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11일 수요일

대한민국증시 어디로 가나요.

대한민국증시가 미국증시의
이틀 연속 하락에도 큰 폭 하락없이
잘 버티고 있는데요.

예전에, "세계증시 어디로 가나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4/11/blog-post_118.html)"란
글을 올렸는데요.

오늘은 "대한민국증시 어디로 가나요"란
의문이 들었습니다.

2015년 3월 11일 대한민국증시는
외국인투자자들의 삼성전자 매수에 힘입어서
삼성전자의 큰 폭 상승으로 지수의 하락을 막아서
심리적 안정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삼성전자와 현대차를 비롯한 일부의
종목들만 상승을 해서 일반투자들이
많이 보유한 대중주는 삼성전자의
덕을 보지 못했지요.

한편, 오늘의 삼성전자 상승이
내일도 지속될 수는 없다고 생각하고요.

미국의 금리인상에 대한 추측이 난무한 것을보면
미국의 금리인상이 가까워졌다는 뜻인데요.
또한, 대한민국의 산업.인구구조가 일본의
뒤를 쫒아가고 있는데요.

대한민국증시는 어디로 가나요.



2015년 3월 11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세입 확충은 헛바퀴ㆍ세출절감은 역주행...」제하 한국일보 기사 관련

[보도참고] 2015.3.10.(화) 한국일보 5면
 「세입 확충은 헛바퀴ㆍ세출절감은
  역주행...」제하 기사 관련

       한국일보   등록일   2015-03-10


<언론 보도내용>

□ ‘15.3.10.(화) 한국일보는
공약가계부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보도

ㅇ 비과세ㆍ감면정비는
목표달성에 근접하였으나
전망이 어둡고,


ㅇ 지하경제양성화는
대부분 기존에 추진했던 내용이라
실적에 포함하면 안되며,
‘14년 실적(3.6조원)은 목표치(5.5조원)에 미달

ㅇ 금융소득과세 강화 역시 진척이 없음

ㅇ 세출 절감은 커녕 오히려 증가하였으며,
SOC는 2.7조원을 줄이기로 했으나
1.1조원이 늘었음




<기획재정부 입장>


□ 정부는 2013년 5월에 발표한
공약가계부에 따라 상기 3대 세입확보
방안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음


① (비과세․감면 정비) 세법개정을 통해 
    ‘13~’17년간 18조원을 마련할 계획임


ㅇ ‘12~’14년 세법개정으로
총 14.5조원*(‘13~’17년)을 정비하였으며,
향후 세법개정을 통해 잔여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할 예정임

* 소득세 최고세율 과표구간
   조정 효과 포함시 16.1조원

② (지하경제 양성화) 
’13년 지하경제양성화 목표(2.7조원)를 0.5조원 
초과한 3.2조원을 달성하였음

ㅇ 세정강화를 통한 지하경제양성화는
자연증가분을 고려한 과거 통상 세무조사 등
징수액을 초과한 세액을 실적으로
집계하고 있음


- ‘14년 실적은 현재 집계중이나
  ’14년 지하경제 양성화 목표(5.5조원)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됨


ㅇ 지하경제 양성화를 위한 제도개선*과
    FIU 정보 활용 등 세정강화를 통해
    ‘14~’17년 지하경제양성화 목표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임

 * 현금영수증 의무발급 대상확대 등은  
   제도개선 완료


③ (금융소득과세 강화) 금융소득과세 
강화를 통해 ‘13~’17년간 2.9조원을 
마련할 계획임


ㅇ ’14년까지 1.6조원을 달성*하였으며,
    나머지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임


*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금액 인하,
   주식양도차익 과세 확대 등]


□ 세출절감대책은 당초 계획대로
차질없이 추진 중이며,
공약소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14-’15년 총지출 규모는
‘12-’16년 국가재정운용계획상의
총지출 수준의 큰 틀 내에서 유지되고 있음


ㅇ SOC 예산이 늘어난 것은 세출절감
대책 추진으로 확보된 재원을 경제활성화를
위해 해당 분야에 재투자하였기 때문임


ㅇ 이와 병행하여 강도 높은 재정개혁을
    추진 중에 있음


- ‘13년 재정개혁위원회를 구성하여
  ’13-‘14년 재정개혁과제 이행으로
  ’14-‘18년간 약 27조원의 재원을 확충하고


 - ‘16년까지 유사중복 통폐합 등을 통해
    600여개 사업을 감축할 계획




금융기관 공동보증제 도입해 중소기업 해외건설 지원

금융기관 공동보증제 도입해 
중소기업 해외건설 지원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3-11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11일
"정책금융지원센터 내 수출입은행과
무역보험공사, 산업은행, 건설공제조합,
서울보증보험 등 금융기관 간 
공동보증제도를 도입해 사업성
평가를 바탕으로 중소ㆍ중견기업의
해외건설ㆍ플랜트 수주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주 차관은 이날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제1차 해외건설ㆍ플랜트 수주 지원
협의회'를 열고 "지난해 발표한
'해외건설ㆍ플랜트 수주 선진화 방안'을
통해 제도적 기반은 상당히 마련됐지만,
중소ㆍ중견기업 및 민간 금융기관의
해외 프로젝트 진출, 수주 구조 편중
등에 대한 정책 효과는 미흡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중소ㆍ중견기업 지원 강화,
민간 금융기관 참여 확대 및
신시장ㆍ고부가가치 분야 육성과
관련한 개선방안을 마련해 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은 정책자금의 간접대출제도와
중장기 채권보험 도입 등으로
민간 금융기관의 해외 프로젝트
진출을 유도하겠다"며 "중동시장
위축 등 수주 환경에 대응해
신흥시장 진출 여건을 조성하는 한편,
투자개발형 사업과 해양 플랜트 서비스
산업을 육성해 수주 구조도 다변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주 차관은 또한 "올해는 산유국 재정악화,
IS 사태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우리 기업의
수주에 악영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등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예상되는 인프라
발주 확대를 신시장 개척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해외건설 맞춤형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ㆍ확산하고 플랜트 O&M 및
서비스 산업 분야 진출 기반을 조성하는
동시에, 전문인력 양성ㆍ신시장 개척
지원ㆍ전략적 R&D 추진 등을 강화해
우리 기업의 수주를 선제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이날 회의에서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해외건설ㆍ플랜트 수주 지원
대책'을 마련해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논의할 예정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대외경제총괄과(044-215-7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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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정보시스템 일제 점검 및 특별 관제 활동 실시

주요 정보시스템 일제 점검 및 
특별 관제 활동 실시

행자부 차관, 관계기관 긴급 대책회의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3-11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최근 공공아이핀 유출 및
일부 노후시스템 장애 등과 관련하여,
10일 오후, 정재근 차관 주재로
정부통합전산센터,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등
전문기관들과 함께 회의를 개최해,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 중인 주요 정보화시스템 등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 등을 논의했다.

이번에 문제가 된 공공 아이핀과 
관련, 보안전문기관과 함께 사고원인을 
긴급 분석해 보안강화대책을 적용하는 
한편, 외부 보안전문업체의 컨설팅을 
통해 공공 아이핀 시스템 구조 및 
성능을 진단하고 근원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행정자치부 전자정부국, 
정부통합전산센터,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등 
관련부서·기관들과 
함께 공공 아이핀시스템을 비롯한 
주요 정보화시스템을 대상으로 
24시간 특별 관제 활동을 강화하여, 
장애발생을 사전에 감지하고 
서비스 지연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했다.

정재근 차관은 “이번에 문제가 된 
시스템들에 대해서 긴급 보안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그동안 특별한 장애가 
발생하지 않은 주요 시스템들에 
대해서도 앞으로 전면 진단을 실시하여, 
최초 구축 후 그동안 지속적인 
기능보완이 이루어지지 않은 
시스템들이나, 구축당시에 비해 
연계이용의 급격한 확대 등으로 
피로도가 높아진 시스템 등을 대상으로 
정밀 진단을 실시하고 취약점을 보완토록 
하는 한편, 향후, 노후화된 주요 시스템의 
개선을 위한 예산의 안정적 확보, 
전문기관의 정기적인 점검·진단 제도화, 
시스템 운영인력의 역량강화, 그리고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등 시스템을 
위탁 관리하는 산하기관의 전문역량 
강화 방안 등에 대해서도 폭넓은 
검토·분석을 거쳐 근본적인 개선대책을 
별도로 마련하여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담당 : 전자정부정책과 황규철 (02-2100-3517), 
개인정보보호과 장한 (02-2100-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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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과 클라우드, 공무원을 국민 곁으로

모바일과 클라우드, 
공무원을 국민 곁으로

모바일과 클라우드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현장행정 가능해져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3-11


올해 하반기부터 중앙부처 공무원은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사무실에 있는 것과 동일하게 주요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11일 클라우드 업무환경 ISP 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하고, 모바일과 
클라우드를 결합해 공무원들이 
정책현장에 나가 국민과 함께 
호흡하며 일하는 환경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행정자치부는 
올 하반기 중 클라우드 자료 저장소를 
설치 완료할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보고서 등 업무관련 
자료를 온라인 상에서 저장하거나 
꺼내 활용할 수 있게 돼, 외부에서도 
사무실에서와 같이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더불어 부처별로 저장·활용되던 
문서와 보고서를 범정부 차원에서 
공동활용 할 수 있도록 40여개 
중앙부처의 업무관리시스템도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하여 
연계·통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행정자치부는 
▲모바일 보안 플랫폼인 바로일터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업무포털 
▲업무메일 
▲온나라 문서관리 
▲메신저 바로톡 
▲유무선 통합전화 FMX 등 각종 
   모바일 기반 행정업무 시스템도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하반기 중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그간 행정자치부는 다양한 
시범 사업을 통해 모바일 행정혁신 
구현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유무선 통합전화(FMX)를 
작년 10월부터 행정자치부·국민
안전처·인사혁신처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 중이며, 공무원 모바일 
메신저(바로톡)도 올해 1월부터 
행정자치부,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6개 기관에 
시범 운영하고 있다.

행정자치부는 앞으로 인사, 재정 등 
주요 시스템들에 관해 각 시스템별 
주관 부처가 모바일 및 클라우드 
환경에 맞게 개편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은 
“사무실 PC 중심의 업무환경을 
탈피하고 국민이 있는 현장으로 
찾아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모바일 전자정부를 대폭 
보강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PC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문제를 
해소해 공공 IT 생태계의 다양성 
확보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 전자정부정책과 정대성 (02-2100-3972), 
정보기반보호과 손성주 (02-2100-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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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일까지 해외시장개척단 참가업체 모집

화성시, 20일까지
해외시장개척단 참가업체 모집

동남아(하노이,자카르타),
동유럽(소피아,부다페스트) 시장 개척 지원

                     화성시     등록일   2015-03-10
 


화성시는 독자적으로 해외시장 개척이
어려운 관내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동남아, 동유럽 시장개척단 참가업체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2015 화성시 동남아 시장개척단’은
베트남(하노이)과 인도네시아(자카르타)
시장개척을 위해 5월11일부터 16일까지
4박6일 일정으로 파견되며,

6월 7일에서 13일까지(5박7일)는
‘2015 화성시 동유럽 시장개척단’이
불가리아(소피아), 헝가리(부다페스트)에
파견될 예정이다.
 
이번 시장개척단에는 품목 제한 없이
화성시에 사업장(본사) 또는 공장이 등록된
중소제조업체면 참여할 수 있다.
 
해외시장개척단 참가업체는 상담장 및
차량임차료, 통역비, 시장조사비,
바이어발굴비, 항공료 50% 등을 시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화성시청 지역경제과 기업통상팀
(031-369-2102)으로 문의하거나,
화성시 홈페이지(www.hscity.go.kr)

공고/고시란을 참고하면 된다.

화성시, 도시농부학교 개강

화성시, 도시농부학교 개강
 
             화성시     등록일    2015-03-09
 

도시민을 대상으로 텃밭가꾸기 이론 및
실습교육으로 농업·농촌의 이해를 돕기
위한 화성시 도시농부학교가 지난 5일
야간반에 이어 6일에는 주간반이 개강했다.



화성시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도시농부학교는 오는 6월까지
85명의 수강생들이 이론 12회,
실습 12회로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되며, 현장견학과 경작 발표회를
통해 실제 농사도 지어보고 농작물도
직접 수확해보는 체험을 하게 된다.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은 “도시농부학교를
통해 시민들이 농작물 재배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도시농업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시장학관 제9기 입소식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도약하는 청춘, 첫 걸음을 내딛다!
화성시장학관 제9기 입소식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5-03-09 



화성시장학관 제9기 입소식 및
오리엔테이션이 지난 8일(일) 오후 3시
화성시 제2장학관(서울시 도봉구 창동 소재)에서
입사생과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상임이사인 노영래
화성시 교육문화국장의 환영사로 시작된
입소식은 신입생 대표 선언문 낭독,
자치회장 상견례 순으로 이어졌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화성시장학관 생활안내,
사생수칙 교육, 질의응답, 장학관 내부
프로그램 소개 등으로 채워졌다.
 
노영래 상임이사는 “꿈과 미래를 가꾸는
소중한 공간인 화성시장학관에서 미래의
화성시를 이끌어갈 인재로서 거듭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화성시는 지역 출신 학생들이 수도권 소재 대
학교 진학 시 거주 지원을 위해 현재 서울
남현동과 창동 2곳에 화성시장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화성시장학관은 숙식만을 해결하는
일반 기숙사와는 달리 외국어능력,
정보활용능력 등 효율적인 대학생활과
진로설계를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 정보화사업에 컨트롤 타워 생긴다.

경기도 정보화사업에
컨트롤 타워 생긴다.

○ 도, 경기도 정보화 조례 일부 개정안
    3월 경기도의회 임시회 상정 예정
○ 정보화책임관 기획조정실장 →
    정보화기획관으로 변경
○ 업무 범위에 정보화사업
    통합·조정과 관리 추가,
    효율적 사업 추진 기대


경기도가 정보화 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해 정보화책임관이
정보화 사업을 주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1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정보화 조례
일부개정안을 3월 제295회 도의회
임시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일부개정안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도는 먼저 정보화업무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정보화책임관을 기획조정실장에서
정보화기획관으로 변경하고, 업무에
정보화사업 사전협의 및 통합·조정에
관한 사항을 추가하였다.
   
이에 따라 정보화사업을 추진하는
사업부서는 예산편성 전 정보화책임관과
사전협의 과정을 거쳐야 하며 사전협의
결과를 예산에 반영해야 한다.
  
또한 정보화책임관은
사업부서의 요청이 있을 경우,
사업추진 중에 중간 점검 및 자문 지원을
할 수 있으며, 정보화사업 실태조사를
매년 실시해 사업부서에 조사결과를 통보하고,
개선을 권고할 수 있도록 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조례개정안은
도 정보화사업의 컨트롤타워를 마련,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자는 뜻에서
마련된 것이라며 정보화사업에 대한
사업타당성 검토에서부터 중간점검, 자문,
사후관리까지 사업의 전반을
통합·조정·지원할 수 있어 사업의 중복투자,
예산낭비 사례 등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담 당 자 : 박 지 일 (전화 : 031-8008-3886)

문의(담당부서) : 정보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3886
입력일 : 2015-03-10 오후 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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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효과(Butterfly effect) equals "自中之亂.자중지란.Internal strife)

미국이 금리인상을 위한 밑밥(ground bait)을
뿌리면서 달러($)의 강세가 연출되고 있고요.
미국증시가 어제(9일)와 오늘 하락폭이 크게
떨어졌고요.

"미국이 기침을 하면 대한민국은 독감에
걸린다"는 나비효과(Butterfly effect)에
(http://gostock66.blogspot.kr/2015/02/butterfly-effect-equals.html)
대해서 언급을 했었는데요.

오늘처럼 세계주요국증시들까지
하락을 한다면 대한민국 언론과 
소위 전문가란 사람들 그리고 
일반인들까지 가세하고, 한 방향으로 
쏠리기 좋아하는 민족성까지 합쳐져서 
경제심리가 급격하게 얼어붙을 수
있어서 나비효과를 경계해야 하는데요.

20년前 일본이 그러했듯 우리나라도
2015년에서 경제는 멈춰서버리고요.

미래는 걸어온 길의 역순이 될 텐데,
대한민국에 벌려져 있는 수없이 많은
개발사업구역과 예정구역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들의 수 없이 많은 부채는
대한민국 기업들의 수 없이 많은 부채는
대한민국 정부와 공기업의 수없이 많은 부채는
꽃도 피워보지 못하고 사려져갈텐데
걱정이네요.



2015년 03월 10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bloomberg]







환전고시환율[자료=naver]


World Currencies [자료=bloomberg]






중기센터,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업무협약 체결

중기센터,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업무협약 체결

○ 3/10(화),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
○ 지역․산업맞춤형인력양성사업 참여 기관
    (공동훈련기관, 파트너 기관)
- 공동 훈련기관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 파트너 기관 : 도 북부여성비전센터,
   고령사회고용진흥원, 이앤제이컨설팅
○ 연인원 1,620명(양성 6과정,
    향상 37과정) 교육 목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이하 중기센터)10일 중기센터
회의실에서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
고령사회고용진흥원, 이앤제이컨설팅과
경기도내 미취업자 일자리매칭 및
중소기업 재직자 역량강화를 위한
지역.산업맞춤형인력양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각 기관은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고용시장
선순환 구조를 목표로 인력양성
교육훈련체계 구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으며, 중기센터가
공동훈련기관으로 중심이 되고
다른 3개 기관이 파트너 기관으로
공동 참여한다.
중기센터는
지역별(경기북부/경기남부),
산업별(특화직무/일반직무),
과정별(일자리 창출을 위한 양성과정.
   재직자 교육을 위한 향상과정)
맞춤형 교육훈련맵을 완성하고,
경기 북부지역 특화산업(섬유, 가구)
기술분야는 파트너 기관을 통해 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총 43개 과정으로 구성돼
1,620명의 맞춤형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며
교육은 중기센터 본사(수원시 소재)
경기섬유지원센터(양주시 소재)에서
진행된다

지역산업맞춤형인력양성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중기센터
교육지원팀 홈페이지(www.gbedu.or.kr )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중기센터 윤종일 대표이사는
지역산업맞춤형인력양성사업은
경기도 중점 정책인 일자리 창출과
밀접히 연관되어 있다.”, “본 사업을 통해
기존 재직자 교육뿐만 아니라 취업 희망자를
위한 채용연계 교육에도 적극 힘쓰겠다.”
말했다.
  
사업담당 : 윤정우 주임(031-850-3643)
문의(담당부서)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연락처 : 031-850-3643
입력일 : 2015-03-10 오후 12: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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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경제단체대표 간담회 개최. 중소기업 활성화 논의

남 지사, 경제단체대표 간담회 개최.
중소기업 활성화 논의

○ 도, 10일 경기중기센터서 남경필 지사
    주재 경제단체대표 간담회 개최
○ 기업인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
    조치 방안 논의해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10일 오전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경제단체대표와의 간담회를 열고
중소기업 활성화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윤윤식 경기중소기업연합회장,
정용주 경기도가구산업연합회장,
민경원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장,
이강일 경기벤처기업협회장,
정명효 경기도섬유산업연합회장,
유태승 경기수출기업협회장,
윤여찬 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장,
한희준 중소기업융합경기융합회장,
호금옥 한국여성경제인협회경기지회장,
한옥자 한국여성경제인협회북부지회장,
공예순 IT여성기업인협회 경기지회장 등
도내 11개 경제단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여성기업 대형 유통망 입점 지원 및
   제품 구매 독려 요청,
가구업체 매출 상승 활성화 대책,
대도시 규제인 지방세 중과세 제도 개선,
오수 처리 관로 설치 요구 등
   다양한 분야의 건의를 했다.
  
한옥자 한국여성경제인협회북부지회장은
이날 공공기관의 여성기업제품의
소액수의계약금액이 2천만 원에서
5천만 원으로 확대됐는데 이에 대한
홍보가 잘 이뤄지지 않고 있다.”면서
이에 대한 감독과 구매 독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윤윤식 경기중소기업연합회장은
경기도에서 중동과 유럽 등에
경기도 수출기업인들이 상시 이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센터를 현지에 만들어
줬으면 한다.”고 건의했으며
정명효 경기도섬유산업연합회장은
경기북부지역에 집단화돼 있는
자생지역이 있다. 이런 곳을 잘 살펴
환경 개선사업을 해줬으면 한다.”
말했다.
호금옥 한국여성경제인협회경기지회장은
경기도에만 유일하게 조달청이 없다,
조달청을 가려면 서울이나 인천으로 가야
하는데 불편하다. 경기도에 조달청을
유치할 달라.”고 요청했다.
   

경기도는 공공기관에 여성기업제품에
대한 제품 구매를 독려하기로 했으며,
비스니스센터 설립 등은 검토를
진행하기로 했다.
경기북부지역 기업의 자생산단은
준산업단지 제도를 활용하도록 유도하는
한편, 조달청 유치 방안은 검토해보기로
했다.
   
한편, 경기도는 민선 6기가 시작한
지난해 7월부터 현재까지 경제단체
간담회에서 논의된 7 보증수수료 인하,
영세중소기업 환경개선 등 건의사항
71건 가운데 현재까지 49건을 조치
완료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건실한 중소·중견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동반성장팀을 신설하고,
동반성장위원회 및 동반성장연구소 등
관련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체결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2992
입력일 : 2015-03-10 오전 10: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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