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3일 금요일

제3회 경기도를 빛낸 자랑스러운 도민, 이돌찬, 한상경 선정

제3회 경기도를 빛낸 자랑스러운 도민,
이돌찬, 한상경 선정

○ 국내 포도 농업 선구자 이돌찬 씨.
    아침고요수목원 설립자 한상경 씨
    제3회 경기도를 빛낸 자랑스러운
    도민에 선정
○ 1일 경기도청서 시상식 개최.

    증서와 기념물 수여.


명품 포도 농업인 이돌찬 씨와
우리나라 사립수목원 조성의 붐을
일으킨 아침고요수목원 설립자
한상경 씨가 3회 경기도를 빛낸
자랑스러운 도민에 선정됐다   

경기도는 1일 도청 제1회의실에서
경기도를 빛낸 자랑스러운 도민
시상식을 열고 이돌찬, 한상경 씨에게
증서와 기념물을 수여했다.
   
이돌찬 씨는 40여 년 간 포도농업
한 길만을 걸어온 농업인으로,
우리 포도의 품질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하고 특색 있는 포도재배
기술개발에 몰두해 온 포도박사다.   

미네랄 포도, 금나노 포도 재배,
마늘 포도주 제조 특허와
G마크·스타팜·친환경유기농 인증 취득 등
명품포도 생산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했을 뿐 아니라 현장강사로서
경기도 농업인의 전문기술능력 배양을
위한 교육활동도 활발히 펼쳐왔다.
2005년에는 금학회를 설립해 청소년을
위한 장학 사업을 추진하는 등 교육문제에도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1996년 문을 연 아침고요수목원의
설립자 한상경 씨는 아이디어와
과감한 투자로 폐경작지 11만평을
연간 100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수목원으로 재탄생시킨 대한민국
사립수목원 분야의 선두주자다.
특히 한국 자연의 아름다움과
우리 민족 정서를 그대로 옮긴 정원을
조성하는 등 새로운 정원문화를 창조하고,
우리나라 수목원 조성 붐을 일으킨
장본인이기도 하다   

정원 외에도 5,500여 종의 다양한
식물자원을 확보해 미래세대를 위한
보전과 연구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사계절 내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주변지역 상권에도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2004년부터는 아침고요 입양 복지회를
설립해 국내 입양가정 지원과
사후관리에도 노력하는 등 입양문화
발전에도 앞장서고 있다.   

올해 경기도를 빛낸 자랑스러운
도민상후보로는 54명이 추천됐으며,
도는 이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 현지 확인,
도민검증, 2차례에 걸친 선정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최종 2명을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수상자와 배우자가
참가하는 국외시찰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도는 지난 2012년부터 경기도를
빛낸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선정해 왔으며
2014년 조례 개정으로 2년마다
한 번씩 도민상을 선정하고 있다.
   
20121회 수상자는 개인 소유 땅
13만 여 평을 매도해 학교를 설립하고
이를 도에 기부한 박제환 선생과
30년 넘게 봉사활동을 해온 박종원 옹이,
20132회 수상자로는 대한민국
산업디자인 분야의 개척자인 민철홍 교수와
50여 년 간 양축농가 지원에 힘쓴 백순용 교수,
그리고 우리나라 동계스포츠 발전에
기여한 이인식 감독이 선정됐었다.
   
경기도 자치행정과 관계자는 "
발전을 위해 헌신한 분들을 예우하고
그 업적을 도민에게 알리기 위해 자랑스러운
도민을 선정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담 당 자 : 송수연(전화 : 031-8008-4086)
  
문의(담당부서) : 자치행정과
연락처 : 031-8008-4086
입력일 : 2015-03-31 오후 6: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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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중소기업 R&D기획지원 사업’공고(4월 21일까지)

경기과기원, 中企연구개발
소그룹 활성화 지원

○ ‘2015 중소기업 R&D기획지원
    사업’공고(4월 21일까지)
○ 산학연연계 소그룹 구성,
    8개 지원 분야 25개 과제(소그룹) 선정
- 1그룹 당 최대 5백만 원 내외의
   연구 활동비 지원


경기도와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경기도내 중소기업의 연구개발을
위해 `2015년 중소기업 R&D기획지원
사업`인 산학연연계소그룹에 참여할
기업을 21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중소기업 기술개발 과제 기획지원
프로그램인 산학연연계소그룹
(SPG:Special Purpose Group)
기업이 개발하고 있는 기술을 대학이나
연구소 등의 외부 전문가들이
기술개발의 타당성 분석, 사업 가능성을
평가해 중소기업의 성과 창출을
촉진시키는 사업이다.
이번 소그룹 활동을 통해 도출된
우수 과제의 경우 하반기 중소기업
연구개발(R&D) 지원 참여의 대상으로
연계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분야는 제약, IMT/로봇,
섬유소재, 시스템 반도체,
자동차 부품, 방송통신,
순환형 소재, 과학기술 전 분야 등
8개 분야로 25개 과제(소그룹)를 선정,
1그룹 당 5백만 원 이내에서
연구 활동을 지원한다.

소그룹 활동은 구성 원간 기획회의와
과제연구에 필요한 전문가 강연 및
자문(컨설팅), 특허분석 및 시장조사를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과제
사업화를 지원한다.
전년도 소그룹 지원에 참여한
계측기 제조 전문업체인 피에스텍은
램프제조시스템을 기존 열처리 방식이
아닌 광소결용(순간적인 빛) 램프를
이용해 회로판의 뒤틀림을 방지하고
작업시간을 1/10 수준으로 대폭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

김용연 산학연지원본부장은
“2012년부터 지원한 소그룹 활동으로
71개 기업을 지원한 결과 지식재산권 출원,
기술이전을 통한 제조 기술력 확보 등
다양한 개선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산학연 협력에 수요를 갖고 있는
중소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말했다.
산학연계소그룹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과학기술진흥원 홈페이지(www.gstep.re.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산학연지원본부 산학연협력팀
(031-888-994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담 당 자 : 김현희 (전화 : 031-888-9943)
문의(담당부서) :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연락처 : 031-888-9943
입력일 : 2015-04-01 오후 5: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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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2일 목요일

G트레이드 아시아 수출상담회 성황

6,100만불 대박…
G트레이드 아시아 수출상담회 성황

○ 경기도-중기센터, 2일(목)
    ‘2015 G-TRADE ASIA 수출상담회’ 개최
○ 중국을 포함 아시아 주요 4개국
    42개사 바이어 참가해 186개사
    중소기업과 상담
○ 총303건 상담, 6,100만불 상담실적 거둬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이하 중소기업센터)2() 수원
노보텔엠베서더 2층 샴페인홀에서
‘2015 G-TRADE ASIA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303건의 상담과 6,100만불의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중기센터가 주관한
이번 수출상담회는 세계경제의 중심이자
최대 소비시장으로 떠오르는 아시아지역으로
진출하기를 원하는 도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에는 중기센터 통상사무소인
경기비즈니스센터(이하 GBC) 상해, 심양,
뭄바이, 말레이시아 사무소에서 한국제품에
대한 구매의사가 높은 유력바이어들을
엄선해 초청했다.
 
상담회에는 중국을 포함해 인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4개국에서 바이어
42개사가 참가했으며 도내 기업 186개사와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광주시 소재의 G(정수기 제조)
고급정수기를 찾고 있던 말레이시아
바이어로부터 대기업 제품과 차이가 없는데도
가격경쟁력이 최고라며 800만불 상당의
거래제의를 받고 다음 달 말레이시아를
방문해 최종 협의 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또한 부천시 소재의 E(벌레 퇴치용
실리콘 손목밴드 제조)는 인도 바이어
P사에서 상당한 관심을 표명해 이달 중으로
10만불 상당의 실제 수출이 예상된다.
현재 인도에서는 해충퇴치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어 앞으로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
 
지난 12년부터 매년 G-TRADE 수출상담회에
참여하고 있다는 중국 S사 바이어 양린씨는
이번에도 새로운 제품을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참여했다눈에 띄는 제품들이
많아 상담회 이후 지속적으로 비즈니스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 수원 노보텔에서 개최된
‘2015 G-TRADE ASIA 수출상담회에서
아시아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과
바이어가 진지한 상담을 벌이고 있다.



전자제품을 제조하는 이노시스 박태식 대표는
“G-TRADE 수출상담회를 통해 많은
우량바이어들과의 상담기회를 가질 수
있었고 어렵던 해외시장 진출에 자신감이
생겼다는 말과 함께 이번에 만난
바이어와 계약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상담회 참가에
만족감을 표했다.
 
이번 상담회를 주관한 윤종일 중기센터
대표이사는 이번에 초청된 중국을 포함한
4개국은 FTA 체결까지 이미 완료되는 등
중소기업들이 경쟁력을 살릴 수 있는
최적의 시장이다앞으로도 아시아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도내 기업을 위해 수출상담회 등
판로개척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중기센터는 금년에 수출상담회를
5회에 걸쳐 개최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기센터 마케팅지원팀(031-259-6145)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1,2: 2, 수원 노보텔에서 개최된 ‘2015 G-TRADE ASIA 수출상담회에서 아시아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과 바이어가 진지한 상담을 벌이고 있다.
문의(담당부서)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연락처 : 031-259-6145
입력일 : 2015-04-02 오후 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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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일 노숙인 인문학교육 입학식 개최

도내 노숙인,
삶의 의미 재발견 위해 인문학 첫발

○ 경기도,
    2일 노숙인 인문학교육 입학식 개최
○ 노숙인 30명 대상. 통합형 인문학 교양 교육
○ 가족과 함께하는 인문학 캠프


경기도내 노숙인 30명이 삶의 의미를
재발견하기 위해 인문학에 첫 발을 뗀다.

경기도는 2일 오후 2시 경기대학교에서
노숙인 30명을 대상으로 노숙인
인문학교육 입학식을 개최하고
13일 첫 수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노숙인 자존감 회복과
자활의지 고취를 통해 노숙을 벗어나기
위한 교육으로 올해 세 번째를 맞이한다.
삶의 의미 발견 및 자활의지 실현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2015년도 노숙인 인문학
교육은 경기대학교와 수원다시서기센터 등
민관학이 함께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경기대학교는 인문학교육과정 개발과 운영,
수원다시서기센터는 특별활동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및 교육대상자 모집과 관리,
경기도와 수원시가 교육 운영에 따른
행정적 지원을 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강의 횟수를 32회에서 46회로 확대하고,
철학, 문학, 역사, 고전, 글쓰기 등 과목별
수업과 인문, 인성, 상담, 험활동이
통합된 캠프수업, 연극 등 특별활동을
도입하여 병행 운영한.
특히 캠프에는 관계 회복을 원하는
노숙인 가족을 참여시켜 가족상봉,
소통 및 화합의 장을 마련하여
교육 참여자들의 가족 재결합 의욕을
일 계획이다.
정규수업 시작에 앞서 43~412일 간
수강생과 강의를 담당하는 교수진, 관계자들이
함께 상호 라포(rapport)’ 형성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강원도 춘천시에 있는
피정의 집에서 진행한다.
한편, 이날 입학식에는
김문환 경기도 무한돌봄복지과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
이운형 경기대 부총,
박연규 경기대 인문과학연구소장,
김창범 수원시 사회복지과장 등이
참석한다.
도 관계자는 노숙인 자립을 위해서는
장기간 실업, 가족해체, 사업실패 등으로
훼손된 자존감 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인문학교육과 연계한 자격증 취득반 운영,
자활사업 참여 등 일자리 제공을 통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겠다.”
말했다.
지난 2013년에 이 프로그램 수강생 32명 중
22(수료율 약 69%), 201425명 중
20(수료율 80%)이 수료했다.
2014년도 수료생 중 11명은 근로활
(취업1, 자활근로 2, 일용직 8)
참여하고 있다.
  

담 당 자 : 원 성 일(전화 : 031-8008-4313)
문의(담당부서) : 무한돌봄복지과
연락처 : 031-8008-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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