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국내 핀테크 산업
발전을 위한「원탁회의」개최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5-04-09
1. 원탁회의 개요
□ 금융감독원은 핀테크 관련
각계의 전문가들과 함께 국내 핀테크
산업의 현황을 살펴보고 향후 바람직한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핀테크 원탁회의(’15.4.9.)」를
개최하였으며,
◦ 동 원탁회의는 금감원, 금융회사 및
유관기관, 핀테크업체, 학계 및 민간단체의
핀테크 전문가들이 원탁에 둘러앉아
자유롭게 관심사항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음
□ 최근 언론사 및 민간단체 위주로
곳처에서 핀테크 관련 세미나가 다수
개최되고 있는 것과 더불어,
금융감독원에서도 두 차례의
“핀테크 기술진단 포럼(‘15.1월, 3월)”에
이어 금융회사 및 민간단체 대상
핀테크 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었음
◦ 금융회사 및 ICT업체뿐 아니라
국회의원실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참관하는 등
열띤 분위기 속에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열린모임을 지향함으로써 상‧하석 구분 없는
양방향 소통을 통해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이끌어내었음
2. 주요 논의 사항
□ 본 원탁회의에서는 국내 IT기업의
핵심역량을 진단하고, 향후 핀테크 산업의
발전방향 마련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되었음
ㅇ 국내 핀테크 산업 발전을 위해
은산분리, 대면확인 의무 등
규제를 완화하고 국내의 우수한
금융․기술인프라를 활용한 한국형
핀테크로 해외시장에 진출하자는
건의 및 의견들이 제시되었고,
ㅇ 또한 국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마련, 금융회사와
IT기업간 협업을 통한 신상품 발굴,
금융권 표준플랫폼 구축 및
개발도상국에 표준기술 수출 등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었음
□ 이번 행사를 주최한 금융감독원
김유미 IT‧금융정보보호단장은
핀테크 관련 각계 각층에서
각자의 역할에 충실히 노력하고,
ㅇ 최신기술 정보를 공유하는 등
상호협력하고 소통하는 가운데
국내 핀테크 산업의 발전과 국가 경쟁력
제고를 도모하자고 제안하였음
3. 향후 계획
□ 금감원은 이번 회의에서 나온
의견들을 참고하여 핀테크 업체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등
국내 핀테크 생태계가 안정적으로
조성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며,
ㅇ 앞으로도 핀테크 교육프로그램 개설,
기술진단 포럼 및 원탁회의 등 전문성을
함양하고 상생할 수 있는 기회를 계속
마련할 계획임
핀테크 원탁회의 개요
2015년 5월 24일 일요일
금융감독원, 『민생침해 5대 금융악 척결 특별대책』 추진
금감원, 「민생침해 5대 금융악
척결 특별대책」추진
- 특별대책단 구성,
보이스피싱․불법 사금융․보험사기
등에 총력 대응키로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5-04-08
□ 금융감독원은
①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②불법 사금융,
③불법 채권추심,
④꺾기 등 금융회사의 우월적 지위 남용행위,
⑤보험사기 등을
◦ 많은 국민을 불안하게 하고,
서민 등에게 피해를 입히는
5대 금융악으로 규정하고
◦ 민생보호와 금융질서 수호 차원에서
특별대책을 마련, 총력 대응해
나가기로 하였음
□ 금융감독원이 밝힌 특별대책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① 금감원 수석부원장을 단장으로 하고
관련 부서장이 참여하는「민생침해
5대 금융악 척결 특별대책단」을 구성하여
- 금감원의 5대 금융악과 관련된
제반 대책을 총괄, 지휘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 수행
② 5대 금융악으로 피해를 입은
국민 누구나가 쉽고 빠르게 신고할 수
있도록 ‘5대 금융악 신문고’를 설치·운영
③ 금융당국과 수사당국이
5대 금융악 척결에 신속하고 긴밀히
대응할 수 있도록 ‘금감원-경찰청간
핫라인’ 재정비
④ 5대 금융악 척결에 은행을 포함한
금융권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민생침해 5대 금융악
척결 범 금융권 협의체’를 구성·운영
⑤ 5대 금융악에 따른 국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재 금감원이
운영하고 있는 ‘금융소비자경보 발령
제도’를 전면 개편하여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
⑥ 기존「개인정보 불법유통 시민감시단」을
「5대 금융악 시민감시단」으로 확대
개편하는 등 사회적 감시활동 강화
⑦ 금융사기 범죄 등에 수사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퇴직경찰관 등을 금감원 특별대책단의
자문역으로 임명하는 등 5대 금융악
척결 관련 금감원 조직과 인력을 보강
□ 이와 함께, 금감원은
대포통장 근절 추가대책,
고금리 수취 대부업체 단속 강화,
불법 채권추심 테마검사,
보험사기인지시스템 개선 등
◦ 5대 금융악 척결을 위한
각 분야별 세부대책을 4월중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임
척결 특별대책」추진
- 특별대책단 구성,
보이스피싱․불법 사금융․보험사기
등에 총력 대응키로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5-04-08
□ 금융감독원은
①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②불법 사금융,
③불법 채권추심,
④꺾기 등 금융회사의 우월적 지위 남용행위,
⑤보험사기 등을
◦ 많은 국민을 불안하게 하고,
서민 등에게 피해를 입히는
5대 금융악으로 규정하고
◦ 민생보호와 금융질서 수호 차원에서
특별대책을 마련, 총력 대응해
나가기로 하였음
□ 금융감독원이 밝힌 특별대책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① 금감원 수석부원장을 단장으로 하고
관련 부서장이 참여하는「민생침해
5대 금융악 척결 특별대책단」을 구성하여
- 금감원의 5대 금융악과 관련된
제반 대책을 총괄, 지휘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 수행
② 5대 금융악으로 피해를 입은
국민 누구나가 쉽고 빠르게 신고할 수
있도록 ‘5대 금융악 신문고’를 설치·운영
③ 금융당국과 수사당국이
5대 금융악 척결에 신속하고 긴밀히
대응할 수 있도록 ‘금감원-경찰청간
핫라인’ 재정비
④ 5대 금융악 척결에 은행을 포함한
금융권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민생침해 5대 금융악
척결 범 금융권 협의체’를 구성·운영
⑤ 5대 금융악에 따른 국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재 금감원이
운영하고 있는 ‘금융소비자경보 발령
제도’를 전면 개편하여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
⑥ 기존「개인정보 불법유통 시민감시단」을
「5대 금융악 시민감시단」으로 확대
개편하는 등 사회적 감시활동 강화
⑦ 금융사기 범죄 등에 수사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퇴직경찰관 등을 금감원 특별대책단의
자문역으로 임명하는 등 5대 금융악
척결 관련 금감원 조직과 인력을 보강
□ 이와 함께, 금감원은
대포통장 근절 추가대책,
고금리 수취 대부업체 단속 강화,
불법 채권추심 테마검사,
보험사기인지시스템 개선 등
◦ 5대 금융악 척결을 위한
각 분야별 세부대책을 4월중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임
| 첨부파일 | |||
|---|---|---|---|
2015 평택시 『기업지원의 날』 운영 안내
우리시 관내 중소기업의
각종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사업화를
지원하고자 붙임과 같이
『기업 지원의 날』을 운영하오니
해당기업에서는 많은 신청 바랍니다.
각종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사업화를
지원하고자 붙임과 같이
『기업 지원의 날』을 운영하오니
해당기업에서는 많은 신청 바랍니다.
| 첨부파일 |
|---|
[안중보건지소] 제2기 테마가 있는 좋은엄마 Step By Step 프로그랭 운영 안내
제 2기 테마가 있는 좋은엄마
Step By Step 프로그랭 운영 안내
2015년도 처음으로 테마가 있는
2015년도 처음으로 테마가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오니
많은 참석 바랍니다.
1. 일시 : 2015. 6월중 (붙임참조)
2. 장소 : 안중보건지소 3층(교육실)
3. 대상 : 예비 엄마/ 영유아 (30명 선착순) 4. 내용 : 붙임문서 참조
문의전화 : 031-8024-8641~8642
1. 일시 : 2015. 6월중 (붙임참조)
2. 장소 : 안중보건지소 3층(교육실)
3. 대상 : 예비 엄마/ 영유아 (30명 선착순) 4. 내용 : 붙임문서 참조
문의전화 : 031-8024-8641~8642
『 2015년 평택시 일자리박람회 』행사 안내
경기도․평택시․평택세관이 공동 주최하는
『2015년 평택시 일자리박람회』행사에
우수기업과 인재들을 초대합니다.
구직자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기업에게는
우수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할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개 요
o 행 사 명 :『2015년 평택시
일자리박람회』
o 주최․주관 : 경기도, 평택시,
평택세관
o 일 자 : 2015. 6.18(목)
14:00 ~17:00
o 장 소 : 이충문화체육센터
【평택시 장안웃길 149
(이충동산19-5)】
o 참가대상
- 기업 : 관내 기업 중 구인희망
기업(40개사)
- 구직자 :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전계층)
o 내 용 : 채용관(기업),
컨설팅관(일자리센터등),
부대행사관
등
◈ 기업 참가
안내
o 모집기간 : 2015. 5.
29(목)까지
o 참가비용 : 무료
※ 부스(인포데스크 1개, 의자)
제공
o 참가자격 : 관내 기업 중
3인이상 채용계획이 있는
기업
o 참가방법 : 신청서(붙임) 작성 후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함께
일자리센터
FAX로 송부 후
전화확인
o 참가혜택- 참가하시는 모든 기업에게
현장채용과 1개 부스가 제공됩니다.- 참가기업의 구인정보에 맞는
우수인재를 당일 채용 하실 수 있습니다
- 현장 디렉토리북에 참가기업
채용정보 및 회사소개가 제공됩니다.
◈ 문의처 : 평택시 일자리센터
☎ 031) 8024-3553~3558
FAX 031) 8024-3508
| 첨부파일 |
|
|---|
금융협의회 개최결과(2015년 5월)
2015년 5월 금융협의회 개최
결과
한국은행 등록일 2015-05-22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5월 22일(금) 오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한국은행 소회의실에서
‘금융협의회’를 개최하였음
ㅇ 협의회에는 국민, 신한, 농협, 외환,
한국씨티, 한국스탠다드차타드 등
6개 은행 대표들이 참석하였음
금융협의회에서의 주요 논의내용
□ 참석자들은 최근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앞으로도
주요국 통화정책의 차별화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국내 금융시장 가격변수의
움직임이 불안정해질 가능성이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였음
o 따라서 앞으로 시장참가자들의 기대가
좀 더 합리적으로 형성되는 것이 바람직하며,
한은도 금융시장에 대한 모니터링을
한층 강화하고 필요시 시장안정화
조치를 취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음
□ 은행장들은 최근
금융권 비대면 계좌개설 허용을 계기로
앞으로 핀테크 산업의 발전 방향에 맞추어
금융서비스의 질과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하였음
□ 한편 참석자들은 정년연장에 따라
청년실업 증대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최근 일부 은행들이 추진하고 있는
임금피크제와 희망퇴직이 인건비 절감을
통한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음
한국은행 등록일 2015-05-22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5월 22일(금) 오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한국은행 소회의실에서
‘금융협의회’를 개최하였음
ㅇ 협의회에는 국민, 신한, 농협, 외환,
한국씨티, 한국스탠다드차타드 등
6개 은행 대표들이 참석하였음
금융협의회에서의 주요 논의내용
□ 참석자들은 최근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앞으로도
주요국 통화정책의 차별화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국내 금융시장 가격변수의
움직임이 불안정해질 가능성이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였음
o 따라서 앞으로 시장참가자들의 기대가
좀 더 합리적으로 형성되는 것이 바람직하며,
한은도 금융시장에 대한 모니터링을
한층 강화하고 필요시 시장안정화
조치를 취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음
□ 은행장들은 최근
금융권 비대면 계좌개설 허용을 계기로
앞으로 핀테크 산업의 발전 방향에 맞추어
금융서비스의 질과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하였음
□ 한편 참석자들은 정년연장에 따라
청년실업 증대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최근 일부 은행들이 추진하고 있는
임금피크제와 희망퇴직이 인건비 절감을
통한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음
(슈뢰더방문) 슈뢰더 전 독일총리 “경기연정 인상적, 성공 믿어”
(슈뢰더방문) 슈뢰더 전 독일총리
“경기연정 인상적, 성공 믿어”
○ 슈뢰더 전 독일 총리,
22일 경기도의회 연설 앞서 남경필 지사 환담
- “남 지사 초대로 경기연정
- “남 지사 초대로 경기연정
직접 보고 싶어 경기도 방문”
- 슈뢰더 “연정은 한국 개혁에 좋은 이슈,
- 슈뢰더 “연정은 한국 개혁에 좋은 이슈,
경기연정 성공할 것이라 믿어”
- 남 지사에 대해 “대한민국에 필요한
- 남 지사에 대해 “대한민국에 필요한
개혁정책 잘 이해하고,
열린 사고방식 가져” 평가도
○ 통일 관련
“북한 주민과의 소통이 중요”조언.
지방외교도 호평
○ 남 지사 “보통 정치인은
○ 남 지사 “보통 정치인은
다음 선거를 준비하고 정치 지도자들은
다음 세대를 준비한다.”
- “우리나라 정치인도 미래와
- “우리나라 정치인도 미래와
국익을 생각하는 점 배워야” 강조
게르하르트 프리츠 쿠르트 슈뢰더
(Gerhard Fritz Kurt Schröder)
전 독일총리가 경기연정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성공을 기원했다.
슈뢰더 전 총리는 22일 오전 11시 열린
경기도의회 연설에 앞서 도지사 집무실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와
연정과 통일을 주제로 환담을 나누고
“경기연정이 성공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남 지사는 환담에 앞서 경기연정의
상징으로 집무실에 설치한 ‘연리지 나무’를
슈뢰더 전 총리에게 소개하면서
“여야가 연애하는 마음으로 늘 대화하고
소통하고 있다.
약속을 잊지 않고 경기도를 방문해
감사하다.”고 환영했다.
이어 “서양 격언에 보통의 정치인들은
다음 선거를 준비하고 정치 지도자들은
다음 세대를 준비한다는 말이 있다.
슈뢰더 전 총리는 다음 세대를 준비한
정치지도자.”라고 평가하고 “우리나라
정치인들도 당리당략이나 자신의
선거결과가 아니라 다음 세대를 준비해야
한다.
이를 위해 개혁과 통합, 미래를
준비하는 게 필요하다.
슈뢰더 전 총리가 미래와 국익을
생각하는 점을 우리나라 정치인도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슈뢰더 전 총리는 “지난해 남 지사께서
베를린에 왔을 때 만나 경기도 연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었다.
경기연정을 직접 보고 싶어서 경기도를
방문했다.”고 남 지사의 초대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두 개의 뿌리가 만나서
하나의 나무를 형상화한 연리지의
콘셉트가 정말 보기 좋다.
대립보다는 소통이 우선이라는 점을
알았다.”고 화답했다.
남 지사, 이 부지사는 슈뢰더 총리와의
환담을 통해 연정과 통일이라는 주제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경기연정을
성공적으로 이끌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슈뢰더 전 총리도 경기연정 성공을
희망적으로 평가했다.
남 지사는 “연정이 법에 제도화 돼 있지
않은 상황에서 정치적인 타협으로
끌고 가고 있어 어려운 점이 있는데,
앞으로는 법제화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통일을 이뤄내야
하는데 양당제와 대통령제 하에서는
북한 주민이 통일에 대해 동의하기 어렵다.
이를 위해서라도 연정이 가능한
정치체제를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기우 부지사는 “대한민국 최초의
연정이라 조심스럽게 제도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도민과 국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것이다.
이 점에서 서로 다른 점이 없다.”고
말했다.
슈뢰더 전 총리는 “두 분을 보니
경기연정이 잘 될 것으로 믿는다.”면서
“특히 연정은 노동시장 및 연금 등
대한민국을 개혁하는 데에 좋은
이슈가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통일과 관련해서는 “북한 주민들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소통하는 게 중요하다.
독일 통일 시에도 사회 간의 교류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소개하고,
경기도가 시도하고 있는 지방정부 차원의
외교에 대해서도 “아주 좋은 일.”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슈뢰더 전 총리는 도의회 연설 후 진행된
경기지역 언론과의 스탠딩 인터뷰에서
남 지사와 경기도에 대한 인상과 평가를
밝히기도 했다.
슈뢰더 전 총리는 “남 지사는 경기도뿐만
아니라 한국에 필요한 개혁 정책이
무엇인지를 잘 이해하고 있고, 열린 사고를
가진 분이라고 생각한다.
경기도 역시 개혁에 관심이 높은 지역이라는
것을 느꼈다.”며 “준비하고 있는 개혁정책이
성공할 것이라는 것도 확신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슈뢰더 전 총리의 경기도의회
연설은 지난해 10월 남 지사가 독일을 방문해
슈뢰더 전 총리에게 독일의 통일경험과
연정에 대해 고견을 나눠줄 것을
부탁하면서 성사됐다.
문의(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5272
입력일 : 2015-05-22 오후 3:14:14
문의(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5272
입력일 : 2015-05-22 오후 3:14:14
첨부파일
최현덕 경제투자실장 24일부터 30일까지 Russia(러시아), 벨라루스 방문
도, 러시아 원천기술과
도내 중소기업 기술제휴 추진
○ 최현덕 경제투자실장 24일부터
30일까지 러시아, 벨라루스 방문
○ 원천기술 보유 러시아 기업과
○ 원천기술 보유 러시아 기업과
도내 중소기업 제휴로 세계시장 진출 모색
○ 도, 러시아 기업 유치위한
○ 도, 러시아 기업 유치위한
비즈니스허브센터 설립도 추진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세계시장
진출을 위해 러시아 원천기술 시장
공략에 나선다.
경기도는 24일 최현덕 경기도 경제투자실장이
투자설명회와 러시아 원천기술 유치를
위해 30일까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카잔, 모스크바와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
등을 방문하기 위해 출국했다고 당일 밝혔다.
경기도 관계자는 “러시아는 많은
원천기술을 갖고 있지만 제품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기술응용력이 뛰어난
한국 중소기업에 관심이 많다.”며
“이번 방문 동안 러시아의 다양한
원천기술을 접하고 도내 중소기업과
연계하는 작업이 이뤄질 것”이라고
방문 배경을 설명했다.
러시아는 2010년에 발표한
해외 국가별 협력전략보고서를 통해
한국을 러시아 원천기술 상용화 우선
협력 국가로 지정한 바 있다.
실제로 방문 기간인 28일에는
경기도와 도내 중소기업,
바우만 모스크바 국립 공대,
모스크바 국립 항공대와 러시아 기업인
뉴로콤, 펠콤, 라스콤, 노드 시스템 등이
함께 전략적 기술제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최현덕 실장은 나머지 도시들을
돌며 러시아 원천기술 보유 기업과
한국 중소기업을 연계하는 투자설명회를
진행하게 된다.
한편, 경기도는 러시아 원천기술
보유 기업이 도내 기업을 손쉽게
만날 수 있도록 비즈니스허브센터를
설립을 추진 중이다.
이 센터는 한국에 진출하고자 하는
해외 기업의 임시 한국사무소로 활용되며,
경기도는 이들 기업과 협력할 수 있는
도내 중소기업을 맞춤형으로 발굴,
추천할 예정이다.
이미 러시아와 기술제휴를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인 ㈜마스텍, ㈜빛기술,
㈜선진파워플랜트를 포함한 도내 6개 기업과
금번에 1차로 기술을 제공하는
러시아 기업(뉴로콤, 펠콤, 라스콤,
노드 시스템)이 경-러 기술센터 설립에
합의했으며, 향후 비즈니스허브센터가
설립되면 첫 번째로 입주할 예정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담 당 자 : 이민우 (전화 : 031-8008-2763)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763
입력일 : 2015-05-22 오후 3:59:44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763
입력일 : 2015-05-22 오후 3:59:44
첨부파일
2015년(올해) "쌀.밭 직불금" 신청 6월 15일 마감
쌀.밭 직불금 신청 6월 15일 마감
○ 올해 쌀․밭 직불금 신청 6월 15일
마감
○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
○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
주소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
신청
올해 쌀·밭 직불금 신청이
6월 15일 마감된다.
경기도는 그동안 지자체를 통해
직불금 미신청 사례가 없도록
개별 농가 안내와 홍보를 실시해왔으나,
일부 고령농 및 신규농 등 아직 직불금을
신청하지 않은 농업인이 있다며
신청을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다.
아직 직불금을 신청하지 못한 농가는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 또는
주소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신청하면 된다.
올해부터는 전년보다 신청요건이 완화돼,
쌀 및 밭농업직불금은 1,000㎡ 이상
경작(도시농의 경우 1만㎡ 이상)하면
신청할 수 있다.
올해 쌀 소득 직불제 지원대상은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논
농업(벼, 연근,
미나리, 왕골 재배)에 이용된
농지에서
실제 경작한 농업인(농업법인)이다.
1ha당 평균 지원금액은 전년보다
10만 원 인상된 100만 원이다.
밭 농업 직불제는 작년까지는
지목상 밭에 고추, 콩, 팥 등
26개 밭작물을 재배하는 농지에만
밭직불금이 지급됐으나,
올해부터 기존 밭직불금 지급농지 외에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간 밭농업에
이용된 농지에도 밭직불금이 추가로
지급된다.
재배 품목은
상관없으며 휴경 중이어도
지급된다.
한편, 작년 도내 쌀 직불금은
7만2,400여 농가(71,384ha) 641억 원,
밭 직불금은 2만3,500여 농가(7,519ha)
32억 원이 각각 지급됐다.
담 당 자 : 김 태 웅(전화 :
031-8008-4488)
문의(담당부서) : 친환경농업과
연락처 : 031-8008-4488
입력일 : 2015-05-22 오후 5:59:30
문의(담당부서) : 친환경농업과
연락처 : 031-8008-4488
입력일 : 2015-05-22 오후 5:59:30
첨부파일
경기도, 2015년 법인지방소득세 32% 증가
경기도,
2015년 법인지방소득세 32%
증가
○ 경기도 2015년 법인지방소득세
1조2,751억 원 납부, 32% 증가
○ 이천시 SK하이닉스 납부실적
○ 이천시 SK하이닉스 납부실적
영향으로 최대 증가(182%)
경기도는 2015년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액이 지난해보다 32% 증가한
1조 2,751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9,631억 원)보다
3,120억 원 증가한 세액으로,
법 개정에 따른 과세체계 변경의 영향이
주요 원인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도에 따르면 안정적인 지방 자주재원
확충 및 건전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종전 국세의 부가세(법인세 결정세액의 10%)
형태로 운영되던 지방소득세가
독립세 체계로 개편되어 올해부터 별도로
시·군에 직접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
따라서 경기도는 개편된 법인지방소득세에
대해 담당공무원의 전문성 향상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함은 물론, 법인 및 세무사
등을 대상으로 개정내용 설명회를 개최하는
한편 납세 편의를 위해 인터넷 전자신고납부를
적극적으로 권장해 왔다.
이에 따라, 2014년 말 결산법인의
4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납부가
큰 혼란 없이 안정적으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도내 31개 시·군 중 20개 시·군이
전년대비 세액이 증가하였으며,
이천시가 182%로 최대 증가를 보였다.
이는 SK하이닉스의 납부실적 증가가
가장 큰 원인이다.
2015년 경기도 시.군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현황
또한 올해 1억 원 이상 고액납부 법인은
OO전자를 포함하여 794곳으로
지난해보다 4,295억 원 증가한 9,189억 원이며,
이는 전체 세액의 7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동균 경기도 세정과장은
“올해 세액증가는 법인의 이익 증가와 더불어
지방소득세의 과세체계 변경 때문.”이라며,
“12월말 결산 법인 중 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법인은 5월 중 기한 후 신고할 경우 무신고
가산세를 50% 감면 받을 수 있으니 이번 달
말까지 신고,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담 당 자
:
백승윤 (전화 : 031-8008-4137)
문의(담당부서) : 세정과연락처 : 031-8008-4137
입력일 : 2015-05-23 오후 11:55:49
첨부파일
2015년 5월 23일 토요일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