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지방소득세가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올해부터 사업장 소재지
자치단체에 납부뿐 아니라 신고도 필수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3-29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2014년 1월 1일(수) 개정된 「지방세법」에
따라 12월 결산법인(대부분 법인이 이에
해당)의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방식이
올해부터 변경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방자치단체의 과세자주권 제고를
위해 소득세와 법인세의 부가세였던
지방소득세를 독립세로 전환했기
때문이다.
법인이 주의해야 할 사항은
종전과 달리 ‘납부뿐 아니라
반드시 신고도 해야 한다’는 점이다.
종전 부가세 방식에서는 납부만으로
신고를 갈음할 수 있었으나
개편 후에는 납세지 관할 자치단체에
반드시 신고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또한 지방세는 국세와 달리 사업장이
소재한 각각의 지방자치단체마다
납세의무가 부과되므로 각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는 점도 유념해야 한다.
다만, 지방자치단체 여러 곳에 사업장을
보유하고 있는 법인도 행정자치부에서
제공하는 위택스(www.wetax.go.kr)를
이용하면 각각의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신고·납부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한편, 부가세 방식에서는 법인세를
감면받는 경우 그 감면세액의 10%만큼
지방소득세도 자동 감소되는 효과가
발생했으나, 독립세로 전환된 이후에는
해당사항이 없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이는 지방소득세 과세체계가 선진화 되면서
지방자치단체에 세액공제·감면 결정권한이
커졌기 때문이며, 앞으로 국가정책에
따른 감면은 국세인 법인세에 한정되고
지방소득세 감면은 지방의 특색과
여건을 고려해 지방자치단체 스스로
결정하게 될 전망이다.
배진환 행정자치부 지방세제정책관은
“법인 역시 지역공동체의 한 구성원이므로
기꺼운 마음으로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며
어렵게 납세 의무를 이행해주신 지방세가
더 가치 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행정자치부도 제도를 설계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면서,
신고·납부 기한인 4월 말을 피해
4월 초부터 여유 있게 신고하면
보다 편리하게 신고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는 현실적인 조언도 잊지 않았다.
한편, 개편된 지방소득세와 관련한
문의사항은 납세지 관할 시·군·구청 세무부서
(위택스 홈페이지의 ‘내고장 세무행정부서
전화번호’ 메뉴를통해 전화번호 확인 가능)를
통해 해결이 가능하며,
전국 어디서든 1577-5700으로 전화해
안내에 따라 지역번호를 누르면 관할
시·도의 세정부서와도 쉽고 빠르게
통화할 수 있고, 위택스 전자신고에 대한
안내를 원할 경우에는 위택스
안내데스크02-3702-0722~3(대행인신청),
0760~1(전자신고)로 문의가 가능하다.
담당 : 지방세정책과 박성근 (02-2100-1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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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29일 일요일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 행정한류 확산을 위한 중남미 국가 세일즈외교 본격 추진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
행정한류 확산을 위한
중남미 국가 세일즈외교 본격 추진
IDB 연차총회 계기,
전자정부·새마을운동 등
행정한류 확산에 박차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3-29
중남미 지역에 전자정부, 새마을운동 등
한국의 공공행정제도와 정책이 본격적으로
전파된다.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 미주개발은행(IDB) 및
미주투자공사(IIC) 연차총회에 참석해
중남미 지역 행정한류 확산을 위한
세일즈 외교 활동을 본격 추진했다.
그동안 행정자치부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시
‘한-아세안 행정장관 라운드 테이블’(’14.12.12.)과
‘한-아프리카 행정장관회의’(’15.3.18.) 개최
등을 통해 아시아와 아프리카 지역에
행정한류 확산을 위한 활동을 적극
추진했다.
행정자치부는 이 같은 행정한류 확산의
붐을 중남미지역까지 확산하기 위해
중남미 국가 장·차관, 기업인 등
약 6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에 참가해
우리나라 전자정부와 새마을운동 등을
적극 소개했다.
이와 관련,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루이스 알베르토 모레노 IDB 총재,
쥴리 카츠만 IDB 수석 부총재,
지셀라 코페르 아르게다스 코스타리카
과학기술통신부 장관을 만나
중남미국가들이 많은 관심과 협력을
요청하는 전자정부와 새마을운동 등
행정한류 확산을 위한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코스타리카는 그간 전자조달시스템,
대법원시스템 등 한국의 전자정부시스템을
적극 도입해 온 대표적인 국가로
이번 양자회담을 통해 전자정부 기술 컨설팅,
인력양성 등 실질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IDB 총재는 한국의 전자정부와 새마을운동이
중남미지역의 경제·사회발전의 중요
정책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음을 적극
강조하면서 한국의 성공적인 행정혁신
노하우를 IDB에 공유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IDB 연차총회 기간 중
한국의 전자정부와 새마을운동을
소개하는홍보전시관을 운영해 중남미
국가 장·차관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전자정부전시관에서는 한국의
전자정부발전사와 한-중남미간 전자정부
협력 현황을 소개했고, 모바일 전자정부 및
주민등록증(IC칩 내재) 발급과정을
시연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목을 끌었다.
새마을운동전시관에서는 새마을운동의 정신,
새마을운동의 성과와 미래, 세계 각국의
새마을운동 시범사업 모습 등을 생생하게
보여줬다.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이번 IDB 연차총회 기간 중의 행정한류
세일즈 외교 활동은 중남미 지역에
전자정부, 새마을운동 등 행정한류 붐을
조성하는 중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하며,
“중동, 중앙아시아 등 타 지역에도
한국의 공공행정정책, 시스템 등을 소개해
관련 경험이 전수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담당 : 글로벌전자정부과 이혜란 (02-2100-1653),
지역공동체과 이배일 (02-2100-2813)
[첨부파일]
행정한류 확산을 위한
중남미 국가 세일즈외교 본격 추진
IDB 연차총회 계기,
전자정부·새마을운동 등
행정한류 확산에 박차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3-29
중남미 지역에 전자정부, 새마을운동 등
한국의 공공행정제도와 정책이 본격적으로
전파된다.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 미주개발은행(IDB) 및
미주투자공사(IIC) 연차총회에 참석해
중남미 지역 행정한류 확산을 위한
세일즈 외교 활동을 본격 추진했다.
그동안 행정자치부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시
‘한-아세안 행정장관 라운드 테이블’(’14.12.12.)과
‘한-아프리카 행정장관회의’(’15.3.18.) 개최
등을 통해 아시아와 아프리카 지역에
행정한류 확산을 위한 활동을 적극
추진했다.
행정자치부는 이 같은 행정한류 확산의
붐을 중남미지역까지 확산하기 위해
중남미 국가 장·차관, 기업인 등
약 6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에 참가해
우리나라 전자정부와 새마을운동 등을
적극 소개했다.
이와 관련,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루이스 알베르토 모레노 IDB 총재,
쥴리 카츠만 IDB 수석 부총재,
지셀라 코페르 아르게다스 코스타리카
과학기술통신부 장관을 만나
중남미국가들이 많은 관심과 협력을
요청하는 전자정부와 새마을운동 등
행정한류 확산을 위한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코스타리카는 그간 전자조달시스템,
대법원시스템 등 한국의 전자정부시스템을
적극 도입해 온 대표적인 국가로
이번 양자회담을 통해 전자정부 기술 컨설팅,
인력양성 등 실질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IDB 총재는 한국의 전자정부와 새마을운동이
중남미지역의 경제·사회발전의 중요
정책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음을 적극
강조하면서 한국의 성공적인 행정혁신
노하우를 IDB에 공유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IDB 연차총회 기간 중
한국의 전자정부와 새마을운동을
소개하는홍보전시관을 운영해 중남미
국가 장·차관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전자정부전시관에서는 한국의
전자정부발전사와 한-중남미간 전자정부
협력 현황을 소개했고, 모바일 전자정부 및
주민등록증(IC칩 내재) 발급과정을
시연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목을 끌었다.
새마을운동전시관에서는 새마을운동의 정신,
새마을운동의 성과와 미래, 세계 각국의
새마을운동 시범사업 모습 등을 생생하게
보여줬다.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이번 IDB 연차총회 기간 중의 행정한류
세일즈 외교 활동은 중남미 지역에
전자정부, 새마을운동 등 행정한류 붐을
조성하는 중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하며,
“중동, 중앙아시아 등 타 지역에도
한국의 공공행정정책, 시스템 등을 소개해
관련 경험이 전수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담당 : 글로벌전자정부과 이혜란 (02-2100-1653),
지역공동체과 이배일 (02-2100-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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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센터,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현장방문 간담회 개최
중기센터,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현장방문 간담회
개최
○ 중기센터, 경기도 사회적경제기업
임직원 20명과 현장간담회
가져
○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김보라 의원
참석
○ 기업 간 애로사항 및 정보공유의 장 마련
○ 기업 간 애로사항 및 정보공유의 장 마련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이하
중기센터)가
운영하는
경기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7일
안성시 소재 사회적기업인
㈜현대에프앤비
회의실에서
도내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 관계자
20명이
모인 가운데 ‘경기도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현장방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성공한 사회적기업을 방문해
경영노하우를
전해 듣고,
참석자
간 의견
교환을
통해 도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의
활성화
방안 및 지원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김보라
의원이 함께 자리해 참가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기업인은
“사회적기업은
착한기업이라는
좋은
이미지로 직원들의 사기가 높고
대외적으로
활동하는데 큰 도움을
받고
있지만 아직은 대부분이
규모가
영세하고 판로개척이 어려워
이런
부분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책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김보라 의원은 “현재
경기도에는
1,500여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운영
중이다.
이는
전국의 15%
수준으로
아직 갈 길이
멀다.”며,
“앞으로
도내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지원사업 확대를 위해
도의회가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앞으로
경기도와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이번
간담회에서 건의된 내용을 토대로
향후
사회적경제기업 육성방안 마련에
힘쓰고
이들 기업이 성장해 지역일자리
창출로
연결되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는 ‘사회적기업
현장의 소리’라는
주제로
이종규 ㈜현대에프앤비
대표의
특강으로
시작했으며,
사회적기업의
장점과
애로사항,
성공노하우
및 해결책을 함께
소개해
이제 막 시작하는 기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현대에프앤비(유기농
캐릭터 솜사탕
제조)는
지난 2011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후 이마트 등 대형유통매장의
입점을
성공해 내수시장 판로를 확보했고
현재는
수출까지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
중이다.
한편,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의
사회적경제기업
운영과 관련한 애로사항은
중기센터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031-888-0923~6)로
문의하면 언제든지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7일,
안성시
소재 사회적기업인
㈜현대에프앤비
회의실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인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가 진행됐다.
김보라
경기도의회 의원(중앙)이
기업인들의
애로를
청취한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
27일,
안성시
소재 사회적기업인
㈜현대에프앤비에서
경기도의회
김보라
의원(왼쪽에서
6번째)과
중기센터
정혜숙 서민경제지원
본부장(왼쪽에서
9번째)이
사회적경제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업담당 :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최지희(031-888-0929)
문의(담당부서)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연락처 : 031-888-0929
입력일 : 2015-03-27 오후 4:42:31
첨부파일
경기도, 경기북부 발전전략위원회 개최
도, 경기북부 발전전략위원회
개최‥
구체적 방안
모색한다.
○ 도, 31일 10시 북부청사서
경기북부 발전전략위원회
개최
○ 남경필 지사, 전문가, 실무자
○ 남경필 지사, 전문가, 실무자
참석한 가운데 북부발전
논의
○ 위원 임명장 수여, 경
○ 위원 임명장 수여, 경
기북부 10개년 발전계획 착수보고
경기도가
북부지역 발전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한다.
도는
31일 10시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경기북부
발전전략위원회(위원장 김희겸
행정2부지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남경필 지사를 비롯해
배수문
기획재정위원장,
북부발전전략위원회 위원,
도·시군 관계자, 경기연 북부센터
연구원 등 40여명이 참여한다.
회의는 위원
위촉식과
위원회 운영방향
설명,
경기북부 10개년 발전계획 용역 착수 보고,
위원회 및 용역 관련 토의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경기북부
발전전략위원회는
북부지역 발전의
시급한 안건인
문화·관광·통일, 산업·경제,
교통·건설의 3개 분야를 심도 있게
논의할
도의원,
대학
교수,
민간 전문가 등
총
26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위촉예정인
위원들은
2017년 3월말까지 북부지역 관광활성화,
DMZ 세계평화공원 유치 등 민선6기 공약
사항에 대한
자문과 K-디자인 빌리지 조성,
섬유가구산업 인력 육성 등 경제 활성화
분야 주요
도정과제에 대한 정책제시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기북부 10개년
발전계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실시하고
중장기 미래비전
수립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
.
그동안
경기북부는 군사시설보호법 및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른 중첩 규제로
인해 발전에
많은 제약이 있어왔다.
아울러 통일 시대를 대비한 중장기적인
미래 비전이
필요함에도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발전계획이 제시되지 못한
상황이었다.
이에 도는
‘경기북부 10개년 발전 계획’
을 통해 북부지역 발전의 중장기 비전을
설정하고, 향후 10년간 사업을 효율적으로
견인할 수 있는
종합적인 마스터플랜으로
삼을
예정이다.
조학수
기획예산담당관은 “본 위원회를
통해 북부지역
발전에 대한 청사진 제시뿐만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실효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질 것”이라며,
“서로간의 소통을 바탕으로 북부지역
발전의 결실을
맺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연락처 : 031-8030-2132
입력일 : 2015-03-29 오전 4:28:30
첨부파일
경기도-미2사단 식목행사 실시‥양국 우호 다져
경기도-미2사단 식목행사
실시‥
양국 우호 다져
○ 도, 미2사단 지휘부 우호의 식목행사
진행
○ 김희겸 부지사, 토마스 밴달 미2사단장
○ 김희겸 부지사, 토마스 밴달 미2사단장
우호 의미담은 주목나무
심어
○ 도, 앞으로도 지속적인 양국 우호증진 및
○ 도, 앞으로도 지속적인 양국 우호증진 및
지역사회 안정 도모할
것
경기도와
미2사단이 우정의 나무를 심었다.
도는
27일 오후 2시부터 의정부 미2사단
캠프
레드클라우대 영내에서 식목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식목행사는
경기도와 미2사단간의
한·미 우호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김희겸 행정2부지사와
토마스 밴달
미2사단장은 경기도와
미2사단 관계자, 한미친선단체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국 우호의
의미가 담긴
주목나무 한그루를
심었다.
김희겸 부지사는
“오늘 우리가 함께
심는 이 나무는
한미양국간의 우정과
밝은 미래를
상징하듯 튼튼하고 건강하게
자라주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미2사단은 2006년 자매결연을
실시한 후 매년
식목행사를 진행해왔다.
도는 오는
4월 2일 수원시
경기도청년문화창작소에서
제70회 식목일 나무심기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15여명의 미군장병들이
참여해 한미
양국간 우호증진의 의미를
이어갈
예정이다.
연락처 : 031-8030-2563
입력일 : 2015-03-29 오전 4:31:44
첨부파일
경기도 축산위생연구소, 면역력 강화위한 유산균 개발 실시
도, 맞춤형 면역력 강화 유산균 개발‥
전염병 꼼짝마!
○ 경기도 축산위생연구소,
면역력 강화위한 유산균 개발 실시
- 인터루킨, 인터페론의 생성을 도와
- 인터루킨, 인터페론의 생성을 도와
면역기능을 향상시켜주는 축종별
맞춤형 면역력 강화 유산균 개발
○ 대량보급을 통해 축산농가에는
○ 대량보급을 통해 축산농가에는
비용절감에 따른 경제적 이익 추구
○ 소비자에게는 항생물질 사용감소에
○ 소비자에게는 항생물질 사용감소에
따른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
경기도가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에 대한
면역력을 강화시켜 주는 특정 유산균
개발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도 축산위생연구소는 매년 구제역 등
급성가축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및
예방활동을 실시했으나, 수많은 종류의
백신을 접종해야만 하는 축산농가의
백신접종 기피현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
특히 대량생산을 위한 밀집사육 농가가
늘어남에 따라 가축전염병 확산의 위험이
높아져 이에 대한 근본적인 대비책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도는 기존 방식의 취약점을 극복하고
축산농가의 피해를 근본적으로 줄이고자
이번 유산균 개발에 전력을 쏟고 있다.
기존에 보급된 유산균들은
사료효율 증진과 정장작용,
유해세균 증식억제에 대해서는 유효했으나
면역력 강화에는 직접적인 도움을
주지 못했다.
이번에 개발되는 유산균의 경우
프로테아제, 셀룰라아제 등 특정효소
뿐만 아니라 염증을 치료하는 인터루킨,
인터페론 등의 생성을 도와 동물의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해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가축의 면역력이 상승할 경우
질병에 대한 저항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항생제 사용량 감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도는 인위적인 조작을 지양하고
다양한 실험과 조사를 거쳐 축종별 장내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것을 활용해 최적의
조건을 갖춘 맞춤형 유산균을 찾을 계획이다.
임병규 도 축산위생연구소장은
“향후 개발된 유산균을 축산농가에
대량 공급함으로써 면역력 증강에 따라
축산농가의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아울러 항생물질
사용감소에 따른 안전한 축산물 생산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락처 : 031-8008-6276
입력일 : 2015-03-29 오전 4:33:40
첨부파일
잘 키운 명품점포 하나, 전통시장 대들보로 성장
잘 키운 명품점포 하나,
전통시장 대들보로 성장
○ 도, 명품점포 육성사업 관련
설문조사 실시‥매출 증가해
- 설문조사 결과 점포는 평균 14.8%,
소속 전통시장은 12.2% 매출증가
○ 고객 증가율 상승 : 소속 전통시장 10%,
명품점포 14.1% 증가
○ 도, 올해 명품점포 20개 추가 선정 계획
경기도의 명품점포 육성사업이
전통시장 매출증가에 기여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도는 지난 3월 2일부터 13일까지
도내 15개 시장, 18개 명품점포 업주와
전통시장 상인회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명품점포는 평균 14.8%,
전통시장 전체는 평균 12.2%의
매출증가가 있었다.
고객증가율의 경우 명품점포는
평균 14.1%, 시장전체는 평균 10%가
증가했다
‘어떤 지원을 확대했으면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상인회가 47%,
명품점포가 76%로 모두 홍보지원을
가장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외 희망분야로는 경영지도,
환경개선 순으로 조사됐다.
도는 중기센터와 함께 지난 2013년 12월
전국 최초로 명품점포 집중육성을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을 실시했다.
명품점포란 전통시장, 백화점, 쇼핑센터 등
상권 내부점포 중에서 고객인지도,
상품 경쟁력, 브랜드 가치 등이 높아
소비자를 상권으로 유인하는 기능을
담당하는 점포를 말한다.
지난해에는 도내 191개 전통시장 점포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 3차에 걸친
심사 끝에 8개소를 신규 명품점포로
선정했다.
아울러 2013년도에 선정된 명품점포에
대한 등급상향심사를 통해 7개소를
2단계 버금등급으로 상향시켰다.
명품점포로 선정될 경우,
점포 당 300만원 이내 범위에서
간판교체·내부 인테리어 개선 등
맞춤형 환경개선을 위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TV를 활용한 점포 마케팅
등을 지원받게 된다.
도는 올해 20개 내외의 점포를
추가로 선정할 방침이다.
강승호 사회적경제과장은
“명품점포 선정 이후 시장입지,
상품특색 등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 대부분의 해당시장 및 명품점포에서
10% 이상의 매출액 및 방문고객 증가
효과가 있었다”라며 “도 뿐만 아니라
시군, 상인회 및 명품점포주들의
공동노력이 더해질 때 명품점포 사업의
시너지 효과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명품점포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전통시장지원센터(031-888-0943~6)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문의(담당부서) : 사회적경제과
연락처 : 031-8030-2982
입력일 : 2015-03-29 오전 4:39:29
전통시장 대들보로 성장
○ 도, 명품점포 육성사업 관련
설문조사 실시‥매출 증가해
- 설문조사 결과 점포는 평균 14.8%,
소속 전통시장은 12.2% 매출증가
○ 고객 증가율 상승 : 소속 전통시장 10%,
명품점포 14.1% 증가
○ 도, 올해 명품점포 20개 추가 선정 계획
경기도의 명품점포 육성사업이
전통시장 매출증가에 기여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도는 지난 3월 2일부터 13일까지
도내 15개 시장, 18개 명품점포 업주와
전통시장 상인회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명품점포는 평균 14.8%,
전통시장 전체는 평균 12.2%의
매출증가가 있었다.
고객증가율의 경우 명품점포는
평균 14.1%, 시장전체는 평균 10%가
증가했다
‘어떤 지원을 확대했으면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상인회가 47%,
명품점포가 76%로 모두 홍보지원을
가장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외 희망분야로는 경영지도,
환경개선 순으로 조사됐다.
도는 중기센터와 함께 지난 2013년 12월
전국 최초로 명품점포 집중육성을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을 실시했다.
명품점포란 전통시장, 백화점, 쇼핑센터 등
상권 내부점포 중에서 고객인지도,
상품 경쟁력, 브랜드 가치 등이 높아
소비자를 상권으로 유인하는 기능을
담당하는 점포를 말한다.
지난해에는 도내 191개 전통시장 점포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 3차에 걸친
심사 끝에 8개소를 신규 명품점포로
선정했다.
아울러 2013년도에 선정된 명품점포에
대한 등급상향심사를 통해 7개소를
2단계 버금등급으로 상향시켰다.
명품점포로 선정될 경우,
점포 당 300만원 이내 범위에서
간판교체·내부 인테리어 개선 등
맞춤형 환경개선을 위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TV를 활용한 점포 마케팅
등을 지원받게 된다.
도는 올해 20개 내외의 점포를
추가로 선정할 방침이다.
강승호 사회적경제과장은
“명품점포 선정 이후 시장입지,
상품특색 등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 대부분의 해당시장 및 명품점포에서
10% 이상의 매출액 및 방문고객 증가
효과가 있었다”라며 “도 뿐만 아니라
시군, 상인회 및 명품점포주들의
공동노력이 더해질 때 명품점포 사업의
시너지 효과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명품점포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전통시장지원센터(031-888-0943~6)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연락처 : 031-8030-2982
입력일 : 2015-03-29 오전 4:39:29
첨부파일
경기도-파주시-1사단, 임진강 탐방로 개방 업무협약 체결
도-파주시-1사단, 임진강 탐방로
개방 업무협약
체결
○ 파주시 임진각 일원 임진강변
생태탐방로 개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각 기관은 임진강변 생태탐방로
- 각 기관은 임진강변 생태탐방로
기 조성구간과 추가 조성에 대해 개방
및
운영 활성화에 상호 협력
- 생태탐방로 旣 조성
- 생태탐방로 旣 조성
(임진각 ~ 임진나루 7.7km)구간,
추가 조성구간(임진나루~
율곡습지공원1.2km)
- 1971년 이후 출입 제한되었던
- 1971년 이후 출입 제한되었던
임진강변 국민에
환원
경기도와
파주시,
육군 1보병사단은
27일 오후 4시 임진각 평화누리센터에서
임진강변 생태탐방로 개방 및
운영관리를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희겸 행정2부지사,
신낭현 파주부시장, 장경수 1사단장이
참석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로써 임진강변 생태탐방로
임진각~율곡습지공원 8.9Km
구간이 44년만에 국민들에게
개방된다.
도와 파주시는
기 조성된
임진각~임진나루 7.7km
구간 외에 임진나루~율곡습지공원 1.2Km를
추가로 조성할
방침이다.
아울러
생태탐방로의 안보적 특수성을
감안해
CCTV
및 펜스
설치,
등
군 경계력 보강
사업을 병행하여
실시한다.
이후 별도의
협의를 실시해
정확한
개방시기를 결정할 계획이며,
5월중 개방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문의(담당부서) : DMZ정책담당관연락처 : 031-8030-2652
입력일 : 2015-03-29 오전 4:55:33
첨부파일
경기도, 디자인 나눔사업 확대
영세기업 제품에 날개 다는
디자인 나눔사업
확대
○ 경기도, 디자인 나눔사업
확대
○ 디자인 재능기부 우수상품
○ 디자인 재능기부 우수상품
실용화까지
지원키로
○ ‘디자인 서포터즈’ 운영…
○ ‘디자인 서포터즈’ 운영…
복지시설 및 재가시설 환경디자인
개선
○ 디자인 나눔 사업과 연계
○ 디자인 나눔 사업과 연계
대학생 창업 지원 방안
검토
경기도가
‘디자인
나눔 사업’을
확대한다.
디자인
나눔사업은 도내 디자인 관련
대학과
연계해 영세기업,
복지시설,
마을기업
등이 생산한 제품의
포장
디자인이나 브랜드를 개선해주는
사업으로
경기도가 지난 2013년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도는
올해 지원 내용을 확장하고
지원
대상도 확대해 오는 4월부터
디자인
나눔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30일
밝혔다.
재능기부에
참여하는 대학도
지난해
가천대,
경희대,
한양대
등
3개
대학에서 올해 경기대학교가
추가돼
4개
대학으로 늘었다.
우선
지난해까지 제품 포장과
브랜드
디자인 개발로 그쳤던
지원
내용을 상품 실용화까지
확장하기로
했다.
올해
지원 대상은 지역자활센터,
장애인판매시설,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등
영세업체
30개소와
지역 특산물을
생산하는
정보화 마을기업 14개소
등이다.
또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디자인
컨설팅 사업도 컨설팅으로
끝나지
않고 기업으로부터 현물 지원을
받아
디자인학과 재학생과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디자인
서포터즈’의
재능기부를
통해
디자인을 직접 개선해주기로 했다.
예를
들면,
디자인
컨설팅을 실시한 후,
기업으로부터
친환경페인트 등을
지원받아
디자인 관련학과 학생 등이
재능기부를
통해 복지시설의 환경을
직접
개선해주는 식이다.
올해
의왕시 녹향원 등 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와
함께 그간 지원의 사각지대였던
재가시설에
대한 디자인 지원도 새로
실시한다.
재가시설에는
생활환경 개선 인테리어를
비롯해
가구리폼 등을 지원하며 개선작업은
‘디자인
서포터즈’를
통해 진행된다.
도는
디자인 나눔사업에 참여한 학생들
가운데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학생이
창업을
원할 경우,
해당
대학과 함께
창업을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주명걸
건축디자인과장은 “지난해
디자인
나눔사업을 통해 영세기업의 상품가치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사회 취약계층 경쟁력 제고와
디자인
혜택을 받지 못한 기업 등
디자인
지원체계를 확대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 디자인 나눔사업을
추진한
결과,
영세기업의
매출 증대 등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도는
도내 37개
영세기업을 대상으로 포장,
리플릿,
로고
등 112종의
디자인을 개발해
지원했으며
4억4천만
원 이상(한국패키지
디자인협회
산정)의
디자인개발비
절감효과를
거뒀다.
특히
전국체인 매장인 ‘서로좋은가게’에서
판매중인
시흥시니어클럽의 누룽지 과자는
디자인을
개선한 이후 상품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용인시니어클럽의
케이크와 과자는
지역
농협 및 기관단체 납품처가 늘고
매출도
4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담 당 자 :
신용복(전화 :
031-8008-2787)
연락처 : 031-8008-2787
입력일 : 2015-03-27 오후 4: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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