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22일 토요일

세계증시 폭락 무섭다.

어제 미국증시가 2015년 첫번째
"Tumbled"를 기록했는데 오늘도
미국증시는 "tumbled"를 기록했군요.

더하여서 중국증시를 비롯한
세계증시가 폭락을 기록했는데요.

전세계 증시가 오늘처럼 폭락을 기록한 적이
있었나 할 정도로 심각한 폭락을 기록했는데요.

이는 다음주 시작될 증시에 부담을
줄 것이며 투자자들의 애타는 심정은
어떡해야 할지 알 수가 없네요.

한편, 오늘처럼 세계증시가 폭락한 것은
미국發 서브프라임 금융위기,
혹은 2001년 9월 11일(September 11 attacks)
테러를 제외하고는 본적이 없는것 같은데요.

그나저나 손실이 발생한 투자자들은
전세계증시의 폭락이 얼마나 공포스러울까요.




2015년 8월 21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5년 8월 21일 금요일

경기 도농업기술원, 올해 23개 마을에서 ‘농작업 환경개선사업’ 추진 중

골병들며 농사짓지 말자…
농작업 환경개선사업 호평

○ 도 농기원, 올해 23개 마을에서 ‘
    농작업 환경개선사업’ 추진 중
○ 농작업 시간 줄고, 고질적
    ‘농부증’ 완화 효과로 호응 얻어
- 지난해 사업 결과 1인 당 노동시간 35% 줄어.
  만족도 매우 높아



<사례1> 농작업 환경개선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고경수(65. 양주시 백석읍) 씨는
피로해소 체조 덕을 톡톡히 봤다.
고 씨는 “처음엔 이 나이에 무슨 체조냐고
생각했는데, 계속했더니 어깨랑 허리
아팠던 게 아주 좋아졌다.
예전엔 마을회관에 모여 그냥 잡담만 하다
헤어졌는데 요즘엔 교육이 매일 기다려진다.
특히 이웃과 함께 교육받는 게 즐겁고,
마을 분위기도 예전보다 한결 밝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사례2> 전석명(52. 안성시 양성면
시설채소작목반장)은 농작업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새로운 농기구를 지원받고 작업능률을
높이고 고질적인 농부병도 해소했다.
전 씨는 “예전에는 농사지을 때 어깨며
허리며 안 아픈 곳이 없고,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일해도 오이상자를
얼마 옮기지도 못했다.
동력운반차를 지원받고 나서부터 쉽고
빠르게 오이상자를 옮길 수 있어 수확하는
일이 쉬워졌다.
덕분에 건강도 좋아지고 통증도
없어졌다.”고 밝혔다.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이
추진하고 있는 농작업 환경개선사업이
농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농작업 환경개선사업은 지난 2006년부터
농업인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고
작업 능률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되고
있는 사업으로, 올해는 도내 23개
마을에서 진행 중이다.

사업은 농기구 개발 보급과 농업인
교육으로 나뉘어 추진된다.
우선 인체공학, 농기계, 산업공학 등
전문가 컨설팅을 토대로 재배 작목과
작업환경에 적합한 농기구를 개발해
농업현장에 보급하고 있다.
현재까지 오이, 가지 등 시설채소 및
복숭아, 포도 등 과수 작목의 수확물을
손쉽게 옮길 수 있는 전동운반차를 비롯해,
농약 방제복, 농작업 의자 등 약 25종류의
편이장비가 개발, 보급됐다.
올해에는 고추, 애호박, 화훼 등
10개 작목에 전동운반차, 동력분무기,
전지전동가위 등의 편이장비가 보급돼
호응을 얻고 있다.
두 번째는 타 산업에 비해 신체를 많이
사용해 앓는 증세인 ‘농부증’을 완화하기
위한 농업인 교육이다.
농업인 건강검진, 농작업 안전인식 등
기초조사를 바탕으로 안전의식 교육,
운동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도 농기원은 지난해 19개 마을에서
진행된 사업을 분석한 결과,
농업인 1인 당 1년 농작업 노동시간은
사업 전 1,024시간에서
사업 후 670시간으로 35%가량 줄었으며,
농업인의 만족도도 4.56(5.0 척도 기준)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도 농기원 임재욱 원장은 “우리 농업이
어려움 속에서도 농산물가공 및 농촌체험,
관광 등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변모하는
가운데, 아직까지 농업인들은 각종 직업성
질환과 안전사고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앞으로 사업을 꾸준히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홍희연 (전화 : 031-229-5884)

문의(담당부서) : 농촌자원과
연락처 : 031-229-5884
입력일 : 2015-08-20 오후 5: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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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북 포격도발로 대피한 연천주민 만나 안심시켜

남 지사, 북 포격도발로 대피한 연
천주민 만나 안심시켜

○ 남경필 지사, 21일 오전 연천 중면
    주민대피소 긴급 방문
- “물 샐 틈 없이 대비해 더 이상
    피해 없도록 하겠다” 약속
○ 대피소 주민 불편 사항 청취하고
    즉각 조치 지시
- 남 지사 “장기적으로 도내 전체
   대피시설 점검해 보완할 것.”
○ 대피 주민들은 동요하지 않고
    안정적인 상황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북한 포격 도발로
긴급 대피한 연천군 주민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21일 오전 9시 30분 연천 중면
 대피시설을 방문했다.
남 지사는 이날 예정돼 있던 오전 일정을
취소하고 주민들이 대피해 있는 중면
면사무소와 횡산리 주민대피소(마을회관)를
잇따라 방문해 “대피 상황이 힘들더라도
조금만 더 힘을 내시라.”고 위로하고 “
물 샐 틈 없이 대비해 주민들께서 더 이상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남 지사를 만난 주민들은
‘밤에는 춥고 낮에는 덥고 습기도 많아 힘들다.’,
‘횡산리 대피시설에는 화장실이 없어 불편하다.’,
‘대피시설 안에 취사도구를 마련해 줬으면 좋겠다’ 등
대피 생활의 불편함을 호소했다.
이에 대해 남 지사는 관계자들에게
즉각 조치해 대피 주민들이 더 이상의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지원하라고 지시하는
한편, 장기적으로 도내 전체 주민대피시설을
점검하고 보완책을 마련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남 지사는 이어 10시 반 경 중면 면사무소에
도착한 정종섭 행자부장관과 만나 대피
주민들의 애로사항 등을 전했다.
한편, 도는 현재 중면 면사무소 41명,
횡산리 마을회관 17명 등 총 58명의
주민이 대피시설에 머물고 있으며,
큰 동요 없이 안정적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앞서 남 지사는 이날 오전 7시 30분
의정부 소재 경기북부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경기북부 기우회에 참석해 “올해는 분단 70년,
광복 70년 되는 해인데, 북한 도발은 현재
진행형이다.”라며 “진정한 광복인 통일을
준비하기 위해서라도 안보를 더욱 튼튼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남 지사는 당초 이날 오전 9시까지 진행된
기우회 일정을 모두 소화하려했으나
인사말만 마치고 곧바로 연천 중면 대피시설
현장을 방문했다.

문의(담당부서) : 비상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30-2535
입력일 : 2015-08-21 오후 1: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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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현장점검 등을 통해 실집행 제고 및 이불용 최소화 추진키로

정부, 현장점검 등을 통해 
실집행 제고 및 이불용 최소화 추진키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9-08-21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포함한
하반기 주요 재정사업이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현장점검 등을 통해
실집행을 제고하고 이월과 불용을
최소화해 나가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21일 중앙부처 기획조정실장 및
공공기관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형욱 재정관리관 주재로
제9차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열어
7월 재정집행 상황과 주요 재정현안
등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추경과
재정보강대책 등 신속한 집행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선 이달 말부터 다음 달
중순까지 관계부처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정부는 재정사업의
연내집행 여부, 집행단계별 애로요인
추적・해소 등 현장중심의 집행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는 현장점검결과를 매월 개최되는
재정관리점검회의에 보고하여 자금배정 등에
반영하고 10월 이후에도 현장점검을
계속 실시해 재정사업 집행 부진 원인을
해소하고 집행율을 제고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정부는 올 하반기에
주요 재정사업이 최종수요자까지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실집행을 강화하고
이월·불용을 최소화해 나가기로 했다.

노형욱 재정관리관은
"추경 등 재정보강대책은 총량적 집계치
중심의 실적관리보다 개별사업 하나 하나에
대한 집행과정을 추적 관리해 나가는 방식으로
집행을 추진해 달라"며 "특히 8~9월 추석 등
명절 연휴를 앞두고 서민생활 안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지원사업 및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등 국민체감도가 높은 사업에 대한
집행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정부는 총 재정집행 계획 313조3000억원
가운데 7월 말까지 집행실적은 206조5000억원으로
당초 계획 204조7000억원보다 1조8000억원(0.6%)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하반기에도 계획된 129조7000억원을
차질 없이 집행하겠다는 방침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재정집행관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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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北 도발 관련 긴급 거시경제금융회의 개최

정부, 
北 도발 관련 긴급 거시경제금융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8-21




정부는 21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주형환 기획재정부 제1차관 주재로
북한군의 포격 도발 이후 국내외
금융시장을 점검하고 대비책을 마련하기
위해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었다.
정부는 북한 포격 도발은 장 마감 이후에
발생하여 국내 금융시장에 미친 직접적인
영향은 없었다고 밝혔다.

주 차관은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북한 도발 전후 원/달러 환율이 일시적으로
상승했으나 이후 안정세를 되찾았고
프리미엄은 전일대비 소폭 상승했다"면서
"이는 여타 신흥국도 유사한 모습으로
북한 도발보다는 중국 불안 등 글로벌
요인으로 인한 것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 경험을 감안할 때 북한 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우리 금융시장과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단기에 그치고
그 크기도 제한적이었다는 것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주 차관은 그러나 "이런 지정학적 리스크들이
대외경제의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것과 맞물려
있는 만큼 정부와 관계기관은 그 어느 때보다
경각심과 긴장감을 가져야 할 때"라며
"최근 국내 금융시장이 지난주 이후 위안화
평가 절하 조치 이후 중국 경제에 대한
우려가 확산돼 주가가 하락하고 환율이
상승하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그는 "일각에서 미국의 금리인상을 앞두고
시장불안 가능성이 제기되고 정부도 이를
인식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정부는 이러한
시장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주 차관은 이어 "미국 금리인상, 중국 경기둔화 등
시장에서 우려하는 리스크에 대해 발생 가능한
시나리오별 대비책을 마련하겠다"며 "오늘부터
관계기관 합동 점검 대책반을 구성하여
금융시장과 실물경제 동향에 대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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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월간 재정동향' 8월호 발간

기재부, '월간 재정동향' 8월호 발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8-20



기획재정부는 20일 발간한
‘월간 재정동향' 8월호에서
"올해 1~6월 누계 총수입은 186조4000억원,
총지출은 210조3000억원으로 이에 따른
통합재정수지는 23조9000억원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통합재정수지에서 사회보장성기금수지를
제외한 관리재정수지는 43조6000억원
적자다.

1~6월 누계 국세수입은 106조6000억원으로
전년대비 8조2000억원 증가했다.

성실신고대상자 확대와 부동산거래량 증가
등으로 전년대비 소득세가 4조4000억원
증가했다.
법인당기순이익 증가 등으로 법인세도
2조원 증가했다.

부가세는 수입부진 등으로 1조4000억원
감소했다.

6월 말 기준 
중앙정부 채무는 535조2000억원으로 
전달보다 2조8000억원 줄었다.

기재부는 "상반기 재정 조기집행 등
재정의 경기대응 역할 강화로 6월 말까지
재정수지 적자가 확대되었으나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소폭 개선되었다”며 "세수 여건은
전년에 비해 개선흐름을 지속하고 있으나
중국 경제여건 변화와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 등
불확실성에 따른 하반기 하방 요인도 있다”고
설명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재정기획국 재정건전성관리과,
세제실 조세분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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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평택민요 하반기 상설공연




대한민국증시가 정상인가요.

대한민국증시는 증시로서의 기능을
상실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처참한
광경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미국증시의 하락으로 하락은 예상했지만
연일 하락한 상태에서 또 다시 큰 폭
하락을 해서 투자자들의 심리상태를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데요.

투자자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투자자들의 심정은 누가 알아 줄까요.

다행인것은 외국인투자자들이
선물을 많이 매수를 했기에 
유럽과 미국증시의 상승이 있다면
월요일 우리증시에 희망을 걸어볼 수 있을텐데요.

그나저나 손실이 많은 투자자들은
어떻게 위로해야 할 것이며,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할지 막막하네요.



2015년 8월 21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5 평택와야골 거북놀이 상설공연




2015년 하반기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안내

◈ 납부의무자 : 2015. 06. 30 현재
경유차량 소유자 및 160㎡이상 시설물을
소유한 건물주

◈ 과세  기간 : 2015. 01. 01 ~ 06. 30
◈ 납부  기간 : 2015. 09. 16 ~ 09. 30
◈ 납부  장소 : 관내 금융기관 및 전국 우체국
◈ 인터넷납부 : 인터넷지로
    (http://www.giro.or.kr) 및 가상계좌 납부

◎ 납부기간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더 부과됩니다.
◎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의 성격으로
     차량 말소 및 소유권 이전 시점을 기준으로
    일할계산, 수시분이 추가로 부과됩니다.

◈ 문의처 : 평택시청 환경위생과  (031-8024-3734~5)

2015년 U.S. Stocks(미국증시)가 첫번째 Tumbled를 기록하나요.

2014년에 미국증시에서 "tumbled"란
단어를 써도 좋을 만한 큰폭 하락이
세번정도 있었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4/10/2014-tumbles.html)

2015년 들어서 미국증시에서
첫번째 Tumbled를 보게 되는것 같은데요.

미국증시의 폭락을 언론들은,
첫번째, 세계 경제의 침체
두번째, 유가를 비롯한 원자재 가격 하락
세번째, 중국 Yuan(CNY)화 하락과 경기침체를
꼽고 있는데요.

언론들이 지적하고 있는 원인들은
오래전부터 수없이 제기 되었기에
미국증시 폭락의 원인이 될 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증시를 비롯한 세계증시의 폭락은
승자독식(勝者獨食)과 
감당할 수 없는 부채(Debt) 그리고,
천박한 자본주의의 종언(終焉.the end)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위 1%가 전세계 부(富)의 55% 이상을
차지하면서 개천에서 용이 날 수 없도록
시스템을 구축하는 천박한 자본주의가
전세계 경제와 전세계 금융을 망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락하지 않을것만 같았던 미국증시의
폭락을 앞으로도 잊으만 하면 볼 수 있겠지요.


2015년 8월 20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시, ‘예술로 통하는 힐링특강’

화성시, ‘예술로 통하는 힐링특강’

                     화성시     등록일    2015-08-17




화성시 동탄복합문화센터도서관는
지역 주민에게 문화예술적 소양을 기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9월 2일부터 12주간 어르신, 임산부,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특화된 예술교육
‘예술로 통하는 힐링특강’을 운영한다.



‘시니어 캘리그라피’는 50대 이상의
시니어를 대상으로 먹물과 붓을 이용해
나만의 필적을 만들어 아날로그적 감성으로
기회를 제공하며,
‘너는 기적이야!’는 임산부들이 직접
북아트를 통해 성장일기와 스크랩북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또한 직장인 대상의 ‘프랑스 자수’는
수를 놓으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 신청은 8월 19일부터 8월 26일까지
화성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동탄복합문화센터도서관 프로그램 담당자는
“시민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을
자주 찾길 바란다”며, “수업을 통해 길러진
재능이 지역 사회를 위해 다시 기부될 수
있는 환경마련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동탄복합문화센터(031-8015-8211)로
문의하면 된다.

  

제1회 화성도시농업박람회 홍보 및 콘테스트(체험) 사전신청 안내

[제1회 화성도시농업박람회]


ㅇ. 기   간 : 2015.9.11.(금) ~ 9.12.(토)
ㅇ. 개막식 : 2015.9.11.(금) 14시
ㅇ. 장   소 : 동탄센트럴파크 광장
ㅇ. 내   용
- 개막행사
- 도시농업홍보관, 전시및 체험관, 산업관
- 콘테스트
. 학교텃밭 콘테스트(아이디어 상자텃밭,
  홍보화판, 벼재배 화분등)
. '내가 꾸미는 예쁜 정원' 생활원예 콘테스트
. '나도 요리사' 어린이 송편요리 콘테스트
. '시민이 선정하는' 화훼 작품 즉석 콘테스트
 - 우리농산물 직거래장터,
   나눔행사(배추모종, 식물심기 체험)등
 
[콘테스트 및 체험 사전신청 안내]

ㅇ. 종 목
1. '내가 꾸미는 예쁜 정원' 생활원예
    콘테스트 (09.11.(금), 11:00~)
2. '나도 요리사' 어린이 송편요리
    콘테스트 (09.11.(금), 14:00~)
3. 세대간 원예활동 체험 (총3회차 운영, 첨부파일 참고)

ㅇ. 신청방법 : 첨부파일 신청서 작성 후 메일송부
ㅇ. 메일주소 : hcyjyg@korea.kr
ㅇ. 문 의 : 화성시농업기술센터
     기술기획과 도시농업팀 369-4834~5


첨부파일




2015년 3차 화성채용박람회 참가안내

화성시 일자리센터에서
구인, 구직난 해소를 위해
2015년 3차 화성채용박람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니,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행사개요
○ 일 시 : 2015. 9. 16.(수) 14:00∼16:00
○ 장 소 : 진안동주민센터 3층 강당
    (화성시 병점4로 34)
○ 주 관 : 화성시일자리센터
○ 주 최 : 경기도, 화성시
○ 참가대상 : 채용계획이 있는 기업
    (20개 업체 내외)
○ 행사내용 : 현장면접 진행 및 채용
○ 참가기업 지원
- 참가비 무료
- 박람회 당일 채용부스제공 및
   구직자와 현장면접 지원
- 행사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알선을
  통한 채용 지원


□ 참가지원
○ 마감 : 2015. 9. 8.(화)까지
    (선착순 마감)
○ 방법 : 참가 신청서를 작성하여
    팩스 또는 메일 제출
[팩스 (031)369-4706, 메일 prim77567@korcham.net]
○ 문의 : 화성시일자리센터 [(369)-4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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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붙임 : 채용박람회 참가신청서 1부

화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 대체교사 채용 공고

첨부파일



2015년 8월 20일 목요일

남 지사, 민선 5기 추진 6개 사업에 613억 지원 결정

남 지사, 민선 5기 추진
6개 사업에 613억 지원 결정

○ 민선 5기 도비지원 약속 후
    재정악화로 미뤄졌던 6개 사업 대상
- 성남~광주간 도로, 신갈~수지간 도로,
   동국대 바이오캠퍼스 진입도로,
   범안로 확·포장, 성남스포츠센터,
   장자산업단지 조성사업 등
○ 장기간 표류 중이던 사업 조속한 마무리 전망
○ 남 지사, “행정의 연속성 차원에서 약속 지켜야.
    도민들에게 도지사 약속에 대한
    믿음 주고 싶다.” 밝혀



경기도가 민선 5기 당시 도비 지원을
약속했지만 도의 재정여건 등으로 중단됐던
6개 사업에 대해 도비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사업비 문제로 공사 중단
위기까지 갔던 성남스포츠센터 등
상당수 사업이 조기 마무리 될 전망이다.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지시에 따라
▲성남~광주간 도로인
   지방도 338호선 1단계 확‧포장 공사,
▲신갈~수지간 도로 확‧포장사업,
▲동국대 바이오캠퍼스
   진입도로 개설 및 확장사업,
범안로 확‧포장사업,
▲성남스포츠센터 건립사업,
▲장자산업단지 조성사업 등 6개 사업에
   613억 원의 도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들 사업에 대한 도비 지원은
모두 2,062억 원으로 1,449억 원은
이미 지급이 완료된 상태다.
남경필 도지사는 최근 관련 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현장을 다녀보면 도비 지원
중단으로 공사 자체가 위험에 빠져
주민들의 불편이 큰 경우가 많다.”면서
“내가 한 약속이 아니니까 나 몰라라
하고 싶지 않다. 민선 5기의 일이라도
행정의 연속성 차원에서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지시했다.
남 지사는 이어 “도민들에게 도지사의
약속에 대한 믿음을 주고, 예측가능하고
투명한 행정을 보여주고 싶다.
하루빨리 지지부진했던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도민들의 불편이
해소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세부 공사별 지원현황을 살펴보면,
먼저 이배재 터널 공사로 불리는
광주 목현동과 성남 상대원동을 연결하는
2.24km 길이의 지방도 338호선 공사에
도비 202억 원이 추가로 지원된다.
2002년부터 시작된 6.94㎞ 길이의
신갈~수지간 도로 확‧포장 공사는
총 사업비 3,152억 원에 그동안
도비 1,240억 원이 지원됐다.
도는 추가로 늘어난 도비 부담액 68억 원을
이번에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범안로 확‧포장사업에는 총 사업비 359억 원에
그동안 도비 70억 원이 지원됐다.
경기도는 만성적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109억 원을 추가 부담, 신속한
마무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성남종합스포츠센터는 연면적 33,471.92㎡
지상 7층 지하 3층 규모의 종합체육시설로
도가 지원하기로 한 150억 원 가운데 34억 원이
지원됐으며, 이번에 추가로 116억 원을
지원하게 된다.
이밖에도 도는 그동안
총 사업비 1,359억 원 중 45억 원의 도비가
지원된 포천 장자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에
올해 38억 원을 추가 지원하는 방안을 놓고
도의회와 협의할 계획이다.
동국대 바이오캠퍼스 진입도로 개설 및
확‧포장 공사는 경기도, 고양시, 동국대간
협의를 거쳐 사업을 착수하기로 했다.
이 공사에는 80억 원을 지원하게 된다.
한편, 경기도는 올해 추경부터
도비 지원 계획을 마련, 연차별로 약속한
예산을 지원할 방침이다.


담당 : 신숙조 (031-8008-2841)

문의(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41
입력일 : 2015-08-19 오후 5: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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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지친 당신, 가을엔 메밀꽃 힐링여행 예약

여름에 지친 당신, 가을엔 메밀꽃 힐링여행 예약

○ 경기도, 임진강 평화습지원
    주변 부지에 메밀꽃 단지 5만㎡ 조성
- 두루미 떠난 시기에 탐방객 유치 위해
   메밀꽃 단지 조성
- 2016년에는 해바라기 군락 단지도 조성
○ 태풍전망대 가까워 안보관광 연계도 가능


지난겨울 천연기념물 두루미가 노닐던
임진강 평화습지원이 올가을 하얀 메밀꽃이
흐드러지게 핀 대규모 메밀꽃 군락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경기도는 연천군 중면 횡사리 소재
임진강 평화습지원 주변 약 5만㎡ 부지에
메밀꽃 군락지를 조성한다고 20일 밝혔다.
임진강 평화습지원은 겨울 철새 두루미
(천연기념물 제202호/멸종위기종 1급)
보호를 위해 경기도가 조성해
지난 2012년 10월 개장한 생태공원으로,
해마다 11월에서 이듬해 2월까지
수백 마리의 두루미와 겨울철새들이
서식하는 곳이다.
도 관계자는 “매년 ‘겨울진객’ 두루미를
보기 위해 많은 탐방객이 다녀가고 있으며,
두루미가 떠난 시기에도 습지원과
연천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메밀꽃
단지를 조성하기로 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도는 지난 18일까지 평화습지원 인근
5만㎡에 메밀 파종을 마쳤으며,
오는 9월 말에서 10월에 개화한 메밀꽃이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도는 아울러 내년에는 7~8월 개화하는
해바라기 단지를 3만㎡ 규모로,
9월 말~10월에 개화하는 메밀꽃 단지를
3만㎡ 규모로 각각 조성해 연중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평화습지원 입장료는 무료이다.
류광열 도 환경국장은 “앞으로 임진강
평화습지원은 봄, 여름, 가을에는 꽃과
다양한 생태자원을 보고 겨울에는
겨울 철새를 보는 사계절 관광명소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임진강 평화습지원 인근에는
분단의 실상을 체험할 수 있는 태풍전망대가
습지원 입구에서 차로 2분 거리에 있어
안보교육과 관광을 겸할 수 있다.
태풍전망대는 휴전선까지 800m,
북한 초소까지는 1,600m의 거리에
떨어져 있어 155마일 휴전선상 북한과
가장 가까운 전망대로 유명하며,
매년 약 5만여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고 있다.
태풍전망대에는 북녘에 고향을 두고
떠나온 실향민의 망향비와 한국전쟁의 전적비,
6.25참전 소년전차병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또 전망대 내 전시관에는 임진강 필승교에서
수습한 북한의 생활필수품과 일용품, 그리고
휴전 이후 수십 회에 걸쳐 침투한 무장 간첩들이
이용한 침투장비 일부가 전시돼 있어
분단 현실을 몸으로 느낄 수 있다.
태풍전망대는 사전 예약이나 입장료 없이
관람할 수 있으며, 상주하는 현역 장병에게
DMZ 현황 등 안보 브리핑을 들을 수 있다.


담 당 자 : 정 일 웅 (전화 : 031-8030-4233)

문의(담당부서) : 북부환경관리과
연락처 : 031-8030-4233
입력일 : 2015-08-19 오후 5: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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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서 업(Up.業) 창조 오디션 행사 개최

남 지사 “목숨 건 도전하는
스타트업 성공 돕겠다”

○ 도, 20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서
    업 창조 오디션 행사 개최
- 남 지사, “스타트업이 새로운 시대의
   일자리 만들 것. 열심히 돕겠다.”
○ 헬스케어 분야 IoT, 제조업 등
    7개팀 창업 비즈니스 모델 발표 및 제품 전시
-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 지원,
  최대 500만 원까지 모금액 1:1 매칭 지원
○ 코오롱 안병덕 대표이사,
    LK투자파트너스 강성부 대표 등
    9명 멘토단 위촉



“스타트업은 생명을 건 도전,
경기도가 열심히 돕겠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0일 오후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1층에서
열린 ‘Up(業) 창조오디션’을 참관하고 “
많은 일자리가 없어지고 있다.
새로운 세대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스타트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열심히 돕겠다.”고 밝혔다.
업 창조오디션은 도내 스타트업 기업이
보유한 창업아이템의 시장성을 검증하는
오디션으로, 판교 등 경기도가 보유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건강한 스타트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남 지사의 구상에
따라 시도됐다.
이날 열린 업 창조오디션은
도내 7개 신생 벤처기업(스타트업)이 참가해
각자 개발 제품과 사업 모델 등을 선보였다.
발표는
▲박홍준 씨의 ‘자전거 이용자를 위한 샤워지도’,
▲바이오플라테크팀의
   ‘플라즈마 치아 미백기’ 제조,
▲크로마흐팀의 ‘RNA 탈모 케어서비스’,
▲BLH아쿠아텍팀의 ‘물분자의 클러스터
  분해를 활용한 농작물 성장촉진용
  기능성 관수처리장치’,
▲도그메이트팀의 ‘반려동물 돌봄
  위탁 중개서비스’ 플랫폼,
▲엠셀팀의 ‘바이오칩 및 분자진단을 위한
  맞춤형 글라스 플랫폼’,
▲휴마트의 ‘온라인 심리상담서비스
   제공 플랫폼’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한 7개 스타트업은 기업은
총 46개 신청기업 가운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디션 본선에 오른 만큼 이날 참석한
투자자들의 큰 관심과 호평을 이끌어냈다.
크로마흐가 발표한 유전자 분석을 통한
탈모 솔루션에 대해 멘토로 나선
고영혁 고넥터 대표는 “진단, 예방,
치료로 이어지는 프로세스 설계가
잘 돼 있다.”고 평가했다.
고 대표는 또 식물이 물을 잘 흡수할 수
있도록 도와 생산성을 높이는 농업용
기능성 관수처리장치 ‘아큐토닉스’에
대해 “아주 인상적이다.
현재 투자가 필요한 상태인지, 투자액은
어느 정도 필요한지 궁금하다.”며 관심을
보였다.
스타트업이 미처 생각지 못한 점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과 이를 보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조언도 이어졌다.
주성진 대표이사는 과산화수소를
사용하지 않고 건강하게 치아를 미백할 수
있는 치아미백기를 선보인 바이오플라테크에
대해 “비전 설정이나 로드맵 등의 계획이
잘 돼 있다.”고 평가하고 “의료기기 시장이
프로모션과 마케팅이 어려운 만큼 벤처가
직접 소비자를 공략하기 어려울 것이다.
마케팅도 협업을 통해 진행하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강성부 LK투자파트너스 대표는
박홍준씨가 발표한 ‘자전거를 이용한
사워지도 앱 서비스’ 아이디어를
호평하면서도 “구상한 사업범위가 넓고,
사업비용이 과소 책정돼 있다.
관련 사업과의 네트워킹에도 신경써야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현재 회사원인 박 씨는 이날 발표자
가운데 개인으로 유일하게 참가했다.
멘토로 참가한 안병덕 코오롱 대표이사는
그룹 차원에서 스타트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혀 박수를 받았다.
안 대표는 “오늘 이 자리에 오길 잘 했다고
생각한다. 젊은이들의 꿈과 희망인
스타트업을 위해 제가 할 일이 생겼다.”며
“코오롱 그룹의 관련 스탭들을 통해
스타트업에 멘토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참가한 7개 스타트업 기업은 도,
경기중기센터, ㈜마크마운트로부터
크라우드 펀딩 지원을 받게 된다.
이들 스타트업의 사업모델과 제품은
마크마운트가 운영하는 크라우드 펀딩포털인
‘와디즈’에 공개돼 투자금을 모으게 되며,
기업이 200~500만 원의 목표액을 달성하면,
경기중기센터가 같은 금액을 매칭해
지원할 예정이다.
투자금은 시제품 제작이나 온라인
마케팅 비용으로 활용된다.
한편, 남 지사는 발포에 이어
이날 참석한 심사위원들을
업 창조오디션 멘토’로 위촉했다.

위촉된 멘토는
▲코오롱의 안병덕 대표이사,
▲LK 투자파트너스 강성부 대표,
▲엘앤에스벤처캐피탈 주성진 대표이사,
▲하나대투증권 이정기 팀장,
▲빅뱅엔젤스 황병선 대표,
▲케이큐브벤처스 신민균 상무,
▲고넥터 고영혁 대표,
▲한미회계법인 김형선 이사,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와디즈의
   최동철 이사 등 9명이다.
남 지사는 “앞으로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기술을 가진 창업, 여러 비즈니스 모델의
융합을 통한 창업, 아이티와 휴머니즘이
결합된 창업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낼 것.”이라며 “도는 이러한 스타트업
기업들이 성공할 수 있는 판을 깔고,
창업가들이 마음껏 뛸 수 있는 그라운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담당 : 이채성 (031-8008-5657)

문의(담당부서) : 미래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5657
입력일 : 2015-08-20 오후 6: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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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일 저녁 7시 연천군 국지도발 관련 긴급대책회의 개최

남 지사, 북 추가도발 대비한
물샐틈없는 대비태세 지시

○ 도, 20일 저녁 7시 연천군
    국지도발 관련 긴급대책회의 개최
○ 남 지사, “접경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생명이 제일 중요.
    추가 도발에 만전 기하라” 강조
○ 도, 공무원 비상대기 명령 내리고

    접경지역과 핫라인 유지하며 상황 주시



연천군 서부지역에 발생한
북한의 포격도발과 관련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도 공무원에
추가도발에 대비한 물샐틈없는
방위태세를 당부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0일 저녁 7시
경기도청 1층에 마련된 통합방위지원본부에서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심경섭 경기도 비상기획관으로부터
상황보고를 받은 남 지사는 “북의 추가
도발에 언제든지 대응할 수 있는 대비태세를
갖춰야 한다.”면서 “제일 중요한 것은
접경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생명이다.
이를 위한 공직자들의 물샐틈없는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경기도는 앞서 이날 오후 4시 12분
비상기획관을 실장으로 하는
위기대응상황실을 설치했으며,
다시 저녁 6시 30분 위기대응상황실을
통합방위지원본부(본부장 : 김희겸
행정2부지사)로 격상시켰다.
이는 경기도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을 맡고
있는 남경필 지사의 지시에 따른 것이다.

경기도는 현재 도청 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비상소집 시 1시간 이내에 응소할 수 있도록
대기 명령을 내린 상태다.
또한 도는 접경지역 시·군과 핫라인을
유지하면서 실시간으로 상황보고를 받는 등
상황을 지켜보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한편, 남 지사는 이날 회의를 마친 후
김규선 연천군수를 전화로 연결해
대응상황을 확인한 후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만전의 대비태세를 갖춰달라고 당부했다.

 문 의 : 031-8008-3155 ~ 3156

문의(담당부서) : 비상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3155
입력일 : 2015-08-20 오후 8: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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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병(火病)난 투자자들 마음은 누가 알아줄까요.

예전에도 화병(Hwa-Byung)에 관한 글을 올렸는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2/hwa-byung.html)

지금의 증시꼬라지를 보고 있노라면
`투자자들의 마음을 시커멓게 타들어 가고,
다른 사람들에게 하소연도 못하면서
화병(火病)으로 쓰러질 것 같은 심정이텐데요.'

특히, 대한민국에서는 주식투자를 `경마'나 `투기'에
비유하고, 투자자들을 비천하게 생각하며
멀리하는 경향이 있어서 투자자들의 생활이
폐쇄적인 경향이 있어 속만 끓이지 있을 텐데요.

화병으로 사회생활이 힘든 투자자들의 마음은
누가 헤아려줄까요.

대한민국증시를 키우는데 일조를 했지만
수익 보다는 손실로 일관했고,
주변 사람들로부터는 기피의 대상이였고요.

언론이나 전문가란 사람들 혹은 관계자들은
투자자들의 마음은 헤아려주지 않고,
중국이 어떻다느니,
경제가 어떻다느니,
앞으로가 어떻다느니 등등의 말만 쏟아놓고
투자자들의 마음은 거들떠 보지도 않는 현실을
어떻게 참아내야 할까요.

미래에 대한 희망이 보이지 않으면서
화병만 커져가는 투자자들의 마음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15년 8월 20일 대한민국증시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