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22일 화요일

경기도-경기중기센터, 22일 ‘제1회 2016 G-FAIR(대한민국우수상품전) 호치민’ 막 열어

국내 3대 수출시장 공략 나서다…
베트남서 G-FAIR 최초 개막
○ 도-경기중기센터, 22일
    ‘제1회 2016 G-FAIR(대한민국우수상품전) 호치민’ 막 열어
- 호치민서 이틀 간 실시, 소비재·식품·뷰티·건축 등
   품목별 기업 총 출동
- 도내 유망 중소기업 80개사,
   현지 바이어 1,500명과 상담 예정
- 한-베트남 FTA 2년 차 맞아 베트남 시장 공략 위한
   최적의 기회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2461  |  2016.11.22 오전 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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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유망 중소기업의 베트남 시장 공략을 위한
‘제1회 2016 G-FAIR(대한민국우수상품전) 호치민’이
22일 호치민 젬 센터(Gem Center)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에는 양복완 경기도 행정2부지사,
윤종일 경기중기센터 대표이사,
박상협 코트라 호치민 무역관장,
레탄림(Lê Thanh Liêm) 호치민시 부시장,
람 민 후이(Lâm Minh Huy) 에이온 시티마트(AEON Citimart) 회장,
김동영 GBC 호치민 소장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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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부터 23일까지 2일 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중국, 미국에 이어 우리나라 3대 수출국인
베트남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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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경기도내 소비재·식품업체 24개사,
뷰티·헬스업체 19개사, 산업·건축업체 19개사,
전기전자업체 18개사 등 유망 중소기업 80개사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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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참여기업은 중소기업 우수 상품 전시회를
진행하는 한편 현지 바이어와 일대일 수출 상담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 4월 베트남에 신설된 경기통상사무소
‘GBC 호치민’은 이번 행사를 위해 현지 바이어 1,500여 명을
초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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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올해 한-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이 2년차를 맞아
이번 전시회가 베트남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최적의
기회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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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AIR 호치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도 국제통상과(031-8008-2461) 또는
경기중기센터 수출팀(031-259-6134, 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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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복완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베트남은 지난 10년 동안 연평균 6%대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한데 이어 향후 10년 동안도
6%대의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며 “우리 중소기업이 이 기회의 땅에서
선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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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중국을 대신할 ‘세계의 공장’으로 주목받는
 베트남은 외국인 투자 확대 등에 힘입어
올해 6%대 중반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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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업의 베트남 투자도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로,
베트남 투자청에 따르면 국내 중소기업의 베트남 현지
법인 설립 건수는 지난 2014년 292개소에서
지난해 337개소, 올 상반기 212개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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