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득세와 등록세가
통하되어서 지금은
취득세를 납부해야 하지요.
취득세 세율
2015년 6월 13일 토요일
정부, 메르스 피해 업종.병원 15일부터 자금 지원
정부, 메르스 피해 업종.병원
15일부터 자금 지원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6-12
정부는 12일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관계부처 회의를 열고
지난 10일 발표된 '메르스 관련 경제동향과
대응방안'의 후속조치를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메르스 사태에
따른 경제적 영향이 최소화되도록
이미 마련한 대책들을 신속하고
차질 없이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메르스로 피해를 본 업종과
중소 병ㆍ의원 등 구체적인 지원대상을
확정하고, 오는 15일부터 일괄적으로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받을 수 있는 중소 병ㆍ의원은
보건복지부 발표 메르스 환자가 발생하거나
경유한 병ㆍ의원 및 이들이 소재한
지자체(시ㆍ군ㆍ구) 내 병ㆍ의원이다.
관광ㆍ여행ㆍ숙박ㆍ공연 업종에선
'관광진흥법' 등 관련 법률에 따라
지정된 사업자와 시설에 지원된다.
메르스 피해지역의 소상공인 지원 범위는
중소기업청의 실태조사(6월 9~12일) 결과를
토대로 지역을 확정하고 17일부터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주 차관은 "메르스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면밀히 점검해 필요할 경우
지원대상과 규모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경제분석과
15일부터 자금 지원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6-12
정부는 12일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관계부처 회의를 열고
지난 10일 발표된 '메르스 관련 경제동향과
대응방안'의 후속조치를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메르스 사태에
따른 경제적 영향이 최소화되도록
이미 마련한 대책들을 신속하고
차질 없이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메르스로 피해를 본 업종과
중소 병ㆍ의원 등 구체적인 지원대상을
확정하고, 오는 15일부터 일괄적으로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받을 수 있는 중소 병ㆍ의원은
보건복지부 발표 메르스 환자가 발생하거나
경유한 병ㆍ의원 및 이들이 소재한
지자체(시ㆍ군ㆍ구) 내 병ㆍ의원이다.
관광ㆍ여행ㆍ숙박ㆍ공연 업종에선
'관광진흥법' 등 관련 법률에 따라
지정된 사업자와 시설에 지원된다.
메르스 피해지역의 소상공인 지원 범위는
중소기업청의 실태조사(6월 9~12일) 결과를
토대로 지역을 확정하고 17일부터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주 차관은 "메르스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면밀히 점검해 필요할 경우
지원대상과 규모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경제분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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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본주의 equals 승자독식(勝者獨食)
여려분들은 자본주의를
어떻게 정의하고 싶으신가요.
저는, 자본주의를 "승자가 독식(Winner
takes all.勝者獨食)하는 천박한 사회"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상위 1%가 전세계 부(富)의 50%를
차치하고, 상위 10%가 전세계 부의
90%를 차지하면서, 말로는 온갓
미사여구를 써가면서 국민들을
현옥시키지만 지배구조는 연전히
중세시대를 벗어나지 못하는 사회,
승자가 되기 위해, 불법과 탈법을
일삼으며 다른 사람의 희생 위에서
정의를 외치는 비열한 사회,
허세와 과시를 위해서
물질만능을 최우선적으로
신봉하는 사회,
역사도, 자본주의도 승자의 기록이라고
하기에 앞으로도 천박한 자본주의는
상위 10%를 위해서 나머지가
희생하는 불평등한 사회가
지속되지 않을까요.
2015년 6월 12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어떻게 정의하고 싶으신가요.
저는, 자본주의를 "승자가 독식(Winner
takes all.勝者獨食)하는 천박한 사회"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상위 1%가 전세계 부(富)의 50%를
차치하고, 상위 10%가 전세계 부의
90%를 차지하면서, 말로는 온갓
미사여구를 써가면서 국민들을
현옥시키지만 지배구조는 연전히
중세시대를 벗어나지 못하는 사회,
승자가 되기 위해, 불법과 탈법을
일삼으며 다른 사람의 희생 위에서
정의를 외치는 비열한 사회,
허세와 과시를 위해서
물질만능을 최우선적으로
신봉하는 사회,
역사도, 자본주의도 승자의 기록이라고
하기에 앞으로도 천박한 자본주의는
상위 10%를 위해서 나머지가
희생하는 불평등한 사회가
지속되지 않을까요.
2015년 6월 12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평택시, 메르스 피해자에 대한 지방세 감면 실시
평택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피해자에 대한 지방세 감면 실시
평택시 등록일 2015-06-12
평택시는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메르스를 재해로 판단하고,
관내 피해자(발생 및 경유병원, 확진자,
격리자)에 대한 지원방안으로
지방세 감면을 의회의결을 얻어
실시하기로 했다.
지방의회 의결에 따른 지방세 감면 시행은
지방세특례제한법 제4조 제4항에 규정되어
있으며,
감면요건은 자치단체의 장이 천재지변,
지진, 풍수해, 벼락, 화재, 전화(戰禍),
도괴(倒壞) 또는 이와 유사한 재해로
지방세 감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추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피해자에 대한 감면내용은 피해 법인 및
주민이 보편적으로 납부하는
2015년 정기분 지방세 부과세목인
자동차세(6월,12월), 재산세(7월,9월),
주민세(8월)에 한하여 추진하며,
감면액은 약 3억정도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시관계자는 메르스로 인한
지역경기 침체로 사업이 어려워 기한 내
지방세를 납부할 수 없는 경우에는
기한연장 및 징수유예 신청을
시 세정과 및 출장소 세무과로 연락하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법령 범위
내에서 최대한 지원을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피해자에 대한 지방세 감면 실시
평택시 등록일 2015-06-12
평택시는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메르스를 재해로 판단하고,
관내 피해자(발생 및 경유병원, 확진자,
격리자)에 대한 지원방안으로
지방세 감면을 의회의결을 얻어
실시하기로 했다.
지방의회 의결에 따른 지방세 감면 시행은
지방세특례제한법 제4조 제4항에 규정되어
있으며,
감면요건은 자치단체의 장이 천재지변,
지진, 풍수해, 벼락, 화재, 전화(戰禍),
도괴(倒壞) 또는 이와 유사한 재해로
지방세 감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추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피해자에 대한 감면내용은 피해 법인 및
주민이 보편적으로 납부하는
2015년 정기분 지방세 부과세목인
자동차세(6월,12월), 재산세(7월,9월),
주민세(8월)에 한하여 추진하며,
감면액은 약 3억정도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시관계자는 메르스로 인한
지역경기 침체로 사업이 어려워 기한 내
지방세를 납부할 수 없는 경우에는
기한연장 및 징수유예 신청을
시 세정과 및 출장소 세무과로 연락하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법령 범위
내에서 최대한 지원을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평택시, 메르스 확진자 2명 추가 총 32명
평택시, 확진자 2명 추가, 총
32명
평택시 등록일 2015-06-12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에서
6.11일(14명), 6.12일(4명) 발표한
확진자 18명중 그중
121번 김 모(남, 76세)씨,
126번 김 모(여, 70세)씨 2명이
평택시 거주자로 밝혀졌다.
이 중 126번 김 모씨는 평택굿모닝병원에서
간병인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들 확진환자 2명은 병원 내 감염자다.
이 두 환자는 그동안 보건당국과 평택시에서
관리대상자로 분류되었던 사람으로
신규 접촉대상자가 증가되는 것은
아니다.
평택시 등록일 2015-06-12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에서
6.11일(14명), 6.12일(4명) 발표한
확진자 18명중 그중
121번 김 모(남, 76세)씨,
126번 김 모(여, 70세)씨 2명이
평택시 거주자로 밝혀졌다.
이 중 126번 김 모씨는 평택굿모닝병원에서
간병인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들 확진환자 2명은 병원 내 감염자다.
이 두 환자는 그동안 보건당국과 평택시에서
관리대상자로 분류되었던 사람으로
신규 접촉대상자가 증가되는 것은
아니다.
K-디자인빌리지 조성(Korea Design Village Project)을 위한 사업부지가 포천지역으로 확정
디자인이 있는 꿈의 마을,
포천지역으로
확정
○ 남경필지사의 ‘북부집중개발 약속’
첫 씨앗 뿌려
○ 디자이너들이 꿈에 그리는
○ 디자이너들이 꿈에 그리는
디자인마을 탄생이
현실로
○ 경기북부는 물론 대한민국
○ 경기북부는 물론 대한민국
미래먹거리의 핵심단초
마련
○ 아시아 젊은 디자이너들의
○ 아시아 젊은 디자이너들의
놀이터로 만들
예정
남경필지사 취임이후‘넥스트경기
15대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오고 있는
K-디자인빌리지 조성(Korea Design
Village Project)을 위한 사업부지가
포천지역으로 11일 확정됐다.
KDVP는 “경기북부지역 제조업의
30%에
달하는 섬유・가구산업에 디자인과 한류
(K-Culture)를 접목시켜서 창조・융합을
통한 차세대 먹거리로 만들어보자”는
남지사의 제안에 따라 시작되었고,
지난해 12.2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Council of Fashion Designers of Korea ,
회장 이상봉)의 정책제안을 통해 본격
추진되었다.
이후 경기도는 경기연구원의
‘KDVP 기초연구’를 통해 많은 디자이너들이
본 사업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음은 물론,
디자이너들을 위한 마을을 만들어 준다면
사업장과 거주지를 옮기겠다는 매우 긍정적인
반응에 힘을 입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한 후
①본사업의 가장 큰 파트너인 CFDK
②KDV 개발전략 및 사업화방안
연구용역 자문위원회
③경기연구원
④기타 전문가 의견(3회)을 종합하여
포천지역을 최종 결정하게 되었다.
본 사업의 민간투자 최대 파트너인
CFDK는 사업대상지 선정과정에서부터
직접 참여함으로서 기존의 관주도
개발방식을 깨는 첫 시험무대였으며,
CFDK는 수차례의 현지실사와 자체회의를
통해 양주와 포천을 복수 추천하였고,
자문위원회의 의견과 양 지역에 대한
예상분양가나 개발규제의 정도 등에 대한
정보를 들은 후, 연합회는 이를 토대로
경기도지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최종
후보지로 포천지역을 결정했다.
본 사업의 타당성 조사를 위해 추진중인
‘개발전략 및 사업화방안 연구용역’을
자문하고자 구성된 자문위원회에서는
두 차례에 걸친 회의(5.7일, 6.2일)를 통해
사업부지 선정기준으로
➀대중국시장을 겨냥한 계획이라면
중국의 추격을 따돌릴 수 있는
3년 내 공사가 가능한 지역
➁친환경적이면서 작고 아름다우며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된 마을 조성
가능지역
➂꿈이 있는 사람이 이곳에서 마음껏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저렴한
토지공급이 가능한 지역
➃향후 30년간의 대한민국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서 확장성은 물론
앵커기업의 유치가 가능한 지역
⑤부동산 개발사업이 아닌 디자인
문화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경기도만의
성공방정식을 담을 수 있는 지역을
제시하였다.
한편, 동 사업의 기초연구를 수행한
경기연구원은‘사업부지 선정기준으로
접근성, 교통・문화인프라, 자연・주변환경,
공시지가 등을 포함한 성장가능성과
인구변화, 재정자립도, 각종규제 등의
낙후도를 고려하여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평가한 자료를 자문위원회에
보고하였다.
경기도는 금년 말까지‘KDV 개발전략 및
사업화방안 연구용역’을 마치고 2016년도에
설계를 완료한 후 보상절차를 거쳐
2017년 하반기부터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특히, 본 용역이 완료되면 내년 초부터‘
창조경제 국책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산자부, 문체부, 기재부 등 중앙정부와
국회에 적극 홍보하여 2017년도 사업비부터
국비가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본 사업의 조기성공을 위해
전국의 28개에 달하는 디자인 관련 단체와도
협의해 나가면서, 특히 전통공예・가구분야 등
무형문화재, 명장・명인 등과도 KDVP
참여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협의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는 K-디자인빌리지가 완성되면
‘전문 디자이너들을 위한 창작공간,
아시아 젊은 디자이너들의 미래를 결합하는
융복합공간, 각종 디자인 육성을 위한
비즈니스공간’으로 거듭나, 대한민국이
과거 80~90년대 누렸던 섬유・의류 왕국의
전성시대를 되찾아 향후 30년간의 먹거리를
주도할 수 있는 새로운 산업과 문화
생태계가 만들어 질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담당부서) : 경제실
연락처 : 031-8030-2710
입력일 : 2015-06-11 오후 1:53:23
문의(담당부서) : 경제실
연락처 : 031-8030-2710
입력일 : 2015-06-11 오후 1:53:23
첨부파일
영국 창업지원기관, 판교서 글로벌 스타트업 지원키로
영국 창업지원기관,
판교서 글로벌 스타트업
지원키로
○ 남 지사, 앤디그린 영국
디지털 카타펄트 회장과 면담
○ 내년 2월 판교 산학연 R&D센터
○ 내년 2월 판교 산학연 R&D센터
글로벌 프로그램 참여
합의
- 국내 스타트업 기업의 유럽진출 가능성 높아져
○ 앤디그린 회장, 10월 개최예정인
- 국내 스타트업 기업의 유럽진출 가능성 높아져
○ 앤디그린 회장, 10월 개최예정인
판교 국제 빅데이터포럼 참가의사도
밝혀
영국의 창업지원기관인 디지털 카타펄트가
내년 2월 문을 열 예정인 판교 산학연 R&D센터의
글로벌 스타트업 지원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남경필 도지사는 12일 오전 11시 20분
도지사 집무실에서 영국 디지털 카타펄트
(Digital Catapult)의 앤디그린(Andy
Green)회장을
만나 이같은 내용을 담은 글로벌 스타트업
지원프로그램 협력방안을 합의했다.
글로벌 스타트업 프로그램은
판교 산학연 R&D센터에서 운영할 예정인
국내 스타트업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육성
프로그램으로, 도는 디지털 카타펄트의
참여로 국내 스타트업 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면담에는 닐 크로켓(Neil Crockett) CEO,
마르코 발라바노빅(Marko Balabanovic) 혁신국장,
프란세스 우드(Frances Wood) 주한영국대사관
참사관 등이 함께 했다.
디지털 카타펄트는 영국 중소혁신기업 지원
정부기관인 이노베이티브 UK(Innovative UK)가
30%를 지원하는 등 연간 1천 5백만 유로의
자금을 확보해 사물인터넷(IoT) 분야의
신사업 및 신기술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비영리 민간기관이다.
카타펄트는 지난 3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KT와 함께 사물인터넷(IoT) 부문의 글로벌
스타트업 지원 협력을 위한 포괄적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이날 면담을
통해 구체적인 실행방안에 합의했다.
이날 면담에서 남경필 도지사는
“한국에는 페이스북과 유튜브가 생기기 전에
이미 유사한 사업을 하는 스타트업 기업이
있었지만 글로벌화에 실패하면서 한계를
맞았다.”며 “디지털 카타펄트가 한국의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사업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앤디그린 대표는 “사물인터넷 분야에서
한국과의 협력은 매우 중요하다.”며 “한국
기업의 글로벌 스타트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그는 “‘빅데이터 활용에 있어 사생활
보호가 가장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국
제 거버넌스 구축이 중요하다’는 남 지사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며, 올해 10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인
2015 판교 국제 빅데이터 포럼에 참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디지털 카타펄트 대표단은
남 지사와의 면담에 앞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본 뒤 한국과 영국에 진출하고자
하는 스타트업 회사 정보를 공유하고 원스톱으로
지원하자는 의견을 교환하기도 했다.
팀 장 : 이민우
(031-8008-2763)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763
입력일 : 2015-06-12 오후 4:39:50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763
입력일 : 2015-06-12 오후 4:39:50
첨부파일
2015년 6월 12일 금요일
정부, 외국인 전용 메르스 상담 핫라인 운영
정부, 외국인 전용
메르스 상담 핫라인 운영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12
최경환 국무총리 직무대행은
12일 "외국인 전용 메르스 상담 핫라인을
운영하는 등 외국인들에게도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최 총리대행은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주한 주요 외국인사 오찬간담회'에서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외국기업들은
상대적으로 정보가 부족하고 신속한 대처가
어려운 점을 고려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외국인이 메르스에 감염되거나
의심환자로 격리되는 경우 즉각 주한 공관에
통보하는 등 공조도 강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개통한 외국인 전용 핫라인
(국번 없이 109번)에서는 메르스와 관련해
24시간 영어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최 총리대행은 이어 "한국의 의료기술과
의료인의 숙련도 등을 볼 때, 한국은
메르스 사태를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며
"세계적으로 사스와 신종플루가 유행했을
당시에도 한국은 이를 성공적으로 극복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메르스 사태도 조속히
극복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과 경험이 있는 만큼,
한국 정부의 의지와 노력에 대해 믿음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한국 정부의 노력과 능력을 있는
그대로 본국에 알려주시고, 본국에서 과도한
선제적 조치나 반응이 나오지 않도록
도와 달라"고 부탁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미국ㆍ유럽연합(EU)ㆍ
일본ㆍ중국ㆍ독일ㆍ프랑스 등 주한 외국상의
대표, 미국ㆍ일본ㆍ러시아ㆍ중국대사 등
주한 외교단, 세계보건기구(WHO)
보건안전국장 및 전문자문관 등이 참석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대외경제총괄과,
통상조정과, 미래경제전략국 미래정책총괄과
메르스 상담 핫라인 운영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12
최경환 국무총리 직무대행은
12일 "외국인 전용 메르스 상담 핫라인을
운영하는 등 외국인들에게도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최 총리대행은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주한 주요 외국인사 오찬간담회'에서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외국기업들은
상대적으로 정보가 부족하고 신속한 대처가
어려운 점을 고려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외국인이 메르스에 감염되거나
의심환자로 격리되는 경우 즉각 주한 공관에
통보하는 등 공조도 강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개통한 외국인 전용 핫라인
(국번 없이 109번)에서는 메르스와 관련해
24시간 영어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최 총리대행은 이어 "한국의 의료기술과
의료인의 숙련도 등을 볼 때, 한국은
메르스 사태를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며
"세계적으로 사스와 신종플루가 유행했을
당시에도 한국은 이를 성공적으로 극복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메르스 사태도 조속히
극복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과 경험이 있는 만큼,
한국 정부의 의지와 노력에 대해 믿음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한국 정부의 노력과 능력을 있는
그대로 본국에 알려주시고, 본국에서 과도한
선제적 조치나 반응이 나오지 않도록
도와 달라"고 부탁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미국ㆍ유럽연합(EU)ㆍ
일본ㆍ중국ㆍ독일ㆍ프랑스 등 주한 외국상의
대표, 미국ㆍ일본ㆍ러시아ㆍ중국대사 등
주한 외교단, 세계보건기구(WHO)
보건안전국장 및 전문자문관 등이 참석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대외경제총괄과,
통상조정과, 미래경제전략국 미래정책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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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전자정부 실현을 위해 산·학·연 전문가가 함께 뛴다
차세대 전자정부 실현을 위해
산·학·연 전문가가 함께 뛴다.
전자정부 민관협력 포럼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6-12
이날 행정자치부는
담당 : 행정정보공유과 이성은 (02-2100-4155)
산·학·연 전문가가 함께 뛴다.
전자정부 민관협력 포럼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6-12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전자정부 민관협력 포럼(이하 포럼)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포럼 운영위원회에서는
차세대 전자정부 실현을 위한
데이터 중심 전자정부와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구현방안에 대한
발표와 심도깊은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행정자치부는
사용자환경·경험(UI/UX)서비스,
차세대 전자정부기본계획,
클라우드 기반 확대,
지방행정데이터 개방,
제3정부통합전산센터 건립,
전자정부 해외진출 활성화 등에
대해 설명했고,
포럼 운영위원회는
포럼 운영위원회는
최근 첨단 기술환경 변화에 따라
주목받고 있는 데이터 정책,
데이터 과학자 육성,
전자정부 성과관리 등
차세대 전자정부 발전에 도움이 되는
첨단 이슈를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먼저 사용자환경·경험(UI/UX)서비스와
관련해 “전자정부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의 행위, 습관 등의 패턴을 분석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용자
경험(UX)과 사용자 인터페이스(UI)의
적극 활용”을 제안했다.
(발표자 : 이중식 서울대교수)
「데이터 정책」과 관련해서는
“데이터 중심 전자정부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따라 데이터 정책 수립,
데이터의 획득·배분·이용의
종합조정 및 체계적 관리 등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최고데이터관리자
(CDO:Chief Data Officer)의 필요성”을
제안하였다.
(발표자 : 이원석 연세대교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육성」과 관련해서는
“공공부문에 빅데이터의 도입이 활성화됨에
따라 데이터 분석을 위한 전문지식을 갖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육성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발표자 : 차상균 서울대 교수)
「전자정부 성과관리」와 관련해서는
“전자정부 사업에 효과적으로 적용하고
피드백이 될 수 있도록 새로운 전자정부
성과관리 모델을 개발하고,
성과관리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과
관련된 제도를 정비하는 등 전자정부
성과관리체계 혁신 로드맵 구상”을
제안했다.(발표자 : 정윤수 명지대교수)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공동의장)은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공동의장)은
“국민, 각 행정기관, 산학연 의견을
적극 수렴해 올 11월에 차세대 전자정부
중장기 기본계획을 확정·발표할 것”이라며
“디지털 전자정부 구현을 위해 민관이
함께 협력해 국민 중심의 전자정부를
실현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담당 : 행정정보공유과 이성은 (02-2100-4155)
[첨부파일]
맛이 가버린 대한민국증시
어제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를
인하해서 최저금리를 기록했고요.
외국인투자자들은 쉼없이 매도를 하고 있는데,
오늘도 현물과 선물을 여전히 매도로 일관하고
있고요.
대한민국은 메르스(MERS)공포가 꺾이지 않고
있으면서 국민들의 외출자제로 소비 침체가
살아나지 못하고 있고요.
세계주요국증시들은 높은 폭의 상승을 해서
우리증시도 상승을 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예상을 깨고 하락을 기록하고 있고요.
대한민국 경제도 대한민국 증시는
세계주요국 증시와 세계주요국 경제와
동조를 하지 못하고 있는것이 안타깝네요.
또한, 금리인하라는 호재에도 반응을 못하고
하락하는 대한민국 증시를 보면서 대한민국
증시는 맛이 가버리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다음주 월요일부터는 증시를 비롯한
선물 시장의 상.하한가 폭이 30%로
확대 되지요.
다음주 월요일부터는 회사 실적이 나쁘거나
의도적으로 주가를 변동시키는 회사는
등락폭이 커서 수익과 손실의 변동폭의
체감이 커질텐데요.
또한, 대한민국 경제가 일본의 전철의
밟고 있는 시기에 주가 등락폭이 커졌다는 것은
안타깝지요.
2015년 6월 12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인하해서 최저금리를 기록했고요.
외국인투자자들은 쉼없이 매도를 하고 있는데,
오늘도 현물과 선물을 여전히 매도로 일관하고
있고요.
대한민국은 메르스(MERS)공포가 꺾이지 않고
있으면서 국민들의 외출자제로 소비 침체가
살아나지 못하고 있고요.
세계주요국증시들은 높은 폭의 상승을 해서
우리증시도 상승을 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예상을 깨고 하락을 기록하고 있고요.
대한민국 경제도 대한민국 증시는
세계주요국 증시와 세계주요국 경제와
동조를 하지 못하고 있는것이 안타깝네요.
또한, 금리인하라는 호재에도 반응을 못하고
하락하는 대한민국 증시를 보면서 대한민국
증시는 맛이 가버리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다음주 월요일부터는 증시를 비롯한
선물 시장의 상.하한가 폭이 30%로
확대 되지요.
다음주 월요일부터는 회사 실적이 나쁘거나
의도적으로 주가를 변동시키는 회사는
등락폭이 커서 수익과 손실의 변동폭의
체감이 커질텐데요.
또한, 대한민국 경제가 일본의 전철의
밟고 있는 시기에 주가 등락폭이 커졌다는 것은
안타깝지요.
2015년 6월 12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재무결산 국가회계교육 개편.운영
재무결산 국가회계교육 개편.운영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6-12
기획재정부는 이달 15일부터 11월 말까지
53개 부처 회계직 공무원 등 3000여명을
대상으로 '2015년도 국가회계교육'을
진행한다.
기재부는 2009회계연도 결산부터 도입한
발생주의ㆍ복식부기 회계제도를 정착시키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국가회계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교육은 2014회계연도 결산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토대로 재무결산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전문교육(회계이론, 회계실무, 회계전문),
사이버교육, 기본교육(순회교육) 등
5개 과정으로 이뤄진다.
특히, 국가재무제표 분석 및 사례연구 등을
통해 재무결산 담당 공무원의
분석ㆍ평가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또한 전문가와 수요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교육과정을 개편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재무회계팀(044-215-5472)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6-12
기획재정부는 이달 15일부터 11월 말까지
53개 부처 회계직 공무원 등 3000여명을
대상으로 '2015년도 국가회계교육'을
진행한다.
기재부는 2009회계연도 결산부터 도입한
발생주의ㆍ복식부기 회계제도를 정착시키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국가회계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교육은 2014회계연도 결산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토대로 재무결산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전문교육(회계이론, 회계실무, 회계전문),
사이버교육, 기본교육(순회교육) 등
5개 과정으로 이뤄진다.
특히, 국가재무제표 분석 및 사례연구 등을
통해 재무결산 담당 공무원의
분석ㆍ평가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또한 전문가와 수요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교육과정을 개편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재무회계팀(044-215-5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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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메르스관련 방역소독
평택시,
메르스 종식을 위해 방역소독 강화
- 민ㆍ관 합동 역소독 추진
평택시 등록일 2015-06-12
평택시(시장 공재광)가
메르스 1차 유행 종식 등 상황이 안정적으로
변화되고 있는 가운데 메르스 완전 해소를
위해 민ㆍ관 합동 방역소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6. 7일부터 시작된 방역소독은
관내 관공서 150개소, 경로당 526개소,
PC방 238개소, 교회 491개소, 어린이집 433개소,
장애인복지시설 23개소 등 총 2,49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면역력이 약해
상대적으로 메르스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에
대한 예방을 위해 어르신 복지시설과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터미널, 역사 등
교통시설에 방역소독을 집중해 나가고
있다.
이번 방역소독에는 기존 보건소 및
읍ㆍ면ㆍ동 방역인력 이외에 자율방역단과
대한방역협회 방역자원봉사단 등 민간참여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져 보다 실질적인
방역소독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지난 8일부터 방역봉사를 실시하고
있는 한국방역협회 방역자원봉사단에서는
지금까지 총 71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각 읍ㆍ면ㆍ동 노인정 및 평택역 등
교통시설 784개소에 대해 철저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방역자원봉사단 김성환 본부장은
“비록 인력은 부족하지만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메르스가 종료 선언될
때까지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에서는 철저한 방역소독은 물론
6.12일 현재 손소독제, 손세정제 등
감염 예방물품 총 93725개를 터미널, 전철역,
경로당, 각 학교 등 다중이용시설에 배부하는 등
메르스 극복을 위해 온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고 있다.
메르스 종식을 위해 방역소독 강화
- 민ㆍ관 합동 역소독 추진
평택시 등록일 2015-06-12
평택시(시장 공재광)가
메르스 1차 유행 종식 등 상황이 안정적으로
변화되고 있는 가운데 메르스 완전 해소를
위해 민ㆍ관 합동 방역소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6. 7일부터 시작된 방역소독은
관내 관공서 150개소, 경로당 526개소,
PC방 238개소, 교회 491개소, 어린이집 433개소,
장애인복지시설 23개소 등 총 2,49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면역력이 약해
상대적으로 메르스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에
대한 예방을 위해 어르신 복지시설과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터미널, 역사 등
교통시설에 방역소독을 집중해 나가고
있다.
이번 방역소독에는 기존 보건소 및
읍ㆍ면ㆍ동 방역인력 이외에 자율방역단과
대한방역협회 방역자원봉사단 등 민간참여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져 보다 실질적인
방역소독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지난 8일부터 방역봉사를 실시하고
있는 한국방역협회 방역자원봉사단에서는
지금까지 총 71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각 읍ㆍ면ㆍ동 노인정 및 평택역 등
교통시설 784개소에 대해 철저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방역자원봉사단 김성환 본부장은
“비록 인력은 부족하지만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메르스가 종료 선언될
때까지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에서는 철저한 방역소독은 물론
6.12일 현재 손소독제, 손세정제 등
감염 예방물품 총 93725개를 터미널, 전철역,
경로당, 각 학교 등 다중이용시설에 배부하는 등
메르스 극복을 위해 온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고 있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평택서정리 전통시장 방문
최경환 경제부총리
평택서정리 전통시장 방문
- 위축된 서민경제 활성화
대책 마련 최우선
평택시 등록일 2015-06-11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1일 평택 서정리 전통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들과 만난 자리에서 메리스로 인해
경기침체로 고생이 많은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하며
지역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한 최 부총리는 메르스 발생으로
위축된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생 현장을
점검하는 자리에서, 이번 사태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들에게 1천억 원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최 부총리는 전통시장을 둘러보며 상인들에게
“메르스는 음식과 전혀 상관이 없다. 메르스를
최대한 빨리 박멸시키겠다”며 상인 및 참석한
관계자들과 함께 맛있게 음식을 나누기도 했다.
상인들은 대부분 “지금 상권이
너무 침체되어 있다.
손님도 50~60%가 줄었다. 하루빨리 상권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며
최 부총리에게 전했다.
이어 공재광 평택시장은 오찬을 함께하는
자리에서 “부총리께서 이곳 현장까지 방문해
주셔서 고맙다”며, 최 부총리에게
“▶일부언론의 과잉보도 경쟁은 국가나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정부차원의 협조를 요청하고,
"▶평택의 지역적 여건(가스공사, 석유비축시설,
서부발전, 평택항, 주한미군 주둔,
육.해.공군 주둔)을 고려
국립의료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또한 공 시장은 “이번 사태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평택서정리 전통시장 방문
- 위축된 서민경제 활성화
대책 마련 최우선
평택시 등록일 2015-06-11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1일 평택 서정리 전통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들과 만난 자리에서 메리스로 인해
경기침체로 고생이 많은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하며
지역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한 최 부총리는 메르스 발생으로
위축된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생 현장을
점검하는 자리에서, 이번 사태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들에게 1천억 원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최 부총리는 전통시장을 둘러보며 상인들에게
“메르스는 음식과 전혀 상관이 없다. 메르스를
최대한 빨리 박멸시키겠다”며 상인 및 참석한
관계자들과 함께 맛있게 음식을 나누기도 했다.
상인들은 대부분 “지금 상권이
너무 침체되어 있다.
손님도 50~60%가 줄었다. 하루빨리 상권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며
최 부총리에게 전했다.
이어 공재광 평택시장은 오찬을 함께하는
자리에서 “부총리께서 이곳 현장까지 방문해
주셔서 고맙다”며, 최 부총리에게
“▶일부언론의 과잉보도 경쟁은 국가나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정부차원의 협조를 요청하고,
"▶평택의 지역적 여건(가스공사, 석유비축시설,
서부발전, 평택항, 주한미군 주둔,
육.해.공군 주둔)을 고려
국립의료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또한 공 시장은 “이번 사태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평택 메르스 첫 번째 완치자 탄생~!!!
평택,
메르스 첫 번째 완치자 탄생~!!!
- 20년 동안 천식을 앓아온
77세 할머니, 치료 8일 만에 완치
평택시 등록일 2015-06-10
평택에서 최초 메르스 완치자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평택시 합정동에 거주하는
김복순(77세) 할머니로 평택성모병원(5.4~16)에
입원했다가 메르스에 감염됐다.
18번째 환자로 31일 확진 판정을 받은
김 할머니는 8일 동안의 집중치료를 받아
완쾌됐으며, 전국에서는 세 번째 완치자이다.
이 소식을 접한 공재광 평택시장은
10일 오전 김 할머니의 자택을 직접 방문했다.
김 할머니를 만난 공재광 평택시장은
“어르신의 완치 소식으로 많은 시민들이
메르스는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됐습니다.
몸조리 잘 하세요”라는 축하인사를 전했다.
김 할머니 역시 “저는 20년 동안 천식을 앓고
있는 노인입니다.
메르스에 감염돼 밤새 기침․ 가래가 나오고
등도 많이 아팠는데, 꼭 나을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나 같은 노인도 이겨냈는데, 다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메르스 관련 전문 의료진은
김 할머니의 완치를 계기로 시민들에게
메르스는 누구나 극복할 수 있는 질병이란
사실이 알려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메르스 증세가 의심되면 병원을 찾지 말고
보건소나 지역별 콜센터(031-120)에
먼저 전화를 걸어 지시사항에 철저하게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6월10일 현재, 평택성모병원에서는
더 이상 메르스 감염자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메르스 확진자 및 의심환자의
입원진료비의 경우 본인 부담금 및
비급여 부분은 해당 보건소에 청구하면
진료비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메르스 첫 번째 완치자 탄생~!!!
- 20년 동안 천식을 앓아온
77세 할머니, 치료 8일 만에 완치
평택시 등록일 2015-06-10
평택에서 최초 메르스 완치자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평택시 합정동에 거주하는
김복순(77세) 할머니로 평택성모병원(5.4~16)에
입원했다가 메르스에 감염됐다.
18번째 환자로 31일 확진 판정을 받은
김 할머니는 8일 동안의 집중치료를 받아
완쾌됐으며, 전국에서는 세 번째 완치자이다.
이 소식을 접한 공재광 평택시장은
10일 오전 김 할머니의 자택을 직접 방문했다.
김 할머니를 만난 공재광 평택시장은
“어르신의 완치 소식으로 많은 시민들이
메르스는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됐습니다.
몸조리 잘 하세요”라는 축하인사를 전했다.
김 할머니 역시 “저는 20년 동안 천식을 앓고
있는 노인입니다.
메르스에 감염돼 밤새 기침․ 가래가 나오고
등도 많이 아팠는데, 꼭 나을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나 같은 노인도 이겨냈는데, 다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메르스 관련 전문 의료진은
김 할머니의 완치를 계기로 시민들에게
메르스는 누구나 극복할 수 있는 질병이란
사실이 알려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메르스 증세가 의심되면 병원을 찾지 말고
보건소나 지역별 콜센터(031-120)에
먼저 전화를 걸어 지시사항에 철저하게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6월10일 현재, 평택성모병원에서는
더 이상 메르스 감염자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메르스 확진자 및 의심환자의
입원진료비의 경우 본인 부담금 및
비급여 부분은 해당 보건소에 청구하면
진료비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2015년은 중국과 일본증시가 웃다.
2015년 세계주요국증시가 투자자들에게
웃음을 주었다고 생각하고요.
특히, 제약이나 Bio, 음료.식료, 화학관련
주식들이 큰 폭 상승을 하면서 주가상승을
이끌었는데요.
2016년에도 Bio나 우주항공 관련 주식들은
투자가 유망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편, 2015년 주가상승을 이끌었던
국가들 중에서 중국과 일본증시가
두드러지지 않았나 생각하는데요.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세계주요국증시도
역사적 신고가를 갱신하면서 투자자들에게
웃음을 줬지만, 중국과 일본증시는
더 큰 상승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세계 각국의 증시는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면서 투자자들에게
손실과 이익을 가져다 주겠지만,
스스로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하는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에서도 지적했듯이,
앞으로도 인간수명과 관련된 Bio(제약),
우주로의 영토확장으로 우주항공,
독점적 기업 등의 투자는 유망하지
않을까요.
2015년 5월 11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웃음을 주었다고 생각하고요.
특히, 제약이나 Bio, 음료.식료, 화학관련
주식들이 큰 폭 상승을 하면서 주가상승을
이끌었는데요.
2016년에도 Bio나 우주항공 관련 주식들은
투자가 유망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편, 2015년 주가상승을 이끌었던
국가들 중에서 중국과 일본증시가
두드러지지 않았나 생각하는데요.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세계주요국증시도
역사적 신고가를 갱신하면서 투자자들에게
웃음을 줬지만, 중국과 일본증시는
더 큰 상승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세계 각국의 증시는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면서 투자자들에게
손실과 이익을 가져다 주겠지만,
스스로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하는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에서도 지적했듯이,
앞으로도 인간수명과 관련된 Bio(제약),
우주로의 영토확장으로 우주항공,
독점적 기업 등의 투자는 유망하지
않을까요.
2015년 5월 11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경기도, 도내 야영장 600개소 오수처리실태 점검키로
경기도, 도내 야영장 600개소
오수처리실태
점검키로
○ 경기도, 31개 시군과
8월 말까지 합동점검
실시
○ 도내 야영장 600개소에 대한
○ 도내 야영장 600개소에 대한
오수처리실태
점검
- 공공야영장 27개소, 민간야영장 573개소
- 공공야영장 27개소, 민간야영장 573개소
경기도는 6월 15일부터 8월 말까지
도내 야영장 600개소를 대상으로
오수처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도내 주요 하천 및 팔당상수원 수질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며,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합동 점검한다.
점검 대상은 총 600개소이며,
운영주체별로는 공공야영장 27개소,
민간 야영장 573개소이다.
도는 이번 점검에서
▲야영장에서 발생하는
오수의 적정처리 여부,
▲개인하수처리시설 설치기준 및
관리기준 준수 여부,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점검 결과 관리기준에 적합하지 않게
유지‧관리하거나 기타 위법행위를 한
경우에는 고발(벌금), 과태료, 개선명령
등을 부과할 계획이다.
수자원본부 공정식 수질관리과장은
“오수 불법처리 등 문제발생 가능성이
높은 신규 및 미등록 야영장에 대하여
집중 점검을 실시하여, 발생하는 오수가
적절히 처리되도록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담 당 자 : 김성훈(전화 :
031-8008-6952)
문의(담당부서) : 수질관리과
연락처 : 031-8008-6952
입력일 : 2015-06-10 오후 6:33:49
첨부파일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1인창조기업 ‘꿈마루’ 입주 모집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1인창조기업 ‘꿈마루’ 입주
모집
○ 6월 26일까지 참신한 아이템과
도전정신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
모집
○ 입주시 사무공간, 판로개척,
○ 입주시 사무공간, 판로개척,
컨설팅, 창업교육 등 무료
지원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차정숙)는
도내 1인 창조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26일까지 비즈니스센터
‘꿈마루’ 입주업체를 모집한다.
‘꿈마루’는 중소기업청 지정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이자
국내 최초의 여성특화 공동작업 공간이다.
창업여성들의 협업과 정보소통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1인 창조기업으로
입주 시 사무공간, 컨설팅 및 멘토링,
판로개척, 다양한 창업교육 등이
무료로 지원된다.
신청자격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1인 창조기업 창업예정 여성, 또는
경기도에 사업장을 둔 여성 1인
창조기업이다.
1인 창조기업이란,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1인 또는 5인 미만의 공동사업자로
상시근로자 없이 사업을 영위하는
창업자를 뜻한다.
1인 창조기업에 해당하는 업종은
확인할 수 있다.
‘꿈마루’ 입주지원 신청기한은
6월 26일까지며,
최종합격자는 7월 10일부터 입주가
가능하다.
모집전형은 1차 서면심사와
2차 면접으로 이뤄지며,
신청방법, 신청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홈페이지
참고하거나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꿈마루(031-8999-159)로 문의하면
된다.
❈ 꿈마루?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안에 마련된
꿈마루는 3개 회의실, 네트워킹 라운지,
사무지원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아이디어와 정보를 공유하고,
협업 추진을 통해 상호간에 자극과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는 창업근무공간이다.
꿈마루는 창업준비자, 문화기획자,
프리랜서, 발명가 등 창업에 관심있는
여성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회원가입만 하면 각종 상담, 멘토링, 교육,
창업지원정책에 관한 정보를 수시로
받아볼 수 있다.
담당 : 강혜정 (031-8008-8149)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연락처 : 031-8008-8149
입력일 : 2015-06-10 오후 6: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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