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18일 수요일

Saudi Arabia(Riyadh/Jeddah) 사우디아라비아(리아드/제다) 운항횟수 대폭증대 합의


사우디아라비아(리아드/제다)
운항횟수 대폭증대 합의

- 아랍맹주 사우디와 주7회 운항으로
  건설·에너지 협력기반 강화

국제항공과 등록일: 2014-06-18 11:00


우리나라의 해외건설 및 에너지 협력의
중요한 파트너인 사우디아라비아로 가는
항공편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이는 지난 4월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에서
사우디 측에 제안한 항공운송 공급력
증대안(주3회→주7회)에 대하여
사우디측이 전폭적으로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해 옴으로써 가능하게
된 것이다.

* 한-사우디 구간은
‘11.9.29 항공회담에서 여객 주 3회,
화물 주3회 운항이 합의되어 현재
대한항공이 인천-제다-리야드 주3회 운항 중

한-사우디 노선은 대한항공 취항(‘12.11) 이후
’13년 여객 4만 2천여명, 탑승률 58%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사우디는 우리나라
해외건설 총 물량(6,276억불)의
약 21%(1,295억불)를 차지하는
제1의 해외건설시장이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원유(41백만톤, 330억불)를
수입하는 중요한 교역 상대국이다.



이번 항공협정 개정으로
사우디로 매일 운항하는 항공편 개설이
가능하게 되어 사우디 교민과 건설·에너지와
관련된 해외 근로자들은 한결 편리해진
교통편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사우디는 정통 이슬람
종주국으로 이슬람교도들이 평생에 한번은
가보길 원하는 메카와 메디나가 있어
우리 국적사가 매일 운항하게 될 경우
동북아 성지순례 고객들에 대한 마케팅도
가능하게 되며 이를 통하여 인천국제공항의
환승률도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하였다.

이번 항공협정 개정안은 우리측이 송부한
외교 각서를 사우디 측이 접수한 날부터
효력이 발생하게 되며, 실제 항공기의
증편운항은 항공사에서 시장 상황을 주시하면서
추가 항공편 투입을 결정하는 시점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도시가스 서비스, '국민제안' 으로 바꿔 나간다.

도시가스 연결비 인하는
아주 좋은 내용인 것 같네요.


도시가스 서비스, 
'국민제안' 으로 바꿔 나간다. 


① 시도별 도시가스 연결비 비교・공개 → 
     연결비 인하 유도
② 장애인・기초생활 수급자 
    요금할인 신청절차 대폭 간소화
③ 다자녀가구 요금할인 18세 나이제한 폐지
④ 도시가스 검침원 복장 ‘파란 조끼’로 통일


                      산업통상자원부     등록일    2014-06-18






도시가스 제도개선 주요 내용


[첨부 1] 도시가스 제도개선 종합계획
[첨부 2] 도시가스 제도개선 주요 대표 사례
[첨부 3] 전기 제도개선 추진계획
[첨부 4] 「에너지 국민행복 추진단」간담회 계획















[보도해명] 2014년 6월 17일(화), 매일경제 「부가세 2배 폭탄에…음식점 아우성」제하 기사 관련

[보도해명]2014.6.17(화),
매일경제 「부가세 2배 폭탄에
음식점 아우성」제하 기사 관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6-17





<언론 보도내용>

 □ 매일경제는 17일
“지난해 세법개정에 따른 농수산물 등
의제매입세액 공제한도
설정(매출액의 30~60%)으로
올해 음식점이 납부해야할
부가가치세가 대폭 증가했다”고 보도





 <기획재정부 입장>



□ 농수산물 의제매입세액 공제한도를
설정한 것은 현행 공제율(최대 8/108)이
지나치게 높아 실제 부가가치세 부담분*에
비해 과다하게 공제받는 것을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 농수산물은 면세재화이므로 음식점 등이
매입시 부담한 부가가치세액이 없고,
농수산물 생산과정에서 실제 부담한
부가가치세도 면세유, 농기자재 감면 지원
등으로 미미한 수준(0.1~0.6% 수준)임.


ㅇ 음식점업의 어려운 경영 여건을
감안하여 공제율은 현행 유지하되,
공제한도만 설정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 농수산물 의제매입세액 공제한도 
수준(매출액의 40~60%*)은 
통계청 조사 등에 따른 음식점업의
매출액 대비 매출원가 비중의
평균치(매출액의 30%)를 감안한 것으로
대부분 공제한도 설정에 따른 영향이
없도록 설정하였습니다.


* 연간 기준 매출액 4억원 초과 : 매출액의 40%,
매출액 4억원 이하 : 매출액의 50%
(금년말까지 매출액 2억원 이하 : 매출액의 60%)에
해당하는 농수산물 매입액까지만 공제  



ㅇ 공제한도 설정시
관련 업계와의 협의를 거쳤으며,
시행령 개정사항임에도 국회 심의를
거쳐 확정한 사항임을 알려드립니다.




 □ 보도 내용은 상반기 매출 2억 5천만원,
농수산물 구입비용이 1억 5천만원으로
농수산물 구입 비중(60%)이 지나치게
과다한 예외적인 사례를 들어 세부담이
2배 증가한 것으로 계산하였으나,
일반적인 사례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공직자윤리법 및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공직자윤리법 및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 고위공직자의 업무관련성 판단기준 
   확대 및 취업이력공시제 도입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6-18




앞으로 취업제한 기관이 3배이상 확대되고 
재산공개자와 공직유관단체 임원 및 
2급 이상 공무원(고위공무원 나급 포함) 등의 
고위공직자는 업무관련성 판단기준이 
소속기관으로 확대되며 퇴직 이후 10년간 
취업이력이 공시된다.
정부는 대통령 담화문에 따른 후속조치로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공직자윤리법개정안 및 
시행령개정안」(이하 ‘개정안’이라 함)을 
6월 17일 국무회의에서 원안 의결하였다.

이번에 국무회의를 통과된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끼리끼리 서로 봐주고, 
눈감아 주는 민관유착의 고리를 
끊어내기 위해 취업제한제도를 
대폭 강화하는 것이다.


첫째, 취업제한 대상을 영리분야의 
사기업체뿐만 아니라 비영리분야의 
안전감독·인허가 규제·조달과 직결된 
공직유관단체, 대학과 학교법인, 
종합병원과 관련법인, 일정규모의 
사회복지법인으로까지 확대한다. 
또한, 시행령 개정으로 영리성 있는 사
기업체의 규모기준이 자본금 10억원이상이고 
연간 외형거래액 100억원이상으로 하향조정되고 
국가나 지자체의 업무위탁 및 임원 임명·승인 
협회를 취업제한 대상기관으로 추가한다.

둘째, 모든 취업심사대상자의 
취업제한 기간을 퇴직 후 2년에서 
퇴직 후 3년으로 연장한다.

셋째, 2급이상 공무원 등 고위공직자는 
취업제한의 업무관련성 판단기준을 
5년간 소속하였던 부서에서 5년간 소속하였던 
기관의 업무로 대폭 확대되고, 퇴직 후 
10년간 취업한 기관, 취업 기간·직위 등의 
취업이력이 공시된다.

넷째, 취업심사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취업심사대상자의 퇴직전 소속기관, 
취업기관·직위 등의 취업심사 결과를 공개한다.

이외에도 공직윤리업무의 운영상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업무내역서 
제출 요청권과 기획·총괄기관의 업무범위 
등과 관련된 규정이 보완된다.

이번에 국무회의를 통과한 공직자윤리법 
개정안은 조속한 시일내에 국회에 체출되고, 
공직자윤리법시행령 개정안은 조만간 
공포(6.25예정)되어 즉시 시행될 예정이다. 
또한 공직자윤리법 개정안이 국회 통과 후 
공포되면 즉시 관련 사항의 구체화를 위한 
공직자윤리법시행령의 추가적 개정이 추진된다.




담당 : 윤리담당관실 류한영 (02-2100-3362)  


첨부파일
  

Trust(신뢰.信賴)가 깨지면


신뢰(trust)는 반대말은
어제 말한 것처럼 불신(不信.mistrust)이라
생각합니다.

일전에 "고령화 가족"이란 영화를
앞 부분은 보지 못하고 TV를 통해서
봤는데요.

우리들의 삶을, 우리 가족들의 삶을
잘 대변해주는 영화이지 않나 생각했습니다.

가족간의 다툼으로 많은 충돌이
생기지만 가족이기에 어려울 때는
함께 뭉친다는 사실,

지금의 TV에서 방영중인 연속극들은,
나이 어린 것들이 회사의 중역이나
전문직으로 나오면서 우리의 삶과
동떨어진 집과 차에 그리고 富를 누리면서
불륜과 배신감만 느끼도록 호화찬란한
드리마로 치장을 했기에 저는
연속극을 불신하게 되고 보지 않게
되었지요.

이제는, 방송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전반에 까지 불신이 싹터서
스스로를 편협(偏狹.narrow-mindedness)하게
만들고 있기에, 더 많은 분들이
불신을 갖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Trust(신뢰)와 불신(Mistrust)은
다른 결과를 가져오기에요.




2014년 06월 17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경제지표 [자료=naver]









2014년 6월 17일 화요일

OECD, 정부의 '경제혁신 3개년 계획'에 긍정적 평가



OECD, 정부의 
'경제혁신 3개년 계획'에 긍정적 평가
- OECD 한국경제보고서,
  "한국 성장률 올해 4.0%ㆍ내년 4.2% 전망"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6-17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한국 정부의
'경제혁신 3개년 계획'과 한국경제의
'양호한 거시경제 여건'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내렸다.

OECD는 17일 프랑스시간
오전 11시(한국시간 오후 6시)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12 한국경제보고서'를
발표했다.

OECD는 약 2년 주기로 회원국의
경제동향과 정책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ㆍ평가하고, 정책권고 사항을
포함한 국가별 검토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다.

이번 한국경제보고서는
△한국경제 평가와 거시경제정책
△창조경제 촉진 방안
△사회 통합과 삶의 질 제고로
   구성됐다.

OECD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에 대해
"성장잠재력 확충과 저성장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과감한 구조개혁이
포함된 포괄적인 계획"이라면서 "계획이
성공적으로 실행되면 장기적으로
한국경제가 최고 수준의 선진국으로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경제혁신 3개년 계획에 포함된
상당수의 정책들이 이번 OECD
한국경제보고서의 정책 권고와
일맥상통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의 적극적인
관심 표명과 실적 점검에 대한
강력한 의지 등은 계획의 성공
가능성을 크게 높여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거시경제 여건'과 관련해선
"한국은 지난 10년간 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비교적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높은 수준의 가계부채 비율이나
부동산 시장의 부진에도 수출 증가 및
고용ㆍ임금 상승에 따른 소비 증가 등에
힘입어 한국경제는 올해 4.0%의
성장이 예상되며, 내년에는 4.2%까지
성장할 것으로 OECD는 예상했다.

아울러 낮은 국가채무 수준 등에 따른
한국의 양호한 재정건전성을 감안할 때,
하방 위험요인이 현실화될 경우에도
대응할 수 있는 정책 여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OECD는 이와 함께 거시경제정책과
창조경제 촉진, 사회통합 및 삶의 질
제고를 위한 권고사항도 제시했다.
OECD는 '거시경제정책'에 대해
2017년까지 관리재정수지 균형수준
회복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할 것을
당부했다.
경기 하방위험이 현실화되면 통화정책을
추가적으로 완화하고 단기적인 재정정책을
통해 경기부양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외환보유액의 추가 확충에 따른 비용과
편익을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창조경제 촉진'과 관련해선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을 점차
축소ㆍ간소화하되, 창업 초기 기업에
지원을 집중하고 졸업제도 도입을 통해
공적지원의 장기화를 방지할 것을 요청했다.

대기업 계열사에 대한 시장진입 제한은
점진적으로 폐지하면서, 적절한 수준의
투자자 보호 조치를 통해 최근 설립된
코넥스(KONEX) 시장을 창업기업의
중요한 자금조달 수단으로 육성할 것을
제안했다.

직업교육과 직업훈련을 중소기업의
수요에 맞게 개선하고, 중소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인터넷 활용을
활성화할 것을 당부했다.
대학의 역할을 확대하고 정부출연
연구기관의 수준 제고 및 국제협력 강화
등을 통해 혁신체계를 개선할 것을 제시했다.
상품시장의 규제를 완화해 혁신에 대한
투자의 성과를 높일 것도 조언했다.

기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제조업과의 형평성 제고
△진입장벽 제거를 통한 경쟁 확대
△규제 개혁
△무역과 외국인 직접투자에 대한
  장벽 축소 등으로 서비스 부문을
  육성할 것을 당부했다.

내년에 배출권거래제(ETS)를
계획대로 시행하고, 배출권거래제 외
부분에서는 탄소 배출에 대한
과세제도를 정비할 것을 당부했다.
전기요금은 최소한 생산원가를
충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회통합과 삶의 질 제고'에 대해선
기초연금은 최저 빈곤수준의 노인층이
절대적 빈곤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국민연금의 포괄범위를 확대하고
소득대체율을 약 50% 수준으로 유지하되,
증가하는 연금지출 충당을 위해 연금
보험료율을 인상할 것을 권고했다.
퇴직연금을 도입하는 속도를 빨리하고
개인연금을 강화해 은퇴에 대비한
민간저축을 확대할 것을 강조했다.
정규직 근로자에 대한 고용보호는
축소하면서,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한
사회보험 적용 및 직업훈련을 강화해
노동시장의 이중구조를 개선할 것을
제안했다.

도덕적 해이를 최소화하고
가계부채 증가를 억제하면서
가계부채 연체 문제에 대처할 것을
당부했다.
양질의 시간제 일자리 창출과
보육의 질 개선 등을 통해 여성의
고용률을 높일 것을 제시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경제분석과(044-215-2736)



첨부파일
  • 보도자료 한글문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정부, 세월호 침몰사고 동원 민간 잠수사 수난구호비용 지급 추진



정부, 세월호 침몰사고 동원 
민간 잠수사 수난구호비용 지급 추진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6-16




정부는 17일 세월호 침몰 후
사고수습이 장기화됨에 따라
동원된 민간 잠수사의 생계 안정을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
안전행정부장관)에서 ‘세월호 침몰사고에
동원된 민간 잠수사의 수난구호비용
지급 방안’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급 비용은 지난 4월 17일부터
동원되어 수난구호 활동에 참가한
민간 잠수사에게 지급할 예정으로,
사고해역의 깊은 수심 및 강한 조류,
선체붕괴 위험 등으로 인한 어려운
환경에서 장기간 작업에 따른
인센티브 방안을 고려하여 지급단가가
책정되었다.

정부에서는 과거 유사사례가 없어
적정 수준의 합리적인 지원단가
산정기준 마련이 필요하여,
국제구난협회(ISU) 기준단가 및
전문가 등의 자문을 거쳐
민간 잠수사 1일 수난구호비용을 
98만원(세금 포함)으로 책정하였다.

비용 지급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
협의가 완료되었으며,
재원은 해양경찰청 자체 예산을
이용하여 즉시 지급할 예정이다.

정부 관계자는 “생업을 포기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조 작업에
참여하는 민간 잠수사의 생계유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담당 : 안전행정부 재난총괄과 (02-2100-1814)



첨부파일
  

생활밀착형 공공데이터 25종, 실시간으로 무료 개방한다.



생활밀착형 공공데이터 25종, 
실시간으로 무료 개방한다.

- 안행부, 사회복지시설 등 오픈API 개발 추진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6-17




안전행정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고용·산재보험정보, 사회복지시설정보 등 
민간 수요가 많고 수시로 변경되는 
대용량 공공데이터 25종을 실시간으로 
무료 개방한다.

오픈API 개발 사업을 통해 국민과 
민간 기업이 누구나 앱(App) 등 
다양한 서비스를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대용량 실시간 데이터를 
표준화된 방식으로 제공한다. 

올해에는 국민생활의 개선과 
관련 산업의 파급효과가 큰 
25종의 공공데이터 오픈API를 
예산 50억을 투입하여 개발한다. 
이 25종의 공공정보는 지난해부터 530개 
민간기업과 개발자,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수차례 수요조사를 실시해 최종 선정한 
것이다. 

이 오픈API는 올해 11월까지 개발하여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을 통해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그동안은 공공데이터포털 등을 통해 
다운로드 받은 데이터는 기관마다 
제공 형식이 달라 다양한 작업이 필요했으나, 
오픈API 표준 방식으로 데이터를 실시간 
개방하면 민간 기업에서 앱(App) 등 
각종 서비스 개발이 쉬워질 전망이다. 

김성렬 안전행정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정부3.0과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서는 
공공데이터의 활용이 중요하다”며, 
“민간 기업에서 원하는 오픈API 방식으로 
대용량의 공공데이터를 적극 개방하고 
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담당 : 공공정보정책과 김완평 (02-2100-1887)



첨부파일
  
  

로컬푸드, 도·농 상생발전의 길을 찾다.



로컬푸드, 도·농 상생발전의 길을 찾다.
- 지방행정연수원, 
「지역발전 성공모델 비교·연구 세미나」개최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6-16



안전행정부 지방행정연수원(원장 임채호)은
6월 17일 본관 대강당에서 교육생을 비롯한
지방공무원과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지역발전 성공모델 비교·연구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는 지난해 11월 전통문화를 활용한
지역발전 전략 세미나(전주시 및
안동시 사례발표)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것으로서, 전북 완주군과
경기 김포시의 로컬푸드 활성화 사례를
비교하고 강의와 토론을 통해 성공요인과
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실제 지역발전 모범사례를
교과목으로 개발한 것으로서 지방공무원의
현장문제 대응능력 함양은 물론,
지역자산을 교육과정에 활용했다는
측면에서 지역 상생협력 차원에서도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윤석원 교수(중앙대학교
산업경제학과)가 “지역 특산물(로컬푸드)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제로
기반강의를 하며, 이어서 송주진 완주군
부군수가 기존 농산물 유통구조의 문제점을
극복한 사례로 그동안 완주군이 로컬푸드
사업을 추진해 온 과정과 시행착오,
성공요인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양삼만 김포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김포시 로컬푸드의 성공요인으로 엄격한
회원제 방식의 운영, 친환경 농산물
적극 재배, 공동판매장 운영을 통한
당일수확 당일판매 시스템 구축 등을
소개한다.

완주군과 김포시의 사례발표에 이어진
토론 세션에서는 대도시 소비자를 위한
중·소규모 로컬푸드 시스템의 연계방안,
친환경·유기농 농산물 활용전략 등에
관한 다양한 질문과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에 앞서 임채호 지방행정연수원장은
“우리나라의 로컬푸드는 연수원에서
교육을 받는 외국의 관리직 공무원들에게도
매우 인기 있는 탐방코스”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농산물과 같은
평범해보이는 지역자산도 훌륭한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이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 : 지방행정연수원 최해림 (063-907-5050)



첨부파일
  

밀ㆍ옥수수 등 5개 품목 할당관세 중단


밀ㆍ옥수수 등 5개 품목 
할당관세 중단

          기회재정부     등록일   2014-06-17



올해 하반기부터 밀, 옥수수 등
5개 품목에 대한 할당관세 적용이
중단된다.

기획재정부는 "올 상반기 50개 품목에
대해 할당관세 제도를 적용했나,
하반기부터는 대상품목을 1년간 적용하는
45개와 6개월간 적용하는 2개 등
총 47개로 축소한다"고 17일 밝혔다.

할당관세는 가격안정 등을 위해
기본 관세율보다 40% 내의 관세율을 인하해
한시 적용하는 탄력관세 제도다.

이에 따라 수입가격이 하향 안정세를 보이는
맥주보리, 맥아, 가공버터, 제분용 밀,
가공용 옥수수 등 5개 품목은 7월1일부터
할당관세 적용이 중단된다.

반면, 축산 농가를 지원하고자
자유무역협정(FTA) 보완대책에 포함된
유채와 파티클보드 제조에 사용되는
접착제 성분인 목재제품 제조용 요소는
새로 할당관세 대상에 포함된다.

설탕과 유연처리 우피 등 2개 품목은
경쟁 촉진과 수입가격 상승을 이유로
할당관세 적용이 연장된다.

'2014년 하반기 할당관세 규정안'은
17일 국무회의의 의결을 거쳐
다음 달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세제실 산업관세과(044-215-4431~4433)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첨부파일
  • 보도자료 한글문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불신(不信.mistrust)

서로간의 관계에서 가장 큰 적(適)은
불신(不信)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부간에도 신뢰가 깨진다면
다시 이어지기 힘들듯이,
국가경영, 경제, 증권시장 등등에서도
신뢰가 깨지게 된다면 관계를
다시 회복하는데에는 엄청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기에 불신이
싹트지 않도록 항상 경계하고 또
노력해야 하는 이유라 할 것입니다.

오늘의 우리증시가 상승을 했지만
미래 우리증시에 대한 불신이 자리하고 있기에
열린마음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다시 하락하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결과를 초래한다 할
것입니다.

이처럼 사람과의 관계에서
혹은, 사물과의 관계에서 신뢰는
중요하며, 불신은 자신에게 손해가
따르고요. 국가적으로도 손실이 따르기에
불신의 싹이 자리지 않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2014년 6월 17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제7기 행복공감봉사단 모집…홍보대사에 김환 아나운서



제7기 행복공감봉사단 모집
홍보대사에 김환 아나운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6-16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위원장
이석준 2차관)는 16일 김환 아나운서를
2014년도 복권홍보대사로 임명했다.

복권위원회는 "그동안 로또 추첨방송
진행을 맡아온 김 아나운서가
평소 모범적이고 친근한 이미지를 갖춰
복권기금의 공익성을 전달하는 역할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김 아나운서는 1년간 복권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봉사활동과 함께
건전한 복권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에 동참할 예정이다.


복권위원회는 김 아나운서와 함께
봉사활동을 펼칠 행복공감봉사단
제7기 단원도 모집한다.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6월27일까지 복권위원회
홈페이지(www.bokgwon.go.kr)와
나눔로또 복권통합포털(www.nlotto.co.kr)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최종 명단은 6월30일 복권위원회
홈페이지 및 문자 메시지,
행복공감봉사단 공식 커뮤니티
(http://cafe.naver.com/bong4happy)를
통해 발표한다. 발대식은 7월 중
1차 봉사활동과 함께 열린다.



문의.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사무처 복권총괄과(044-215-7813)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첨부파일
  • 보도자료 한글문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공공기관 10곳, 올해 부채 6조2000억원 조기 감축하기로


공공기관 10곳, 
올해 부채 6조2000억원 조기 감축하기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6-15



공공기관 10곳이 내년 이후로 예정했던
총 6조2000억원 규모의 부채감축 계획을
올해 조기 감축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올해 공공기관의 부
채감축 비중을 확대하는 내용의
'부채감축 계획 수정(안)'을
지난 12일 열린 제9차 공공기관
운영위원회에서 의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 2월말 확정된 부채감축 계획이
가급적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중간평가에
'계획수립의 적극성' 지표가 추가된 데
따른 것이다.

이 지표는 2014~2017년 부채감축
총 규모 대비 2014년 부채감축 규모의
비율로 산정되며, 비율이 25% 이상이면
중간평가 계량지표항목(배점 32.5점)에서
만점을 받게 된다.

수정안에 따라 18개 부채 중점관리기관의
올해 부채감축 비중은 당초 22.9%에서
27.7%로 4.8%포인트 늘어났다.

또 2017년까지 41개 공공기관의
부채규모는 520조9000억원으로
당초 계획보다 3000억원 줄어들고,
부채비율도 187.4%에서 187.3%로
낮아질 전망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정상화추진단(044-215-4664)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첨부파일
  • 보도자료 한글문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