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넥스에 상장되었는데
코스닥으로 이전상장하지요.
아시아종묘 개요
2018년 1월 29일 월요일
김동연 부총리, 기획재정부내「청년 일자리 대책 본부」설치 지시
김동연 부총리,
기획재정부내 「청년 일자리 대책 본부」설치 지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01-28
□ 김동연 부총리는
1.28(일) 15시~18시까지 3시간에 걸쳐 간부회의*를
개최하여 최근 청년 고용상황을 점검하고 대응방향을
논의하였다.
* 기재부 1・2차관, 1급 간부 등 참석
□ 동 회의는 지난 1.25(목) 개최된 대통령 주재
「청년일자리점검회의」의 후속조치로 열린 것으로서,
ㅇ 김 부총리는 향후 3~4년 동안 25세부터 29세까지
에코붐 세대 인구가 대폭 늘어나고 있어
청년 일자리 문제가 심각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ㅇ 예산, 세제, 공공 등 다양한 정책 수단을 활용함은 물론,
기존 제도의 틀을 바꾸는 실효성있는 특단의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 이에, 김 부총리는 기획재정부 내에
부총리가 직접 본부장을 맡고 1․2차관과
1급 간부 전원이 참여하는 「청년 일자리 대책 본부」 설치를
지시하였다.
ㅇ 이를 통해,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경제부처 뿐 아니라
비경제부처와도 긴밀하게 협력하여 빠른 시일 내에
대책을 마련하기로 하였다.
기획재정부내 「청년 일자리 대책 본부」설치 지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01-28
□ 김동연 부총리는
1.28(일) 15시~18시까지 3시간에 걸쳐 간부회의*를
개최하여 최근 청년 고용상황을 점검하고 대응방향을
논의하였다.
* 기재부 1・2차관, 1급 간부 등 참석
□ 동 회의는 지난 1.25(목) 개최된 대통령 주재
「청년일자리점검회의」의 후속조치로 열린 것으로서,
ㅇ 김 부총리는 향후 3~4년 동안 25세부터 29세까지
에코붐 세대 인구가 대폭 늘어나고 있어
청년 일자리 문제가 심각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ㅇ 예산, 세제, 공공 등 다양한 정책 수단을 활용함은 물론,
기존 제도의 틀을 바꾸는 실효성있는 특단의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 이에, 김 부총리는 기획재정부 내에
부총리가 직접 본부장을 맡고 1․2차관과
1급 간부 전원이 참여하는 「청년 일자리 대책 본부」 설치를
지시하였다.
ㅇ 이를 통해,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경제부처 뿐 아니라
비경제부처와도 긴밀하게 협력하여 빠른 시일 내에
대책을 마련하기로 하였다.
2018년 1월 28일 일요일
채권은행의 신용위험평가 및 워크아웃 운영 개선방안
채권은행의 신용위험평가 및 워크아웃 운영 개선방안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8-01-26
□ 최근 채권구성의 다양화, 채권은행의 소극적 자세 등으로
구조조정 대상기업 선정 및 워크아웃 추진에 애로가 증대되어
◦ 금감원은 TF*를 구성하여 채권은행의
신용위험평가부터 워크아웃 졸업까지
구조조정 全과정에 대해 점검하고 개선안을 논의
* 은행권, 은행연합회, 금융채권자조정위원회 등과
TF를 구성․운영(‘17.9월~12월)
□ TF에서는 어려움에 처한 기업을 객관적으로 선정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재기를 지원하여
회생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4개 부문 개선안 마련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8-01-26
□ 최근 채권구성의 다양화, 채권은행의 소극적 자세 등으로
구조조정 대상기업 선정 및 워크아웃 추진에 애로가 증대되어
◦ 금감원은 TF*를 구성하여 채권은행의
신용위험평가부터 워크아웃 졸업까지
구조조정 全과정에 대해 점검하고 개선안을 논의
* 은행권, 은행연합회, 금융채권자조정위원회 등과
TF를 구성․운영(‘17.9월~12월)
□ TF에서는 어려움에 처한 기업을 객관적으로 선정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재기를 지원하여
회생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4개 부문 개선안 마련
2018년 중금리대출 활성화 계획
2018년 포용적 금융 정책방향·중금리대출 활성화 계획
- 금융혁신 4대 전략 중 '포용적 금융' 관련 정책방향 및
대표과제인 중금리대출 활성화 방안 발표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8-01-25
■ 2018년중 포용적 금융이
한국 금융의 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유도
- 11.2조원의 서민금융 공급, 최고금리 인하,
카드수수료 부담 경감
- 청년 소액금융·채무조정 지원 강화,
고령층 주택연금 활성화 등 맞춤형 지원
- 연체가산금리 인하, 장기소액연체채권 정리 등
단계별 채무자 보호 강화
- 금융소비자보호법 제정, 개인신용평가 체계 개선 등
사회적 책임 강화
■ 민간 중심의 중금리 대출 공급 확대로
서민의 금리 부담 완화
- 사잇돌 대출 공급한도를 1조원 증액 : 2.15조원 → 3.15조원
- 주요 금융그룹, 인터넷은행 등을 중심으로
'22년까지 중금리 대출 연간 공급규모 2배 확대 :
('17) 年 3.5조원 → ('22) 年 7조원
- 중금리 대출 취급 인센티브 확대 및 금융소비자 안내 강화
- 금융혁신 4대 전략 중 '포용적 금융' 관련 정책방향 및
대표과제인 중금리대출 활성화 방안 발표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8-01-25
■ 2018년중 포용적 금융이
한국 금융의 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유도
- 11.2조원의 서민금융 공급, 최고금리 인하,
카드수수료 부담 경감
- 청년 소액금융·채무조정 지원 강화,
고령층 주택연금 활성화 등 맞춤형 지원
- 연체가산금리 인하, 장기소액연체채권 정리 등
단계별 채무자 보호 강화
- 금융소비자보호법 제정, 개인신용평가 체계 개선 등
사회적 책임 강화
■ 민간 중심의 중금리 대출 공급 확대로
서민의 금리 부담 완화
- 사잇돌 대출 공급한도를 1조원 증액 : 2.15조원 → 3.15조원
- 주요 금융그룹, 인터넷은행 등을 중심으로
'22년까지 중금리 대출 연간 공급규모 2배 확대 :
('17) 年 3.5조원 → ('22) 年 7조원
- 중금리 대출 취급 인센티브 확대 및 금융소비자 안내 강화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