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9일 수요일

2026년 9월 4일(금), "시장상황점검회의" 개최 - 코스닥 시장 상장폐지 동향을 점검하고 향후 제도운영 방향을 논의 -

2026년 9월 4일(금), "시장상황점검회의" 개최 
- 코스닥 시장 상장폐지 동향을 점검하고
  향후 제도운영 방향을 논의 
- 금융·외환·부동산 등 부문별 리스크 종합 점검
- 금리 상승에 따른 취약차주·상호금융권 영향 점검
- 시장상황을 고려, 내년(2027년) 시행되는
   상장폐지 시가총액 기준 강화방안 보완  

           재정경제부         등록일   2026-09-04

[참고]
한국거래소, 「코스닥 신뢰+혁신 제고방안」 및 
「자본시장 체질개선 방안」 후속조치 등을 위한 
상장규정 개정은

코스닥시장 실질심사 사유 발생 및 
상장폐지 실질심사 현황 및 
코스닥시장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026년 9월 4일(금) 08:00, 전국은행연합회관에서 
관계기관 합동 "시장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여 
국내외 금융·외환시장 및 부동산시장 동향을 
통합 점검하고 대응방향을 논의했다.

* 참석자: 금융위원회 위원장 이억원, 
  국토교통부 1차관 김이탁, 
  금융감독원 원장 이찬진, 
  한국은행 부총재 권민수 

참석자들은 각국의 국채발행 증가와 
글로벌 AI 기업의 회사채 발행 등 
수급요인에 최근 주요국의 정책금리 인상 기대와 
중동 긴장 재고조에 따른 유가 상승 

WTI(달러/배럴) : (2026.6.30) 69.5 (7.31) 84.7 
       (8.7) 82.4 (8.14) 82.4 (8.21) 87.1
       (8.31) 85.8 (9.3) 91.3 이 가세하면서
금리상승 압력이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한편,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코스닥 시장 상장폐지 동향을 점검하고 
향후 제도운영 방향을 논의하였다. 

정부와 한국거래소는 부실기업의 신속하고 
엄정한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 

(2026.7.1일~) 상장폐지 요건 
시가총액 기준 150억원(코스피 200억원) →
 200억원(코스피 300억원)
(2027.1.1일~) 300억원(코스피 500억원)으로 
추가 상향을 추진 중으로, 

최근 기업계에서 코스닥 시황 악화를 고려해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기한 점 등을 감안하여 
다음과 같이 일부 조정하기로 하였다. 

먼저, 일정 재무요건을 갖춘 기업은 
“정리매매 없이” 코넥스 이전상장을 허용, 
상장폐지의 충격을 완화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시행하기로 하였다. 

(☞참고) 또한 내년(2027년) 1월 1일부터 예정된 
시가총액 기준 추가상향(200억원→300억원)은 
시장회복에 일정 기간이 필요함을 감안하여 
6개월 간 유예(2027.1월 → 2027.7월)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유사한 건의 제기, 코스닥 기업과의 
형평성 등을 감안하여 코스피 시장에서도 
동일하게 코넥스 이전상장(요건동일), 
시총상향 유예(2027.1월 → 2027.7월)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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