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31일 화요일

경기도, 광역버스 빈자리정보 개방

경기도, 광역버스 빈자리정보 개방‥
포털에서도 확인하세요!

○ 도, 4월 1일부터 광역버스
    빈자리 정보 서비스 시스템 민간 개방
○ 네이버 및 다음 지도, SK 티맵,
    일반인 보유 매체 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광역버스 빈자리 정보 확인 가능



경기도는 4월 1일부터 광역버스
(M버스, 직행좌석) 빈자리정보를
민간에 개방하기로 결정했다.
​
이는 광역버스 빈자리정보에 대해
언제 어디서나 접근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
그동안 경기도의 광역버스 빈자리정보는
도 버스정보시스템(http://www.gbus.go.kr )을
통해서만 확인할 수 있었다.
​
광역버스 이용객들은 이번 민간 개방을
통해 네이버, 다음, SK티맵 등의 포털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민간 매체를 통해
편리하게 빈자리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
광역버스 빈자리정보 서비스는
이용객들에게 실시간 빈자리 수를
스마트폰과 인터넷 등을 통하여
제공하는 것으로, 현재 전국에서
유일하게 경기도에서만 실시하고 있다.
​
서비스 실시 이후, 도민들의
이용 만족도가 매우 높으며,
지난해에는 정부3.0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
최영두 교통정보센터장은
“빈자리정보와 같은 만족도 높은
공공데이터를 선도적으로 민간에
개방하여 민간의 선진기술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아울러 “앞으로도 도민에게 보다
나은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도민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한편, 도는 지난해 9월부터
전국 최초로 광역급행버스 21개 노선
304대의 빈자리 서비스를 제공한데 이어,
금년 2월에는 직행좌석버스 164개 노선
1,912대까지 확대 제공하여, 출퇴근 불편
해소 및 좌석제 정착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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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담당부서) : 교통정보센터
연락처 : 031-8008-6831
입력일 : 2015-03-31 오전 12: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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