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5일 일요일

경기도 기업SOS, 2015 국가브랜드대상 3년 연속 대상 수상

경기도 기업SOS,
2015 국가브랜드대상 3년 연속 대상 수상

○ 남지사, 매월 기업방문 등 현장
    밀착지원으로 3년 연속“대상”선정에 기여
○ 2014년 기업SOS 지원단, 기업애로
    해결에 실적적인 활약 성과로 나타나
- 2014년 기업애로 처리 6,325업체
  1만637건 처리
- 2014년 소규모기업환경개선
   사업비 132억여원 투자


경기도는 도의 ‘기업SOS’가
2015 국가브랜드대상 기업애로
지원 서비스 부문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도는 이와 같은 성과를 두고
도가 추진하고 있는 ‘기업 SOS’가
기업애로 해소에 큰 견인차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
도의 현장행정 대표적 브랜드인
기업SOS는 지난해 총 6천 325개 업체,
1만 637건 기업애로를 처리했다.
​
애로사항별 유형은 인력/교육(17%),
자금(14%), 공장설립(12%), 판로/수출(11%),
주변 인프라(6%), 기술/인증(3%) 등 이며,
1건당 평균 처리일은 2.6일로 비교적
신속히 조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
실제로 포천시 중소기업 밀집지역
진입 파손도로 재포장, 화성시
제조기업 상수도 공급 해결 등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에
총 132여억원을 투자해 1,622개 기업
2만1천여명의 종업원이 혜택을 받았다.
​
화성 소재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의 경우
현재 폐지된 연접개발제한 규정으로
2004년부터 10년 동안 공장설립
변경승인이 처리되지 않아 기업투자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원스톱 회의를
통해 원만히 해결했다.
​
한 화학제품 제조업체의 경우 진출입
불편을 해결하고자 현황도로를 확장하려
했지만 관련기관의 불승인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으나, 기업SOS의 10여 차례
현장방문 등으로 1년 만에 문제를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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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가브랜드 대상 선정의 쾌거에는
남경필 경기도자의 발로 뛰는 현장행보가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
남 지사는 취임 이후 지난해 7월부터
실시한 5차례의 기업현장방문을 통해
총 38건의 기업애로를 수렴,
21건을 조치 완료하였고 17건을 처리
중에 있다.
​
시흥시 시화도금단지에서 건의한
시화뿌리기술지원센터 건립 지원 요청 건에
대해서는 2015년 본예산에 14억원을
반영하여 열악한 환경의 뿌리산업이
재도약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
각 기관별 환경단속에 따른 잦은
단속으로 조업에 차질이 있다며 제도개선
건의한 건에 대해서는 통합 지도·점검을
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협의를
완료했다.
​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관리능력이
가능한 소규모(4~5종)사업장에 대해서는
해당시군이 위임하도록 조치하고 단속으로
인한 기업피해를 최소화해 기업이
경영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포천시 가구단지 현장방문을
통해서는 다국적 기업의 국내진출에 따른
예상되는 어려움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이와 관련 기업이 요구한 마케팅 및
가구디자인 지원 요청에 대해
“K-패션 디자인빌리지 조성” 사업에
포함하도록 조치하여 영세가구기업에
힘을 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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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익 기업지원과장은 "금년 3년 연속
대상 수상 성과에 자만하지 않고 올해에도
현장행정을 더 강화해 기업의 걸림돌이
되는 규제 발굴·해소에 총력을 기우려
기업SOS가 기업성장의 디딤돌이 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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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3032
입력일 : 2015-04-04 오전 5: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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