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7일 화요일

경기도, 착한명품가게 상품전, 1억 7천만 원 매출 기록

도, 착한명품가게 상품전,
1억 7천만 원 매출 기록

○ 도,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에서 7일간
    ‘착한명품가게’상품전 운영
○ 우수 중소기업 42개 업체 참여,
    1억7천만 원의 매출액 달성
○ 하반기에는 도 서북부지역
    백화점과 연계하여 개최할 예정


경기도는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2일까지 1주일간 의정부
신세계 백화점 특별행사장에서 열린
‘착한명품가게’ 상품전이
총 1억 7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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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명품가게 상품전은 중소기업과
대형유통업체간의 상생협력 차원의 장으로,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음에도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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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개성공단 입주업체를
포함해 도내 우수중소기업 34개 업체와
타 지자체 8개 업체 등 총 42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생활용품, 잡화, 식품, 의류,
완구 등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과 지역특화
제품을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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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업체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형유통기업의 입점 및 납품 절차와
마케팅 노하우를 습득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우수성을 검증받은 업체의 경우
향후 백화점 입점의 기회가 주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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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올 하반기
고양·부천 등 서북부지역 백화점과 연계해
‘착한명품가게’를 개최할 계획이다.
내년에는 보다 많은 중소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를 확대해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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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가한 한 업체 관계자는
“그동안 홍보나 마케팅은 거의 하지
못했지만 이번에 매출뿐만 아니라
회사제품을 홍보할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라며 상품전 참가에 만족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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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익 경기도 기업지원과장은
“본 상품전은 판로가 여의치 않은
중소기업에게 홍보의 기회와, 매출 증대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개최되었다.”며
“더 많은 기업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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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는 지난해 7월 죽전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서 35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착한명품가게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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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3043
입력일 : 2015-04-06 오후 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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