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30일 토요일

지페어(G-fair) 동경(東京), 도내 45개 기업 962만 달러 수출 성공

지페어(G-fair) 동경,
도내 45개 기업 962만 달러 수출 성공

○ 2016 지페어 동경 한국상품전시상담회
    4.19~4.20 개최,
○ 일본 유통업체 900개사 방문,
    한국 제품 수입 가능성 확인




지난 4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일본 동경국제포럼에서 개최된
지페어(G-fair) 동경 한국 상품 전시상담회 결과
총 2천4백3십만 달러의 수출성과를 거둔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경기도가 29일 밝혔다.
​
경기도와 한국무역협회가 도내 중소기업의
일본 수출시장 공략을 위해 공동개최한
지페어 동경 한국상품 전시상담회에는
경기도 기업 45개사를 비롯해 대구, 전북 등
전국 7개 지자체에서 총 89개사가 참가했다.

올해 지페어 동경 상품전에는 후지쓰, 쿄세라,
카네마츠, 미츠이물산케미컬, 아사히 그룹 식품 등
사전바이어 마케팅을 통해 확보된 유통 및
구매담당자 900여개사 1,140여명이 행사장을
방문해 활발한 1:1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됐다.

지페어 동경에 참가한 포빅인터내셔널상사는
오토바이 부츠와 보호장구를 만들어오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이디어 상품
‘요추지지의자’를 선보여 일본 바이어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으며 10만불 규모의 상담을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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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트닷라이프는 IT기술을 건강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 ‘신체활동측정기’를 선보여 작년에 이어
후지쯔 등 현지바이어와 10만불 규모의 구체적인
상담을 진행 중이다. 또한 일본 초등학교 3만곳에
배포되는 오프라인 책자에 당사 제품 수록이
결정되어 추가 성과가 기대된다.
정유석 ㈜휘트닷라이프 대표는 “이번 지페어
동경 참가를 계기로 휘트니스와 미용, 궁극적으로는
복지분야까지의 IT융합 기술을 근간으로 미래의
중요한 시장이 될 가능성을 일본시장에서
찾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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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일본 현지의 특성을 잘 공략한
경기도 상품도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국내 홈쇼핑 1위 달팽이크림 화장품 제조사인
㈜태영은 이번 상담회를 통해 일본 홈쇼핑
바이어를 중심으로 완제품뿐 아니라 원료수출
상담도 다수 진행해 136만 달러 규모의
수출실적을 기대하고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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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이번 전시회에 일본시장과
소비자들의 특성에 맞춰 연령층별 관심 수요가
있을 만한 소위 ‘맞춤형 업체’ 선발에 힘쓰는 한편,
현장등록 바이어가 경기도관을 돌아볼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등 현장 밀착지원을 하며 기업들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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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는 “경기도 우수
상품이 이번 지페어를 통해 일본시장 진출 기회를
얻거나 시장을 더 넓힐 수 있게 됐다.”라며
“동경 지페어 외에도 인도, 동남아, 중국시장을
겨냥한 인도, 상해, 말레이시아, 호치민 해외 전시회를
추진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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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 김경환(031-8008-2458)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2458
입력일 : 2016-04-28 오후 5: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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