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27일 금요일

경기평택항만공사, 대한민국 최우수공공서비스 대상 수상

경기평택항만공사,
대한민국 최우수공공서비스 대상 수상

○ 물동량 창출 등 항만 발전 위상 제고
○ 일자리 창출 및 사회공헌 공로 인정



경기평택항만공사가 새로운 패러다임의
공공서비스 활동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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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최광일·사진)는
27일 기획재정부 등이 주최·후원한
‘2015 대한민국 최우수공공서비스 대상’을
수상했다
​
이번 시상은 고객에게 새로운 패러다임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창조적 경영을 통해
국가경제 및 사회공익 발전에 기여한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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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항만공사는 경기도 유일의
국제무역항인 평택항 활성화 촉진을 위해
다양한 투자유치 활동과 경쟁력 있는
항만 인프라를 조성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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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이 5년 연속 자동차 수출입 처리
1위를 기록하고 3년 연속 총 물동량 1억톤을
달성하는 등 발전과 위상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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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항만공사는 미래지속 성장 모색을
위해 해운항만 물류·관광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택항 발전 자문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물동량 증대 노력과 함께 항만 근로자와
지역시민은 물론 의료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3년째 실시해 4600여명이
의료혜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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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평택항 인근 관광자원과
철도를 결합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문화관광해설사 등 관련 일자리 창출을 위해
코레일관광개발과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해
공공서비스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책임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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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항만공사 최광일 사장은
“항만의 양적성장과 질적성장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 “고객 맞춤형 서비스
향상에 더욱 노력하고 평택항 물동량 창출과
항만 인프라 향상 등 항만 발전을 이끌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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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86년 개항한 평택항은
최단기간 총 물동량 1억톤 달성,
5년 연속 자동차 수출입 처리 전국 1위,
3년 연속 총 물동량 1억톤을 달성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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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경기평택항만공사
연락처 : 031-686-0626
입력일 : 2015-11-27 오후 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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