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9일 토요일

외국인들의 매매행태를 보노라면

오랬동안 주식시장을 들여다 보면서 
외국인들의 매매행태를 보고 있노라면
너무나 현실적인 매매행태를 비판하고 싶지요.

즉, 신규상장 종목들은 상장 첫날이나
둘째날 가장 높은 가격에 대부분 매도해서
수익을 챙기고요.

신규상장 종목이 아닌 종목들은
뉴스나 종목 소식 혹은 세력들이 상승시키면
많은 물량을 매도해서 수익을 챙긴다는 것이지요.

[자료=naver]

더해서, 계획이 세워졌다면
인정사정 볼 것이 없이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매도나 매수를 계속하는 경향이 있지요.
한마디로, 국내 증권사나 기관들은 "정(情)"이나
개인투자자나 정부의 눈치를 의식해서
지속적으로 매도나 매수를 할 수가 없지요.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매행태가 꼭 수익을 거두거나
외국인들의 매매행태가 옳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외국인들의 매매행태를 보고 있노라면
무섭다는 생각과 
외국인 투자자들이 수익을 거둘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게 되지요.


[참고]
2024년 3월 7일 목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4년 3월 8일 금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4년 3월 8일 금요일

ACE 미국30년국채, ACE 미국30년국채 엔화노출액티브(H), SOL 미국나스닥100, 거래소 신규상장(2024년 3월 12일)

ACE 미국30년국채, 
ACE 미국30년국채엔화노출액티브(H), 
SOL 미국나스닥100, 
거래소 신규상장(2024년 3월 12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4-03-08









2024년 3월 8일 금요일 증시현황

2024년 3월 8일 금요일 증시현황

[참고]
2024년 3월 7일 목요일 증시현황은















대한민국 증시의 역주행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미국 증시를 비롯한 세계 주요국증시는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증시는 중국과 홍콩에 연동되어서
사상 최고치는 기대하지도 못하고
52주 최고치도 달성하지 못하고 있지요.

특히, 대한민국 증시에 상장된 절반은
52주 최저치 부근에서 놀고 있으면서
투자자들을 고통으로 몰아가고 있는데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아무리, "투자는 하락을 즐길 수 없다면 
고통이다"라고 하지만, 
미국 증시가 상승해도 하락 해 버리는 
우리 증시를 보면,
상장 종목의 절반이 52주 최저가를 기록하면,
투자자들은 어떻게 견뎌야 할까요.

종목 게시판을 보고 있노라면
상승하지 못하는 주가를 보면서 울분을 토로하고 있는
투자자들을 어떻게 달래야 할까요.

단순히 종목을 잘못 선택했다는 이유로
투자를 잘못 했다는 이유로,
미국과 일본 증시에 투자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고통은 오직 투자자들이 몫이여만 하나요.


[참고]
2024년 3월 6일 수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4년 3월 7일 목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4년 3월 7일 목요일

2023년 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및 2023년 연간 실질 국내총생산(GDP) 및 2023년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4,405.1만원

2023년 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및 
2023년 연간 실질 국내총생산(GDP) 및 
2023년 1인당 국민총소득(GNI)

      한국은행    등록일  2024-03-05

[참고]
2023년 3분기 국민소득 
- 2023년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과 
  2023년 3분기 실질 국민총소득(GNI)은

2022년 연간 실질 국내총생산과 
2022년 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 
2022년 4분기 및 연간, 
실질 국내총소득(GDI)은


◈ 2023년 4/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대비 0.6% 증가 
(명목 국내총생산은 1.6% 성장)

- 실질 국민총소득(GNI)은 
  전기대비 0.1% 증가
  (명목 국민총소득은 1.5% 증가)

◈ 2023년 연간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년대비 1.4% 증가
(명목 국내총생산은 2,236.3조원으로 
전년대비 3.4% 증가)

-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4,405.1만원으로 
   전년대비 3.7% 증가
   (미 달러화 기준 33,745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