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15일 수요일

2023년 1월 통화 및 유동성

2023년 1월 통화 및 유동성

      한국은행        등록일   2023-03-15


[참고]
2022년 12월 통화 및 유동성은

2019년 1월 통화 및 유동성은

2018년 1월 통화 및 유동성은

2017년 1월중 통화 및 유동성은

2016년 1월중 통화 및 유동성은

2015년 1월중 통화 및 유동성은

2014년 1월중 통화 및 유동성은


□2023년 1월 M1(협의통화, 평잔)은 
전월대비 2.7% 감소 
[전년동월대비 -11.1%]

□M2(광의통화, 평잔)는 
전월대비 0.2% 감소 
[전년동월대비 +4.3%]

□Lf(금융기관유동성, 평잔)는 
전월대비 0.2% 증가 
[전년동월대비 +4.3%]

□L(광의유동성, 말잔)은 
전월말대비 1.2% 증가 
[전년동월말대비 +5.1%]











유안타제12호스팩(446150), 코스닥 신규상장(2023년 3월 17일)

유안타제12호스팩(446150), 
코스닥 신규상장(2023년 3월 17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3-03-15





2023년 2월 고용동향

2023년 2월 고용동향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3-03-15

[참고]
2023년 1월 고용동향은

2019년 2월 고용동향은

2018년 2월 고용동향은

2017년 2월 고용동향은

2016년 2월 고용동향은

2015년 2월 고용동향은

2014년 2월 고용동향은


1. 2023년 2월 고용동향 특징 및 평가
□ 2023년 2월 고용률 61.1%(2월 역대 최고), 
   취업자수 +31.2만명 증가
□ 산업별로는 제조업 감소 지속, 
   보건복지·숙박음식업 증가
□ 인구영향 등으로 고령층 중심 취업자 증가, 
   청년층·40대 감소
□ 상용직, 전일제(36시간 이상) 중심 증가

2. 전망 및 대응방향
□ 취업자 증가폭 둔화, 
   고용률·실업률은 전년과 유사 전망
□ 고용상황 변화에 선제 대응하면서, 
   구조개선 노력도 병행













2023년 3월 14일(화) 미국 증시가 상승으로 마감을 해서 다행이네요.

2023년 3월 14일 화요일 미국 증시가 
아시아 증시의 하락 영향을 받아서
큰 폭의 하락으로 마감을 했다면
세계 금융시장이 어지러워지고
투자자들의 고통도 커졌을텐데,
다행히 상승으로 마감을 했네요.

[자료=naver]


가령, 미국 증시가 하락으로 마감을 했다면
"설상가상(雪上加霜), 혹은, "엎친데 덮친 격", 
혹은, "악재는 한꺼번에 온다"는 속담을 인용하면서
언론과 전문가란 사람들의 극성(極盛)이
도(道)를 넘으면서 투매가 투매를 부르는
악순환이 연출될 수도 있었기 때문이지요.

이처럼, 금융시장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블랙스완(일어날 것 같지 않는 일이 발생하는 것)이
발생하면, 세계는 당황하게 되고 새로운 문제들까지
터지면서 겉잡을 수 없는 상태로 빠지게 되지요.

예로, 부채가 많은 국가들이 디폴트에 빠지거나
금융경색이 부동산으로 번지거나
새로운 지정학적 리스크의 발생 등등이
우리가 예상할 수 없는 블랙스완이라고
할 수가 있지요.

더해서, 사람들은 그리고 투자자들은
고통이 커질수록 희망 보다는 절망쪽으로 기울면서
부정적이 소식에 더 반응을 하면서
악순환이 연출되었음을 학습했기에
블랙스완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할 텐데요.



[참고]
2023년 3월 13일 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3년 3월 14일 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3년 3월 14일 화요일

ARIRANG KOFR금리, HANARO KOFR금리, KOSEF 미국나스닥100, ACE 미국30년 국채, 신규상장과 금양그린파워, 상한가 및 세원이앤씨, 디딤이앤에프, 하한가(2023년 3월 14일 증시현황)

2023년 3월 14일 화요일 증시는
지난 금요일 SVB(실리콘밸리 은행) 
파산에 따른 미국 금융시장 파장이 
커질 것으로 재차 예측되면서 
외국인들의 대량 매도로 우리 증시가
2022년 9월 26일(월) 이후 최악의
낙폭을 기록하며 마감을 했네요.

거래소는 상한가 종목은 없고
세원이앤씨(091090), 하한가에
ARIRANG KOFR금리(453010)
HANARO KOFR금리(453060),
KOSEF 미국나스닥100(453080), 
ACE 미국30년 국채(453850),
거래소 신규상장(2023년 3월 14일)했네요.
코스닥은 금양그린파워(282720), 상한가
디딤이앤에프(217620), 하한가로
마감했네요.


엑스게이트(356680 . 대신밸런스제10호스팩 합병), 코스닥 신규상장(2023년 3월 16일)

엑스게이트(356680.대신밸런스제10호스팩 합병), 
코스닥 신규상장(2023년 3월 16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3-03-14






2023년 3월 13일(월) 국제신용평가사 피치(Fitch), 우리나라 국가신용등급을 ‘AA-, 안정적’으로 유지

2023년 3월 13일(월) 
국제신용평가사 피치(Fitch),
우리나라 국가신용등급을 
‘AA-, 안정적’으로 유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3-03-13



※ 피치는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이 
   등급평가 모델상 AA에 해당하나,
   북한 리스크 등을 고려해 
   한 등급 낮은 AA-로 결정(기존 등급 유지)

[참고]
2022년 9월 30일(금), 
일본계 신용평가사 JCR, 
우리나라 국가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상향조정은

2021년 5월 12일
무디스(Moody’s), 
우리나라 국가신용등급을 
‘Aa2, 안정적’으로 유지는

2022년 1월 27일, 
국제신용평가사 피치(Fitch), 
우리나라 국가신용등급을 
“AA-, 안정적”으로 유지는

2019년 11월 16일, 
S&P, 우리나라 국가신용등급 및 전망을 
AA(안정적)로 유지는

2014년 8월 19일,
국제신용평가사 피치(Fitch), 
우리나라 국가신용등급을 
"AA-, 안정적"으로 유지는

※ 이 자료는 보도 편의를 위해 
피치 보도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이므로,
세부 내용이나 정확한 표현 등은 
원문 링크 및 피치 보도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원문 링크 :
https://www.fitchratings.com/research/sovereigns/fitch-affirms-korea-at-aa-outlook-stable-13-03-2023

1. 경제 성장률 정망
2023년 경제 성장률은 1.2%
2024년 경제 성장률은 2.7% 전망

2. 물가 상승률
2022년 7월 6.3%에서 
2023년 2월 4.8%로 하락하였으며, 
2023년말에는 2.0%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

ㅇ 정책금리는 
    올해중 현재의 3.5% 수준이 유지되고, 
    2024년 들어 50bp 인하될 것으로 예상















2023년 3월 14일(화),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 개최 - 추경호 경제부총리 모두 발언 - 미국 실리콘밸리 은행(SVB) 파산 관련 -

2023년 3월 14일(화),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 개최 
- 추경호 경제부총리 모두 발언 
- 미국 실리콘밸리 은행(SVB) 파산 관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3-03-14

[참고]
2023년 3월 13일(월), 
수출투자책임관회의 개최 
- 추경호 경제부총리 모두 발언은

2023년 3월 8일(목), 
비상경제장관회의 개최 
- 추경호 경제부총리 모두 발언은



□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23년 3월 14일(화) 07:30 서울 은행연합회관에서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하였음

* 참석자: 금융위원회 위원장 김주현, 
  금융감독원장 이복현, 
  한국은행 부총재 
  이승헌경제수석 최상목

ㅇ 금일 회의에서는 
   美 실리콘밸리 은행(SVB) 사태와 관련한 
   국제금융시장 동향 및 
   美 재무부·연준 등의
   주요 조치사항에 대해 점검하였음.

ㅇ 아울러, 관계기관간 국내 금융시장 및 
   금융기관에 대한 파급영향을 면밀히 살펴보고
   향후 대응방향에 대해 논의하였음. 







2023년 2월 수출입물가지수

2023년 2월 수출입물가지수

      한국은행          등록일   2023-03-14

[참고]
2023년 1월 수출입물가지수는

2019년 2월 수출입물가지수는

2018년 2월 수출입물가지수는

2016년 2월 수출입물가지수는

2015년 2월 수출입물가지수는


□2023년 2월 수출물가(원화기준)는 
원/달러 환율*이 상승한 가운데 
화학제품, 운송장비, 제1차금속제품 등이 
오르며 전월대비 0.7% 상승
(전년동월대비 2.7% 하락)

□2023년 2월 수입물가(원화기준)는 
국제유가* 및 원/달러 환율 상승의 영향으로 
광산품, 석탄및석유제품, 화학제품 등이 
오르며 전월대비 2.1% 상승
(전년동월대비 0.5% 하락)











무역적자 원인을 반도체와 중국에서 찾기 보다는 해외관광에서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반도체 수출이 감소하면서 무역적자 폭이 커지자
언론들이 나라가 위기에 빠진 것처럼 야단이네요.

그럴것이 관세청 자료를 보면
2023년 3월 1일 ~ 3월 10일 수출입 현황

        관세청    등록일   2023-03-13

1. 총괄
ㅇ (2023년 3월 1일∼3월 10일) 
수출 158억 달러, 
수입 20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수출 △16.2%(30.5억 달러↓) 감소, 
수입 2.7%(5.6억 달러↑) 증가

- (연간누계) 
수출 1,123억 달러, 수입 1,351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수출 △12.6%(161.6억 달러↓) 감소, 
수입 0.6%(7.4억 달러↑) 증가

2. 수출현황
ㅇ (주요품목) 전년 동기 대비 
승용차(133.7%) 등 증가, 
반도체(△41.2%), 석유제품(△21.6%), 
무선통신기기(△31.9%), 
정밀기기(△23.9%) 등 감소

ㅇ (주요국가) 미국(5.6%), 인도(5.5%) 등 증가, 
중국(△35.3%), 유럽연합(△6.2%), 베트남(△16.4%), 
일본(△7.3%) 등 감소


3 수입현황
ㅇ (주요품목) 전년 동기 대비 반도체(1.5%), 
기계류(11.8%), 석탄(31.9%) 등 증가, 
원유(△3.1%), 가스(△1.9%) 등 감소

ㅇ (주요국가) 중국(10.1%), 미국(4.3%), 
대만(27.6%) 등 증가, 
유럽연합(△8.8%), 일본(△5.4%), 
호주(△9.7%) 등 감소

반도체와 중국에서 무역적자의 해답을
언론들이 찾고 있지만, 반도체와 중국은
경기회복에 따른 수요 증가가 받쳐주면
상당부분 해소가 가능하기에
저는 해외관광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관광객의 유입은 적은데
해외로 나가는 관광객이 늘어난다면
무역흑자는 멀어질 것이기에요.

wife가 베트남 사람이여서
베트남을 3번 방문하였는데,
베트남에 한국 사람이 많다는 것을 느꼈고요.
한국에서 환전했던  달러 뿐만 아니라
베트남에서도 거리낌없이 사용 가능한 카드를 보면서
베트남을 넘어서 전세계를 여행하고 있는
우리 국민들의 씀씀이가 분명
무역적자를 키우는데 한몫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해서, 개미투자자들이 해외투자에서 
돈을 잃지 않고 계속 수익을 거둘 수 있도록
정보와 커뮤니티 형성도 중요하다고 보고요.

물론, 기업들의 노력이 가장 크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