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26일 금요일

경기도, 열화상카메라 30대 추가 구입. 공무원 시험장에 배치

도, 열화상카메라 30대 추가 구입.
공무원 시험장에 배치

○ 27일(토) 경기도와 교육청 공무원시험장에
    열화상카메라 27대 긴급지원
○ 구리, 평택, 남양주, 안양 등 4개 지역
    19개 학교에도 카메라 긴급투입



경기도가 27일 시행되는 공무원 시험장과
메르스에 대한 불안감이 높은 지역
초·중·고교에 열화상카메라를 30대를
추가로 긴급 투입한다.
​
26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4만 5,485명이
응시한 경기도 제2회 공개 경쟁 임용시험이
27일 정상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응시생 안전을 위해 21대의 열화상카메라를
21개 시험장에 긴급투입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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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메르스 발병 지역인
수원시(7개교), 안양시(1개교),
화성시(3개교), 의정부시(3개교),
하남시(1개교), 남양주시(3개교),
평택시(2개교), 구리시(1개교)에
각 1대씩 모두 21대의 열화상카메라가
투입된다.
​
또한 도는 같은 날 경기도 교육청에서
진행되는 2015년 경기도 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도 열화상카메라를
배치해 달라는 교육청 요청에 따라 위치한
수원북중, 남수원중, 영덕중, 명인중,
숙지중, 매탄중 등 6개 학교 시험장에
6대를 추가 배치하기로 했다.
​
이밖에도 도는 26일 구리, 평택, 남양주,
안양 등 4개 지역을 대상으로 유치원 2곳,
초등학교 7곳, 중학교 6곳, 고등학교 4곳 등
총 19개 교육시설에 각 1대씩 19대의
열화상카메라를 추가로 투입했다.
​
한편, 도는 카메라 설치가 안된 시험장에서는
소독과 체온 측정을 별도로 실시하고, 격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응시자를 위한 별도
시험장을 마련하는 등 메르스에 대비한 ​
응시생 안전관리 대책을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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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644
입력일 : 2015-06-26 오후 6: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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