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8일 일요일

전통시장 상인과 함께하는 ‘힐링 토크 콘서트’ 개최

전통시장 상인과 함께하는
‘힐링 토크 콘서트’ 개최

○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을 위한
    ‘힐링 토크 콘서트’개최
○ 함께 즐기고 아픔을 나누는 소통의 장(場) 마련
○ 배연정, 여행스케치, 남궁옥분 출연.
    강연 및 포크콘서트 진행해


바쁘게 생활하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마음을 힐링(Healing)할 수 있는 여유와
휴식의 장(場)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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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경기도에 따르면 ‘힐링 콘서트,
시장 속으로’가 오는 10일과 12일
수원과 의정부에서 각각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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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힐링 콘서트’는 메르스와
경기침체로 힘든 한 해를 보낸
도내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지친 마음을 달래고
힘을 북돋아주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 상인연합회가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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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10일과 12일로 나뉘어 진행된다.
10일에는 수원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남부지역 상인들을 대상으로,
12일에는 의정부 신한대학교 벧엘관에서
북부지역 상인들을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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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출연진으로는 유명 개그우먼이자
스타 강사로 활동 중인 ‘배연정’씨와,
포크가수인 ‘여행스케치’, ‘남궁옥분’씨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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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는 우선 ‘여행스케치’의 어쿠스틱
음악으로 분위기를 달굴 예정이다.
이어서 배연정 씨의 ‘웃기는 여자의 웃기지
않은 세상살이 삶의 지혜’라는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 그녀는 그동안 암을 견디며
외식업CEO와 스타강사로 성공하기까지
겪었던 좌절과 아픔, 그리고 포기하지 않는
삶의 자세에 대해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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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콘서트 후에는 ‘남궁옥분’씨가
상인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소통하는
시간도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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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소개는 행사장 입구에 위치한 메시지
보드에 적힌 상인들의 메시지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사연의 주제는 ‘시장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로
장사를 하다가 생겼던 즐거웠던 일, 속상했던
일 등 다양한 사연을 접수 받을 예정이다.
접수 받은 사연 중 2~3건의 사연을 채택해
주인공을 인터뷰 하며 듣고 싶은 노래를
직접 불러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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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필규 경기도 상인연합회장은
“이번 힐링콘서트, 시장속 이야기는 강연과
포크콘서트의 결합을 통해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여유와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는
것에 의의가 있다.”면서, “앞으로 전통시장
상인들이 더욱 힘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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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힐링 콘서트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콘서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상인연합회(031-442-926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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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공정경제과
연락처 : 031-8030-2984
입력일 : 2015-11-06 오후 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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