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16일 목요일

어르신의 행복한 삶을 위한 2017년 평택시 ‘노인복지정책’마련

어르신의 행복한 삶을 위한
2017년 평택시 ‘노인복지정책’마련
- 활기찬 노후보장을 위해 노인복지예산 950억원 투입
 

            평택시         등록일    2017-02-14



평택시(시장 공재광)가 전체 인구의 11.3%에 이르는
5만 3,000여명의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보장을 위한
노인복지정책마련에 부심하며,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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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에서는 어르신의 눈높이에서 발굴한
주요 사업들을 모아 ‘2017년 노인복지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 한 해 동안 차근차근 진행할
방침이다.
현재 일상적인 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어르신 3만 1,000여 명에게는 723억원의
기초연금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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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경제활동에 참여함으로 자존감을 높이고
활력 있는 노년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사업도 확대 운영된다.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은 물건을 제조해 판매하는
시장형, 거리지킴이 등 공익형, 인력파견형으로
마련됐으며, 지난해보다 235명이 확대한 1,823명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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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일정 등을 확인해 주소지 읍 ․ 면 ․ 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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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특히 새롭게 문을 여는 ‘노(老)노(NO)카페’는
바리스타 교육을 받은 어르신이 일반 시민에게
커피 및 음료를 판매한다.
농협중앙회 평택시지부, 송탄농협 두 곳에 새롭게
문을 열어 시민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어르신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독거노인 카네이션하우스'도 신장2동에 시범운영한다.
어르신이 이웃과 함께해 친목을 도모하고 즐거운
여가생활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며,
다른 지역으로 추가 운영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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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낙후된 시설로 불편했던 남부복지타운은
올해 11월 준공된다.
비전동에 지하 1층, 지상 4층, 건축 연면적 10,957㎡으로
건립된다.
다양한 노인복지 프로그램과 지역 시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교육, 문화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어서 시민의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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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름은 기록적인 폭염으로 어르신이 건강하게
생활하기엔 힘든 점도 적지 않았다.
어르신이 날씨 기타 불편한 여건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게 경로당 운영비도 올해 증액됐다.
각 경로당별로 평균 70만원이 지급되어 쾌적한
경로당 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공재광 시장은 “‘사람의 행실에는 효보다
더 큰 것은 없다’라는 말처럼 어르신 섬김행정”을
강조하며, “앞으로 시에서는 어르신들의
100세 건강시대를 책임지는 다양한 복지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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