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15일 목요일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본격 추진…핵심 분야 구조개혁에 중점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본격 추진,
핵심 분야 구조개혁에 중점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1-13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이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15년 업무보고와 관련해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부가 2015년을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본격 추진하는 한 해로 만드는데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기재부ㆍ고용노동부ㆍ공정거래위원회ㆍ
농림축산식품부ㆍ해양수산부ㆍ국토교통부
합동으로 2015년 업무보고의 첫 부분인
'경제혁신 3개년 계획Ⅰ'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올해 업무보고는 부처별로 보고하던 
과거와는 달리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추진하기 위한 부처 간 협업과 유기적인 
정책 연계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해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발표와 함께 구조개혁의 첫 발을 내디뎠다.
세월호 사고의 충격으로 혁신의 모멘텀을
다소 잃었으나, 새 경제팀 출범 이후 모든
부처가 협업해 3개년 계획을 다시 강도 높게
실천해 왔다.

그 결과 주요 공공기관이 부채를
총 24조원 감축하는 등 정상화 목표를
초과 달성했고, 지난해 12월에는 역사적인
노사정 합의가 이뤄지는 등 공공부문과
노동시장 개혁의 기반이 마련됐다.

벤처ㆍ창업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신설 법인이 2000년 이후 최대치인 8만개를
넘어섰고, 미국ㆍEUㆍ중국 등
세계 3대 경제권과의 FTA 네트워크를 통해
GDP 기준 경제영토가 세계 3위(73.5%)로
확대됐다.

주택거래 또한 2006년 이후
최대치인 100만5000건이 이뤄지고,
취업자 수 증가도 2002년 이후 최대인
53만명을 기록하는 등 내수회복의
기대감이 살아나는 모습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올 한해가 경제혁신을
본격화할 '골든타임(Golden time)'이라는
판단 아래, 노동ㆍ금융ㆍ공공ㆍ교육 등
핵심 분야 구조개혁을 중심으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4대 핵심분야 구조개혁 추진…
시장경제 질서 확립

정부는 우선 노사정 대타협을 통해
고용의 유연성과 안정성을 높이고
비정규직 처우 개선 및 사회안전망 강화
등을 골자로 한 노동시장 개혁을 추진하기로
했다.

원청ㆍ하청 및 노사 간 상생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예술인이나 자영업자 등 실업급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출퇴근 재해를
산재보험 대상에 포함하는 등 사회안전망도
강화한다.
금융ㆍIT 간 융합을 본격화하고자
공인인증서 등 사전규제 폐지를 보험과
증권 분야까지 넓히고, 기술금융 공급을
지난해보대 두 배 이상 늘어난 20조원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2단계 금융개혁 방안도 상반기 중
마련할 예정이다.

공사채 총량제 등을 확대해 공공기관의
부채 감축 및 방만경영 개선 노력을
제도화하는 동시에, 공공기관 기능 조정을
통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성과연봉제를 7년 이상 근속자로 확대하고
임금피크제를 활성화하는 등 공공 부문부터
노동시장 구조개혁에 솔선수범하기로 했다.
600여개의 유사ㆍ중복 재정사업 통폐합
달성 시기는 기존의 2017년에서 2016년으로
1년 앞당긴다.

교육 부문에서는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를
지난해 52개에서 2017년까지 70개로 늘리는 등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시장이 요구하는
능력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로 했다.

정부는 아울러 대ㆍ중소기업 간
불공정 거래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시장감시 강화
△중소기업 보호
△제보ㆍ적발시스템 도입
△상생협력 확산 등 4대 핵심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하도급 대금 지급관행 조사를
TV 홈쇼핑 등으로 확대하고, '못 받아서 못
주는' 순차적 대금 미지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1ㆍ2차 협력업체를 우선 조사할
방침이다.

중소기업 차별 관행 조사를
모바일ㆍ플랫폼 분야와 지방 공기업으로
확대하고, '온라인 익명제보 시스템'을
도입해 보복의 우려가 없는 신고여건을
조성하기로 했다. 

◇투자여건 확충 및 소비기반 확대,
청년ㆍ여성고용 활성화

정부는 또한 규제비용 총량제의 전면 시행과
함께 규제 기요틴 등 규제개혁 시스템을
정착하기로 했다. 규제개선 대상도
지방자치단체까지 확대하고, 30조원 규모의
기업투자 촉진 프로그램도 이달부터 가동할
계획이다.

기업의 입지환경을 개선하고자 노후 산업단지
리모델링 대상을 9곳에서 20곳으로 늘리고,
3조원을 투입해 6개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추가 조성한다.

시내면세점 4곳을 신설하고 글로벌 복합리조트
추가 유치와 함께 2017년까지 호텔 5000실과
크루즈 전용부두 10선석을 설치하는 등
관광 인프라도 대폭 확충하기로 했다.

외국인 투자지분 제한을 완화해
항공정비산업을 육성하고 원ㆍ위안화
직거래 시장과 연계한 '위안화 금융중심지
구축 로드맵'을 수립하기로 했다. 
해외환자 32만명을 유치하고 의료서비스의
해외진출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농수산업을 '6차산업'으로 육성하고자
제품의 세계화와 고기능 식품의 개발을
지원하기로 했다.
FTA 활용 차원에서 대기업과 연계한
판로 및 수출지원도 강화할 방침이다.

기존 주택담보대출의 장기ㆍ고정금리ㆍ
분할상환 대출 전환방안을 1분기 중 마련해
가계부채의 질적 개선을 꾀하고,
가계부채가 늘어나는 제2금융권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총량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서민층을 위한 공공 임대주택 공급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민간자본을
활용한 민간 임대주택산업을 육성하기로
했다.

정부 차원에서
'택지 조성ㆍ공급-건설ㆍ매입-운영ㆍ출구' 등
임대사업 전 단계에 걸쳐 지원을 강화한다.

일ㆍ학습 병행제 참여 기업을 3000개 이상으로
확대하고 취업모 중심의 보육체계 개편방안과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 활성화 등을 추진해
 청년과 여성의 일자리를 늘리기로 했다.

주형환 차관은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에서
"정부는 올해가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2015년에는 우리 경제를 반드시 혁신하겠다"며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2년차인 만큼,
국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국민과
함께 만족할 수 있는 성과를 달성하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 창조정책담당관, 경제정책국 정책기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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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정책방향(2015년 1월 15일)


2015년 1월 15일 통화정책방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5-01-15





□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2.00%)에서
유지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다.

□ 세계경제를 보면,
미국에서는 견실한 회복세가 지속되었으나
유로지역에서는 경기부진이 이어졌으며
중국 등 신흥시장국의 성장세는 다소
둔화되는 모습을 나타내었다.

앞으로 세계경제는 미국을 중심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되나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유로지역 및
중국의 성장세 약화, 산유국의 금융·경제 불안,
지정학적 리스크 등에 영향받을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다.

□ 국내경제를 보면,
수출 증가세가 다소 둔화된 가운데
내수의 회복이 미약하였으며 경제주체들의
심리도 여전히 부진하였다.

고용 면에서는 취업자수가 50세 이상 연령층과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꾸준히 증가하였다.

앞으로 국내경제는 완만한 회복세를
나타낼 것이나 GDP갭의 마이너스 상태는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 12월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석유류가격의 하락폭 확대로
전월의 1.0%에서 0.8%로 낮아졌으며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 근원인플레이션율은
전월과 같은 1.6%를 나타내었다.

앞으로 물가상승률은 담뱃값 인상에도
불구하고 국제유가 움직임의 영향 등으로
낮은 수준을 이어가다가 하반기 이후
점차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주택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은 각각 지방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 금융시장에서는
주가가 주요국 주가하락,
외국인 주식순매도 등으로 하락하였으며
장기시장금리는 상승 후 반락하였다.

원/달러 환율은 경상수지 흑자폭 확대,
엔화 약세 둔화 등으로 하락하였으며
원/엔 환율은 원·엔 동조현상이 약화되면서
하락세를 나타내었다.

은행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큰 폭의 증가세를 이어갔다.

□ 금융통화위원회는
앞으로 성장세 회복을 지원하는 가운데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안정기조가 유지되도록
하는 한편 금융안정에 유의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해 나갈 것이다.

이 과정에서 국제유가 및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등 해외 위험요인,
경제 내의 유휴생산능력 추이,
가계부채 및 자본유출입 동향 등을
면밀히 점검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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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비정규직 온상 오명 벗나」서울경제 기사 관련


 [보도해명] 서울경제 2015.1.15.(목)
「인천공항공사 비정규직 온상 오명 벗나」기사 관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1-14




<언론 보도내용>

□ 서울경제는

ㅇ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인천공항공사는 아웃소싱업무 중
상당수를 ’17년까지 직영화 및 자회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

ㅇ 또한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구체적인 분야와 규모 등은 공사와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보도






<기획재정부 입장>

□ 기획재정부는 

인천공항공사 아웃소싱 직영화 등과 
관련하여 검토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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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15 서울경제 인천공항공사 아웃소싱 한글문서 다운로드 0115 서울경제 인천공항공사 아웃소싱 한글문서 바로보기 0115 서울경제 인천공항공사 아웃소싱 

「북 인접한 러 지역 제2 개성공단 추진」제하 파이낸셜뉴스 기사 관련


  [보도해명] 2015.1.11(일)
  파이낸셜뉴스(인터넷),
「북 인접한 러 지역 제2 개성공단 추진」제하
   기사 관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1-13




<언론 보도내용>

□파이낸셜 뉴스는 지난해 12월,
정부가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로드맵을
마련한 가운데, 남북러 3각협력 사업 중
하나로 북한에 인접한 러시아 지역에 
제2 개성공단 조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보도 






<정부 입장>

□ 정부는 중앙아시아․러시아 등
유라시아 국가들과의경제협력 강화,
우리기업 진출 지원을 위해 로드맵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ㅇ 제2 개성공단 조성 추진 관련사항은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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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해명자료 한글문서 다운로드 보도해명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해명자료 

상·하수도 요금, 주정차위반 과태료도 고지서 없이 편리하게 납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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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e납부」서비스 지방세외수입금 
  6종 확대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1-14



앞으로는 주정차위반 과태료 등 
모든 지방세외수입금을 고지서 없이도 
전국의 모든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나 
인터넷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게 
됐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15년 1월부터 지방세입금 온라인 
수납서비스(간단e납부)를 
상·하수도 요금, 주정차위반 과태료 등 
6종에 대해 확대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간 행정자치부는 243개 전 자치단체, 
22개 국내 은행, 14개 신용카드사, 
금융결제원 등과「간단e납부」시스템을 
구축해 지방세 11개 세목(’12년~), 
세외수입 1,750여종(‘14년~)에 대해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번에 상·하수도요금 등 주민생활과 
밀접하면서 납부건수가 많은 항목들이 
추가됨에 따라, 국민들이 지방세입금을 
보다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서비스 확대 시행에 따라, 
모든 지방세입금의 납부방식이 
다음과 같이 편리해진다. 
첫째, 납부고지서가 없어도 
조회·납부할 수 있다. 

지금까지 상·하수도 요금 등을 납부하기 
위해서는 고지서를 가지고 은행 창구나 
공과금 수납기에 직접 가야했으나, 
앞으로는 고지서가 없어도 통장 또는 
신용카드만 있으면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조회·납부가 가능해진다. 

둘째, 전국 어디서나 조회·납부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거주 지역별로 납부 가능한 은행이 
정해져 있어 타 지역 세입금을 내는 것이 
불편했으나, 앞으로는 전국 모든 은행에서 
납부할 수 있게 된다.
셋째, 모든 신용카드로 수수료 없이 
납부할 수 있다.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만 제공되던 
신용카드 납부, 인터넷 납부서비스가 
전국적으로 확대되어 국내 모든 신용카드를 
사용하여 수수료 없이 세입금을 납부할 
수 있게 되었고 특히, 신용카드에 적립된 
포인트로도 납부가 가능하게 되었다.

더 나아가 행정자치부는 
모바일로 지방세입금을 납부할 수 있는 
「스마트 위택스」 앱(‘14.7.1. 개통) 기능을 
개선하여, 서비스 범위를 기존 지방세에서 
세외수입으로 ’15.7.1.부터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배진환 행정자치부 지방세제정책관은 
“이번 「간단e납부」 서비스 확대로 생업에 
바쁜 국민들이 각종 공과금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어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방세와 세외수입금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 고 
밝혔다. 




담당 : 지방세입정보과 손병하 (02-2100-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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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소위원회, 희생자 중 일부 인물 재심의 관련 간담회 개최

제주4·3 소위원회, 희생자 중 
일부 인물 재심의 관련 간담회 개최

제주4·3사건의 아름다운 종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 경주하겠다.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1-15




제주4·3 소위원회(위원장 박재승)는 
1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난해 「4·3희생자 추념일」
입법예고 과정에서 일부 단체가 주장한 
1만 4천여 명의 희생자 중 소수 인물에 대한 
재심의 요청 민원과 관련하여 
재심의를 할 것인지 여부와, 
한다면 그 방법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 
열띤 토론을 하였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빠른 시일 내에 간담회를 다시 열기로 하였다.

작년 초 일부 단체가 제기한 
“희생자 중 무장대 수괴급 및 남로당 
핵심간부가 일부 포함되었다”는 주장에 
대해서, 정부와 위원회는 공히 객관적이고 
명백한 새로운 입증자료가 나타났을 경우 
재심의 할 수 있다는 기본 방침에 따라 
재심의 여부와 그 방법을 논의하게 된 것이다.

약 두 시간 반 정도의 논의를 거친 소위원회는, 
동 민원에 의해 새로이 제출된 자료에 대해서 
심도 있게 살펴본 후 재심의 여부 및 그 방법에 
대해서 재차 논의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과거사업무지원단장(이상길)은 
“제주도민의 화해와 상생의 정신을 존중하고, 
다가오는 4·3희생자 추념일이 제주4·3사건의 
아름다운 종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담당 : 제주4·3사건처리과 정의동 (02-2100-2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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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외국인들이 장악

2015년 1월 15일에 바라 본 대한민국 증시의
시가총액상위종목들은 이미 외국인 투자자들이
점령을 했군요.

이는 대한민국 기관투자자들의 밥 그릇이
깡통으로 변해서 힘을 쓸 수가 없다는 뜻일텐데요.

안타깝네요.
개미투자자들이야 지금이야 좋은 회사
좋은 종목에 투자하는 경향이 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일부투자자들은 변동성이 심하면서
많은 주식수를 보유할려는 성향으로 대중주를
선호하기에 기관들의 힘이 필요한데,

신뢰를 잃어버린 기관투자자들의 행태에
국민들의 투자자금이 펀드 등으로 몰리지
않고 있었서인지 대한민국 증시에서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외국인들의 독무대가 되었군요.

[참고]
삼성전자는 자사주 매입중인

2015년 1월 15일 시가총액 상위종목
거래도향 09:22 A.M.











‘제3회 경기도 작은도서관 축제-한편’ 개최


15일 안산서 경기도 작은도서관 축제 열려

○ ‘제3회 경기도 작은도서관 축제-한편’ 개최
○ 북콘서트, 심포지엄, 전시, 체험 등 마련돼
○ 남경필 경기도지사 추천 도서 영상도 소개


경기도는 115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3회 작은도서관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을
벌이고 있는 31개 시·600여 명의
작은도서관 관계자가 참여하며,
장서개발 및 독서문화활동에 대해 토론하는
심포지엄을 비롯해 북콘서트와 전시가
마련됐다.
한 편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번 축제는
용인, 부천, 고양, 안산, 성남, 파주, 광명 등
7개시 작은도서관협의회 관계자가 한편이 돼
축제를 준비하고 기획했으며, 작은도서관별로
한편을 추천받아 전시하는 행사를 마련해
책 한권이 주는 감동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작은도서관, 책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심포지엄에서는 작은도서관과 장서개발,
수서와 배가, 독서문화활동에 대해 각각
오혜자 청주초롱이네도서관 관장,
김성란 춘천담작은도서관 관장,
박영주 용인작은도서관협의회 회장이
발제를 맡고 토론을 진행한다.
이어 해돋이극장에서 열리는 북콘서트에서는
연기자 권해효와 함께하는 북토크,
책놀이터 작은도서관 노래단
시끌이들의 자작곡 노래 공연,
어쿠스틱밴드 신나는 섬의 연주와
책이야기 등이 진행된다.
북콘서트에서는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추천하는 책 한편에 관한 영상도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전시관에서는 세상을 담은 책 한편이라는
소주제로 환경, 평화, 세월호 관련 책들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도서관이 담은 책 한편이라는
소주제로 작은도서관에서 추천 받은 책
200여 권이 추천글과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책 읽어주기, ()행복한도서관의 책버스,
타일제작 체험교실 등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지성군 교육협력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독서문화의 풀뿌리를 책임지고
계신 경기도 작은도서관 관계자들께 감사한다.”
이번 축제가 힐링과 소통의 기회가 되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
말했다.
한편, 경기도에는 현재 공립 257,
사립 1,057개 등 모두 1,314개의 작은도서관이
운영 중이다 
담 당 자 : 이미지 (전화 : 031-8008-4625)
문의(담당부서) : 도서관정책과
연락처 : 031-8008-4625
입력일 : 2015-01-13 오후 5:35:46


첨부파일


오늘의 증시가 정상이다.

글로벌경제의 부진으로 미국경제도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하면서 미국증시가
하락을 했습니다.

저성장과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유럽증시가 하락을 했습니다.

세계은행의 경제전망 하향과 원자재 가격
하락에 중국증시도 하락했습니다.

엔(円 강세와 원자재가격 하락에
일본증시도 하락했습니다.

지금의 증시가 세계경제를 대변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지금의 증시가 올바르게 흘러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세계는 인종과 종교 그리고 위치만 다를 뿐
이미 글로벌화로 되어 있고요.
하나의 고리로 연결되어 있기에 어느 한 곳이
잘못된다면 고리의 매듭을 풀리지 않을 
것이며, 매듭을 잘라야만 해결이 가능할 정도로
한 몸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전세계는 이미 한 몸으로 뭉쳐져 있기에
미국 혼자서만 잘 나갈수는 없다고 생각하기에
전세계가 상생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2015년 1월 14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한국도자재단, 14일 Ceramic Biennale(도자비엔날레) 개최 D-100 성공 기원 행사 열어

2015 도자비엔날레 100일 앞으로,
성공기원 행사 열려

○ 한국도자재단, 14일 도자비엔날레 개최
    D-100 성공 기원 행사 열어
○ 박경순 감독, 어린이, 작가, 조합장 등

    100인과 ‘드림 풍선’날려
○ 국제공모전, 특별기획전 등

    프로그램 준비 막바지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4.24~5.31)’
개최 100일을 앞둔 14일 오전 1030분부터
곤지암공원에서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행사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이천, 광주,
여주 지역 조합장과 박경순 비엔날레 전시감독,
지역 어린이 40여 명, 도자 작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도자 비엔날레 포스터 및 전광판
제막식을 갖는다.

이와 함께 지역 어린이 40여 명과
비엔날레의 성공을 기원하는
도자 소원 종을 만들고, ‘드림 풍선’ 100개를
날려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아울러 14일까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
(http://www.kocef.org  )에 도자 비엔날레
성공을 기원하는 응원 댓글을 남기는 100명에게
2015년 도자 다이어리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오는 424일 막을 올리는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 Ceramic Spectrum - 본색이색채색
주제로 개최된다.

이천에서는 도자예술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영역의 확대를 추구하는 이색(異色),
여주에서는 다양한 쓰임새 삶을 다채롭게
하는 도자를 보여주는 채색(彩色),
경기도 광주에서는 한국과 동아시아 도자에
내재된 전통적 가치를 찾는 본색(本色)
테마로 열릴 예정이다.

현재 도자비엔날레는
광주 특별기획전인 동아시아 전통도예,
이천 특별기획전 수렴과 확산,
여주 특별기획전 오색일화 : Ceramics of Life,
Ceramics of Space’전 등 기획전 작가
선정을 완료한 상태이다.

특히 수렴과 확산전은 한국, 미국, 일본 등
13개국의 27명 내외 작가의 작품 약 54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가운데 인터렉티브 아트부터 쓰임이 있는
세라믹 웨어까지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국 작가 포레스트 가드(Forrest Gard)
도자 재료에 대한 물성을 작품 형태의 변형을
통해 표현하는 일본 작가 토시야 마스다가
참여하여 기대를 모은다.

이외에도 국제도자워크숍과 국제도자학술심포지엄
등이 기획을 완료한 상태로 참여 작가를
모집 중에 있으며, 국제공모전은 1차 이미지
심사를 마치고, 실물 심사에 돌입하는 등
주요 프로그램이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개최를 기다리고 있다.
담 당 자 : 임인영 (전화 : 031-799-1534)
문의(담당부서) : 한국도자재단
연락처 : 031-799-1534
입력일 : 2015-01-13 오후 5: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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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능력개발센터 여성 창업입주기업 5개 업체 모집


도 여성능력개발센터,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모집

○ 여성능력개발센터
    여성 창업입주기업 5개 업체 모집
○ 창업지원실․스타기업지원실 3개 업체,
    온라인쇼핑몰전용실 2개 업체
○ 사무실, 사무집기, 경영컨설팅,
    판로개척 지원, 시제품 제작비 지원 등


행복한 여성창업의 시작,
 경기도와 함께 하세요!”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여성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할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 업체를 모집한다.

입주자격은 입주모집 공고일 현재
경기도 내에 주소를 둔 여성 예비창업자,
또는 경기도 내에 주된 사무실을 둔 창업 후
2년 이내의 여성 기업이다.
모집분야는 전자상거래, 모바일, 콘텐츠,
솔루션, e-러닝 등 IT/CT를 활용한 지식기반
분야와 BT, NT를 활용한 첨단 유망 벤처기업,
제조업, 무역업, 서비스업, 정보통신업 등의
분야로서 창업지원실 및 스타기업지원실 3개 업체,
온라인쇼핑몰전용실 2개 업체를 모집한다.

최종 선발된 입주업체에는 11 담임제를
통한 맨투맨 관리와 외부전문기관을 활용한
경영컨설팅, 마케팅 및 지적재산권 컨설팅,
판로개척을 위한 각종 박람회/전시회 참가지원,
시제품 제작비 지원 등 다양한 행재정적
지원을 받게 되며, 여성CEO간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입주업체 간담회(biz-talk),
경영정보 메일링서비스와 입주독립업체
여성기업 간의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여성CEO 리더십교육도 제공받는다.
입주업체 심사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심사로 나눠 진행되며,
최종 선발된 업체는 20153월에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용인시 기흥구) 내에
위치한 여성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하게 된다.
입주지원 신청서류는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홈페이지
(www.womenpro.go.kr) 새소식
메뉴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지원 신청은 201526()부터
210()까지 주중 근무시간 내에
방문 접수로만 가능하다.
(전화 문의 : 031-8008-8146~8)
한편,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는
지난 1999년 국내 최초로 여성창업지원실
개설한 이래 현재까지 총 174개사 여성 기업을
양성했다.

센터는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2012~20143년 연속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최우수 창업보육센터로 선정되었다.
또한 2013년에는 아시아 창업보육협회(AABI)
수여한 올해의 창업보육센터장려상수상,
2014()한국창업보육협회에서 주최한
창업보육 운영기법 경진대회에서
공공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최고의 창업보육서비스로
경기여성 성공창업에 이바지하고 있다.  
담 당 자 : 양현영 (전화 : 031-8008-8147)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연락처 : 031-8008-8147
입력일 : 2015-01-13 오후 5: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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