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지역공동체 학습플랫폼
‘따복스터디’ 사업 추진
○ 지역공동체 학습플랫폼 지원 사업추진을 위한
위수탁협약 체결
- 미래창의교육 강사양성 및 활동지원,
사업수행 컨소시엄 협약
○ 다문화, 학교밖 청소년 등
사회적 배려대상 지원으로 교육복지 추진
문의(담당부서) : 교육정책과
연락처 : 031-8008-4575 | 2017.09.07 오전 5:32:00
경기도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지역인재 육성과 학습형 일자리를 위해 9월부터
‘지역공동체 학습플랫폼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역공동체 학습플랫폼(따복스터디)’은
지역 내 공동체를 기반으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학습 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미래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인재를 만드는 플랫폼이다.
평생학습마을, 작은도서관, 다문화 지역 등을 거점으로
미래창의교육, 문화예술교육, 한국어교육 등
지역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제공해 공동체 중심의
학습 플랫폼을 구축하는게 따복스터디의 핵심이다.
이를 위해 경기도 및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8월 31일 공모를 통해 콘텐츠형, 풀뿌리 지역사회형,
대학참여 선도형으로 선발하고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9월부터 청년, 대학생, 경력단절 여성 등
300명을 선발해 비판적사고, 의사소통능력, 협업능력,
창의력 등 4C(Critical Thinking, Communication,
Collaboration, Creativity)를 길러주는
미래창의 교육 강사를 양성해 도내 평생학습마을,
작은도서관 등에 교육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지역 인재 양성을 통해
일자리 발굴 및 평생학습이 활성화되는 교육복지가
선순환 되는 따복스터디 학습플랫폼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17년 9월 7일 목요일
9월 7일, 지정학적 리스크 탈출
증시가 상승하면서,
北 도발 위협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가
수면아래로 가라 앉는군요.
지정학적 리스크는 잃어버린 20년을 보내게 될
대한민국에서 주(主)가 아닌 부(副)나 종(從)이지요.
9월 7일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北 도발 위협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가
수면아래로 가라 앉는군요.
지정학적 리스크는 잃어버린 20년을 보내게 될
대한민국에서 주(主)가 아닌 부(副)나 종(從)이지요.
9월 7일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국제 OIL(유가)상승 안된다.
가을이 시작되고 조금있으면 겨울로 접어들면서
난방 수요가 급증하게 되는데 국제유가가 조금씩 조금씩
상승하고 있네요.
시간이 흐를수록 태양광, 풍력, 밧데리 등등의
새로운 대체제의 발전으로 기름 사용량이 줄면서
국제유가가 하락할 것임을 틀림없지만,
국제유가 상승은 당장 올해 겨울이 두렵기에
상승해서는 안될텐데요.
2014년 겨울이 따뜻했던 이유는
(http://gostock66.blogspot.kr/2014/10/2014_62.html)
2015년 겨울이 따뜻했던 이유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8/2015_5.html)
국제유가를 비롯한 국제원자재 가격이
한몫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불꽃이 가장 화려하다"는 증시 격언처럼
국제정세의 불안정, 투기세력들의 준동(蠢動),
의도적인 상승 등등 그 어떤 이유로도 국제유가를 비롯한
국제원자재 가격에 손을 대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2017년 9월 6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난방 수요가 급증하게 되는데 국제유가가 조금씩 조금씩
상승하고 있네요.
시간이 흐를수록 태양광, 풍력, 밧데리 등등의
새로운 대체제의 발전으로 기름 사용량이 줄면서
국제유가가 하락할 것임을 틀림없지만,
국제유가 상승은 당장 올해 겨울이 두렵기에
상승해서는 안될텐데요.
2014년 겨울이 따뜻했던 이유는
(http://gostock66.blogspot.kr/2014/10/2014_62.html)
2015년 겨울이 따뜻했던 이유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8/2015_5.html)
국제유가를 비롯한 국제원자재 가격이
한몫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불꽃이 가장 화려하다"는 증시 격언처럼
국제정세의 불안정, 투기세력들의 준동(蠢動),
의도적인 상승 등등 그 어떤 이유로도 국제유가를 비롯한
국제원자재 가격에 손을 대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2017년 9월 6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시, 2016년 살림규모 2조 7천 297억원 공시
화성시, 지난해 살림규모 2조 7천 297억원 공시
○ 재정자립도 63.76%, 재정자주도 80.76% 달성
○ 비슷한 규모의 타 지자체 보다 자체 수입 28% 많아
화성시 등록일 2017-09-05
화성시의 재정자립도가 비슷한 규모의 유사 지자체
평균보다 13.48% 높은 63.76%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2017 화성시 재정공시’를
31일 시 홈페이지(http://money.hscity.go.kr)에 공개했다.
공시내용을 보면
지난해 화성시 전체 살림규모는 2조7천297억원으로
전년대비 18%(4천085억원)이 늘었다.
살림규모는 자체수입, 이전재원, 지방채, 보전수입,
내부거래 등을 합친 액수로, 세입 총계를 의미한다.
이는 인구 50만명 이상인 전국 지방자치단체
15곳의 재정 평균 2조 3천518억원 보다 16%(3천779억원)
높은 규모다.
특히 자체수입에 자주재원을 더해 산정되는
재정자주도는 평균 70.40%보다 10.36% 높은 80.76%를
기록했다.
이는 화성시가 지난해 7월 채무제로를 달성하면서
다른 지자체에 비해 월등히 안정적으로 살림을
운용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 재정자립도 63.76%, 재정자주도 80.76% 달성
○ 비슷한 규모의 타 지자체 보다 자체 수입 28% 많아
화성시 등록일 2017-09-05
화성시의 재정자립도가 비슷한 규모의 유사 지자체
평균보다 13.48% 높은 63.76%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2017 화성시 재정공시’를
31일 시 홈페이지(http://money.hscity.go.kr)에 공개했다.
공시내용을 보면
지난해 화성시 전체 살림규모는 2조7천297억원으로
전년대비 18%(4천085억원)이 늘었다.
살림규모는 자체수입, 이전재원, 지방채, 보전수입,
내부거래 등을 합친 액수로, 세입 총계를 의미한다.
이는 인구 50만명 이상인 전국 지방자치단체
15곳의 재정 평균 2조 3천518억원 보다 16%(3천779억원)
높은 규모다.
특히 자체수입에 자주재원을 더해 산정되는
재정자주도는 평균 70.40%보다 10.36% 높은 80.76%를
기록했다.
이는 화성시가 지난해 7월 채무제로를 달성하면서
다른 지자체에 비해 월등히 안정적으로 살림을
운용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김동연 부총리,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과 면담
김동연 부총리,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과 면담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9-01
□ 김동연 부총리는 9.1일 오후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과 UN 등 국제기구와
한국의 협력강화 및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리더십 제고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9-01
□ 김동연 부총리는 9.1일 오후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과 UN 등 국제기구와
한국의 협력강화 및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리더십 제고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난 일자리 구하러 카페 간다. 경기도 일자리카페 30개소 문 열어
난 일자리 구하러 카페 간다.
일자리카페 30개소 문 열어
○ 남경필 지사, 6일 일산 로켓티어에서
경기도 일자리카페 개소
- 경기도 내 카페 30곳 선정. 동시 오픈
○ 직무멘토링, 채용설명회 등 다양한
취업프로그램 통해 취준생 적극 지원!
○ 무료 커피 쿠폰 제공.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어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30-2893 | 2017.09.06 오후 4:00:00
차 한잔하면서 일자리정보도 얻고,
취업상담도 할 수 있는 일자리카페 30개소가
경기도에 문을 열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6일 오후
고양시 일산 동구 라페스타에 위치한
로켓티어에서 경기도 일자리카페
오픈 행사를 개최했다.
남 지사는 이날 ‘경기도지사와 함께하는 청
년일자리 톡! - 걱정말아요 청년’을 주제로
JTBC 말하는대로 스피치 코치
이민호 제이라이프스쿨 대표,
강남구 프리미엄독서실 작심 대표와 함께
청춘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고민들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남 지사는 이날 경기도의 청년일자리 정책인
‘일하는 청년 시리즈’ 에 대해 설명하고
함께 한 청년들의 의견을 들었다.
남 지사는 “취업정보 앞에 평등한 경기도를
만들고자 일자리카페를 마련하게 됐다”며,
“청년 여러분이 활용하지 않으면 좋은 취업정보,
행사, 컨설턴트, 일자리카페 모두 무용지물이다.
앞으로 부지런히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 일자리카페는 말 그대로 일반 카페에서
쉽게 취업상담을 받는 곳이다.
취업 컨설팅, 직무 멘토링, 입사지원서컨설팅
등은 물론 지역우수기업 채용설명회,
인사담당자와의 토크콘서트, 현장채용면접DAY 등
채용 관련 행사를 진행하며 취업준비생을
돕게 된다.
도는 일자리카페가 청년 구직 정책의
성공사례로 꼽히는 일본의 시루카페를 국내에
첫 도입한 한국형 일자리 카페라고 설명했다.
일본에서 큰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시루카페’는 카페를 방문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회사홍보를 비롯해 채용설명회, 구직상담,
현장면접 등을 진행하며 카페 운영비용은
해당 기업들의 후원을 통해서 해결하고 있다.
경기도 일자리카페의 경우 엔젤리너스 등
30개 일자리카페가 무료로 공간을 제공하며,
하나은행에서는 청년구직자들의 취업성공 기
원을 위해 일자리카페 행사 참여자들에게 커피 등
음료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 부천, 안양, 수원 등 청년 밀집지역의
카페에서는 ‘오픈컨설팅’을 지원하고
지역 우수기업 채용설명회, 잡토크콘서트,
생생직무멘토링, 입사지원서 완성 컨설팅,
모의면접 경진대회, 면접 이미지메이킹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거주지 인근에 일자리카페가 없는 경우에는
청년구직자들이 편한 장소를 지정하면
컨설턴트들이 그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컨설팅’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는 청년들이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엔제리너스를 포함한 커피전문점이 14곳,
대학창조일자리센터 10곳, 로켓티어 등
코워킹스페이스 6곳을 일자리 카페로 선정했다.
지역별로는 수원 8개소 등
남부지역에 16개로 가장 많고,
부천 2개소 등 중부지역이 8개, 고양 2개소 등
북부가 6개소다.
기관별로는 아주대, 가천대 등
대학 내 창조일자리센터 10곳,
대형 프랜차이즈 10곳, 개인커피전문점 4곳,
경기상상캠퍼스나 로켓이터 등 코워킹스페이스
6곳에 위치한다.
경기도는 다수의 취업준비생들이 카페를
‘공부, 취업 준비 공간’으로 인식하는 점에
주목했다며 접근성이 뛰어난 경기도 내 카페를
다수 섭외하여 구직자들의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
일자리카페 30개소 문 열어
○ 남경필 지사, 6일 일산 로켓티어에서
경기도 일자리카페 개소
- 경기도 내 카페 30곳 선정. 동시 오픈
○ 직무멘토링, 채용설명회 등 다양한
취업프로그램 통해 취준생 적극 지원!
○ 무료 커피 쿠폰 제공.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어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30-2893 | 2017.09.06 오후 4:00:00
차 한잔하면서 일자리정보도 얻고,
취업상담도 할 수 있는 일자리카페 30개소가
경기도에 문을 열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6일 오후
고양시 일산 동구 라페스타에 위치한
로켓티어에서 경기도 일자리카페
오픈 행사를 개최했다.
남 지사는 이날 ‘경기도지사와 함께하는 청
년일자리 톡! - 걱정말아요 청년’을 주제로
JTBC 말하는대로 스피치 코치
이민호 제이라이프스쿨 대표,
강남구 프리미엄독서실 작심 대표와 함께
청춘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고민들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남 지사는 이날 경기도의 청년일자리 정책인
‘일하는 청년 시리즈’ 에 대해 설명하고
함께 한 청년들의 의견을 들었다.
남 지사는 “취업정보 앞에 평등한 경기도를
만들고자 일자리카페를 마련하게 됐다”며,
“청년 여러분이 활용하지 않으면 좋은 취업정보,
행사, 컨설턴트, 일자리카페 모두 무용지물이다.
앞으로 부지런히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 일자리카페는 말 그대로 일반 카페에서
쉽게 취업상담을 받는 곳이다.
취업 컨설팅, 직무 멘토링, 입사지원서컨설팅
등은 물론 지역우수기업 채용설명회,
인사담당자와의 토크콘서트, 현장채용면접DAY 등
채용 관련 행사를 진행하며 취업준비생을
돕게 된다.
도는 일자리카페가 청년 구직 정책의
성공사례로 꼽히는 일본의 시루카페를 국내에
첫 도입한 한국형 일자리 카페라고 설명했다.
일본에서 큰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시루카페’는 카페를 방문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회사홍보를 비롯해 채용설명회, 구직상담,
현장면접 등을 진행하며 카페 운영비용은
해당 기업들의 후원을 통해서 해결하고 있다.
경기도 일자리카페의 경우 엔젤리너스 등
30개 일자리카페가 무료로 공간을 제공하며,
하나은행에서는 청년구직자들의 취업성공 기
원을 위해 일자리카페 행사 참여자들에게 커피 등
음료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 부천, 안양, 수원 등 청년 밀집지역의
카페에서는 ‘오픈컨설팅’을 지원하고
지역 우수기업 채용설명회, 잡토크콘서트,
생생직무멘토링, 입사지원서 완성 컨설팅,
모의면접 경진대회, 면접 이미지메이킹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거주지 인근에 일자리카페가 없는 경우에는
청년구직자들이 편한 장소를 지정하면
컨설턴트들이 그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컨설팅’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는 청년들이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엔제리너스를 포함한 커피전문점이 14곳,
대학창조일자리센터 10곳, 로켓티어 등
코워킹스페이스 6곳을 일자리 카페로 선정했다.
지역별로는 수원 8개소 등
남부지역에 16개로 가장 많고,
부천 2개소 등 중부지역이 8개, 고양 2개소 등
북부가 6개소다.
기관별로는 아주대, 가천대 등
대학 내 창조일자리센터 10곳,
대형 프랜차이즈 10곳, 개인커피전문점 4곳,
경기상상캠퍼스나 로켓이터 등 코워킹스페이스
6곳에 위치한다.
경기도는 다수의 취업준비생들이 카페를
‘공부, 취업 준비 공간’으로 인식하는 점에
주목했다며 접근성이 뛰어난 경기도 내 카페를
다수 섭외하여 구직자들의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
2017년 9월 6일 수요일
2017년 8월 소비자물가 동향
2017년 8월 소비자물가 동향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9-01
◇8월 물가는 채소류 가격 상승,
지난해 하계(7~9월) 전기요금 인하에 따른
기저효과(+0.36%p) 등으로 2.6% 상승
◇채소류의 조기 가격 안정을 위한
출하조절 + 추석 대비성수품 확대 공급 및
가격불안품목 특별수급대책 마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9-01
◇8월 물가는 채소류 가격 상승,
지난해 하계(7~9월) 전기요금 인하에 따른
기저효과(+0.36%p) 등으로 2.6% 상승
◇채소류의 조기 가격 안정을 위한
출하조절 + 추석 대비성수품 확대 공급 및
가격불안품목 특별수급대책 마련
김동연 부총리,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 연례협의단과 면담
김동연 부총리,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 연례협의단과 면담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8-31
□ 김동연 부총리는 8.31일 오전 방한중인
무디스 연례협의단을 면담하고 새정부의 경제정책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 면담자: Steffen Dyck 한국담당 총괄이사 등 4인
□ 무디스 측에서는
새정부 경제정책 기조 및 재정정책 추진방향,
가계부채 대책 등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 이에 대해서 김동연 부총리는
새정부의 정책방향은 사람투자에 중심을 두는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이루는 것이며 이를 위하여
ㅇ 수요 측면에서는 일자리중심·소득주도 성장 등
가계소득 확충을 통해 내수 확대라는 선순환을 도모하고
ㅇ 공급 측면에서는 규제완화, 창업지원 등을 통한
혁신성장에 중점을 두고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ㅇ 한편, 이 두 축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공정경제를 통해
성장과실이 경제전반으로 골고루 확산되도록
유도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ㅇ 재정정책과 관련하여서는 보다 적극적인 재정정책을 통해
정부가 할 일은 하되, 세원 확충과 지출 구조조정 등을 통해
중장기 재정건전성도 적극 관리해나갈 계획임을 강조하였다.
ㅇ 가계부채의 경우, 증가율을 적정수준으로 관리하면서
취약차주에 대한 맞춤형 대책을 마련하는 등의
종합적인 대책을 9월중 발표할 계획이라고 설명하였다.
□ 이에 대해 무디스 측에서는
금번 면담이 새정부 경제정책방향에 대해
잘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하면서,
부총리와 정부의 적극적 소통노력에 대해 감사를 표하였다.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 연례협의단과 면담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8-31
□ 김동연 부총리는 8.31일 오전 방한중인
무디스 연례협의단을 면담하고 새정부의 경제정책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 면담자: Steffen Dyck 한국담당 총괄이사 등 4인
□ 무디스 측에서는
새정부 경제정책 기조 및 재정정책 추진방향,
가계부채 대책 등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 이에 대해서 김동연 부총리는
새정부의 정책방향은 사람투자에 중심을 두는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이루는 것이며 이를 위하여
ㅇ 수요 측면에서는 일자리중심·소득주도 성장 등
가계소득 확충을 통해 내수 확대라는 선순환을 도모하고
ㅇ 공급 측면에서는 규제완화, 창업지원 등을 통한
혁신성장에 중점을 두고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ㅇ 한편, 이 두 축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공정경제를 통해
성장과실이 경제전반으로 골고루 확산되도록
유도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ㅇ 재정정책과 관련하여서는 보다 적극적인 재정정책을 통해
정부가 할 일은 하되, 세원 확충과 지출 구조조정 등을 통해
중장기 재정건전성도 적극 관리해나갈 계획임을 강조하였다.
ㅇ 가계부채의 경우, 증가율을 적정수준으로 관리하면서
취약차주에 대한 맞춤형 대책을 마련하는 등의
종합적인 대책을 9월중 발표할 계획이라고 설명하였다.
□ 이에 대해 무디스 측에서는
금번 면담이 새정부 경제정책방향에 대해
잘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하면서,
부총리와 정부의 적극적 소통노력에 대해 감사를 표하였다.
제8차 재정관리점검회의 개최
제8차 재정관리점검회의 개최
- 추경예산 신속집행으로 한달만에 4.4조원(46%) 집행
- 현장 체감 효과 높이기 위해 지자체와 협력 강화
- R&D 관리시스템을 단계적으로 통합(17→2개)하여
행정부담 완화 및 재정누수 사전 예방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8-31
□ (회의개요) 기획재정부는 조규홍 재정관리관 주재로
「제8차 재정관리점검회의*」를 개최하여,
* 정부부처 및 지자체 기획조정실장, 공공기관 부사장 등 참석
ㅇ ①추경예산 집행실적 및 지자체 추경편성 계획,
②연구개발분야 재정운용 효율화 방안,
③3/4분기 집행현장조사 대상 사업 선정 및 추진현황 등을
논의하였다.
- 추경예산 신속집행으로 한달만에 4.4조원(46%) 집행
- 현장 체감 효과 높이기 위해 지자체와 협력 강화
- R&D 관리시스템을 단계적으로 통합(17→2개)하여
행정부담 완화 및 재정누수 사전 예방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8-31
□ (회의개요) 기획재정부는 조규홍 재정관리관 주재로
「제8차 재정관리점검회의*」를 개최하여,
* 정부부처 및 지자체 기획조정실장, 공공기관 부사장 등 참석
ㅇ ①추경예산 집행실적 및 지자체 추경편성 계획,
②연구개발분야 재정운용 효율화 방안,
③3/4분기 집행현장조사 대상 사업 선정 및 추진현황 등을
논의하였다.
문재인 정부, 조세정책 운용방향서 `성장동력 확충 완전히 삭제' 제하 기사 관련
[보도참고] 2017.8.30.(수) 문화일보
「文 정부, 조세정책 운용방향서
‘성장동력 확충’ 완전히 삭제」제하 기사 관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8-30
[ 언론 보도내용 ]
□ ‘17. 8. 30.(수) 문화일보는
「文 정부, 조세정책 운용방향서
‘성장동력 확충’ 완전히 삭제」제하 기사에서
ㅇ “문재인 정부가 내년 예산안에서
성장동력 확충을 도외시한데 이어
중장기 조세정책 운용계획 기본 방향에서
‘성장동력 확충’을 완전히 삭제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
[ 기획재정부 입장 ]
□ 금년 중장기 조세정책 기본방향은
저성장 극복을 위해 혁신성장을 적극 지원하는 것임 (p.5)
ㅇ 이를 위해 창업․벤처 기업에 대한 조세지원을 확대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하여 일자리 창출력이 높은
중소기업 등을 새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계획
ㅇ 지난해 기본방향 중 하나였던 “성장동력 확충”이
금년에 “혁신성장 촉진”으로 대체되었으나
성장잠재력 확충을 지원한다는 기본취지는 그대로 유지
□ 참고로 새정부 경제정책방향에서 제시하였듯이
정부는 경제 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중소기업 성장동력화,
4차 산업혁명 대응태세 강화 등 혁신성장을
주요 정책방향으로 추진할 계획
「文 정부, 조세정책 운용방향서
‘성장동력 확충’ 완전히 삭제」제하 기사 관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8-30
[ 언론 보도내용 ]
□ ‘17. 8. 30.(수) 문화일보는
「文 정부, 조세정책 운용방향서
‘성장동력 확충’ 완전히 삭제」제하 기사에서
ㅇ “문재인 정부가 내년 예산안에서
성장동력 확충을 도외시한데 이어
중장기 조세정책 운용계획 기본 방향에서
‘성장동력 확충’을 완전히 삭제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
[ 기획재정부 입장 ]
□ 금년 중장기 조세정책 기본방향은
저성장 극복을 위해 혁신성장을 적극 지원하는 것임 (p.5)
ㅇ 이를 위해 창업․벤처 기업에 대한 조세지원을 확대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하여 일자리 창출력이 높은
중소기업 등을 새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계획
ㅇ 지난해 기본방향 중 하나였던 “성장동력 확충”이
금년에 “혁신성장 촉진”으로 대체되었으나
성장잠재력 확충을 지원한다는 기본취지는 그대로 유지
□ 참고로 새정부 경제정책방향에서 제시하였듯이
정부는 경제 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중소기업 성장동력화,
4차 산업혁명 대응태세 강화 등 혁신성장을
주요 정책방향으로 추진할 계획
"국민 2명 중 1명은 공무원 숫자가 많다" 보도 관련
8월 30일(수) 내일신문에 보도된
“국민 2명 중 1명은 공무원 수가 많다‘ 기사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행정안전부 등록일 2017-08-30
□ 보도 주요내용
○지난해 행안부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우리나라 공무원 수 적정성’에 대한 질문에
51.3%가 많다고 답변했으며,
적다고 답변한 사람은 23%에 그침
○하지만, 행안부는 지난해 6월 보도자료를 통해
국민들이 공무원수를 늘려야 한다고 답한 분야
(소방·재난 85.1%, 사회복지 64.1%, 경찰 60.1%만)만 공개
□ 설명 내용
○ 기사 상 공무원 수가 많다고
답변한 비율이 51.3%인 것은 사실이나,
이는 설문조사의 부분적 내용만 발췌한 결과임
- 설문조사 방식은 OECD 공공부문 인력 비중 통계를
인지하기 前·後의 공무원 규모 적정성에 대한
인식 차이를 묻는 것이었으며,
- 국민들은 OECD 통계를
인지하기 전에는 기사 내용과 같이
공무원 규모가 많다는 비율이 51.3% 였으나,
인지 후에는 34.4%로 대폭 축소된 결과를 보였음
* 인지 전 : 51.3% (매우많다 12.5% + 많은 편이다 38.8%)
인지 후 : 34.4% (매우많다 3.0% + 많은 편이다 31.4%)
○ 아울러 동 조사는 공개된 연구용역 사항으로,
관련 결과에 대해 행안부에서 보도자료로 발표한 적은 없음
“국민 2명 중 1명은 공무원 수가 많다‘ 기사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행정안전부 등록일 2017-08-30
□ 보도 주요내용
○지난해 행안부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우리나라 공무원 수 적정성’에 대한 질문에
51.3%가 많다고 답변했으며,
적다고 답변한 사람은 23%에 그침
○하지만, 행안부는 지난해 6월 보도자료를 통해
국민들이 공무원수를 늘려야 한다고 답한 분야
(소방·재난 85.1%, 사회복지 64.1%, 경찰 60.1%만)만 공개
□ 설명 내용
○ 기사 상 공무원 수가 많다고
답변한 비율이 51.3%인 것은 사실이나,
이는 설문조사의 부분적 내용만 발췌한 결과임
- 설문조사 방식은 OECD 공공부문 인력 비중 통계를
인지하기 前·後의 공무원 규모 적정성에 대한
인식 차이를 묻는 것이었으며,
- 국민들은 OECD 통계를
인지하기 전에는 기사 내용과 같이
공무원 규모가 많다는 비율이 51.3% 였으나,
인지 후에는 34.4%로 대폭 축소된 결과를 보였음
* 인지 전 : 51.3% (매우많다 12.5% + 많은 편이다 38.8%)
인지 후 : 34.4% (매우많다 3.0% + 많은 편이다 31.4%)
○ 아울러 동 조사는 공개된 연구용역 사항으로,
관련 결과에 대해 행안부에서 보도자료로 발표한 적은 없음
9월 6일, 신라젠 최고가 갱신과 케이피에스 신규상장
코넥스에 등록되었던 케이피에스(256940)이
코스닥시장에 새롭게 상장되었네요.
한편, 신라젠(215600)이 신고가를 갱신하면서
주당 3만원 시대를 열였고요.
코스닥(KOSDAQ)시장은 90% 이상이
개인투자자들로 구성되면서,
외풍(外風)이나 주가 조작에 따른 조사 등등에
영향을 많이 받으며, 긴장을 늦출수가 없을만큼
변동성이 심해서 심장이 약한 사람은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하지요.
더하여서, 코스닥(KOSDAQ)에 상장된 기업들은
틈만나면 뒈져버려서 투자자들에게 치유할 수
없는 고통을 주기에 새가슴을 가진 투자자자들은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 것입니다.
투자주체별 매매동향과 프로그램 매매동향
신라젠(215600)주가(2017년 9월 6일)
코스닥시장에 새롭게 상장되었네요.
한편, 신라젠(215600)이 신고가를 갱신하면서
주당 3만원 시대를 열였고요.
코스닥(KOSDAQ)시장은 90% 이상이
개인투자자들로 구성되면서,
외풍(外風)이나 주가 조작에 따른 조사 등등에
영향을 많이 받으며, 긴장을 늦출수가 없을만큼
변동성이 심해서 심장이 약한 사람은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하지요.
더하여서, 코스닥(KOSDAQ)에 상장된 기업들은
틈만나면 뒈져버려서 투자자들에게 치유할 수
없는 고통을 주기에 새가슴을 가진 투자자자들은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 것입니다.
투자주체별 매매동향과 프로그램 매매동향
신라젠(215600)주가(2017년 9월 6일)
2017년~2021년 공공기관 중장기 재무관리계획
2017∼2021년 공공기관 중장기 재무관리계획
- 38개 주요 공공기관 재무건전성 지속 개선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8-30
□ 기획재정부는 38개 공공기관의
「‘17∼’21년 공공기관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을
9월 1일(금) 국회에 제출한다.
공공기관 중장기 재무관리계획 대상기관 채무 전망
- 38개 주요 공공기관 재무건전성 지속 개선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8-30
□ 기획재정부는 38개 공공기관의
「‘17∼’21년 공공기관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을
9월 1일(금) 국회에 제출한다.
공공기관 중장기 재무관리계획 대상기관 채무 전망
2017년 중장기 조세정책운용계획 확정
2017년 중장기 조세정책운용계획 확정
- 사람 중심 경제 구현과 조세정의 실현에 중점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8-30
□ 기획재정부는 2017.8.29.(화) 고형권 제1차관 주재로
중장기 조세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ㅇ 2017년 중장기 조세정책운용계획*을 확정하였음
* 효율적인 조세정책의 수립과 조세부담의
형평성 제고를 위하여 매년 해당 연도부터
5개 연도 이상의 기간에 대한 계획 수립
(「국세기본법」 제20조의2, 2014.1.1. 신설)
- 사람 중심 경제 구현과 조세정의 실현에 중점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8-30
□ 기획재정부는 2017.8.29.(화) 고형권 제1차관 주재로
중장기 조세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ㅇ 2017년 중장기 조세정책운용계획*을 확정하였음
* 효율적인 조세정책의 수립과 조세부담의
형평성 제고를 위하여 매년 해당 연도부터
5개 연도 이상의 기간에 대한 계획 수립
(「국세기본법」 제20조의2, 2014.1.1. 신설)
2017년 중장기 조세정책운용계획
2017년 중장기 조세정책운용계획 확정
- 사람 중심 경제 구현과 조세정의 실현에 중점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8-30
□ 기획재정부는 2017.8.29.(화) 고형권 제1차관 주재로
중장기 조세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ㅇ 2017년 중장기 조세정책운용계획*을 확정하였음
* 효율적인 조세정책의 수립과 조세부담의 형평성
제고를 위하여 매년 해당 연도부터 5개 연도 이상의 기간에
대한 계획 수립
(「국세기본법」 제20조의2, 2014.1.1. 신설)
- 사람 중심 경제 구현과 조세정의 실현에 중점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8-30
□ 기획재정부는 2017.8.29.(화) 고형권 제1차관 주재로
중장기 조세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ㅇ 2017년 중장기 조세정책운용계획*을 확정하였음
* 효율적인 조세정책의 수립과 조세부담의 형평성
제고를 위하여 매년 해당 연도부터 5개 연도 이상의 기간에
대한 계획 수립
(「국세기본법」 제20조의2, 2014.1.1.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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