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28일 금요일

2017년 납량(納凉)특집 1편, 기관과 외국인의 싸움

외국인들이 오늘도 거래소 시장에서 6천억,
코스닥에서 약1천억, 그리고 선물 6천500계약 매도를
하면서 주가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는데요.

기관과 외국인들의 싸움에서 누가 승리를 할까요.
그래도,  코스닥에 새롭게 상장된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은
꿋꿋하게 상승을 유지하네요.




2017년 7월 28일 선물거래 현황

7월 28일, 삼성전자도 잡주(雜株)처럼

대한민국 최고의 주식이며,
대한민국 최고의 미래가치를 가지고 있는
삼성전자도 잡주(雜株)처럼 움직이는군요.


7월 28일, 드라마 보다 더 재미있는 증시

세계주요국증시는 큰 등락이 없었는데
우리증시는 큰 폭으로 하락하는군요.

앞으로, 지금보다 휠씬 큰 등락을 보게될 것이고요.
해서, 지금의 증시는 드라마 보다 더 재미있지만.
앞으로 보게 될 증시에서는 공포영화 보더 공포스러움을
느낄 때도 있지 않을까요.


美 Fed 기준금리 동결에도 주가지수는 반응 없음

7월 美 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정책금리를 1.00%~1.25%를 유지했는데도
주가지수는 반응하지 않는군요.

한마디로, 세계주요국증시는
Fed의 결정에 대해서 반응하지 않고,
스스로 움직이겠다는 표현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한편, 7월에는 금리 동결로 결정될 것임을
누구나가 예상을 했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다만, 美 연준(Fed)는 보유자산 축소를 빠른 시일 내에
시작할 것이라고 했기에 금리인상도 있겠지만
비전통적인 통화정책을 우선해서 시행할 것임을
암시하고 있지요.

중요한것은, 美 증시가 지금처럼 활황세를 유지한다면
9월 혹은 12월에 금리가 인상될 것이라는 것이며,
비전통적인 시장정책까지 더해지면서 대출금리는
더 팍팍해진다는 것이지요.

주가지수 상승은 경제회복이라는 잘못된 신호에 따른
금리상승 안좋은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2/blog-post_87.html)


2017년 7월 27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평택시 ‘제14기 평택시민자치대학’ 수료식 성료

평택시‘제14기 평택시민자치대학’수료식 성료
32명 수강생 수료증 받아 “평생교육 열기 확인


              평택시         등록일   2017-07-26


평택시는 시민들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그동안 진행해왔던‘제14기 평택시민자치대학’의
16강좌 일정을 모두 마치고
지난 7월 25일 평택남부문화예술회관에서
수료식을 가졌다.



지난 4월 4일 개그맨 이용식의
‘건강한 삶, 행복한 삶’이라는 주제로 개강한
2017년도 평택시민자치대학은 교양, 경제, 건강,
역사, 생활법률, 의식 등 다양한 주제로 4,500여명의
수강생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선사해왔다.

수료식은 시민자치대학 수강생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북동 난타팀의 식전공연,
우수 수강생에 대한 수료증과 모범상을 수여하는 등
그동안 시민자치대학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애정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마지막 강사로 진병원 대표 원장인
양재진 강사를 초청해 ‘스트레스 그리고 나’라는
주제로 평택시민을 위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류제왕 총무국장을 통하여 전달한 축사에서
공재광 평택시장은 “늘 배움이 넘쳐나고 시민 앞에
 한 발 다가가는 평생학습을 통하여 미래지향 교육도시
평택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앞으로도 교육문화도시로서의
명품 도시, 평택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14년간 시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만큼
내년에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해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임을
밝혀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화성시,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 병해충 2차 방제

화성시,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 병해충 2차 방제

                 화성시           등록일   2017-07-26


화성시 농업기술센터가 최근 산림 인근 농경지에
발생한 돌발 병해충을 막고자 2차 방제활동을 펼친다.
  


돌발 병해충은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
외래해충으로 돌발적으로 개체 수가 늘어나
농작물에 피해를 준다.
  
앞서 지난 6월 1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1차 방제는 농지와 임야 1,078ha를 대상으로
시가 직접 약제 살포 등 방제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2차 방제는 미국선녀벌레 등 발
생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농경지로 날아드는 성충과
갓 부화한 약충을 모두 방제할 수 있는 약제를
배포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약제는 오는 27일부터 8월 말까지 관내 농경지에 한해
‘농업경영체등록상 재배지 및 면적’을 기준으로
1,000㎡ 당 약제 1병이 지원되며,
화성시 농업기술센터(봉담읍 샘마을1길 7),
수원원예농협 구매과(송산면 송산포도로 32),
수원원예농협 산지유통센터(팔탄면 노하길470번길 25)를
방문하면 된다.
  
또한 농약을 살포하지 못하는 인삼 6년 근 재배농가와
유기농, 친환경 인증 농가를 위해 인증서 등을 확인 후
재배면적별 1,200㎡ 당 유기농약제 1병을 지원한다.
유기농업자재는 화성시 농업기술센터와
남양농협 영농지원센터(남양읍 남양시장로 25-6)에서
배부된다.

특히 미국선녀벌레는 가뭄으로 부화가 늦어지다가
최근 비가 온 뒤 개체 수가 급격히 늘고 있으며,
일시에 부화하지 않고 여러 번에 나눠 부화해 성충과
약충이 혼재돼 있어 이들 모두를 방제해야 한다.
  
서정은 화성시 농업기술센터장은
“최근 가뭄과 해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농가에서도 성충과 약충
모두를 방제해 피해를 최소화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시, 민원콜 Top 10 부서대상 콜센터 현장 체험 운영

화성시,
민원콜 Top 10 부서대상 콜센터 현장 체험 운영

                화성시         등록일    2017-07-27


화성시가 시민과 소통하고 만족도 높은 행정을 펼치고자
지난 18일부터 27일까지 6회에 걸쳐 콜센터 민원상담
현장체험을 운영했다.
  

이번 현장체험은 전화문의가 많은 상위 10개 부서를
대상으로 부서장 10명, 팀장 5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콜센터 상담사와 동석해 시민들의 다
양한 민원을 청취하면서 상담서비스 제공과정을 이해하고
상담사들의 어려움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박종운 민원봉사과장은 “시민들의 민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담당부서와 콜센터 간 소통이 중요하며,
앞으로 신속하고 적극적인 업무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콜센터 현장체험은 지난해 부시장 및
실국장 일일체험으로 진행됐으며,
내년에는 실무담당자와 신규 발령자를 대상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향남읍 소제 향토박물관, ‘아하! 박물관 이야기 만물상’ 운영

화성시 향토박물관,
‘아하! 박물관 이야기 만물상’운영
- 지역설화 동화구연 ․ 그림그리기 등

                 화성시           등록일   2017-07-27


화성시 향토박물관은 5 ~ 7세 미취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지난 25일부터 오는 28일 까지 총4회에 걸쳐
‘아하! 박물관 이야기 만물상’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박물관이 낯선 유아들에게
우리 지역 구전을 알리고 박물관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아이들은 화성시 평생학습 동아리연합에서 만든
화성시 설화동화책
▲황금닭과 일곱가지 보물
▲욕심쟁이 엄부자를 벌한 청룡
▲심술산 도깨비
천석바위를 각색한 동화구연으로 듣고,
동화 속 한 장면을 캔버스 액자에 그려 보는
시간을 갖는다.
  
박미랑 문화예술과장은 “박물관에서 우리지역
설화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듣고 체험하면서
어린이들이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향토박물관은 지난 26일부터
올해 12월 27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가족영화와 박물관 전시를 동시에 관람할 수 있는
‘문화가 있는 날에 만나는, 영화를 머금은 박물관’도
운영 중이다.

2017년 7월 27일 목요일

충북 청주.괴산, 충남 천안 특별재난지역 선포

충북 청주‧괴산, 충남 천안 특별재난지역 선포
- 국고 추가지원으로 지자체 재정부담 경감, 
  신속한 피해수습 지원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7-27


□ 정부는 지난 7월 14일부터 16일 기간에
충북 청주지역에 307.7mm(최대시우량 91.8mm)의
호우가 내리는 등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충북 청주‧괴산, 충남 천안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7.27.)한다.

○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지난 7월 22일부터 관계부처 합동으로
피해지역에 대해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를 실시했다.

○ 그 결과 지금까지 피해규모가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을 초과한 청주시 등 3개 시‧군에 대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는 것이다.

* (선포기준 피해액) 청주시 90억 원, 괴산군 60억 원,
   천안시 105억 원

* (특별재난지역 선포절차) 지자체 및 중앙합동조사 ⇨
  중앙안전관리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 심의 ⇨
  선포 건의(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 ⇨ 대통령 재가‧선포

□ 이번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자체는
피해복구에 소요되는 비용 중 지방비 부담분의 일부를
국고에서 추가로 지원받게 됨에 따라 복구에 소요되는
재정적 부담을 덜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주택침수, 농경지 유실 등의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는
    재난지원금과 각종 세금 및 공공요금 감면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 또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지 않은 지역의 주택침수,
농경지 유실 등의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도 선포지역과
동일하게 생계지원을 위한 재난지원금을 지원하고
지방세 감면, 국세 납세유예, 상하수도요금 감면,
농기계수리지원, 복구자금 융자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 아울러, 행정안전부는 지난 18일에 신속한 응급복구
     등을 위해 특별교부세 37억 원(충북 25, 충남 12)을
     긴급 지원하였고 향후 복구 계획에 따라 항구복구비로
    특별교부세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 류희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피해지역에 대한 복구를 최대한 신속히 진행하여
피해지역이 안정을 되찾고 피해주민들이 조기에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연재난 특별재난지역 선포제도

7월 27일, 외국인투자자들 매도 이유

외국인 투자자들이 4거래일 연속 매도를 하고,
매도규모도 1조1천억으로 지수상승을 가로막고
있는 이유가 뭔가요.

단순히, 환율하락은 이유가 안되고,
주가지수가 많이 상승한 것도 이유가 안되고,
경제성장률 상향 조정으로 경제도 문제가 없고,
지정학적 리스크도 틈만나면 발생했지만 문제가 없었고,
세계주요국증시 상승으로 우리나라도 더 상승할텐데
외국인들이 매도하는 이유가 뭐냐고요.

혹여, 증시 매매(거래)차익 과세는 외국인투자자들이
싫어해서 시행하기 힘들 것임을 알고요.
물론, 초창기에는 매매차익 과세율이 낮거나
유예기간을 줄 수도 있지만 외국인투자자들이
매매차익 과세를 싫어하고 있음을 우리는 학습효과를
통해서 배웠기에 이 또한 외국인들의 매도 이유가
될 수가 없지요.​




[참고] 투자주체별 매매대금 추이



한(Korea).인도(India) 인프라 협력사업 발굴을 위한 실무협의체 전격 가동

한·인도 인프라 협력사업 발굴을 위한 실무협의체 전격 가동
- 한·인도 금융패키지 실무협의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7-26



□ `17.7.27일(목) 기획재정부와 인도 재무부는
뉴델리에서 금융패키지 협력사업 발굴을 위한
실무협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 참석자: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수출입은행,
   관련 기업 등

ㅇ 본 실무협의는 지난 6.14일 서울에서 개최된
제5차 한-인도 재무장관회의*의 후속조치로서,
양국 장관이 금융패키지 협력사업을 조속히 발굴하기
위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자는 데 합의한 이후
한 달여 만에 빠르게 추진되었다.

* (韓)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印)아룬 제이틀리 재무부 장관

□ 한국 정부는 2015년 인도 인프라 개발에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10억 불, 수출금융 90억 불로 구성된
총 100억 불 규모의 금융패키지 지원을 약속한 바 있으며,

* Economic Development Cooperation Fund:
  개도국 경제발전을 지원하고, 우리나라와 개도국간
   경협 증진을 위해 1987년 설치된 정책기금

ㅇ 지난 재무장관회의 계기에 양국 간
    EDCF 기본협정 및 양국 수출입은행 간
    인프라 협력 양해각서(MoU)가 체결됨에 따라
    금융패키지를 실행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완성되었다.


□ 이번 실무협의에서는 장관회의 시 제시된
사업들*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사업내용 및 금융패키지
지원가능성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 한국측 제안: 뉴델리 복합역사 개발,
  깔리안-돔비블리 스마트시티 개발
  인도측 제안: 뭄바이-나그뿌르 고속도로 건설,
  반드라 스마트시티 개발

ㅇ 또한 양측은 재무장관회의 시 논의되었던
    재정건전성 관리방안 및 민관협력방식의
    인프라 개발에 대한 공동연구와,

ㅇ 한국의 경제개발경험공유프로그램(KSP)을 활용한
    ‘스킬 인디아’(Skill India*)‘ 정책 지원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 핵심 산업육성에 필요한 숙련된 인력 양성을 위해
  2022년까지 4억 명에게 기술훈련 등 직업교육을
  제공하는 인도의 인적자원개발 정책


□ 앞으로 기획재정부는 이번에 구성된 실무협의체를
수시로 운영하면서 양국의 수요가 높고 협력 시너지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사업을 발굴하여,
우리 기업의 인도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G20, “민간투자 재원 유입 확대를 위한 원칙” 마련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해 다자개발은행 역할을 확대하다.
- G20, “민간투자 재원 유입 확대를 위한 원칙” 마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7-25


◇ G20은 세계은행(World Bank) 등
국제 다자개발은행(Multilateral Development Bank)들과 함께
「2030 지속가능한 개발목표」 달성을 위해
“다자개발은행의 민간투자 재원 유입 확대를 위한
원칙*“을 마련하였습니다.

* Principles of MDB’s strategy for crowding-in
  Private Sector Finance for growth and sustainable
  development

◇ 해당 원칙의 주요 내용을 요약·정리하여 배포하오니,
    보도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원문 링크) http://www.bundesfinanzministerium.de/Content/DE/Downloads/G20-Dokumente/principles-on-crowding-in-private-sector-finance-april-20.pdf?__blob=publicationFile&v=2







세계주요국증시 거품논쟁

세계주요국증시가 연일 사상최고치를 갱신하면서
언론과 전문가들이 연일 거품논쟁을 벌이고 있지만,
세계주요국증시는 보란듯이 또 사상최고치를 갱신하고
있지요.

앞으로도 세계주요국증시는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면서 거품논쟁을 벌이겠지만 세계주요국증시는
또 사상최고치를 갱신하면서 그들만의 리그를
펼치지 않을까요.

그렇지만,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듯이
언젠가는 세계주요국증시도 공포감을 느끼도록
하락할 때가 있을 것이고요.

시기가 늦으면 내년 가을, 빠르면 올해 가을부터는
시작되지 않을까요.
특히, 지금의 증시는 소득증대에 따른 생산증대가 아닌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때부터 뿌려진 저금리에 따른
빚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보기 때문에요.




2017년 7월 26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평택쌀로 만든 떡 인절미와 진주공(한입밥) 시식회 가져

평택쌀로 만든 떡 인절미와 진주공(한입밥) 시식회 가져

                           평택시                 등록일   2017-07-25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7월 24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월간확대 간부 회의에 참석한 간부공무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평택쌀로 만든 떡 인절미와 진구공(한입밥)
시식회를 개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시식회는 지난 2016년부터 평택시에서
쌀 수출단지시범사업으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는
㈜ 우리식품 이상준 대표가 사업취지 설명과 함께
상품개발 소개와 시식체험을 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평택시는 2016년부터 2017년까지 국비 지원 사업으로
쌀 가공업체인 ㈜우리식품과 벼 재배단지 농가와
공동으로 식량작물 수출생산단지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 동진찰벼 생산기술지도를 통한
진위면 쌀 단지 계약재배로 수확한 쌀 전 물량을
가공용으로 활용하여 쌀 가격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농촌진흥청 식량과학원의 기술지원을 통해
쌀 가공품 개발에 성공하여 어려운 국내 쌀시장 현황을
극복할 수 있는 돌파구를 찾고 있다.

㈜우리식품은 2016년부터 신제품 개발을 추진해
올해 한입밥(브랜드명:진주공)과 평택 인절미를
개발해 브랜드를 확정하고, 현재 CJ, 편의점 등에
PB입점을 확정했고 홈쇼핑 입점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16년 5월부터 현재까지 미국과 캐나다에
4.5톤의 가공떡을 수출했고 두바이와 아시아 지역
수출 계약을 진행 중이다.

평택시 텔스타-홈멜 공동직장 어린이집 착공식

평택시 텔스타-홈멜 공동직장 어린이집 착공식

                 평택시              등록일   2017-07-26


평택시 현곡산업단지 내 텔스타-홈멜(대표 임병훈)은
단지 내 6개 기업과 함께 공동 직장어린이집 건립을 알리는
착공식을 25일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공재광 평택시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내최초 외국인 투자 산업단지 공동 직장어린이집
착공식을 축하하며 성공적인 완공을 기원했다.

총 12억원이 투입된 2층 규모의 공동 직장어린이집은
건축면적 약490㎡, 정원49명의 규모로
2018년 3월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직장어린이집은
중소기업의 미래를 위한 필수적 투자이자
최소한의 인프라로, 마음 놓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은 일의 능률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촉매제”라며,
가정과 일이 함께 서야 기업과 지자체도 바로 설 수 있다.
경기도는 공동직장 어린이집 설치에 필요한 부분을
검토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산업단지내 공동 직장어린이집
건립으로 근로자들의 육아부담을 줄여 더욱 즐거운
직장이 되길 희망한다” 며 “평택시에서도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평택보건소, 일본뇌염 매개모기에 대한 선제적 대응 나서

평택보건소,
일본뇌염 매개모기에 대한 선제적 대응 나서

               평택시            등록일   2017-07-25


평택보건소(소장 김영호)는
지난 7월 11일 관내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최초 발견됨에 따라
일본뇌염 예방을 위해 방역소독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평택보건소는 지난 3월부터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일본뇌염 유행예측사업’을 수행하면서
매주 1회 모기를 채집하여 관내 일본뇌염 매개모기
발생을 감시 해왔다.

이번에 발견된 작은빨간집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으나,
보건소에서는 평택시민 건강을 위해
읍·동 주민센터 방역반과 함께 하수구, 물웅덩이 등
모기 서식처와 산란지에 대한 방역소독 활동을
강화하는 등 일본뇌염 매개모기에 대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아울러 평택보건소장(김영호)은
“앞으로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과 협력하여
일본뇌염 매개모기에 대한 체계적인 감시를 수행함으로써
발견 즉시 방역소독을 강화, 일본뇌염 예방 등
시민 건강 증진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으며,
“모기유충의 서식지로 의심되는 물웅덩이 등을
발견하면 모기가 서식할 수 없도록 고인 물을 없애고,
야외활동 시 밝은 색의 긴 옷을 착용하는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올 여름 휴가철 핫플레이스, 바다와 예술이 만난 '제부도'

올 여름 휴가철 핫플레이스, 바다와 예술이 만난 '제부도'

              화성시             등록일   2017-07-26

모세의 기적, 갯벌 체험, 해수욕, 바지락칼국수,
새우 소금구이, 쏟아질 듯 무수한 별들과 더위를
식혀주는 바닷바람, 시원한 파도소리, 발길을
멈추게 하는 이색적인 아트파크….
제부도는 이 모든 것을 갖춘 ‘머스트 고(Must Go)’ 여행지다.



 
화성시 제부도는 대한민국 사람치고
못 가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잘 알려진 관광지다.
특히 최근 섬 주민들과 화성시가 합심해 변신을 꾀하면서,
올여름 더욱 핫한 휴가지로 관광객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
  
제부도의 이런 변신은 화성시가 지난해 2월부터
3개년 계획으로 추진 중인‘제부도 명소화 문화재생사업’
덕분이다.
  
새롭게 설치된 이정표는 섬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길잡이가 되어주고, 바다산책로로 만들어진
데크로드에는 중간중간 포토존이 마련돼
여행의 쉼표가 되어준다.
  
또한 지난 5월 섬 미술관 ‘제부도 아트파크’가
개관하면서 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도 제공하고 있다.
  
제부도 아트파크는 경기도의
‘경기만 에코 뮤지엄 사업’과 화성시의 문화재생사업이
힘을 합쳐 탄생시킨 문화예술 공간으로
6개의 노출 컨테이너로 설계된 독특한 외관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관광정보를 제공하며, 제부도의 황금빛 낙조와
아름다운 해안선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조망권으로
사랑받는 곳이기도 하다.
  
더욱이 화성시가 지난 13일 제부도 전체 식품접객업소
52개소와 ‘젠트리피케이션 완화 및 지역 활성화’
상생협약을 체결하면서, 업소들의 호객행위를 피하고
쾌적한 영업환경으로 관광객들에게 보다 편안하고
즐거운 휴식을 제공할 전망이다.
  
제부도 여행은 바닷길에서 시작된다. 하루 두 번 바닷물이
양쪽으로 갈라져 일명 ‘모세의 기적’을 만날 수 있다.
  
바닷길을 지나 오른쪽 도로로 들어서면 빨간 등대가
가장 먼저 반겨주는데, 등대 옆 제부도 명물 낚시터(피싱피어)는
안전하게 낚시를 즐길 수 있어 강태공들에게 인기다.
인근에 정박해 있는 여러 척의 고기잡이배들은
어촌마을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며 자연스럽게
카메라 셔터를 누르게 만든다.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7. 07. 24. ~ 07. 30.)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7. 07. 24. ~ 07. 30.)


2017년 7월 26일 수요일

7월 26일, SK하이닉스 평가 좋은데...,

SK 하이닉스를 어제 3.56%(-2,600원)
오늘도 5.11%(-3,600원)가까이 하락한 이유가 뭘까요.

2분기 실적이 좋았으며,
3분기 실적도 좋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는데요.

[참고]
2017년 2분기 매출액 6조7천억원에 영업이익 3조원 기록


문재인 정부, 8개 부처 조직개편 완료

새 정부, 8개 부처 조직개편 완료
- 7월 26일, 중소벤처기업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소방청, 해양경찰청 등 출범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7-25

행정자치부(장관 : 김부겸)는 7월 25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지난 7월 20일 국회에서 통과된 「정부조직법」 개정안과
개편되는 부처별 직제를 포함한 대통령령(11개) 등
새 정부 조직개편을 위한 관련 법령안을 심의·확정해,
7월 26일에 공포·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정부는 지난 6월 5일 정부·여당 합동으로 발표한
조직개편안에 대한 세부 실행 작업을 최종 완료하였다.