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13일 토요일

최근의 국내외경제동향(2014년 12월)


2014년 12월 
최근의 국내외경제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4-12-11










통화정책방향 관련(2014년 12월 11일) 기자간담회 자료


2014년 12월 11일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유지하게 된 배경

            한국은행     등록일    2014-12-11






    

통화정책방향(2014년 12월 11일)

2014년 12월 11일
통화정책방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4-12-11





□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2.00%)에서 유지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다.

□ 세계경제를 보면,
미국에서는 회복세가 보다 뚜렷해졌으나
유로지역에서는 경기부진이 이어졌으며
신흥시장국에서는 국가별로 차별화된
성장세를 나타내었다.

앞으로 세계경제는 미국을 중심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되나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유로지역의 경기부진 장기화,
일부 신흥시장국의 성장세 약화,
지정학적 리스크 등에 영향받을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다.

□ 국내경제를 보면, 
수출이 대체로 양호한 흐름을 유지하였으나
소비 및 설비투자의 회복이 미흡하고
경제주체들의 심리도 여전히 부진하였다. 
고용 면에서는 취업자수가 50세 이상 연령층과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꾸준히 증가하였다.

앞으로 마이너스 GDP갭은 점차 축소될 것이나
그 속도는 완만할 것으로 예상된다.

□ 11월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석유류가격의 하락,
공업제품가격의 오름세 둔화 등으로
전월의 1.2%에서 1.0%로 낮아졌으며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
근원인플레이션율은
전월의 1.8%에서 1.6%로 낮아졌다.

앞으로 물가상승률은 국제유가 하락 등의
영향으로 상당기간 낮은 수준을 이어가다가
점차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주택매매가격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둔화되었으나
전세가격은 전월 수준의 오름세를
지속하였다.

□ 금융시장에서
글로벌 미 달러화 강세 및
엔화 약세 현상이 이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의 상승과 원/엔 환율의 하락이
지속되었다.

주가는 비교적 좁은 범위 내에서 등락하다가
상당폭 하락하였다.
장기시장금리는 주요국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 등을 반영하여 하락세를 보이다가
 반등하였다.

□ 금융통화위원회는 앞으로
성장세 회복을 지원하는 가운데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안정기조가
유지되도록 하는 한편 금융안정에 유의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해 나갈 것이다.

이 과정에서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등
해외 위험요인, 가계부채 및 자본유출입 동향
등을 면밀히 점검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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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중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개최일자(예정)

2015년중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개최일자(예정)


            한국은행      등록일    2014-12-11





2015년중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개최일자(예정)


「복지 줄인다던 신의 직장 사내복지기금 증액 논란」, 「‘방만경영’ 공공기관 정상화 한다더니…뒤로는 복지재원 늘리나」 제하 서울경제 기사 관련

(보도해명)12.12(금)서울경제 가판
「복지 줄인다던 신의 직장 
  사내복지기금 증액 논란」, 
「‘방만경영’ 공공기관 정상화 한다더니…
  뒤로는 복지재원 늘리나」 제하 기사 관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2-12



<언론 보도내용>

 □ 정부는 공공기관의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 상한액과
출연율을 상향조정하고,
1인당 복지사업 가용재원을
전년도 1인당 사업비의 2배 이내로
제한하기로 했다고 보도



□  또한, 공공기관 노조의 주장을 반영하여
내년도 공공기관의 임금인상률 3.8%,
경상경비 2%, 업무추진비 1%를
증액하기로 했다고 보도





 <기획재정부 입장>


□ 사복기금과 관련해서는

최근 저금리 기조로 인해

운용수익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개선방안을 검토 중이나,

구체적인 내용은 결정된 바 없으며


□ 2015년도 공공기관 임금 인상률과 관련해서도

현재 확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경제정책방향 관련" 제하 머니투데이.파이낸셜뉴스 기사 관련

(보도해명) 14.12.12일 머니투데이 
"일반고 교사도 외부전만가 개방", 
"내수 활성화 3종세트 내놓고 
노동, 교육, 금융개혁 동시추진" 

파이낸셜 뉴스 "내년 확장재정 유지... 
경제체질 바꾼다" 제하의 기사관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2-12






<언론 보도내용>

□ 머니투데이는 「2015년 경제정책방향」과 관련

ㅇ 외부전문가가 일반계 고등학교에서
교사로 채용될 수 있도록 특별채용전형을
신설하고, 학교구조조정을 위한 학교총량제
도입과 대형마트 규제를 완화한다고 보도


□  파이낸셜 뉴스는 대학의 직업교육기관
전환 허용 등 구조개혁 방안이 담긴다고 보도





<기획재정부 입장> 

 □ 「2015년 경제정책방향」과 관련

ㅇ 상기내용에 대해 전혀 검토하거나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정부, 산은 추가 출자해 경기 띄운다」제하 서울경제 기사 관련

(보도해명) 14.12.12일
서울경제신문 "경제정책방향 관련" 
기사 보도해명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2-12






<언론 보도내용>

□ 서울경제는 「2015년 경제정책방향」과 관련

ㅇ 정부가 내년도 경기부양을 위해
통합산은의 출자금을 늘려
설비투자 등에 대한 대출여력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보도





<기획재정부 입장>


□ 정부는 「2015년 경제정책방향」과 관련
우리경제의 체질개선과 경제활력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ㅇ 구체적 정책내용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소장펀드에 함정있다」 제하 서울신문 기사 관련

(보도참고) 2014.12.12.(금)
서울신문 「소장펀드에 함정있다」 
제하 기사 관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2-12





<언론 보도내용>

 □  서울신문은
“총급여 외에 다른 소득이 전혀 없어야
소득공제 장기펀드(소장펀드) 가입이 가능하며,
총급여 외 소득이 1원이라도 있는 경우
가산세를 물 수도 있다”고 보도



 <기획재정부 입장>



□ 소득공제 장기펀드는
서민·중산층 근로자의 재산형성과
장기투자를 지원하기 위하여
‘14년 도입되었으며,


ㅇ 가입요건은 
직전 과세기간 총급여액이 5천만원 이하인 
근로자로서 근로소득 외에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되는 
소득이 없는 경우로 한정하고 있습니다.



□ 금융소득의 경우 2,000만원 이하, 
기타소득의 경우 300만원 이하의 
원천징수로 분리과세되는 소득은 
종합소득에 합산되지 않으므로 
소득공제 장기펀드 가입이 가능하고,


ㅇ 금융소득이나 기타소득 등이
위 기준을 넘어 종합과세되는 경우에만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는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소득공제장기펀드(소장펀드) 개요

‘가마터 발굴, 그 10년의 여정 ’ 2015년 3월까지 연장

<가마터 발굴, 그 10년의 여정>,
방학 맞아 연장전시

○ 발굴유물특별전 ‘가마터 발굴,
    그 10년의 여정’내년 3월까지 연장
○ 보기 드문 도자발굴자료에 관심 이어져
    겨울방학 맞아 연장 결정
○ 경기 가마터 유적의 고고학적 의미와
    생생한 발굴 현장 느낄 수 있어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경기도자박물관은 경기정도 600년을 기념하여
개최한 2014 경기도자박물관 발굴유물특별전
가마터 발굴, 10년의 여정
내년 329일까지 연장 전시한다.

이 전시는 당초 1130일 폐막 예정이었으나
접하기 어려운 도자발굴자료가 공개되면서
겨울방학을 맞아 도자관계자 뿐만 아니라
많은 관람객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관람할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고자 4개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특별전은 경기도자박물관이
10년간 발굴조사한 경기도의 조선시대
가마터 9곳의 발굴자료를 엄선하여
1터전아래 가마터를 깨우다’,
2분원가마, 설치에서 운영까지’,
3지방가마, 집단요업을 발현하다
나눠 소개했다.

이번 전시는 경기도 광주에 설립된
선시대 분원가마 뿐만 아니라
경기지역 지방가마의 도자제작에서부터
소비까지 경기도에 꽃피운 조선시대
도자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특히, 17세기 전란으로 고급청화백자를
제작하기 어려웠던 상황 속에서 조선도자를
풍미했던 철화백자 뿐만 아니라 드물게
제작되었던 청화백자편이 공개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깨어져 본연의 가치를 잃은 도편과
가마유적이 생생히 전하는 발굴현장의
느낌을 통해 삶의 터전 아래 잠들어 있던
옛 도자문화의 퍼즐을 하나씩 맞춰보고
우리 도자문화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발견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

전시가 열리고 있는 경기도자박물관의
입장료는 3천원이며,
문화가 있는 날을 시행하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무료로
개방한다.

아울러 곤지암도자공원 내에 위치한
전통공예원에서는 전통공방 관람 및
도예체험 뿐만 아니라 광주 도예가 9명의
달항아리를 전시한 <백자-달을 품다>
(2014. 6. 12015. 1. 31)가 열리고 있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담당자 : 임인영(645-0633)
문의(담당부서) : 한국도자재단
연락처 : 031-645-0633
입력일 : 2014-12-10 오후 7: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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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지사, 취임 후 처음으로 도내 읍·면·동장 만나

남경필 지사,
취임 후 처음으로 도내 읍·면·동장 만나

○ 경기도 11일 중기센터서
    경기도 읍·면·동장 연찬회 개최
○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유,
    주민자치 특강 등 진행
○ 남경필 지사 ‘일자리 넘치는 안전하고
    따뜻한 경기도’ 주제로 특강


경기도는 11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경기도 산하
··동장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경기도 읍면동장 연찬회를
개최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전체 읍면동장과 만나는 것은
취임 후 처음이다.
연찬회는 2014년 경기도 우수동아리
경연대회에서 입상한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2(양평군, 가평군)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2014년 주민자치
우수사례 발표(광명시, 여주시),
주민자치 및 교양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남경필 지사는 이날 일자리 넘치는 안전하고
따뜻한 경기도를 주제로 민선 6기 도정운영
철학과 넥스트경기 6대 혁신과제에 대해
설명했다.  

담당자 : 전병문 (8008-4085)


문의(담당부서) : 자치행정과
연락처 : 031-8008-4085
입력일 : 2014-12-10 오후 7: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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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하수처리 설비, 동남아 수출 물꼬 터

한국형 하수처리 설비,
동남아 수출 물꼬 터

○ 말레이시아 수질개선사업에
    한국형 신기술 도입
    경기도수자원본부 지원 첫 결실!
○ G-FAIR 쿠알라룸푸르서 151억 원
    수출 상담과 43억 원 계약 추진
○ 분리막, 빗물 재이용, 수도관 갱생 기술 등
    최첨단 수처리 공법 선보여 현지에서 각광


물산업 해외 진출을 지원해온
경기도의 노력이 마침내 첫 결실을 맺었다.
경기도는 지난 2~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우수상품전시회를 통해 물산업 분야
151억 원의 수출상담과 43억 원의
수주계약이 진행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경기도수자원본부(본부장 김한섭)
이번 전시회에 도내 6개 수처리 관련업체
참가를 지원하고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도 수자원본부는 지난해 물산업지원팀
신설하고 도내 기업들의 수처리기술 R&D
실증화 지원, GSBC 현지사무소를 통한
해외 물산업 정보 및 경향 분석을 통해
해외진출을 모색해왔다.
수자원본부 관계자는 그간 국내 물산업체들은
상수원 확보 및 수질개선 과정에서 상.하수처리와
관련한 높은 수준의 기술과 다양한 경험을
축적해 왔음에도, 해외사업 경험 부족과
외국 발주처와의 네트워크 미약 등으로
한국형 수()처리 설비 수출실적이
적었다.”고 지원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 수()처리 설비 및
기술의 우수성을 확인한 현지 정부 및
바이어들이 큰 관심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말레이시아는 2020년까지
현지 클랑(klang)강과 곰백(Gombak)
수질개선(목표수질 : BOD 3ppm)을 위해
오염원 유입차단과 하수처리장 건설 등
5조원 규모의 수질개선사업(사업명 : River
of Life)’을 진행 중이어서 중국, 프랑스,
일본 등 해외 수처리 전문기업들이 각축을
벌였다.
이 가운데 도내 E사는 분리막(MBR) 기술이
채택되어 160억 원 규모의 하수처리장
설비 최종계약을 앞두고 있다.


1998년에 설립된 E사는 200억 원 연매출을
올리고 있는 경기도 대표 `히든 챔피언'으로,
그동안 외국기술에 의존하던 고가의
분리막 국산화에 성공해 환경신기술
인증 획득과 분리막 세계 경쟁력
3위까지 끌어 올린 기업이다.
쿠알라룸푸르시는 빗물재이용 및 중수설비
제조기업인 H사의 기술 도입에 큰 관심을
나타냈으며, 수도관 갱생기술을 가진 J사는
녹슨 상수관 개선사업 시행사로부터
지속적인 상담 요청을 받고 있다.

도는 말레이시아 에너지.그린기술 및
물관리 부처인 하수도국(JPP)과 슬랑고르
주정부 하수도청(JPS)에서 경기도의
팔당호 관리와 한국형 수질개선 사례에
관심이 높아 이들 기업의 말레이시아 진출이
진행되면서 후속 사업에 국내기업 참여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한섭 수자원본부장은 이번 결실은
경쟁력을 갖춘 우리 기업들이 물산업 해외
시장 개척의 물꼬가 될 것.”이라며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 지원센터가 협업을 통해
이룬 성과.”라고 평가했다.  
담당자  손종훈(8008-6886)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수자원본부
연락처 : 031-8008-6886
입력일 : 2014-12-10 오후 7: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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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수출 1위 경기도, 수출 역군 한 자리에 모아 격려

전국 수출 1위 경기도,
수출 역군 한 자리에 모아 격려

○ 경기도, 10일 고양 킨텍스에서
    2014년 수출기업인의 날 행사 개최
○ 도내 수출기업인, 지원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 참석
○ 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출실적

   1천억 달러, 전국 1위 유력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간 수출실적
1천억 달러 초과 달성이 예상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수출 역군을 한 자리에 모아
격려하는 행사를 열었다.

   
경기도는 10일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김희겸 행정2부지사와
이동화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장,
김태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경영관리본부장,
정충현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
권태형 중소기업진흥공단 경기지역본부장,
신학섭 경기중소기업연합회 부회장,
호금옥 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장 등
도내 수출 유관기관.협회장과 수출유공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경기도
수출기업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수출실적 1,020억불을
달성했으며 올해 10월 말 기준으로
912억 불 수출을 기록, 올해도 수출
1,000억불 달성과 전국 1위가 유력한 상황이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수출기업 38개사를
대상으로 경기도지사 표창 13,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 표창 10,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대표이사 표창 7,
경기도수출기업협회 회장 표창 8명 등에게
수출유공 표창이 수여됐다.


김희겸 행정2부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환율급변과 엔저 등으로 대외여건이
어려운 가운데도 수출기업인들의 노력으로
경기도가 연간 수출 1천억 불을 초과달성하게
됐다.”라며 수출기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수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올해 하반기 1억 원의 예산을
추가 편성해 경기도 맞춤형 환변동보험을 지원하고,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UT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등 수출기업 지원 정책을
추진해 왔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비 고
담당과장
김 능 식
031-8008-2190
   
담당팀장
배 한 일
031-8008-4612
   
담 당 자
안 충 기
031-8008-4604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4604
입력일 : 2014-12-09 오후 10: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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