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8일 화요일

따복마을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 진출 8개팀 가려져

따복마을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 진출 8개팀 가려져

○ 4일 1차 심사 결과 본선 8개팀 선정.
    일반분야 수상자 6명도 선정

○ 12월 18일 오후 2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본선 실시



경기도가 추진 중인 경기도 형 임대주택
‘따복마을’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의
본선 진출 8개 팀이 결정됐다.
​
경기도는 지난 4일 1차 심사를 실시하고
▲노태훈(하제 2030),
▲김봄(길 마당이 있는 집),
▲박재영(따복같이마을),
▲오남택(MMU HOUSING),
▲김유민(‘켜’에 담긴 흔적),
▲김도현(따듯하고 복된 T&C House),
▲나효신(Smart Beginning, Cool Life),
▲장성진(J(oin) + E(nter) Space) 등
8개 팀을 본선 진출 팀으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
본선 경쟁없이 서류심사만으로
수상자를 가리는 일반분야에서는
▲권유진(따복마을 계층별 맞춤형 주민 공용 공간)
▲정다은(우리 함밥해요)
▲김범수(알파(@)하우스)
▲최화영(따사방)
▲노현정(숲(SOOP)프로젝트)
▲전희연(공용방송공간-지역사랑방에서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등 6개 팀이
최종 시상자로 선정됐다.
​
‘따복마을’사업은 대학생, 신혼부부,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경기도와 시가 보유한 공유지에 짓는
임대주택이다.
공유지에 주택을 짓는 만큼 토지비가 절감돼,
시세의 70%이하 수준의 저렴한 공급이 가능하다.
여기에 민간건설사가 설계부터,
시공까지 참여해 고품질의 주거 환경
제공이 가능하다.
​
도는 경기도형 임대주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혁신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을 목표로
지난 달 12일부터 아이디어 공모를 시작했으며
전문분야 59개 팀, 일반분야 46개 팀이 참가했다.
​
경기도미래주택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은 오는 12월 18일 오후 2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된다.
본선 우승자에는 최고 7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일반분야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도 이날 함께 열린다.
​
김철중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1차 심사인데도 우수한 작품들이 많아
우열을 가리기가 굉장히 힘들었다.” 면서
“신진건축가나, 디자이너는 물론, 대학생,
직장인, 주부 등 여러 계층이 참가해
경기도형 임대주택인 따복마을에 대한 관심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담당:이호준 (031-8008-4914)
  

문의(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연락처 : 031-8008-4914
입력일 : 2015-12-08 오후 2: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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