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9일 화요일

2026년 4월 가계대출 동향 및 "가계부채 점검회의" 개최

2026년 4월 가계대출 동향(잠정) 및 
"가계부채 점검회의" 개최
▴ 2026년 4월 全 금융권 
   가계대출은 +3.5조원 증가하여 
   전월(+3.5조원)과 동일한 수준이나, 
   전년 동월(+5.3조원) 대비 증가폭은 축소
▴사업자대출 용도외유용 등 
  부동산 관련 탈법·편법행위 점검 대폭 강화
- ➊고위험군 대출유형 관련 집중 현장점검,
  ➋금융회사의 사업자대출 심사·사후관리
    적정성 점검 강화, 
  ➌금융회사 자체 점검 확대 등
 ※ 【관련 국정과제】 58. 금융안정과 
    생산적 금융을 위한 가계부채 관리

            금융위원회          등록일   2026-05-15

[참고]
2026년 3월 가계대출 동향 
- 2026년 3월 全 금융권 
  가계대출은 +3.5조원 증가하여 
  전월(+2.9조원) 및 
  전년 동월(+0.7조원) 대비 증가폭 확대는

1.  2026년 4월 가계대출 동향
□ 2026년 4월중 全금융권 
가계대출은 총 +3.5조원 증가하여 
전월(+3.5조원)과 유사한 증가폭을 유지하였다.

주택담보대출은 +5.5조원 증가하여 
전월(+3.0조원) 대비 증가폭이 확대되었으며, 
은행권(△0.02조원→+2.7조원)은 
증가세로 전환된 반면, 
제2금융권(+3.0조원→+2.8조원)은 증가폭은 
축소되었다.

기타대출은 △2.0조원 감소하여 
 전월(+0.5조원) 대비 감소세로 전환되었으며, 
 그 중 신용대출은 전월 대비 더 크게
 감소(△0.2조원→△0.8조원)하였다.

2. 가계부채 점검회의 개최
[ 회의 개요 ]
금융위원회는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2026년 5월 14일(목) 관계기관 합동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재정경제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과 은행연합회, 
제2금융권 협회, 5대 시중은행 등이 참석하였다.

 금일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➊가계부채 총량관리 실적, 
➋2026.4월중 금융권 가계대출 동향을 점검하고, 
➌사업자대출 용도외유용 등 
부동산 불법행위 점검 경과 등을 집중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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