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5일 일요일

경기해양레저인력양성센터, 2017년도 상반기 교육과정 교육생 모집

해양레저산업 이끌 미래주역,
경기도와 함께 꿈꾸세요!
○ 경기해양레저인력양성센터,
    2017년도 상반기 교육과정 교육생 모집
○ 올해 3월부터 초급과정, 중급과정으로
    나누어 운영
○ 교육은 무료로 진행. 수료생에게는
   수료증 및 취·창업 지원

문의(담당부서) : 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30-2854  |  2017.01.15 오전 7:30:00



경기도가 최근 5년간 연평균 19%씩 고성장하고 있는
해양레저산업의 성장추세에 맞춰, 한국 해양레저산업을
이끌 미래주역들을 양성한다.
​
경기도는 오는 3월부터 진행될
‘경기해양레저인력양성센터’의 2017년도 상반기
교육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
‘경기해양레저인력양성센터’는
실제 해양레저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경기도가
지난해 9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마련한 교육기관이다.
​
센터는 지난해 1~2기 교육을 실시해 3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중 10명이 관련분야에 취업함은 물론,
5명이 창업에 성공하고, 10명이 창업을 앞두고 있는 등
총 25명이 취·창업을 통해 해양레저업계에서의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2017년 1월 15일 기준).
​
이번 교육에서는 ‘선외기 유지보수 정비 테크니션’
전문인력들을 양성하게 된다.
특히 ‘선외기’는 현재 동력 수상레저기구의 62.5%를
차지하는 모터보트의 심장으로, 수상레저산업이
날로 성장함에 따라 이에 대한 전문 인력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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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내연기관 및 선반 등 전반적인 이론 중심의
‘초급 과정’과, 실제 엔진 조립분해 등 실전 능력을
높일 수 있는 실습 위주로 구성된 ‘중급 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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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격은 해양레저분야의 취·창업을 준비하는
미취업자·졸업예정자이며, 참가방법은
경기해양레저인력양성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오는 2월 12일까지
이메일(edumarine@gtp.or.kr) 또는
팩스(031-500-3401)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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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서류전형, 면접심사 등 선발심의위원회의
심의절차를 거쳐 최종 교육생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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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개인공구나 개인용품 등 제외),
교육과정을 80%이상 이수 후 자체평가 통과 시
수료증을 발급한다.
특히, 국내 선외기판매사, 수도권 3매 마리나 운영사,
보트 제조 및 유통사 등으로 구성된 ‘해양레저 인력양성
지원협의회’가 교육생들의 취·창업을 지원한다.
​
임종철 경기도 경제실장은 “최근 미래 신성장동력
산업의 하나로 해양러제산업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인력수요 역시 대폭 증가할
전망”이라며, “해양레저산업 분야에 꿈을 가진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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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경기해양레저인력양성센터
(www.edumarine.org)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기테크노파크 기술경영지원팀(031-500-3026)에서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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