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텐츠 분야 마이스터고
2016년 문 연다
■ 무형콘텐츠자산 평가하는
‘콘텐츠가치 평가체계’구축
■ 영세 콘텐츠 기업지원
‘10-10-10 펀드’ 신규 조성
(‘17년까지 500억 원 이상,
연 100개 기업 이상 투자)
■ 한중 글로벌 민관 합작펀드
2천억 원 규모 조성
- 문화융성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콘텐츠산업 발전 전략’ 발표
문화체육관광부 등록일 201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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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부총리,
10~12일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4-09 10∼12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ㆍ중앙은행 총재 회의' 및 '국제통화기금(IMF)ㆍ세계은행(WB) 춘계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10일 출국한다. 이번 회의에는 G20 회원국 및 스페인ㆍ뉴질랜드ㆍ미얀마ㆍ세네갈ㆍ모리타니 등 초청국 재무장관과 중앙은행총재, IMFㆍ경제협력개발기구(OECD)ㆍWBㆍ 금융안정위원회(FSB) 등 국제기구 대표가 참석한다. 지난 2월 G20 재무장관회의 시 △세계경제 △성장전략 △IMF 개혁 △금융규제 △투자 분야에서 합의한 사항의 진전 상황을 점검하고 추진방향을 논의한 뒤, 회의결과를 담은 공동선언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회의에서는 미국 통화정책 정상화의 영향, 일본ㆍ유로 지역의 위험요인, 신흥국 성장 둔화, 우크라이나 사태 등 최근 세계경제의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2월 회의에서 우리가 제안한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영향을 분석한 거시경제 시나리오 분석 보고서도 논의할 계획이다. 'G20의 종합적 성장전략'과 관련해 각 회원국이 제출한 개요(sketch)를 상호 평가하고, 지난 2월 합의한 성장목표 달성이 충분한지 여부도 점검한다. 금융규제와 관련해선 FSB가 오는 11월 G20 정상회의에서 제안할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글로벌 금융기관(G-SIFI)'의 정리 관련 규제안 및 'FSB 대표성 구조 검토' 등의 진전 상황을 검토한다. 현 부총리는 이어 11일 국제통화금융위원회(IMFC)ㆍG20 합동 세션에 참석해 '2010년 IMF 개혁안' 및 '제15차 쿼터 검토'의 추진을 위한 다양한 대안을 논의한다. 우리나라가 개혁안 수립에 있어 주도적인 역할을 했던 만큼, 개혁안의 마무리를 위한 회원국의 결의를 재확인하고 아직 비준하지 않은 국가들의 동참을 촉구할 방침이다. 11~12일 열리는 IMFC 회의에선 세계경제 회복과 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글로벌 정책과제와 IMF의 역할을 논의한다. 세계경제가 회복세를 보이지만 아직은 견고하지 않다는 진단과 함께, 양적완화 축소에 따른 자본변동성 확대 및 파급효과(spillover)와 역파급효과(spillback) 등에 대한 대응을 강조할 계획이다. 현 부총리는 아울러 11일 김용 WB 총재가 주최하는 '기후변화 장관급 회의'에 참석한다. 이 회의에는 반기문 유엔(UN) 사무총장,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 헬라 쉬흐로흐 녹색기후기금(GCF) 사무총장 등이 함께한다. 또한 '제4차 한ㆍ브라질 재무장관회의'를 열어 브라질과의 경제정책 공조 및 다자ㆍ양자 간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한편, 현 부총리는 춘계회의 기간 중 김용 WB 총재를 만나 우리와 세계은행그룹(WBG)이 1월부터 추진 중인 '한국의 교육혁신방안 공동연구'에 관심과 지지를 당부할 예정이다. 호주ㆍ캐나다ㆍ멕시코 등 주요국 재무장관 및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와도 면담을 열어 '경제혁신 3개년 계획'과 '규제개혁' 등 최근 한국의 주요 정책방향을 소개하고 정책공조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국제기구과, 국제금융협력국 협력총괄과, 대외경제국 국제경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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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9일 "병행수입과 해외 직접구매 등 다양한 수입 경로를 활성화해 수입 소비재 시장의 경쟁을 촉진하고 소비자의 부담을 덜어주겠다"고 밝혔다. 현 부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그간 수입 시장이 꾸준히 개방돼 왔지만 판매가격이 높게 유지되면서 국민들의 부담이 컸던 것이 사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병행수입 물품에 대한 정부의 '통관인증'을 확대하고 공동 애프터서비스(AS) 제공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민간 차원에서 병행수입 물품의 신뢰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율검증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해외 직접구매는 목록 제출만으로 수입신고를 갈음하는 '목록통관' 대상을 현행 6개에서 식ㆍ의약품 등 일부 품목을 제외한 모든 품목으로 확대하고, 반품 시 관세환급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소비자 피해 구제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현 부총리는 이날 안건인 '보건ㆍ의료서비스 육성방안'에 대해선 "보건ㆍ의료 분야는 우수한 기술과 인력을 보유하고 있어 규제개선 을 통해 성장잠재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의료기관 해외진출 촉진, 외국인 환자 유치 확대, 의료기기 산업 육성 등 기존 대책과 함께 의료법인의 자법인 허용 및 부대사업 범위 확대 등이 실제 투자사례 창출로 이어지도록 범부처적 협업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의료법인의 자법인 설립과 운영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6월보다 앞당겨 마련함으로써, 일부 병원에서 준비 중인 자법인 설립의 가시적 성과가 조속히 나타나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취업경로별 청년고용 촉진대책'과 관련해선 "'경제혁신 3개년 계획'에서 제시한 방향을 보다 구체화하고, 그간의 실태조사와 현장방문을 통해 파악한 청년ㆍ학부모ㆍ 기업ㆍ전문가 등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내주 최종 확정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각 부처의 청년고용 제도와 사업들이 현장에서 시너지 효과를 내는 데 역점을 두겠다"며 "학교교육이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과 연계한 현장실습을 조기에 실시하고, 기업참여형 계약학과 확대 등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한 여건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군 입대 후에도 청년층의 직무능력 등이 유지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청년인턴제를 개편해 기업에 장기 근속할 수 있는 유인책도 마련하겠다"며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청년고용 우수기업에 대해선 재정ㆍ조달ㆍ금융 등의 각종 혜택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현 부총리는 최근 경제상황을 언급하며 "규제개혁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한편,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관련 법안이 국회에서 빠르게 처리돼 구체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국민들이 정책성과를 실감할 수 있도록 '경제혁신 3개년 계획'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정책조정총괄과(044-215-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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