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장관,
“제주도는 자치경찰제 전국 확대의 출발점”
- 제주 자치경찰단 간담회 및 격려,
제주 4·3평화공원 참배
행정안전부 등록일 2017-09-15
□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15일부터 16일까지
제주 자치경찰단 및 제주4․3평화공원을 방문한다.
○ 15일에는 제주 자치경찰단을 방문하여
자치경찰의 주민 밀착형 치안업무 추진현황을 살피고
관계자를 격려하는 한편, 정부의 자치경찰제
확대 추진방안에 관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 16일에는 제주4‧3평화공원을 방문하여
희생자 위령제단에 참배하고 유족회 등과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 제주 자치경찰단 방문은 자치경찰단 업무보고와
건의사항을 듣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 김 장관은 관광객 급증에 따른 관광 치안질서 확립,
주민 맞춤형 치안활동 전개, 자연환경 보전을 위한
수사 및 단속활동 등에 관한 보고를 받고 업무수행에
힘쓰는 자치경찰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 김 장관은 “자치경찰제 확대는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위해 매우 중요한 과제이며,
제주도의 자치경찰제가 전국 확대의 출발점이 될 것” 이라며,
○ “「제주특별자치도 특별법」에 따라 시행 중인
제주 자치경찰 모델을 보완하고, 명실상부한
‘인권경찰’로 거듭나기 위한 방향과도 부합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이번 방문의 의의를
말했다.
□ 김 장관은 16일 제주4‧3평화공원에 방문하여
위령제단에 참배하며 제주4‧3사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4‧3평화기념관에서 유족회 및 4‧3평화재단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제주4‧3사건 희생자 유족회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제주4‧3사건 문제해결을 위한 유해 발굴 및
희생자 추가신고 등 해결방안을 모색할 전망이다.
□ 김 장관은 “제주4‧3사건 희생자 유족들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며, 제주4‧3사건의 진실을 제대로 규명해
희생자들의 명예를 회복하고 유족들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도록 정부는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7년 9월 16일 토요일
행정안전부, 사전재해영향성검토협의 KTX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현지위원회 개최
행정안전부, 대규모 택지 개발 사업 현지회의
사전재해영향성검토협의
KTX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현지위원회 개최
행정안전부 등록일 2017-09-15
□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대규모 택지 개발 중인
수서역세권 사업장에 대한 사전재해영향성 검토협의
위원회를 현지 회의로 개최하여 현장에 맞는
재해 저감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〇 현지에서 회의를 개최하는 이유는 사업 계획이나
설계 내용만으로는 검토하기 어려운 현장 상황을
파악하기 위함이다.
〇 사전재해영향성검토는 개발 계획 초기 단계에서
재해 영향성에 대한 검토 절차를 거쳐 개발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이다.
* 하천시설물 재해취약성, 침수 발생 가능성,
비탈면 붕괴, 지반 침하 위험성 등
□ 이번 현지 회의에서는
기존의 빗물 펌프장 용량의 적정성, 탄천 수위 상승에 따른
내수 침수 대책, 유역 및 토지 이용 변화로 인한
홍수 발생 시 유출되는 토사의 처리 대책,
주변 지역에 미치는 영향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〇 특히, 재해에 대한 영향을 검토 협의한 내용은
사후 이행관리 감독을 통해 지속적으로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 최규봉 행정안전부 예방안전정책관은
“대규모 개발 사업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예측하고 분석하여 알맞은 대책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전재해영향성검토협의
KTX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현지위원회 개최
행정안전부 등록일 2017-09-15
□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대규모 택지 개발 중인
수서역세권 사업장에 대한 사전재해영향성 검토협의
위원회를 현지 회의로 개최하여 현장에 맞는
재해 저감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〇 현지에서 회의를 개최하는 이유는 사업 계획이나
설계 내용만으로는 검토하기 어려운 현장 상황을
파악하기 위함이다.
〇 사전재해영향성검토는 개발 계획 초기 단계에서
재해 영향성에 대한 검토 절차를 거쳐 개발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이다.
* 하천시설물 재해취약성, 침수 발생 가능성,
비탈면 붕괴, 지반 침하 위험성 등
□ 이번 현지 회의에서는
기존의 빗물 펌프장 용량의 적정성, 탄천 수위 상승에 따른
내수 침수 대책, 유역 및 토지 이용 변화로 인한
홍수 발생 시 유출되는 토사의 처리 대책,
주변 지역에 미치는 영향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〇 특히, 재해에 대한 영향을 검토 협의한 내용은
사후 이행관리 감독을 통해 지속적으로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 최규봉 행정안전부 예방안전정책관은
“대규모 개발 사업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예측하고 분석하여 알맞은 대책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KSP(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 동유럽 지역세미나 및 착수보고회 현지 개최
KSP 동유럽 지역세미나 및 착수보고회 현지 개최
: KSP를 통한 동유럽국가와의 경협기반 강화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9-15
□ 기획재정부는 9월14(목),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KDI와 공동으로
「KSP* 동유럽지역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 KSP(Knowledge Sharing Program,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 한국의 경제발전 경험공유를 통해
협력국에 필요한 정책컨설팅·경제협력을 지원하는 사업
: KSP를 통한 동유럽국가와의 경협기반 강화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9-15
□ 기획재정부는 9월14(목),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KDI와 공동으로
「KSP* 동유럽지역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 KSP(Knowledge Sharing Program,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 한국의 경제발전 경험공유를 통해
협력국에 필요한 정책컨설팅·경제협력을 지원하는 사업
기획재정부 정책자문위원회 구성
「기획재정부 정책자문위원회」 구성
- 인문‧자연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의견 수렴 및 소통 강화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9-15
□ 기획재정부는 인문, 자연, 벤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중심으로 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
첫 회의를 9.15일 오후 5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한다.
- 인문‧자연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의견 수렴 및 소통 강화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9-15
□ 기획재정부는 인문, 자연, 벤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중심으로 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
첫 회의를 9.15일 오후 5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한다.
美 증시 연일 사상최고치 갱신 괜찮나요.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해도 美 증시 상승,
미국이 금리를 인상해도 美 증시 상승,
美 정부부채가 늘어나도, 실업률이 증가해도,
허리케인 "하비"나 "어마(Ima)"로 엄청난
재난이 발생해도 상승,
세계 여려나라에서 테러나 분쟁이 발생해도 상승,
美 증시가 이토록 강한 이유가 뭘까요.
대체, 美 증시는 언제쯤 하락다운 하락을 보게 될까요.
대체, 美 증시 상승을 이끌고 있는 투자자들은 누구일까요.
여려분들은 美 증시의 사상최고치 갱신에
의문이 들지 않나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9/3_13.html)
美 증시가 연일 사상최고치를 갱신하면서
세계주요국증시도 경제 펀더멘털과 관계없이
상승하는 효과를 주는데 좋은 일일까요.
2017년 9월 15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미국이 금리를 인상해도 美 증시 상승,
美 정부부채가 늘어나도, 실업률이 증가해도,
허리케인 "하비"나 "어마(Ima)"로 엄청난
재난이 발생해도 상승,
세계 여려나라에서 테러나 분쟁이 발생해도 상승,
美 증시가 이토록 강한 이유가 뭘까요.
대체, 美 증시는 언제쯤 하락다운 하락을 보게 될까요.
대체, 美 증시 상승을 이끌고 있는 투자자들은 누구일까요.
여려분들은 美 증시의 사상최고치 갱신에
의문이 들지 않나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9/3_13.html)
美 증시가 연일 사상최고치를 갱신하면서
세계주요국증시도 경제 펀더멘털과 관계없이
상승하는 효과를 주는데 좋은 일일까요.
2017년 9월 15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7년 9월 15일 금요일
9월 15일 북한 미사일 발사 관련 "관계기관 합동 점검반" 회의 개최
북한 미사일 발사 관련 「관계기관 합동 점검반」 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9-15
□ 정부는 9월 15일(금) 오전 8:30,
기획재정부 이찬우 차관보 주재로
「관계기관 합동 점검반」 회의를 개최하여,
* 참석기관: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국제금융센터
ㅇ 북한 미사일 발사(9.15일)의
금융시장·실물경제 영향 등을 점검하고
대응방향을 논의하였음
□ 합동참모본부는 “6시57분경 북한이 평양시 순안 일대에서
일본 상공을 지나 북태평양 해상으로
불상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으며,
ㅇ “최대고도는 약 770여km,
비행거리는 약 3,700여km로 판단되며,
추가 정보에 대해서는 한미가 정밀 분석중에 있다“고 밝혔음
□ 참석자들은 최근 북한 도발 빈도와
위험성이 높아지면서 지속적인 시장 불안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하고
ㅇ 북한 리스크의 부정적 영향 최소화를 위해
한은·금융위·금감원·산업부 등 금융·실물경제 관계기관 간
공조체계를 강화하여 대내외 리스크 관리에
한 치의 빈틈이 없도록 철저히 대응하기로 하였음
□ 정부 등 관계기관은 북한 관련 동향,
국내외 금융시장 및 실물경제 영향 등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ㅇ 시장 불안 등 이상 징후 발생·확대시에는
비상대응계획에 따라 신속하고 단호하게 대응하기로 하였음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9-15
□ 정부는 9월 15일(금) 오전 8:30,
기획재정부 이찬우 차관보 주재로
「관계기관 합동 점검반」 회의를 개최하여,
* 참석기관: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국제금융센터
ㅇ 북한 미사일 발사(9.15일)의
금융시장·실물경제 영향 등을 점검하고
대응방향을 논의하였음
□ 합동참모본부는 “6시57분경 북한이 평양시 순안 일대에서
일본 상공을 지나 북태평양 해상으로
불상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으며,
ㅇ “최대고도는 약 770여km,
비행거리는 약 3,700여km로 판단되며,
추가 정보에 대해서는 한미가 정밀 분석중에 있다“고 밝혔음
□ 참석자들은 최근 북한 도발 빈도와
위험성이 높아지면서 지속적인 시장 불안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하고
ㅇ 북한 리스크의 부정적 영향 최소화를 위해
한은·금융위·금감원·산업부 등 금융·실물경제 관계기관 간
공조체계를 강화하여 대내외 리스크 관리에
한 치의 빈틈이 없도록 철저히 대응하기로 하였음
□ 정부 등 관계기관은 북한 관련 동향,
국내외 금융시장 및 실물경제 영향 등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ㅇ 시장 불안 등 이상 징후 발생·확대시에는
비상대응계획에 따라 신속하고 단호하게 대응하기로 하였음
2017년 9월 14일(목), 제8차 경제현안 간담회 개최
2017년 9월 14일(목), 제8차 경제현안 간담회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9-14
□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9.14(목) 15:30, 정부 서울청사에서
제8차 경제현안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참석 : 한은 총재, 국토부 장관, 금융위원장,
금감원장, 청와대 경제ㆍ사회수석
ㅇ 이번 간담회는 대통령 美 순방,
美 FOMC(9.21일) 등을 앞두고가계부채․북핵이슈 등
대내외 리스크 요인을 종합 점검하고
기관간 공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ㅇ 회의결과 참석자들은
아래 사항을 중점 추진하기로 하였다.
【 가계부채 관련 】
□ 가계부채 종합대책은 취약차주에 대한
맞춤형 지원과 가계부채 연착륙 유도에 중점을 두고 마련
① 가계부채 차주를 상환능력・연체여부 등에 따라 구분하고,
차주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 노력을 강화
② 몰라서 혜택을 못받는 사례가 없도록
상담 인프라를 확충하고, 상담기관간 연계도 강화
③ 금년중 가계부채 증가율을 한 자릿수로 안착시키고,
거시경제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연착륙을 유도
④ 금융기관의 리스크관리 강화 과정에서
서민 실수요자의금융접근성에 애로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관리
□ 가계부채 종합대책은 오늘 논의내용 등을 토대로
관계기관간 세부내용을 보완하여 10월 중 발표할 예정
ㅇ 이와 관련, 주거복지 로드맵*은
가계부채 종합대책 발표 이후 시장상황을 모니터링하여
적절한 시점에 공표할 계획
* (주요내용) 새정부 5년간의 생애단계별 주거복지 지원강화 계획,
임대차 시장의 투명성・안정성 강화 등
□ 아울러 대책 발표 이후 현장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이 협업하여 사전 시행준비를 철저히 하고,
후속조치(action plan)에도 만전
【 최근 외국인 증권투자 및 외화유동성 동향 관련 】
□ 북한리스크 장기화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운
현 상황을 고려하여, 관계기관간 공조체계를 더욱 강화
① 북한 관련 동향과 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 24시간 모니터링 체제를 지속 유지
- 추석연휴 기간 중에도 국제금융시장 및
北 관련 이벤트(10.10일 노동당 창건일) 등
돌발상황에 대한 대비 철저
② 시장불안이 발생할 경우
상황별 대응계획(Contingency Plan)에 따라
관계기관이 협력하여 시장안정조치 적기 시행
③ 주요 이벤트 발생시 신평사․해외투자자 등에
관련정보를 적시 제공하는 등 대외신인도 관리에도 만전
④ 금융시장 불안이 소비자․기업심리 불안으로 전이되어
실물경제에 부정적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면밀히 대응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9-14
□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9.14(목) 15:30, 정부 서울청사에서
제8차 경제현안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참석 : 한은 총재, 국토부 장관, 금융위원장,
금감원장, 청와대 경제ㆍ사회수석
ㅇ 이번 간담회는 대통령 美 순방,
美 FOMC(9.21일) 등을 앞두고가계부채․북핵이슈 등
대내외 리스크 요인을 종합 점검하고
기관간 공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ㅇ 회의결과 참석자들은
아래 사항을 중점 추진하기로 하였다.
【 가계부채 관련 】
□ 가계부채 종합대책은 취약차주에 대한
맞춤형 지원과 가계부채 연착륙 유도에 중점을 두고 마련
① 가계부채 차주를 상환능력・연체여부 등에 따라 구분하고,
차주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 노력을 강화
② 몰라서 혜택을 못받는 사례가 없도록
상담 인프라를 확충하고, 상담기관간 연계도 강화
③ 금년중 가계부채 증가율을 한 자릿수로 안착시키고,
거시경제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연착륙을 유도
④ 금융기관의 리스크관리 강화 과정에서
서민 실수요자의금융접근성에 애로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관리
□ 가계부채 종합대책은 오늘 논의내용 등을 토대로
관계기관간 세부내용을 보완하여 10월 중 발표할 예정
ㅇ 이와 관련, 주거복지 로드맵*은
가계부채 종합대책 발표 이후 시장상황을 모니터링하여
적절한 시점에 공표할 계획
* (주요내용) 새정부 5년간의 생애단계별 주거복지 지원강화 계획,
임대차 시장의 투명성・안정성 강화 등
□ 아울러 대책 발표 이후 현장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이 협업하여 사전 시행준비를 철저히 하고,
후속조치(action plan)에도 만전
【 최근 외국인 증권투자 및 외화유동성 동향 관련 】
□ 북한리스크 장기화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운
현 상황을 고려하여, 관계기관간 공조체계를 더욱 강화
① 북한 관련 동향과 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 24시간 모니터링 체제를 지속 유지
- 추석연휴 기간 중에도 국제금융시장 및
北 관련 이벤트(10.10일 노동당 창건일) 등
돌발상황에 대한 대비 철저
② 시장불안이 발생할 경우
상황별 대응계획(Contingency Plan)에 따라
관계기관이 협력하여 시장안정조치 적기 시행
③ 주요 이벤트 발생시 신평사․해외투자자 등에
관련정보를 적시 제공하는 등 대외신인도 관리에도 만전
④ 금융시장 불안이 소비자․기업심리 불안으로 전이되어
실물경제에 부정적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면밀히 대응
정부, 제18호 태풍 '탈림(TALIM)' 대비 비상체제 가동
정부, 제18호 태풍 '탈림' 대비 비상체제 가동
15일 08시부로 행정안전부 비상단계 발령
행정안전부 등록일 2017-09-15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제18호 태풍 ‘탈림(TALIM)’이 북상하면서
오늘부터 우리나라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5일 08시부로 태풍 대처를 위한 행정안전부 비상단계를
발령하였다.
이번 태풍 ‘탈림’은
중심기압 945hPa, 최대풍속 162㎞/h(45㎧)이상의
강풍을 동반한 매우 강한 태풍으로서
제주, 남.동해안 지역에는 강풍과 풍랑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고 지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참고]
제18호 태풍 탈림(TALIM)은
필리핀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가장자리를 의미함
15일 08시부로 행정안전부 비상단계 발령
행정안전부 등록일 2017-09-15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제18호 태풍 ‘탈림(TALIM)’이 북상하면서
오늘부터 우리나라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5일 08시부로 태풍 대처를 위한 행정안전부 비상단계를
발령하였다.
이번 태풍 ‘탈림’은
중심기압 945hPa, 최대풍속 162㎞/h(45㎧)이상의
강풍을 동반한 매우 강한 태풍으로서
제주, 남.동해안 지역에는 강풍과 풍랑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고 지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참고]
제18호 태풍 탈림(TALIM)은
필리핀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가장자리를 의미함
코스닥(KOSDAQ) 신규상장, 펄어비스와 샘코
펄어비스(263750)가 코스닥(KOSDAQ)시장에
2017년 9월 14일 신규상장,
샘코(263540)가 코스닥(KOSDAQ)시장에
2017년 9월 15일 신규상장
2017년 9월 14일 신규상장,
샘코(263540)가 코스닥(KOSDAQ)시장에
2017년 9월 15일 신규상장
9월 15일, 현대중공업그룹 주가동향
조선업의 침체로 현대중공업 관련주식들이
투자자들의 관심에서 멀어지는것 같아 안타까운데요.
한편, 현대중공업(009540)이 분할을 하면서
현대로보틱스(267250),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267260)
현대건설기계(267270)가 생겨났지요.
현대중공업 분할에 따른 신주배정 비율 등등
투자자들의 관심에서 멀어지는것 같아 안타까운데요.
한편, 현대중공업(009540)이 분할을 하면서
현대로보틱스(267250),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267260)
현대건설기계(267270)가 생겨났지요.
현대중공업그룹 계열회사 등에 관한 사항
현대중공업 분할에 따른 신주배정 비율 등등
국제OIL(유가) 상승 안되는데
세계주요국증시가 상승하더니 국제유가를 비롯한
국제원자재 가격도 상승하고 있는데,
국제유가 상승이 경제회복에 따른 것이 아니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난방 수요가 필요한 겨울에 국제유가가 상승한다면
기름을 사용하는 생필품 가격까지 상승할 수 있으며,
국제유가 상승은 자동차 연료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면서
기름을 많이 소비하는 대형차의 기피 현상과
서민들이 고통을 받았던 학습효과과 남아 있기에
국제유가를 비롯한 국제원자재 가격 상승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2017년 유가(OIL)전망에, 경제 전문가들이나 연구소 혹은
국가 기관까지 배럴당 $50 중반을 넘어서지 않을것으로
예측하고 전망했는데 벌써 한계점에 도달한 것을 보면,
세계 경제가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형국인 것을 보면,
태양광, 전기, 풍력 등등의 대체제가 개발되고 있는 때에
국제유가를 비롯한 국제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는 것은
투기세력들이 국제원자재 시장으로 몰려가고 있다는 것이고요.
투기세력 혹은 의도적인 국제원자재 가격 조정은
전세계 국민들을 고통받게 하기에 아주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2014년, 2015년 그리고 2016년 겨울이 따뜻했던 것은
경기침체도 한몫을 했지만 국제원자재 가격의 안정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gostock66.blogspot.kr/2017/09/oil.html)
2017년 9월 14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국제원자재 가격도 상승하고 있는데,
국제유가 상승이 경제회복에 따른 것이 아니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난방 수요가 필요한 겨울에 국제유가가 상승한다면
기름을 사용하는 생필품 가격까지 상승할 수 있으며,
국제유가 상승은 자동차 연료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면서
기름을 많이 소비하는 대형차의 기피 현상과
서민들이 고통을 받았던 학습효과과 남아 있기에
국제유가를 비롯한 국제원자재 가격 상승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2017년 유가(OIL)전망에, 경제 전문가들이나 연구소 혹은
국가 기관까지 배럴당 $50 중반을 넘어서지 않을것으로
예측하고 전망했는데 벌써 한계점에 도달한 것을 보면,
세계 경제가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형국인 것을 보면,
태양광, 전기, 풍력 등등의 대체제가 개발되고 있는 때에
국제유가를 비롯한 국제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는 것은
투기세력들이 국제원자재 시장으로 몰려가고 있다는 것이고요.
투기세력 혹은 의도적인 국제원자재 가격 조정은
전세계 국민들을 고통받게 하기에 아주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2014년, 2015년 그리고 2016년 겨울이 따뜻했던 것은
경기침체도 한몫을 했지만 국제원자재 가격의 안정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gostock66.blogspot.kr/2017/09/oil.html)
2017년 9월 14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7년 9월 14일 목요일
2017년 20회를 맞는 대한민국 대표 중소기업 종합 박람회 ‘G-FAIR KOREA’가 40여일 앞으로
‘판로개척·최저가구매 일석이조’ 지페어 코리아,
40여일 앞으로
○ 참가기업, 800명 해외 바이어와
350명 국내 MD 만나는 절호의 기회
○ 20회 고객 감사 ‘G-FAIR 슈퍼 세일전’ 도 마련
○ 업체는 많이 팔고, 소비자는 싸게 사고
○ “B2C, B2B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을 기업 모집 중”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2190 | 2017.09.14 오전 11:09:33
올해 20회를 맞는 대한민국 대표 중소기업 종합 박람회
‘G-FAIR KOREA’가 4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국내 최대 중소기업 전시회인
대한민국 우수상품 전시회 ‘2017 G-FAIR KOREA’가
오는 11월 1일(수)부터 4일(토)까지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1~3홀)에서 열린다.
‘지페어 코리아를 쇼핑하라’는 슬로건으로 치러지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20회 고객 감사행사의 일환으로
전시회에 참가한 모든 소비재 업체들이 현장에서
인터넷보다 싼 가격에 제품을 판매하는
‘최저가 행사’와 대대적인 할인쿠폰 발행을 통해
참가기업들은 많이 팔고 소비자들은 싸게 사는
‘G-FAIR 슈퍼 세일전’을 겸한다.
이에 따라 참가기업들은 해외 바이어와 국내 MD,
일반 소비자들을 동시에 만나 실질적 매출증대를
거둘 수 있는 B2C, B2B 마케팅을 펼치게 된다.
경기도는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G-FAIR KOREA를
기업과 소비자, 국내외 바이어가 만나는 매머드급
축제로 진행할 것”이라며 “현재 1,100개 업체
1,300부스 참여를 목표로 기업들을 모집 중이며
총 8만명의 관람객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도는 우선 참가기업들의 판로개척을 위해
46개국 800여명의 해외 바이어들이 참가하는 수출상담회와
80개사 350여명이 참가하는 롯데마트 등
국내 대형유통업체 구매상담회를 개최하고,
우수업체 입점도 검토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쇼 호스트들이 해외 바이어와 국내 MD,
일반 소비자들에게 참가 기업의 제품을 직접 홍보하는
‘쇼호스트 콘테스트 & 특별판매전’도 열린다.
업체들의 현장 판매 매출을 증대하기 위해
일반 소비자들에 대한 대대적 홍보에도 나선다.
특히 30대 이상 주부 계층을 주 고객으로 설정하고 실
제 전시장 방문이 용이한 고양과 파주 지역
주부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집중 홍보를 벌여
나갈 방침이다.
미래 산업 분야에서는 신 성장 동력관을 설치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산업 발굴 육성의 장을
마련하고 드론과 VR 등을 체험할 수 있는
4차산업혁명 체험관, 친환경 전기차관도 별도로
운영한다.
행사 첫날에는 G-FAIR KOREA 20회를 기념하는
‘비전 선포식’이 개최되며 인기 가수 특별공연,
다양한 경품 이벤트 등도 마련할 예정이다.
송용욱 국제통상과장은 “올해로 20회를 맞은
G-FAIR KOREA는 이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
중소기업종합전시회로 자리를 잡았다”며
“업체들이 B2C와 B2B 분야에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 아시아 최고의 중소기업
전시회로 육성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17 G-FAIR KOREA 참가 및 관람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gfair.or.kr)와
블로그(http://blog.naver.com/g_fair_korea)를 참조하거나
사무국(031-888-6580)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40여일 앞으로
○ 참가기업, 800명 해외 바이어와
350명 국내 MD 만나는 절호의 기회
○ 20회 고객 감사 ‘G-FAIR 슈퍼 세일전’ 도 마련
○ 업체는 많이 팔고, 소비자는 싸게 사고
○ “B2C, B2B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을 기업 모집 중”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2190 | 2017.09.14 오전 11:09:33
올해 20회를 맞는 대한민국 대표 중소기업 종합 박람회
‘G-FAIR KOREA’가 4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국내 최대 중소기업 전시회인
대한민국 우수상품 전시회 ‘2017 G-FAIR KOREA’가
오는 11월 1일(수)부터 4일(토)까지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1~3홀)에서 열린다.
‘지페어 코리아를 쇼핑하라’는 슬로건으로 치러지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20회 고객 감사행사의 일환으로
전시회에 참가한 모든 소비재 업체들이 현장에서
인터넷보다 싼 가격에 제품을 판매하는
‘최저가 행사’와 대대적인 할인쿠폰 발행을 통해
참가기업들은 많이 팔고 소비자들은 싸게 사는
‘G-FAIR 슈퍼 세일전’을 겸한다.
이에 따라 참가기업들은 해외 바이어와 국내 MD,
일반 소비자들을 동시에 만나 실질적 매출증대를
거둘 수 있는 B2C, B2B 마케팅을 펼치게 된다.
경기도는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G-FAIR KOREA를
기업과 소비자, 국내외 바이어가 만나는 매머드급
축제로 진행할 것”이라며 “현재 1,100개 업체
1,300부스 참여를 목표로 기업들을 모집 중이며
총 8만명의 관람객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도는 우선 참가기업들의 판로개척을 위해
46개국 800여명의 해외 바이어들이 참가하는 수출상담회와
80개사 350여명이 참가하는 롯데마트 등
국내 대형유통업체 구매상담회를 개최하고,
우수업체 입점도 검토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쇼 호스트들이 해외 바이어와 국내 MD,
일반 소비자들에게 참가 기업의 제품을 직접 홍보하는
‘쇼호스트 콘테스트 & 특별판매전’도 열린다.
업체들의 현장 판매 매출을 증대하기 위해
일반 소비자들에 대한 대대적 홍보에도 나선다.
특히 30대 이상 주부 계층을 주 고객으로 설정하고 실
제 전시장 방문이 용이한 고양과 파주 지역
주부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집중 홍보를 벌여
나갈 방침이다.
미래 산업 분야에서는 신 성장 동력관을 설치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산업 발굴 육성의 장을
마련하고 드론과 VR 등을 체험할 수 있는
4차산업혁명 체험관, 친환경 전기차관도 별도로
운영한다.
행사 첫날에는 G-FAIR KOREA 20회를 기념하는
‘비전 선포식’이 개최되며 인기 가수 특별공연,
다양한 경품 이벤트 등도 마련할 예정이다.
송용욱 국제통상과장은 “올해로 20회를 맞은
G-FAIR KOREA는 이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
중소기업종합전시회로 자리를 잡았다”며
“업체들이 B2C와 B2B 분야에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 아시아 최고의 중소기업
전시회로 육성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17 G-FAIR KOREA 참가 및 관람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gfair.or.kr)와
블로그(http://blog.naver.com/g_fair_korea)를 참조하거나
사무국(031-888-6580)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고향사랑 상품권으로 결혼식 축의금까지?
고향사랑 상품권으로 결혼식 축의금까지?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 상품권 설명회」 개최
행정안전부 등록일 2017-09-14
◈ 강원도 양구군에 사는 김모 씨는
매달 ‘양구사랑 상품권’을 30만원씩 구매한다.
상품권을 정기적으로 구입하면 구매액의 1.2%를
포인트로 적립해 주는데다 상품권 3만원당 1장씩 주는
경품권 혜택도 쏠쏠하기 때문이다.
A씨는 작년 2월 경품 축제에서 당첨돼 세탁기를
선물로 받기도 했다.
이뿐 아니다.
그는 양구사랑 상품권으로 축의금도 내는 등
상품권을 활용해 알뜰한 생활을 하고 있다.
지난 2007년부터 약 10년에 걸쳐 고향사랑 상품권이
제대로 정착된 곳으로 평가받는 강원도 양구군 사례다.
행정안전부가 이처럼 지역에서 경제수단 역할을
톡톡히 하는 고향사랑 상품권 활용 확대에 나섰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 이하 행안부)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일선 시군 등 지자체를 대상으로
「고향사랑 상품권 설명회」를 개최하여
행안부의 ‘고향사랑 상품권 지원 방안’을 설명하고
우수 지자체 사례를 확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신규 도입 복지수당과 복지포인트의 30%를
고향사랑 상품권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해 골목상권을
활성화’하자는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자영업자의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설명회에서는 ‘고향사랑 상품권의 의미’에 대한
전문가 교육을 시작으로 춘천시·양구군·나주시 우수사례 소개 등이
진행되었다.
서울 신용보증재단의 문진수 이사는
“고향사랑 상품권은 공동체 복원,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볼 수 있다.”라며 “주민들이 고향사랑 상품권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작게 출발하되 상호 연대를 통해 점진적으로 확장해
나가는 접근방법이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행안부는 ‘고향사랑 상품권 지원 방안’을 설명하였다.
방안에 따르면, 행안부는 온누리 상품권 뿐 아니라 고향사랑
상품권으로 지방공무원 복지 포인트를 30%까지 지급할 수
있도록 「지방공무원 맞춤형 복지제도 운영기준」을 개정하는 한편,
지자체 재량에 따라 ‘아동수당’ 등 신규 도입 복지수당을
고향사랑 상품권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고향사랑 상품권 불법 환전을 예방하기 위해
불법 환전 행위에 대한 과태료 부과 근거*를 마련할 예정이며,
지자체의 고향사랑 상품권 발행·운영비용을 낮추기 위한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 「(가칭)고향사랑 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정 추진(’18년)
마지막으로 행안부는 상품권 운영 지자체가
다른 지자체의 우수사례·노하우를 쉽게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고향사랑 상품권 발행 및 운영 안내서」를 배포하였다.
변성완 행안부 지역경제지원관은 “지자체가 쉽고 간단하게
고향사랑 상품권을 도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라며, “오늘 설명회를 시작으로
인구 과소지역 등 일선 시군에서 고향사랑 상품권을 이용해
골목상권 등 서민경제 활성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 지역금융지원과 장유진(02-2100-4288)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 상품권 설명회」 개최
행정안전부 등록일 2017-09-14
◈ 강원도 양구군에 사는 김모 씨는
매달 ‘양구사랑 상품권’을 30만원씩 구매한다.
상품권을 정기적으로 구입하면 구매액의 1.2%를
포인트로 적립해 주는데다 상품권 3만원당 1장씩 주는
경품권 혜택도 쏠쏠하기 때문이다.
A씨는 작년 2월 경품 축제에서 당첨돼 세탁기를
선물로 받기도 했다.
이뿐 아니다.
그는 양구사랑 상품권으로 축의금도 내는 등
상품권을 활용해 알뜰한 생활을 하고 있다.
지난 2007년부터 약 10년에 걸쳐 고향사랑 상품권이
제대로 정착된 곳으로 평가받는 강원도 양구군 사례다.
행정안전부가 이처럼 지역에서 경제수단 역할을
톡톡히 하는 고향사랑 상품권 활용 확대에 나섰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 이하 행안부)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일선 시군 등 지자체를 대상으로
「고향사랑 상품권 설명회」를 개최하여
행안부의 ‘고향사랑 상품권 지원 방안’을 설명하고
우수 지자체 사례를 확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신규 도입 복지수당과 복지포인트의 30%를
고향사랑 상품권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해 골목상권을
활성화’하자는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자영업자의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설명회에서는 ‘고향사랑 상품권의 의미’에 대한
전문가 교육을 시작으로 춘천시·양구군·나주시 우수사례 소개 등이
진행되었다.
서울 신용보증재단의 문진수 이사는
“고향사랑 상품권은 공동체 복원,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볼 수 있다.”라며 “주민들이 고향사랑 상품권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작게 출발하되 상호 연대를 통해 점진적으로 확장해
나가는 접근방법이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행안부는 ‘고향사랑 상품권 지원 방안’을 설명하였다.
방안에 따르면, 행안부는 온누리 상품권 뿐 아니라 고향사랑
상품권으로 지방공무원 복지 포인트를 30%까지 지급할 수
있도록 「지방공무원 맞춤형 복지제도 운영기준」을 개정하는 한편,
지자체 재량에 따라 ‘아동수당’ 등 신규 도입 복지수당을
고향사랑 상품권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고향사랑 상품권 불법 환전을 예방하기 위해
불법 환전 행위에 대한 과태료 부과 근거*를 마련할 예정이며,
지자체의 고향사랑 상품권 발행·운영비용을 낮추기 위한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 「(가칭)고향사랑 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정 추진(’18년)
마지막으로 행안부는 상품권 운영 지자체가
다른 지자체의 우수사례·노하우를 쉽게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고향사랑 상품권 발행 및 운영 안내서」를 배포하였다.
변성완 행안부 지역경제지원관은 “지자체가 쉽고 간단하게
고향사랑 상품권을 도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라며, “오늘 설명회를 시작으로
인구 과소지역 등 일선 시군에서 고향사랑 상품권을 이용해
골목상권 등 서민경제 활성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 지역금융지원과 장유진(02-2100-4288)
기관 특히 금융투자의 선물거래량 증가 의미는
근래들어서 선물거래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금융투자(증권사)의 선물거래량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유가 뭘까요.
수년전 까지만 해도
금융투자(증권사)의 선물거래량이 25%정도를 점하면서
외국인 50%, 개인 20%, 금융투자 25%,
나머지 기관투자가 5%였지만
이후에 외국인이 60%, 개인이 25%,
기관전체가 25%정도로 바뀌었다가
근래들어서 외국인이 60% 금융투자 25%, 기타기관 5%,
개인이 10%~15%정도로 투자주체별 매매동향을
기록하게 되었는데, 금융투자(증권사)의 점유률이
늘어난 이유가 뭘까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6/blog-post_48.html)
또한, 보험이나 연기금 그리고 기타법인의
선물거래량도 증가하고 있는데 이유가 뭘까요.
단순한 햇지(Hedge)차원으로 보기에는
현물에 비해서 선물의 비율이 너무 높지 않나요.
단순한 선물.옵션만기일에 따른 포지션 정리로
보기에는 일부 기관투자자들의 선물 거래량이 너무 많지 않나요.
2017년 9월 14일 대한민국증시현황
특히, 금융투자(증권사)의 선물거래량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유가 뭘까요.
수년전 까지만 해도
금융투자(증권사)의 선물거래량이 25%정도를 점하면서
외국인 50%, 개인 20%, 금융투자 25%,
나머지 기관투자가 5%였지만
이후에 외국인이 60%, 개인이 25%,
기관전체가 25%정도로 바뀌었다가
근래들어서 외국인이 60% 금융투자 25%, 기타기관 5%,
개인이 10%~15%정도로 투자주체별 매매동향을
기록하게 되었는데, 금융투자(증권사)의 점유률이
늘어난 이유가 뭘까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6/blog-post_48.html)
또한, 보험이나 연기금 그리고 기타법인의
선물거래량도 증가하고 있는데 이유가 뭘까요.
단순한 햇지(Hedge)차원으로 보기에는
현물에 비해서 선물의 비율이 너무 높지 않나요.
단순한 선물.옵션만기일에 따른 포지션 정리로
보기에는 일부 기관투자자들의 선물 거래량이 너무 많지 않나요.
2017년 9월 14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제5차 G20 국제금융체제 실무그룹 회의 결과
한국, 2018년 G20 국제금융체제 실무그룹 의장국 재선임
- 「제5차 G20 국제금융체제 실무그룹 회의」 결과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9-12
□ 우리나라가 2018년 주요 20개국(G20) 국제금융체제
실무그룹(IFA WG: International Financial Architecture
Working Group) 의장국으로 재선임되었다.
ㅇ 이번 결정은 9월 11일(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제5차 G20 국제금융체제 실무그룹 회의*에서
차기 G20 의장국인 아르헨티나의 요청을
회원국들이 만장일치로 받아들여 결정되었다.
* 회의 현황 : 1차(‘16.12월, 독일), 2차(’17.2월, 프랑스),
3차(‘17.4월, 미국), 4차(’17.6월, 한국)
- 「제5차 G20 국제금융체제 실무그룹 회의」 결과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9-12
□ 우리나라가 2018년 주요 20개국(G20) 국제금융체제
실무그룹(IFA WG: International Financial Architecture
Working Group) 의장국으로 재선임되었다.
ㅇ 이번 결정은 9월 11일(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제5차 G20 국제금융체제 실무그룹 회의*에서
차기 G20 의장국인 아르헨티나의 요청을
회원국들이 만장일치로 받아들여 결정되었다.
* 회의 현황 : 1차(‘16.12월, 독일), 2차(’17.2월, 프랑스),
3차(‘17.4월, 미국), 4차(’17.6월, 한국)
美 증시 사상최고가 행진이 반갑지 않다.
美 증시가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약한 상승을 했지만,
이틀 연속 사상최고치를 갈아치웠지만 투자자들은
의문을 제기하고 있지요.
美 경제나 정치, 사회가 안정되지 않았는데도
증시는 상승하고, 그렇다고, 6개월 후에 美 경제가
좋아질 것이라는 확신이 없기에요.
특히, 2017년 들어서 美 증시가 하락다운 하락이
3번 밖에 없었는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8/2017_18.html)
미국 국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졌다거나,
미국 국민들의 일자리가 늘었다거나,
미국 기업들의 설비 투자가 늘었다거나,
미국 정부의 세수가 확대되었다는 소식이 없었지요.
이처럼, 경제회복에 따른 증시 상승이 아니라면
빚(DEBT)이나 일부 세력들에 의해서 증시가 상승하고
있는 것이라면, 금리인상의 빌미만 제공하고
중산층 이하 국민들의 삶은 더 고통을 받게 될텐데요.
2017년 9월 1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이틀 연속 사상최고치를 갈아치웠지만 투자자들은
의문을 제기하고 있지요.
美 경제나 정치, 사회가 안정되지 않았는데도
증시는 상승하고, 그렇다고, 6개월 후에 美 경제가
좋아질 것이라는 확신이 없기에요.
특히, 2017년 들어서 美 증시가 하락다운 하락이
3번 밖에 없었는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8/2017_18.html)
미국 국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졌다거나,
미국 국민들의 일자리가 늘었다거나,
미국 기업들의 설비 투자가 늘었다거나,
미국 정부의 세수가 확대되었다는 소식이 없었지요.
이처럼, 경제회복에 따른 증시 상승이 아니라면
빚(DEBT)이나 일부 세력들에 의해서 증시가 상승하고
있는 것이라면, 금리인상의 빌미만 제공하고
중산층 이하 국민들의 삶은 더 고통을 받게 될텐데요.
2017년 9월 1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7년 9월 13일 수요일
경기도 `일하는 청년 시리즈` 2018년 1월 1일 전면 시행
경기도 `일하는 청년 시리즈` 내년 1월 1일 전면 시행
○ 남경필 경기도지사,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
박승원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최호 자유한국당 대표의원,
최춘식 국민바른 연합 대표의원,
박동현 예산결산특별위원장 12일 오후 합의서 서명
-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심의위원회 사전 심의 후 시행
- 2018년 본예산에 반영
문의(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40 | 2017.09.12 오후 6:03:07
경기도가 추진하는 청년연금 등
일하는 청년 지원 3종 시리즈 사업이
내년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된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
박승원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최호 자유한국당 대표의원,
최춘식 국민바른연합 대표의원, 박동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12일 오후 이런 내용을 담은 ‘일하는 청년시리즈 시행을
위한 합의서’에 서명했다.
합의서에 따르면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경기도의회는 일하는 청년 마이스터 통장,
일하는 청년 연금, 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 등
일하는 청년 지원 3종 시리즈를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심의위원회 심의를 받은 후 시행하기로 했다.
또, 일하는 청년시리즈 사업에 필요한 예산은
2018년 본예산에 반영하게 된다.
남경필 지사는 “중요한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의 의지가 강해
심의과정에서 진통이 많았다”면서 “중소기업 미스매치와
청년일자리 문제 해소라는 시대적 과제를 함께
해결해야 한다는 경기도 연정의 정신으로 합의에
이르게 됐다.
일하는 청년의 가치를 다시 되새기고 더 꼼꼼히 준비하겠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일하는 청년 시리즈는
현재 사회보장심의위원회 심의가 접수된 상태로
이르면 오는 10월 중순 최종 결과가 나올 전망이다.
도는 기존 일하는 청년통장 사업이 사회보장심의위원회를
통과한 전례에 비춰볼 때 이번 일하는 청년 시리즈의
통과 가능성도 매우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지난 8월 18일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일하는 청년 마이스터
통장·일하는 청년연금·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예산』
총 205억 5천2백만원을 반영 제출했다.
그러나, 일부 의원들이 보다 정교한 사업계획 수립과
사회보장심의위원회의 심의 후 예산편성을 주장하면서
진통을 겪어왔다.
일하는 청년시리즈 사업은 남경필 지사가
중소기업의 인력난과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한 ‘청년 일자리 정책’이다.
‘청년연금’은 도내 거주 청년근로자가
도내 중소기업에서 10년 이상 근무할 경우 자부담금,
도비지원금, 퇴직연금을 합쳐 1억원의 목돈을
마련하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
청년 마이스터 통장’은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 청년근로자에게
2년간 월 30만원씩 임금을 지원하며,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은 중소기업 청년근로자의
복리후생을 위해 10만 명에게 연간 최대 120만원 상당의
복지 포인트를 지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남경필 경기도지사,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
박승원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최호 자유한국당 대표의원,
최춘식 국민바른 연합 대표의원,
박동현 예산결산특별위원장 12일 오후 합의서 서명
-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심의위원회 사전 심의 후 시행
- 2018년 본예산에 반영
문의(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40 | 2017.09.12 오후 6:03:07
경기도가 추진하는 청년연금 등
일하는 청년 지원 3종 시리즈 사업이
내년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된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
박승원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최호 자유한국당 대표의원,
최춘식 국민바른연합 대표의원, 박동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12일 오후 이런 내용을 담은 ‘일하는 청년시리즈 시행을
위한 합의서’에 서명했다.
합의서에 따르면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경기도의회는 일하는 청년 마이스터 통장,
일하는 청년 연금, 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 등
일하는 청년 지원 3종 시리즈를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심의위원회 심의를 받은 후 시행하기로 했다.
또, 일하는 청년시리즈 사업에 필요한 예산은
2018년 본예산에 반영하게 된다.
남경필 지사는 “중요한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의 의지가 강해
심의과정에서 진통이 많았다”면서 “중소기업 미스매치와
청년일자리 문제 해소라는 시대적 과제를 함께
해결해야 한다는 경기도 연정의 정신으로 합의에
이르게 됐다.
일하는 청년의 가치를 다시 되새기고 더 꼼꼼히 준비하겠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일하는 청년 시리즈는
현재 사회보장심의위원회 심의가 접수된 상태로
이르면 오는 10월 중순 최종 결과가 나올 전망이다.
도는 기존 일하는 청년통장 사업이 사회보장심의위원회를
통과한 전례에 비춰볼 때 이번 일하는 청년 시리즈의
통과 가능성도 매우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지난 8월 18일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일하는 청년 마이스터
통장·일하는 청년연금·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예산』
총 205억 5천2백만원을 반영 제출했다.
그러나, 일부 의원들이 보다 정교한 사업계획 수립과
사회보장심의위원회의 심의 후 예산편성을 주장하면서
진통을 겪어왔다.
일하는 청년시리즈 사업은 남경필 지사가
중소기업의 인력난과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한 ‘청년 일자리 정책’이다.
‘청년연금’은 도내 거주 청년근로자가
도내 중소기업에서 10년 이상 근무할 경우 자부담금,
도비지원금, 퇴직연금을 합쳐 1억원의 목돈을
마련하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
청년 마이스터 통장’은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 청년근로자에게
2년간 월 30만원씩 임금을 지원하며,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은 중소기업 청년근로자의
복리후생을 위해 10만 명에게 연간 최대 120만원 상당의
복지 포인트를 지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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