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12일 수요일

경기도, 제6기 투자유치 자문단 출범…투자유치 협력방안 등 논의

도, 제6기 투자유치 자문단 출범…
투자유치 협력방안 등 논의
○ 투자유치에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갖춘
    국내외 전문가 29명 위촉
○ 투자유치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속적인 자문과 협력 당부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762  |  2017.04.12 오전 5:32:00

경기도 투자유치 정책 수립과 외투 기업 발굴 등의
자문을 맡을 투자유치 자문단이 새롭게 출범했다.
​
경기도는 12일 오전 11시 수원 라마다 호텔에서
제6기 투자유치 자문위원을 위촉하고
자문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
제6기 자문단은 현대기아차 구매담당임원과
주한 미국, 영국, 스페인 상공회의소, 서비스 및
개발산업 전문가, 코트라, 투자유치 관련 로펌 및
학계, 도의원 등 투자유치 전문가 29명으로
구성됐다

김동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는 어려운 대내외 여건에도 불구하고
민선 6기 이후 58억 불(6조 4천억 원)의 투자유치와
2만7천명의 일자리를 창출해 한국경제의
큰 축을 담당했다”면서 “앞으로도 투자유치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필요한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자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
경기도는 이날 자문단 전체회의를 열고
2017년 경기도 투자유치계획과 사드갈등 극복방안,
황해경제자유구역 개발과 판교제로시티,
자율주행자동차 실증단지 등 주요도정을 주제로
간단한 브리핑을 실시했다.
​
또, 자문위원인 요즈마펀드 이원재 대표,
평택대 박기철 교수, 코트라 양장석 투자기획실장이
벤처캐피탈 등 해외자본유치, 대중국 투자유치확대,
코트라-지자체 투자유치 협력방안을 주제로
발제하고 이에 대해 논의했다.
​
2006년 출범한 경기도 투자유치 자문단은
경기도의 외국인투자정책수립, 제도개선,
투자유치관련 자문, 외투기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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