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8일 월요일

벤처기업-투자자 연결해주는‘완샷 프로젝트’가동

벤처기업-투자자 연결해주는
‘완샷 프로젝트’ 가동

○ 경기과기원, 28일(월) 스타트업 투자
   지원하는 ‘판교 데모데이’ 개최
○ 벤처기업의 기술선정+멘토링+투자를
   한 번에 지원하는 완샷 프로젝트
○ 최종 선정된 스타트업, 창업 공간
   입주제공 및 1년간 임대료 면제



스타트업(신생벤처기업)이 개발한 사업모델,
데모제품 등을 투자워킹 그룹 관계자에게
발표해 투자자와 연결해주는 자리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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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28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판교 내 중소 협력 체계 구축 및
스타트업들의 투자유치를 위한
판교 첫 완샷 프로젝트인(프로가 프로를 찾는다)
‘판교 데모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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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주최,
경기과기원·IBK기업은행 공동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판교 내 스타트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판교투자워킹그룹,
엔젤투자자, 벤처캐피탈과 연결해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해주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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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데이에는 SW 융합클러스터 지원 기업 5곳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추천한 기업 1곳,
퓨처플레이가 추천한 기업 2곳 등
모두 8개 스타트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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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콘텐츠를 자동으로 웹사이트에 노출시켜
무료 트래픽과 설치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무료 마케팅 툴을 개발한 ‘에이비180’,
세계 최초로 사람이 말을 하면 귀로도
음성이 나온다는 원리를 이용해 귀로 말하고
귀로 듣는 유무선 이어셋을 개발 및
제조하는 ‘해보라’ 등
총 8개의 스타트업은 투자자들 앞에서
기업설명활동(IR) 발표 및 자사 사업 모델에
대해 설명했다.

투자워킹그룹은 김영세 이노디자인 대표,
장준호 인포뱅크 대표, 임각균 이트너스 대표 등
판교 성공벤처기업인 및 VC(벤처캐피탈),
IBK 기업은행이 참가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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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선정된 3곳의 스타트업은
내년 2월 오픈하는 스타트업 아카데미에
창업공간(오픈형 데스크) 입주를 제공하고
1년간 임대료가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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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참가한 모든 스타트업에게는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필요한
SK 클라우드 인프라 자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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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참가한 8개 스타트업에게는
기업 성과물 전시 및 투자 정보 교환 등
사업 교류(비즈니스 네트워킹)의 시간을
위한 자리도 마련됐다.
한편 경기과기원은 이날 데모데이에서
IBK기업은행과 판교테크노밸리 우수기업 선발 및
인큐베이팅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력식(MOC)도
함께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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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원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은
“이번 판교 데모데이는 판교 내
중소 협력 체계 구축 및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일회성 행사에서 벗어나 선정된 스타트업에게
1:1 전담 멘토링 및 투자를 진행함으로서
지속 가능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모델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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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연락처 : 031-888-4831
입력일 : 2015-12-24 오후 6: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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