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10일 목요일

경기도농업기술원, 10일부터 3주 간 매주 목요일 ‘생활개선회원 멘토교육’

소통멘토 양성해 농촌 어르신의 외로움 달래요.
○ 경기도농업기술원, 10일부터 3주 간
    매주 목요일 ‘생활개선회원 멘토교육’
- 생활개선회 회원 30명 대상으로
   효과적인 상호소통기법 교육
- 교육이수 후 농촌 어르신 대상으로 고민상담,
   대화 등 소통 멘토활동 예정, 농촌지역 삶의 질 개선 목표

문의(담당부서) : 지도정책과 
연락처 : 031-229-5852  |  2016.11.10 오전 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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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김순재)이 농촌여성리더인
생활개선회원을 소통 멘토로 양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소통 멘토는 농촌 어르신의 말벗이 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역할로 올해 처음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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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농기원은
10일부터 24일까지 3주 간 매주 목요일 총 3회에 걸쳐
생활개선회 회원 30명을 대상으로 ‘생활개선회원
멘토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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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은 신문, 잡지 등의 지면매체와 매니큐어,
전단지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한 어르신과의
상호소통기법을 배우고 농촌 지역의 소외된 어르신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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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내용은 신문과 잡지를 보며 생각을 정리해
설명하는 법, 일어난 사건을 자신의 일로 재해석 하는 법,
매니큐어 등 주변의 도구를 활용해 스킨십하며
이야기 나누는 법 등 다양하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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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을 이수한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내년부터 시·군별 마을회관, 경로당 등을 찾아
일상적인 대화부터 고민상담, 토론 등
보다 다양하고 효과적인 소통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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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재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촌여성이 효과적인 상호소통기법을 익히고
농촌 어르신의 좋은 말벗으로 활동해 행복한
농촌분위기를 조성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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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경기도연합회는 지역사회봉사,
재능기부 등으로 농촌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활동하는
농촌여성 조직이다.
도에는 총 28개 생활개선회에 10,95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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