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16일 토요일

경기 북·동부 지역 경제특화발전 지원사업 선정 1차 평가

경기 북·동부 경제특화발전사업,
10개 사업 1차 선정

○ 경기 북·동부 지역 경제특화발전
    지원사업 선정 1차 평가
- (응모현황) 17개 시·군 20개 사업
- (1차 평가 결과) 10개 시·군 10개 사업 선발
○ 5월 중 현장실사와 
6월초
    최종평가(2차)를 거쳐 지원사업 확정


경기도가 추진하는
‘경기 북・동부지역 경제특화 발전사업’의
1차 평가 결과가 발표됐다.
​
도는 북동부 지역 17개 시·군에서 응모한
20개 사업에 대해 1차 평가를 실시한 결과,
10개 시·군의 10개 사업을 1차 통과사업으로
선발했다고 14일 밝혔다.
​
1차 선정 사업은
▲ K-컬처밸리 연계 고양 신한류
   문화·관광벨트 구축(고양),
▲ 남양주 아름숲 치유센터 조성사업(남양주),
▲ 두드림 디자인-아트빌리지 조성(동두천),
▲ 안성맞춤 캐릭터빌리지 조성사업(안성)
▲ 양주 불곡 역사문화관광벨트 조성(양주),
▲ Healing양평, 산림헬스케어밸리 조성(양평),
▲ 황학산수목원 온·난대식물
    전문온실 건립(여주),
▲ 역사의 흔적을따라... 통일로가는
    시간여행도시 조성사업(연천),
▲ 파주 장단콩 웰빙마루 프로젝트(파주),
▲ 포천-홍수터 가람누리
    조성사업(포천) 등이다. (가나다 순 기재)
​
이번 1차 평가는 시·군의 제안사업에
대해 사업소개 PT발표 후 민간전문가가
다수 참여한 경제특화발전지원위원회
위원들의 심도 있는 토론을 거쳐 이뤄졌다.
​
분야별로 살펴보면
‘지역산업경제기반 조성형 사업’ 분야에는
4개 사업이,
‘생활경제 육성형 사업분야’에는
6개 사업이 1차 평가를 통과했다.
​
앞으로 남은 일정을 살펴보면
5월중 현장실사를 거쳐 6월초
2차 평가에서 지원사업과 금액이
최종 확정된다.
​
도 관계자는 “위원들의 심도 있고
활발한 토론이 있었는데,
지역여건과 특성이 잘 반영된 사업들이
1차 평가를 통과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문의(담당부서) : 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30-2853
입력일 : 2015-05-13 오후 6: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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