피싱, 스미싱, 파밍 등
전자금융사기관련 피해예방 및
대처법 안내
○ 갈수록 고도화 되는 통신서비스 범죄,
○ 갈수록 고도화 되는 통신서비스 범죄,
예방이 최선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차정숙)에서
운영하고 있는 도민 온라인교육사이트
예방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일반인을 위한
방송통신서비스 피해예방’ 온라인 교육과정을
12일 개설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방송통신위원회가 개발한
교육과정으로 도민들은 교육을 통해 보이스피싱,
스미싱, 파밍 등 전자금융사기관련 피해사례와
예방법, 그리고 대처요령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또한 개인정보유출 및 명의도용,
핸드폰 데이터요금 등 통신정보이용료에 대한
피해예방부터 일상생활에서 숙지해야 할
핸드폰 분실/침수 시 대처법에 대해서도
가르쳐준다.
교육과정은 총 1시간 분량으로 누구나
언제든지 무료로 스마트폰에서도 학습이 가능해
어르신들은 물론 청소년들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관련 통계(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4년 기준 보이스피싱, 스미싱, 파밍 등
통신서비스 관련 피해액은 1,222억 원으로
’13년 대비 469억 원(61.4%)증가했다.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는 최근 점점
교묘해지는 전자금융사기 관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방송통신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온라인교육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용관련 문의는 경기도 e-배움터
1600-0999로 하면 된다.
담당 : 김송희 (031-8008-8136)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연락처 : 031-8008-8136
입력일 : 2015-11-11 오후 6:11:31
첨부파일
경기도, 27일까지 접경지역 주민대피시설 점검
도, 27일까지 접경지역 주민대피시설 점검
○ 도, 11월 27일까지 접경지역
정부지원 대피시설 55곳 점검
- 9월 실시한 1차 점검의 후속조치
○ 대피시설 55곳 책임관리 담당제 운영으로
- 9월 실시한 1차 점검의 후속조치
○ 대피시설 55곳 책임관리 담당제 운영으로
도-시군 협업
체계구축
○ 1차점검시 지적사항 조치완료 여부,
○ 1차점검시 지적사항 조치완료 여부,
중장기 시설 전환 추진사항 등
확인
경기도가 접경지역 대피시설에 대한 점검에
나선다.
경기도는 오는 27일까지 접경지역에 위치한
정부지원 주민대피시설 55개소의
운영관리실태 점검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9월 실시한 1차 점검의
후속조치로, 도는 이번 점검에서
1차 점검 시 지적사항 조치완료 여부,
도 중점관리시설 중장기 시설전환
추진상황 등을 확인하게 된다.
점검대상은 도 중점관리시설 18곳과
시군 관리시설 37곳 등 총 55곳이다.
현재 중점관리시설로 지정된 18곳은
김포 10곳, 파주 3곳, 연천 5곳이며,
각 시군에서 관리를 실시하게 되는 37곳은
고양시 1곳 김포 8곳, 파주 11곳, 양주 3곳,
포천 7곳, 연천 7곳 이다.
점검은 비상기획담당관 소속 공무원으로
구성된 총 3개 팀 15명이 시.군과 협업해
담당 대피시설을 점검하게 되며,
세부 점검사항으로는
▲주민대피계획 실효성 여부,
▲시설 관리실태,
▲유사시 즉시 활용 가능 여부,
▲필수 비치비품 상태,
▲ 유도표지판 설치 및 사용요령
홍보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이상구 경기도 비상기획담당관은
“지뢰도발, 포격도발 등 연이은 도발로 인해
대피시설의 중요성이 날로 부각되는 만큼,
유사시 주민들이 대피시설을 활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대피소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9월부터
도내 정부지원 주민대피시설의 편익·기능
강화를 위한 전면 개선을 추진 중이다.
도 중점관리시설은 단기 대피용에서
1일 이상 중장기 대피용으로 전환되며
자가발전기, 비상급수시설, 샤워실 등
필수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정부지원시설 55곳에 대해 시설 운영에
필요한 전기요금 등의 관리비를 해당 시군에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평시에는 작은도서관, 안보체험 교육장 등
개방형 주민복지 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문의(담당부서) : 비상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30-2535
입력일 : 2015-11-12 오후 1:37:53
문의(담당부서) : 비상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30-2535
입력일 : 2015-11-12 오후 1:37:53
첨부파일
남 지사, 안보행보‥평택 미7공군사령부 방문
남 지사, 안보행보‥
평택 미7공군사령부 방문
○ 남 지사, 12일 테런스 오쇼너시
미7공군사령관과 만나
- 12일 오전 11시 평택 미7공군사령부
○ 부대 브리핑 청취, 주요 전투기 관람,
- 12일 오전 11시 평택 미7공군사령부
○ 부대 브리핑 청취, 주요 전투기 관람,
주요 관계자와 간담회
○ 미군기지 이전과 지역경제 발전 등
○ 미군기지 이전과 지역경제 발전 등
현안 문제 논의 예정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미7공군사령부를
방문했다.
12일 도에 따르면 남 지사는 이날 오전 11시
평택시 소재 미7공군사령부를 찾아 테
런스 오쇼너시(Terrence J. O’Shaughnessy)
사령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남 지사의 이번 방문은
테런스 오쇼너시 사령관이 지난 2월 도지사
공관에서 열린 ‘주한미군 주요 지휘관 초청
간담회’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초청해
마련됐다.
남 지사는 우선 미7공군사령부 공보실장
존 로스(John Ross) 소령으로부터
부대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고고도 전략 정찰기 U-2 등 주요 항공기를
관람했다.
이어서 오쇼너시 사령관 및 주요 관계자와
함께 환담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심경섭 경기도 비상기획관,
박태영 경기도 군관협력담당관,
이왕근 공군작전사령관,
카일 로빈슨(Kyle B. Robinson) 미7공군부사령관,
엔소니 존슨(Anthony W. Johnsom)
미7공군주임원사가 자리를 함께 했다.
남 지사와 오쇼너시 사령관은 이날 간담회에서
경기도와 주한미공군 간의 지속적인 우호관계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남 지사는 이날 “경기도와 미7공군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는 한미동맹을 더욱 돈독하게 한다.”면서,
“경기도는 미7공군 장병과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친선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오쇼너시 사령관은 “경기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KIP(한국어·역사·문화 강좌)가
미 장병들의 한국문화 이해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상호협력을 통해
더욱 굳건한 관계를 만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KIP(Korea Immersion Program)는
경기도가 도내 주둔중인 미군장병들을 대상으로
한국어는 물론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려주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에 남 지사는 “앞으로도 경기도와
미7공군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미
우호증진은 물론 지역현안을 해결하는데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고 답했다.
현재 주한미군의 규모는 2만 8천 5백여 명으로,
이중 63%가 의정부, 동두천, 평택 등
경기도내에 주둔중이다.
남 지사가 방문한 미7공군사령부는
미국 아시아태평양주둔공군(Pacific Air Forces)의
예하 부대로, 1940년 창설돼 제2차세계대전과
베트남 전쟁에서 크게 활약했다.
현재는 대한민국과 태평양 북서부 지역에서의
공군 작전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경기도는 주한미군과 지역사회와의
우호증진은 물론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위해
▲한미협력협의회,
▲정책토론회,
▲미군대상 헤드스타트 프로그램
(한국어·역사·문화 강좌),
▲주한미군 안보 및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
▲주한미군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추진해오고 있다.
문의(담당부서) : 군관협력담당관
연락처 : 031-8030-2562
입력일 : 2015-11-12 오후 3:51:12
문의(담당부서) : 군관협력담당관
연락처 : 031-8030-2562
입력일 : 2015-11-12 오후 3: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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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뭘해야 먹고 살까요.
대한민국의 잃어버린 20년을 보냈던
일본의 전철을 밟고 있다고 하지요.
아니, 잃어버린 20년의 일본의 뒤를 2년 정도는
들어서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일본과 달리
대한민국은 기초과학이 부족하고요.
지정학적 리스크를 안고 있고요.
중국과 경쟁하는 처지가 되었고요.
小國으로 규모의 경제를 이룰 수가 없고요.
국민성이 모래알이고요.
물질만능이 우선하면서 돈으로 해결할려는
습성이 강하고요.
가계부채를 포함한 경제주체들의 빚이
터지기 일보직전이고요.
정치를 비롯한 사회지도층의 깨끗함이나
솔선수범이 없고요.
이리저리 둘러봐도 대한민국이
일본보다 잘할 수 있는 것, 아니, 좋은것을
찾을래야 찾을수가 없는데 우리는
잃어버린 30년을 견딜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앞으로 뭘해야 먹고살지가 궁금합니다.
2015년 11월 12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일본의 전철을 밟고 있다고 하지요.
아니, 잃어버린 20년의 일본의 뒤를 2년 정도는
들어서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일본과 달리
대한민국은 기초과학이 부족하고요.
지정학적 리스크를 안고 있고요.
중국과 경쟁하는 처지가 되었고요.
小國으로 규모의 경제를 이룰 수가 없고요.
국민성이 모래알이고요.
물질만능이 우선하면서 돈으로 해결할려는
습성이 강하고요.
가계부채를 포함한 경제주체들의 빚이
터지기 일보직전이고요.
정치를 비롯한 사회지도층의 깨끗함이나
솔선수범이 없고요.
이리저리 둘러봐도 대한민국이
일본보다 잘할 수 있는 것, 아니, 좋은것을
찾을래야 찾을수가 없는데 우리는
잃어버린 30년을 견딜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앞으로 뭘해야 먹고살지가 궁금합니다.
2015년 11월 12일 대한민국증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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