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5일 목요일

2013년 2/4분기 국민소득[잠정] [자료 : 한국은행]


[참고]
요약편으로 본문과 통계자료는
한국은행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요약]


1. 실질 국내총생산과 지출

◈ 2013년 2/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대비 1.1% 성장*

* 속보치와 동일

(경제활동별)
□ 제조업은 전기전자기기, 일반기계,
    정밀기기 등이 늘어나면서 0.9% 증가
□ 건설업은 주거용 건물건설을 
    중심으로 1.4% 증가
□ 서비스업은 운수 및 보관업,
    정보통신업이 감소하였으나,
    도소매 및 음식숙박업, 금융보험업,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 등이
    늘어나면서 0.9% 성장



(지출항목별)
□ 민간소비는 에어컨 등 내구재와
   식료품 등 비내구재 지출이 늘어나 0.7% 증가
□ 설비투자는 항공기 등
   운송장비가 줄어들어 0.2% 감소
□ 건설투자는 건물건설과 토목건설이
   모두 늘어 3.4% 증가
□ 수출은 휴대폰, 반도체, 특허권사용료 등이
    늘어나 1.8% 증가

수입은 반도체, 원유 등이 늘어나며 1.1% 증가




2. 국민총소득

□ 2013년 2/4분기
    명목 국민총소득(GNI)은 전기대비 1.0% 증가

― 명목 국내총생산이
   전기대비 0.9% 늘어났으며
   국외순수취요소 소득은
   전분기 1.6조원에서 1.9조원으로 증가

□ 실질 국민총소득(GNI)은 교역조건이
    큰 폭으로 개선되면서 전분기(0.8%)보다
    높은 2.9% 증가

□ GDP 디플레이터는 전년동기대비 1.1% 상승


3. 저축률과 투자율

□ 2013년 2/4분기 총저축률은 31.3%로
   전분기(31.4%)와 비슷한 수준 유지
□ 국내총투자율은 24.9%로 전기대비 1.9%p 하락





9월 4일 개최된 중소기업 CEO와의 간담회 개최결과 [자료 : 한국은행]





□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9월 4일(수) 오전(07:30∼09:20) 
주요 중소기업 대표들과 
「중소기업 CEO와의 간담회」를 
개최하였음

ㅇ 참석자 : 김형준 비아트론 사장,
노선봉 우리기술 사장, 박환우 성호전자 사장,
이장원 블루버드 사장, 이현국 해성산전 사장,
조성용 경인양행 사장
최동수 한영알코비스 사장 (이상 7명)

□ 한국은행은 통화신용정책의 유효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경제주체들과의
Communication 노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취지에서 정기적으로 산업계의
현장감 있는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CEO 간담회를 갖고 있음



           主要 論議內用

󰊱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와 중소기업 CEO들은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및 기업현안에 대해 
   폭 넓은 의견을 교환하였음

󰊲 최근 업황이 개선 추세를 보이는 데 반해 
   중소기업들의 투자심리가 여전히 위축되어 
   있다는 의견이 있었음

   ㅇ 엔화약세로 인해 글로벌 시장에서 
       일본업체들과 경쟁하고 있는 기업들의
       가격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다는 우려도 제기

󰊳 중소기업의 자금사정과 관련하여 
   금융기관들의 여신관행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음

  ㅇ 중소기업 대출이 저리스크 기업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실질적으로 
      자금이 필요한 기업에 대한 자금공급은 
      원활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었음
  ㅇ 은행의 중소기업 대출심사시 기업의 
      단기적인 재무상황 이외에도 산업별 
      업황주기(cycle) 등을 감안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음

󰊴 중소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서는 
   기업활동 관련 인프라 구축, 산업별 특성을 
   고려한 장기적 시계에서의 정책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었음

   ㅇ 중소기업의 원활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국별 경제상황, 제도 등에 관한 정보공유
       시스템을 확충할 필요가 있다는 제안이 있었음

   ㅇ 기술개발, 양산 및 수익창출 등에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부품․소재산업 등의 경우 업력에 
       관계없이 장기적인 안목에서 정책지원이 
       이루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었음



2013년 9월 4일 수요일

정부, 국가경쟁력 취약 7대 분야 집중관리



정부, 
국가경쟁력 취약 7대 분야 집중관리
                    
 Ministry of Strategy and Finance  등록일 2013-09-04




 추경호 기획재정부 1차관이 4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제1차 국가경쟁력정책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부가 노동ㆍ금융 등 7개 분야를
집중적으로 관리해 국가경쟁력을
높이기로 했다.


정부는 4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추경호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제1차 국가경쟁력정책협의회'를 열어
최근 국가경쟁력 동향을 분석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세계경제포럼(WEF)은 이날 
2013년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한국이 작년보다 6단계 낮은
25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국제경영개발연구원(IMD)ㆍWEFㆍ헤리티지재단 등
국가경쟁력 평가기관이 공통으로 지적한

△무역ㆍ투자 △노동시장 △금융시장 
△신뢰ㆍ청렴ㆍ투명성 등 사회자본 
△기업경영활동을 5대 취약분야로 선정하고
실질적인 제도개선에 나서기로 했다.

또 한국의 강점 요인으로 꼽히는
교육ㆍ과학기술 등 2대 분야의 우위는
지켜가되, 일부 부족한 부분에 대해선
창조경제ㆍ고용률 70% 달성 등
 주요 국정과제와 연계해 보완하기로 했다.

추 차관은 "소관부처가 7대 중점관리
분야별로 출연연구원 및 민간전문가 등과
기존의 정책 및 향후 정책방향 등을
국가경쟁력 측면에서 점검할 방침"이라며
"국가경쟁력정책협의회를 분기별로 열어
중점관리 분야를 순차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가경쟁력정책협의회'는
주요 국제평가지수를 관리하던 기존의
'국가경쟁력분석협의회'를 확대ㆍ개편한 것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경쟁력전략과(044-215-2815)

2013年 外貨表示 外國換平衡基金債權[Foreign Exchange Equalization Bond] 發行推進




2013년 외화표시 외평채 발행 추진
              
  Ministry of Strategy and Finance 등록일 2013-09-04


ㅇ 정부는 외화표시 외평채를 발행하기 위한 
    발행게시 발표(Deal Announcement)를 
    2013년 9월 4일 Bloomberg에 게시함으로써
    외평채 발행 절차에 착수하였음을 
    알려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3년 8월末 대한민국 외환보유액 [South Korea Foreign exchange reserves, The end of August 2013]



2013년 8월말 외환보유액


2013.8월말 현재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3,310.9억달러로 
   전월말(3,297.1억달러)대비
   13.8억달러 증가

ㅇ 이는 외화자산 운용수익 등에 주로 기인


ㅇ 외환보유액은
유가증권 3,021.1억달러(91.2%)
예치금 181.6억달러(5.5%), 
금 47.9억달러(1.4%), 
SDR 34.3억달러(1.0%)
IMF포지션 26.0억달러(0.8%)로 구성




2013.7월말 기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7위 수준





국세청·관세청 역외탈세 정보교환 양해각서 체결



국세청(김덕중 청장)과 관세청(백운찬청장)은
2013. 9. 2(월) 역외탈세정보 공유에  대한
협력 증진의 일환으로



○ 兩 기관간 “역외탈세 관련 혐의정보
    교환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서명하였음

역외탈세와 관련해서는
과세관청의 정보접근이 어려워 적발에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며, 그 탈세 수법도
날로 변신과 진화를 거듭하고 있음

○ 이에 국세청과 관세청은
지능적 역외탈세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나아가 정보의 공유를 지향하는
정부 3.0정책을 실천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하여

○ 양 기관이 상호 보유하고 있는
역외탈세 관련 혐의정보 등을 교환하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 한 것임

* 금년 들어 양 기관은 각자 보유 중인
   신고자료 등의 과세정보 총 18종을 추가로
   교환하는 등 정보 협력체계를 강화하였음

이번에 체결한 양해각서에는
역외탈세 및 외환거래 조사업무 중
발견한 국세관세 탈루 등 혐의정보를
외환거래 감독기관 협의회를 통해
정기적으로 교환하는 것 이외에도

○ 조사사례 공유, 기관간 직무교육실시 등의
업무협조 내용도포함되었음

앞으로 양해각서에 기초한 정기적 정보 교환 등
교류 강화는 그동안 유지되어 온 국세청과
관세청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며


○ 지하경제 양성화와 효율적인 역외탈세
방지도 가능하게 하여 원활한 재정조달과
과세형평성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이 자료는 관세청에서도 동시 배포됩니다. ”



생 산 일
2013년9월2일(월)
생산부서
국세청(국제조사과)
관세청(외환조사과)
담당국장
김영기 조사국장
심재현 조사감시국장
담당과장
조정목 국제조사과장
손성수 외환조사과장
담 당 자
한인철사무관(02-397-1482)
박진희사무관(042-481-7931)



관련자료 다운로드 국세청.관세청 양해각서 체결.hwpdownload

2013년 9월 3일 화요일

2012년도 324개 지방공기업 경영실적 평가 결과


2012년도 324개 지방공기업 
경영실적 평가 결과 

                                            게시일   2013-09-03



 □ 안전행정부(장관 유정복)는
 전국 324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2년도 경영실적에 대한 경영평가결과”를
「지방공기업 정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하였다고 발표했다.

□ 안전행정부는 금년도 경영평가는
    지방공기업의 열악한 재무건전성을 높이고자,
    평가기준을 대폭 강화하여 평가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 이자보상비율 신설 등
    부채관리 지표 강화(4→6점),
    영업수지비율(10→15점),
    대행사업비 절감률(10→15점),
    분양실적·부대사업수익·원가절감실적 등 
    재무적 성과지표의 비중을 대폭 강화하였고,
    적자가 발생한 도시개발공사는
    우수등급(‘가’,‘나’)에서 배제하고,
    퇴직금 누진제에 대한 페널티를
    대폭확대(△1.2→△2.2점)하였다.

○ 상하수도의 경우,
목표부여를 전국 단일목표에서
도시·농어촌·인구규모별로 차별화된 
목표(6개)를 부여, 평가의 신뢰성을 높였으며,
평가완료시점도 1개월 앞당겨(9→8월)
평가결과가 적기에 환류되도록 하였다.

□ 이러한 엄격한 평가기준을 적용하여
경영평가를 실시한 결과,

지방공사·공단의 경우 
지난해에 비해 최고등급인 
가’등급은 15→12개로 줄어든 반면, 
최하등급인 ‘마’등급은 5→7개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324개 지방공기업 중 ‘가’등급은 30개,
    ‘나’등급은 98개, ‘다’등급은 132개,
    ‘라’등급은 49개, ‘마’등급은 15개기관이 받았다.

□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를 주관하고 있는
 안전행정부의 정정순 지방재정정책관은
“지하철, 서민주택, 공원, 상하수도 등
지역주민들의 일상생활과 가장 밀접한
공공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는 지방공기업이
‘경제성과 공공복리 증대’라는 기본이념에 더욱
충실할 수 있도록 지방공기업에 대한 경영평가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발전시켜 나가는 한편,
지방공기업의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공기업과 사무관 위현수 02-2100-3828



첨부

8월 소비자물가 1.3% 상승, 10개월 연속 1%대 유지



8월 소비자물가 1.3%상승,
10개월 연속 1%대 유지

                                                  등록일 2013-09-02



8월 소비자물가 1.3%↑
10개월 연속 1%대 유지

- 8월 소비자물가 동향
  "농축수산물ㆍ석유류↑, 공업제품↓"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작년 11월 이후
10개월 연속 1%대 안정세를 이어갔다.

기획재정부는 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3년 8월 소비자물가동향'을 분석한 자료에서
"8월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1.3% 올라
 10개월 연속 1%대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1월 1.5%, 2월 1.4%,
3월 1.3%, 4월 1.2%, 5월과 6월 1.0%,
7월 1.4% 등 1%대 초중반을 오르내리고 있다.

전월대비로 보면 0.3% 상승했다.
6월 -0.1%로 하락했으나 7월 0.2%로 반등한 뒤
2개월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기재부는 "농축수산물(3.6%) 및
석유류(1.0%) 가격이 오르며 전월대비
상승세를 주도한 반면, 공업제품(-0.2%) 가격은
전달보다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서민생활과 밀접한 생활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0.8% 올랐다. 
신선식품물가는 신선채소 가격이 크게 오르며 
작년 같은 달보다 2.6%, 전달보다는 6.9% 올랐다.

농산물과 석유류를 제외한 근원물가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방식의
식료품ㆍ에너지 제외지수는 작년 8월과 비교해
각각 1.3% 및 1.2%씩 상승했다.

부문별 동향을 보면, 농축수산물은
수산물(-0.9%) 가격은 내렸으나
농산물(6.6%)과 축산물(0.2%) 가격이 오르며
전달보다 3.6% 상승했다.

농축수산물 가운데 배추(69.6%)ㆍ
수박(38.0%)ㆍ시금치(47.2%)ㆍ
토마토(40.7%)ㆍ양상추(59.8%)ㆍ
양배추(52.2%) 등은 전달보다 가격이 오르고,

오이(-8.7%)ㆍ바나나(-8.3%)ㆍ
고등어(-5.5%)ㆍ양파(-5.4%)ㆍ
갈치(-4.7%) 등은 내렸다.

공업제품 중 석유제품은 LPG(2.3%)ㆍ
휘발유(0.8%)ㆍ경유(0.7%) 가격이
모두 오르며 전달대비 상승세를 지속했다.

화장품(-15.0%)은 할인판매의 영향으로
선크림(-32.9%)과 로션(-15.4%) 등의
가격이 크게 하락한 반면, 여자구두(19.5%)는
할인판매가 끝나며 가격이 상승했다.

전기ㆍ수도ㆍ가스는 전달보다 0.4% 상승했다.
공공서비스는 전달과 비교해 보합세를 나타냈다.

집세는 전달보다 소폭(0.2%) 올랐으나
전년동월대비 상승률은 7월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외식비는 꾸준히 낮은 상승률을 기록하며
안정세를 보였으나, 외식을 제외한
개인서비스는 국내외 단체여행비ㆍ
콘도 이용료ㆍ국내 항공료 등이 오르며
전달대비 0.3% 상승했다.

전국 16개 광역시도 가운데 전년동월대비
낮은 물가상승률을 기록한 지역은 강원(0.8%),
충남(0.9%), 경남ㆍ인천(1.0%) 등이었다.

기재부는 "9월에는 추석을 앞두고
일부 과일ㆍ축산물 등 제수용품을 중심으로
가격상승이 우려된다"며 "그간 가격이 크게 오른
채소류는 안정세를 찾을 것으로 보이나, 태풍 등
기상여건 악화에 따른 불안요인은 여전히
잠재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성수품 수급안정 등을 포함한 '추석
민생안정 대책'을 마련해 오는 3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할 계획"이라며 "주요 농축수산물에 
대해선 정부 비축물량을 풀어 공급을 늘리는 등
가격안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물가정책과(044-215-2772)



첨부파일

2013년 9월 1일 일요일

2013년 상반기 중앙정부 재정수지[잠정]








上半期 管理財政收支 46兆2000億원 적자


상반기 재정관리수지
적자가 46조2000억원이라는 이야기는
상반기 나라 살림(세금)이 46조2000억원이
덜 걷혔다는 뜻과 같다는 말일텐데요.

46조2000억원 적자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상반기 관리재정수지 46조2000억원 적자
                       
                                등록일 2013-08-30


올해 상반기 관리재정수지는 
46조2000억원 적자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조2000억원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통합재정수지도 28조6000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다만, 연간 재정수지는
당초 추가경정예산상 계획된
적자 규모(-23조4000억원) 수준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기획재정부는 30일 "통상 상반기
관리재정수지는 연중 최대 규모의
적자를 보인 후 하반기에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왔다"며 "이는 재정 조기집행 등으로
상반기에는 수입 규모보다 지출 규모가
크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상반기 재정수지 적자 규모가 
커진 것은 조세수입 감소(-10조1000억원)와
재정 조기집행에 따른 지출 증가(7조9000억원) 
등이 주요 원인"이라며 "하반기에는 세수부족
현상이 완화돼 연간 관리재정수지가
추경 수준으로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재정관리총괄과(044-215-5316)




첨부파일
  • 보도자료 한글문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2013년 2/4분기 예금취급기관의 산업별 대출금 현황 [자료 : 한국은행]



Ⅰ. 개 황

□ 2013년 2/4분기중 예금취급기관의 
   산업대출은 전분기대비 12.2조원 증가

□ 취급기관별로는
   예금은행의 대출이 13.2조원 증가하였으나
   비은행예금취급기관의 대출은 1.0조원 감소

ㅇ 산업별로는 제조업(4.8조원)과
    서비스업(6.9조원), 기타 산업(1.3조원)이
    증가하였고
    건설업(-0.7조원)이 소폭 감소


ㅇ 자금용도별로는 운전자금 대출(5.2조원)과
    시설자금 대출(7.0조원)이 모두 증가






Ⅱ. 2/4분기중 산업별 대출금 동향

1. 제조업

□ 2/4분기중 제조업에 대한 대출은
    전분기대비 4.8조원 증가
ㅇ 금속가공제품ㆍ기계장비(1.7조원),
    기타 운송장비(0.6조원) 등을 중심으로 증가
ㅇ 자금용도별로는 운전자금 대출이 2.6조원,
    시설자금 대출은 2.2조원 증가




2. 서비스업

□ 2/4분기중 서비스업에 대한 대출은
    전분기대비 6.9조원 증가
ㅇ 부동산업(2.9조원), 도·소매업(1.7조원) 등을
    중심으로 거의 모든 업종에 대한
    대출이 증가
ㅇ 자금용도별로는 운전자금 대출이 2.5조원,
    시설자금 대출은 4.4조원 증가




3. 건설업

□ 2/4분기중 건설업에 대한 대출은
    전분기대비 0.7조원 감소
ㅇ 종합건설업에 대한 대출이 0.9조원 감소한 반면
    전문직별공사업에 대한 대출은 0.1조원 증가
ㅇ 자금용도별로는 운전자금이 0.8조원 감소한 반면
    시설자금은 0.1조원 증가





2013년 2/4분기중 거주자의 해외카드 사용실적 [자료:한국은행]








2013년 7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자료 : 한국은행]





2013년 7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Ⅰ. 예금은행 가중평균금리

□ 2013년 7월중 신규취급액기준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2.64%로 
   전월대비 2bp 하락하였고 
   대출금리는 연 4.60%로 
   전월대비 8bp 상승

   ― 저축성수신금리는 단기시장금리 하락 등의
      영향으로 순수저축성예금금리(-4bp)를
      중심으로 2bp 하락

   ― 대출금리는 저금리대출인 주택담보대출의
      신규취급액 감소*로 가계대출금리(+20bp)가
       크게 상승하면서 전월대비 8bp 상승

* 전월의 취득세 감면혜택 종료로 인한
          기저효과

    → 대출금리와 저축성수신금리의
        差는 1.96%p로 전월대비 10bp 확대


□ 2013년 7월말 잔액기준 총수신금리는
   연 2.35%로 전월대비 1bp 하락하였으며
   총대출금리는 연 4.90%로 전월대비 6bp 하락

    → 총대출금리와 총수신금리의
        差는 2.55%p로 전월대비 5bp 축소




Ⅱ. 비은행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신규취급액 기준)


□ 2013년 7월중 비은행금융기관의
   예금금리(1년만기 정기예금 기준)는
   모든 기관에서 하락하였으나 
   대출금리(일반대출 기준)는 
   상호저축은행을 제외한 모든 기관에서 상승

 ― 상호저축은행 : 예금금리는 9bp 하락,
                          대출금리는 104bp 하락

 ― 신용협동조합 : 예금금리는 3bp 하락, 
                          대출금리는 1bp 상승

 ― 상호금융 : 예금금리는 1bp 하락, 
                    대출금리는 4bp 상승

 ― 새마을금고 : 예금금리는 2bp 하락, 
                       대출금리는 3bp 상승







2013년 8월 29일 목요일

2013년 07월 국제수지[잠정] [자료 : 한국은행]



1. 2013년 7월 경상수지는 67.7억달러 흑자를 기록


 ― 상품수지의 흑자규모는 전월의 50.2억달러에서
     56.8억달러로 확대

 ― 서비스수지의 흑자규모는 운송 및 여행수지 악화 등으로
    전월의 11.8억달러에서 3.6억달러로 축소

 ― 본원소득수지의 흑자규모는 배당수입 감소 등으로
    전월의 9.6억달러에서 7.8억달러로 축소

 ― 이전소득수지는 0.4억달러 적자 기록




2. 금융계정의 유출초 규모는 
   전월의 49.0억달러에서 73.3억달러로 확대

  ― 직접투자의 유출초 규모는 해외직접투자 감소 등으로
     전월의 13.8억달러에서 9.8억달러로 축소

  ― 증권투자는 외국인 주식투자가 순유입으로 전환되면서
     전월의 52.9억달러 유출초에서 18.5억달러 유입초로 전환

  ― 파생금융상품은 4.4억달러 유입초 시현

 ― 기타투자의 유출초 규모는 금융기관의 대출확대 및
    차입상환 등으로 전월의 14.7억달러에서 66.5억달러로 확대

  ― 준비자산은 19.9억달러 증가


3. 자본수지는 1.2억달러 적자 시현







2013년 8월 28일 수요일

The U.S., France, and Britain likely to attack Syria.






Hmm~
Syria due to the global financial markets
Did this flap.


음~
세계 금융시장이 시리아로 인해서
출렁이나요.








2013년 8월 27일 화요일

코넥스는 KONEX [Korea New EXchange]로 중소기업전용 주식시장이라 할 것입니다.


2013년 07월 01일부터 중소기업전용 주식시장인
Konex 시장이 개장했는데요.

일반투자자들은 참여가 안되고요.
기관과 자산 3억 以上 예탁한 개인으로
제한했다는 특징이 있다 할 것입니다.




한편, 정부가 설명하고 있는 KONEX 시장은

[자료 : krx ]



□ 중소기업 전용 주식시장인
코넥스(KONEX ; Korea New EXchange) 시장이
2013.7.1(월) 문을 열게 되었음

ㅇ 이 시장은 성장가능성은 크지만 
기존의 주식시장인 코스피나 코스닥에 
상장하기에는 규모 등이 작은 
창업 초반기 중소․벤처기업의 주식을 
전문적으로 거래하는 시장임

□ 앞으로 코넥스 시장이 활성화 될 경우

① 중소․벤처기업에게는 획기적인
    자금조달 창구로 기능하고
② 투자자에게는 성장가능성 있는 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수 있으며
③ 국가 경제적으로는 창조경제의 밑거름이 됨과
    동시에 자본시장의 기반을 확충하는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됨

□ 정부는 코넥스 시장이 신(新)시장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꼽히는 영국의 AIM과 같이 발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할 방침임





코넥스 시장이 2013년 7월 1일부터 거래가 시작되며, 코넥스시장 상장기업 심사결과 21개 기업이 거래된다 할 것입니다. [ 자료 : krx ]


거래소시장에서 코스피와 코스닥이 거래되고 있는데
코넥스 시장을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 하는 의문이 들지만
코넥스시장도 시작이 되었기에 되돌릴 수 없어졌다
할 것입니다.

한편, 코넥스시장 상장기업에 대해서 알아보면


□ 한국거래소는 6월25일(화) 코넥스시장
상장신청기업에 대해 상장심사를 거쳐
다음과 같이 신규상장심사 승인기업 21사를 확정함


ㅇ 대주이엔티(주), (주)랩지노믹스, 
(주)메디아나, (주)베셀, 
비나텍(주), (주)비앤에스미디어, 
스탠다드펌(주), (주)아이티센시스템즈,
(주)아진엑스텍, (주)에스에이티, 
(주)에스엔피제네틱스, (주)에프앤가이드, 
(주)엘앤케이바이오메드, (주)옐로페이, 
(주)웹솔루스, (주)이엔드디, 
태양기계(주), (주)테라텍, 
(주)퓨얼셀파워, (주)피엠디아카데미, 
(주)하이로닉 (이상 21사)

    <붙임 1>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심사 승인기업 개황』참조

※ 상장승인기업의 상장적격성보고서는
‘13.6.26부터 한국거래소 전자공시
시스템(http://kind.krx.co.kr/main.do?method=loadInitPage&scrnmode=1)을
통해 공시될 예정임

□ 7월1일(월) KRX스퀘어에서 
코넥스시장 개장식을 개최하고 
신규상장기업 주권의 매매거래를 개시할 예정임

우선주 퇴출제도 시행에 따라서 우선주 투자는 신경써야 할 것 같네요. [ 자료 : krx ]





□ 우선주에 대한 퇴출제도가 
7월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우선주 투자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됨

ㅇ 이와 관련 거래소는 제도 도입 이후 퇴출제도
시행에 따른 투자자 피해 발생 최소화를 위해
제도시행 유예(1년), 상장법인 대응조치 권고,
제도시행 안내 등의 조치를 실시하여 왔음



<우선주 시행관련 그간의 투자자 보호조치>

▪ 개정 상장규정(‘12.4월) 시행
  1년간 유예(’13.7.1일부터 시행)
  - 기상장 우선주 상장법인 및
     투자자의 준비기간을 고려
▪ 우선주 퇴출제도 보도자료
  배포(3회: ‘12.4월, ’12.7월, ‘13.2월)
▪ 우선주 상장법인 안내자료 등기발송(‘12.4월, ’13.2월)
▪ 우선주 상장법인 CFO 대상 설명회(제도설명 및
   대응방안 안내) (‘12.5월)
▪ 상장법인 공시담당자 대상 전국
  설명회(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12.5월)
▪ 상장협회, 감사회보에 제도 및 대응방안* 기고(‘12.5월)
▪ 상장법인의 우선주주 대상 제도시행 안내* 권고(‘13.2월)
  * 주주총회 소집공고 발송시 우선주주 대상 제도시행 안내 등


□ 우선주 퇴출제도 주요내용

ㅇ 상장주식수, 거래량, 시가총액 및 
주주수가 기준에 미달하는 우선주의  경우
보통주와 별도로 종목별 관리종목지정 및 
상장폐지 기준 시행

- 다만, 상장주식수 및 거래량 요건은
시행 첫 해(‘13.7.1~’14.6.30)에는 절반 수준으로
완화하여 적용(주식수 2만5천주, 거래량 5천주)되며,


- 주주수는 ‘13.7.1일 이후 시작되는
사업연도에 대한 사업보고서 제출시부터
적용(12월 결산법인은 ’15년부터 관리종목지정)



ㅇ 이에 따라 시가총액 미달의 경우 올해부터,
주식수 및 거래량 미달은 내년부터 관리종목지정 및
상장폐지 종목이 발생할 예정




□ 퇴출기준 해당 우선주 예상 규모

ㅇ 우선주가 퇴출기준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13.7.1일 이후 거래량, 주식수, 시가총액 등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므로 현재 시점에서는
 퇴출기준 해당 우선주를 확정할 수 없으나,

ㅇ ‘13.1.1 ~ 6.20일까지의 자료를 기초로 분석한 결과
 우선주 148종목 중 39종목(26.4%)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됨



□ 우선주 상장유지를 위한 회사의 대응방안

ㅇ 우선주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은
유통가능성 부족에 있으므로,
상장폐지 기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우선주 추가발행이나 액면분할 등을 통해
우선주의 유동성을 제고할 필요

ㅇ 거래가 부진한 종목의 경우 유동성공급자(LP)
제도를 활용하는 것이 도움 될 수 있음
(유동성공급계약 체결시 거래량 기준 적용 면제)

ㅇ 회사가 우선주의 상장 실익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는 경우에는 장내매수 등을 통해
일반투자자의 지분을 취득한 후 자진 상장폐지
추진 가능

 □ 우선주 투자시 유의사항

ㅇ 우선주 퇴출기준 시행으로 저유동성
우선주의 경우 관리종목 지정시 주가가
급락할 우려가 있고, 상장폐지시 투자금 회수가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우선주 투자자는 해당 종목의
시가총액, 반기 월평균거래량, 상장주식수를
고려하여 투자판단을 할 필요가 있으며,

ㅇ 특히 저유동성 우선주의 주가가 오른다고 해서
추격 매수할 경우 향후 매도가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준에서 주가가 형성되어 있어
급락할 가능성에 항상 노출되어 있으므로
이점 유의하시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