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17일 월요일

경기도 건설본부 2017년 1분기 과적단속 건수 발표

과적차량 단속건수 전년 동기대비 29%늘어,
화성과 용인 급증
○ 경기도 건설본부 1사분기 과적단속 건수 발표
- 2016년 1사분기 297건 → 2017년 1사분기 384건 단속
○ 대규모 개발 사업 많은 화성과 용인은

   두 배 이상 늘어

문의(담당부서) : 관리과 
연락처 : 031-8008-5805  |  2017.04.16 오전 5:32:00

대규모 개발 사업이 진행 중인 화성과 용인시를
중심으로 과적차량 단속건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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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건설본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사분기 경기도 과적차량 단속건수는 384건으로
2016년 1사분기 297건에 비해 87건(29%)이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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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별로 살펴보면 화성시가 2016년 25건에서
2017년 51건으로, 용인시가 10건에서 25건으로
모두 두 배 이상 적발건수가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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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올해 개발지역 공사현장 주변도로를 중심으로
화물차량의 이동경로를 파악해 집중단속을 실시한 결과
단속건수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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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건설본부는 도로파손을 막기 위해
일과시간 외에 아침 6시부터 9시까지,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조·야간과 휴일 등
단속 취약시간에도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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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본부는 4월 중 도와 시·군, 민자도로 전문가 등과
워크숍을 개최해 과적차량단속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효율적 단속을 위해 시·군과 합동단속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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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삼 경기도 건설본부장은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도로파손을 막기 위해 유관기관 등과 협력해 단속과
예방활동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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